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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미디어의 담론 흐름과 연구경향 학술논문의 주제, 방법, 쟁점에 대한 메타분석을 중심으로

        강진숙,Kang, Jin Suk 한국언론정보학회 2017 한국언론정보학보 Vol.81 No.1

        2000년대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는 다양한 이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활성화되었고, 정치적 공론장이자 일상적인 유희의 놀이터가 되어왔다. 이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의 이용자들은 참여민주주의를 경험하고 궁극적으로는 일상의 삶 정치를 기획하는 새로운 주체상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이와 관련한 현상들이 학술담론의 지형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진단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공동체 미디어 연구의 이론과 방법론의 개발을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선행 학술담론에 나타난 주제, 방법, 그리고 쟁점에 대한 메타분석 방법을 적용하여 역사적으로 축적된 학술 담론들의 경향성과 특이점 등을 분석하였다. 분석대상은 국내 언론학계의 학술등재지 논문들을 분석대상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언론 유관학회들 중에서도 한국언론학회, 한국방송학회, 한국언론정보학회,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등에서 발간하는 학술등재지들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선정 이유는 다른 학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술지 발간의 역사가 오래되었고, 이에 따라 다양한 관련 학술담론들을 수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키워드 입력은 여러 차례의 다양한 시도들을 거쳐 최종적으로 '공동체'와 '커뮤니티'를 투입한 결과 총 53건의 연구논문들을 추출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공동체 미디어 관련 논문이 처음 게재된 2001년 이후 2016년 11월 현재까지 축적된 과거의 학술담론들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이론과 방법론,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고자 할 때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Online communities have become playgrounds for enjoyment and political public spheres as well as have been vitalized by participation of diverse users, which shows that users of online communities experience participatory democracy and new subjects who project the politic of everyday life eventually.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at how phenomenon from above have been revealed in the academic discourses and seek the ways for development of the theory and methodology of community media research. To do this, I analyze that features and tendencies of academic discourses which have historically been accumulated through applying method of meta-analysis into topics, methods, and issues in the precedence studies. Data is centered on Journals of the Korean Society for Journalism and communication Studies, Korean Association for Broadcasting and Telecommunication studies, Korean Association for Communication and Information studies, and the Cybercommunication Academic Society. The reason why I choose these journals is that they have a long history of the publication compared to other journals, thus, I can collect various related articles. Total of 53 Samples are selected after input keywords '공동체' and 'Community'. This study makes a contribution by offering the preliminary data in order to seek the ways for revitalization of local communities and for the future theories and methodologies of community media through researching on precedence studies having piled from 2001 when the first article about community media was published to November 2016.

      • KCI우수등재

        포스트휴먼 담론의 사유와 미학적-윤리적 역량 연구

        강진숙(Jin-Suk Kang) 한국언론학회 2018 韓國 言論學報 Vol.62 No.3

        새로운 지능정보 사회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성찰은 인간중심주의를 넘어서는 포스트 휴먼의 사유들과 기술문화에 대한 성찰, 그리고 이용자들의 디지털역량을 정립하기 위해 중요한 작업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인간과 기계의 관계 설정을 중심으로 포스트휴먼의 사유들을 살펴보고 이용자들의 디지털역량을 정립하기 위한 문제설정과 방향성을 도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와 함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포스트휴먼 담론의 이론적 지형을 검토하고, 기술철학과 인간-기계의 관계에 대한 문제설정과 논점들을 질베르 시몽동(G. Simondon)과 질 들뢰즈(G. Deleuze), 그리고 펠릭스 과타리(F. Guattari) 등의 사유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인간-기계의 관계설정에 근거하여 포스트휴먼 담론의 지형과 미학적-윤리적 역량의 필요성을 탐구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포스트휴먼의 주체성 연구와 미디어교육적 측면에서 이용자의 존재론적 특성과 역량의 발명을 위한 실천적 방안들을 모색하는 데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Reflections on the status and role of human beings in the new intelligence information society are important tasks to establish the digital media competence of the users by reflecting on the reasons of the posthumans and the technical culture beyond the human centrism.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ideas of post-humans and derive the problem setting and direction to establish users digital media competence, focusing on establishing relationships between humans and machines. To do this, the study examines the theoretical topography of the Post-Humanism that is growing in interest with the advent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explore theories such as G. Simondon, G. Deleuze, and F. Guattari to explore the issues of technology philosophy and problematik for human-machine relationships. Based on this, this study suggests an opinion on media-educational application methods and components of capabilities to strengthen the subjectivity of post human beings and invent digital media competence.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providing a basic source of practical data for researching the identity of post-human beings and for exploring practical methods for inventing users existential characteristics and capabilities in media-educational aspects.

