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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ESG정보와 공매도의 관련성에 대한 실증 연구

        강현정(Hyunjung Kang),김보영(Boyoung Kim),유순미(Soonmi Yu)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8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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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Korean capital market, the short selling has increased continuously and the impact of short selling also has increased. The literature on short selling involves conflict results that it can increase market efficiency by reflecting negative information of the company into the market, while reducing efficiency by inducing excessive stock price decline. This study investigates whether short sellers, as informed investors, consider corporate’s ESG score in making investment decision. We examine whether the companies with high ESG score have lower weight on short selling. Meanwhile, to consider the impact of chaebol firms on capital market, we analyze the chaebol and non-chaebol firms separately. Empirical result are as follows. For the total sample, the ESG score and Short Selling shows positive relations but not significant. On the other hand, the chaebol firms showed a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s, while the non-chaebol firms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As far as we know, this study is the first empirical research investigating the impact of ESG score on short selling in Korea. Especially, we analyzed the impact for chaebol and non-chaebol seperately, widen the scope of academic research. 최근 자본시장에서 공매도거래가 증가하면서 공매도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공매도에 대한 연구들은 기업의 부정적 정보를 시장에 반영시켜 시장효율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반면 과도한 주가 하락을 유발시켜 효율성을 감소시킨다는 상반된 결과가 혼재되어 있으며 최근에도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공매도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지표 정보들을 시장에 반영시켜 정보비대칭을 완화시키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공매도자들은 지속가능경영지표의 측정치인 ESG점수가 높은 기업의 경우 회계투명성이 높고 정보비대칭이 완화될 것으로 보아 공매도가 적게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한편, 본연구에서는 우리 자본시장의 특징인 재벌기업의 영향을 고려하여 재벌·비재벌기업을 별도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2014년에서 2016년 까지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코스닥시장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ESG 점수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전체표본의 경우 ESG지수와 공매도 간에 양의 관계를 보였으나 유의하지 않다. 그러나 재벌기업을 별도로 분리하여 분석한 결과 재벌기업의 경우 ESG 점수와 공매도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인 반면 비재벌기업의 경우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본연구는 공매도거래가 ESG 점수와 공매도에 미치는 영향을 재벌, 비재벌기업으로 나누어 살펴봄으로써 ESG와 재벌기업에 대한 기존 연구를 확장시켰다.

      • KCI등재

        한국과 독일의 문화민주주의와 문화센터 :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의 비교분석

        강현정(Kang Hyunjung) 한국문화융합학회 2021 문화와 융합 Vol.43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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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문화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한국의 생활문화센터와 독일의 사회문화센터의 비교연구이다. 세계적으로 문화민주주의 이념이 크게 확대되면서 한국과 독일도 문화민주주의 실천을 위하여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를 도입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화민주주의 이념이 거시적인 명분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각 국가에서 실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분석하기 위해, 한국과 독일의 생활문화와 사회문화의 기본개념,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의 설립․운영 주체, 주민주도 운영방식을 비교하였다. 첫째, 한국 생활문화와 독일 사회문화는 모두 확장된 문화개념으로 접근하며 삶의 총체로서의 문화를 중시한다. 이것은 문화의 민주화에서의 문화가 고급예술과 엘리트예술로 한정되었다면 문화민주주의에서의 문화는 보다확장된 개념인 삶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설립․운영주체의 차이가 있다. 한국은 정부의 문화정책으로 인하여 생활문화센터가 조성되었고, 운영주체는 지자체 직영, 민간위탁, 주민자율형의 3가지 구조로 나뉜다. 반면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민간에 의해 설립되고 운영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한국과 독일 모두 생활문화센터와 사회문화센터를 통해 문화민주주의 이념에 따라 주민이 주체적으로 시설운영에 참여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은 주민에 의한 의견수렴과정에 참여하면서 소극적 문화민주주의를보여주고 독일은 주민이 설립과 운영을 직접적으로 주도하면서 적극적 문화민주주의가 나타난다. 셋째, 한국 생활문화센터와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모두 주민주도 운영방식을 지향하고 있으나 주민 주도성에 대한 차이가 나타난다. 한국 생활문화센터의 다양한 운영구조로 인해 주민주도 운영방식이 각각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독일 사회문화센터는 주민의 의사결정구조와 조직구조에 동참함으로써 주민이 재정, 운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적극적인형태를 보여준다. 한국과 독일의 문화민주주의에 대한 실천은 모두 같은 지향을 가지고 있지만 각국의 실천과정에서 다른 양상을보여주는데 한국은 정부로부터 시작했기에 다양한 운영주체를 통해 지역적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식을 취하면서제도적으로 주민에 의한 민주적 결정구조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독일은 정부지원 없이 민간에서 시작된 만큼 운영과 재정의 문제는 오롯이 주민의 공동책임이 된다. 그로인해 사회문화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주민들의 동의와 합의가 전제되고 주민에 의한 의사결정구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여 지속성을 담보해내고 있다. This study compares the living cultural centers in Korea and the sociocultural centers in Germany, which practice cultural democracy. With the significant expansion of cultural democracy ideology worldwide, Korea and Germany are actively striving to practice cultural democracy by introducing living cultural centers and sociocultural centers. Specifically, to analyze how each country’s efforts are being made, this study compares the basic concepts of living culture and social culture in Korea and Germany, the subject of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living cultural centers and sociocultural centers, and resident-led operations respectively. First, both Korean living culture and German social culture approach with expanded cultural concepts, emphasizing culture as a whole of life. Second,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he subjects of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Korean living cultural centers and the German sociocultural centers. Third, although both the Korean living cultural centers and the German sociocultural centers are oriented toward resident-led operation, there is a difference in resident initiative. The practice of cultural democracy in Korea and Germany both have the same orientation, but show different aspects in the practice process of each country. In Korea, starting from the government, the democratic decision structure by the residents has not been institutionally established although various methods are adopted according to local circumstances through various operating subjects. On the other hand, in Germany, since it was started by the private sector without government support, operation and financial issues are the sole responsibility of the residents. Therefore, in the operation of the sociocultural centers, the consent and agreement of the residents is premised, and the decision-making structure by the residents is systematically guaranteed to ensure continu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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