      • KCI등재

        국내 전자책(e-Book) 및 전자출판 연구의 주제와 방법에 대한 메타 연구

        강진숙(Jin-Suk, Kang) 한국출판학회 2011 한국출판학연구 Vol.3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전자책과 전자출판에 대한 화두는 학계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져 왔고, 10여 년 전에 개념 정의에서 시작된 전자책 연구는 현재 전자책 산업구조 분석과 수익모델 창출방안 등 다각도의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 전자책 및 전자출판 연구의 주제와 방법에 대한 메타분석을 통해 기존 전자책과 전자출판 연구의 경향과 학문적 정향성을 도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 해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메타분석 범주 중에서도 연구 주제와 이론, 그리고 방법론의 범주들을 기본 분석범주로 설정하여 국내 전자책과 전자출판 연구의 접근 경향과 특징들을 분석하고자 한다. 분석대상은 한국출판학회의 등재학술지인『한국출판학연구』를 선정하여, 학회 검색창에서 추출한 ‘전자책과 전자출판’ 관련 논문 23건의 주제, 이론, 방법론적 특징들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선행 전자책과 전자출판 연구에 대한 연구, 즉 메타 연구의 방법론적 개발과 적용을 위한 선행 작업으로서 의미를 두고자 한다 Talking point for the e-Books and electronic publishing in the academic filed has been treated significantly. About 10 years ago, the beginning of the e-Book studies was mostly focused on the definitions or the concepts. However, current studies approach in various ways like analysis of the industry structure or generating revenue model.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raw the tendency of the previous studies for the e-Book & electronic publishing and also the direction of academic by using meta analysis about themes and methodologies of the domestic e-Book & electronic publishing. This study especially focused on the thesis, theory, and methodology among the various category of meta analysis to analyze the approach tendency and characteristics of domestic studies on e-Book & electronic publishing. The 23 subjects which were extracted by the searching system of 『The Korean Publishing Science Research』-academic journal of 'The Korean Publishing Science Society-are analysed by thesis, theories, and characteristics of methodology. This study has the academic importance as the pre-study for the methodological development and the application of meta analysis related to previously published studies of the e-Book and electronic publishing study.

      • KCI등재

        장애인 미디어교육에 대한 인식사례 연구

        강진숙(Jin-Suk Kang) 한국언론정보학회 2009 한국언론정보학보 Vol.46 No.2

        이 연구의 목적은 장애인 미디어교육에 대한 인식사례를 분석함으로써 장애인들의 미디어능력 촉진을 위한 과제와 지원방안들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장애인 미디어교육과정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장애인 미디어교육 교사들과 학습자들과의 반개방형 집단심층인터뷰(FGI)를 실시하고자 한다. 여기서 인터뷰의 초점은 장애인 미디어교육의 목표, 장애요인, 교수법 그리고 활성화 방안 등으로 구성하고자 한다. 특히 반개방형 인터뷰를 실시하여 설문기조를 유지하되 연구참여자들이 보다 자유로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연구에서 FGI를 통한 질적 연구를 하는 이유는 상호 토론이나 의견 개진을 통한 다양한 인식과 경험들을 추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사뿐 아니라 학습자 모두를 선정한 근거는 공통된 입장과 이견들을 비교함으로써 현실에 근접한 다각도의 인식 경험들을 분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recognition cases on media education for disabled people, discovering tasks to improve media competence of disabled people and to find adequate supporting program. Semi-open type focus group interview is conducted with participation from media education teachers having teaching experience over disabled people. Main goal for this interview is to locate the aim, causes of disability, education methodology and revitalizing method for the media education for disabled people. Specifically, semi open type focus interview is selected to form questionnaires while catalyzing free discussion between participants. The intention of selecting quantitative research by FGI is to derive various recognition and experiences of participants by free discussions and opinion sharing. In addition, both teachers and learners are selected to find differentiated and common views towards the theme, realistically analyzing recognition experience from various angles.

      • KCI우수등재

        미디어 능력의 개념과 촉진 사례 연구

        강진숙(Jin-Suk Kang) 한국언론학회 2005 韓國 言論學報 Vol.49 No.3

        본 연구의 목적은 미디어 능력 개념의 의의를 도출하고, 미디어 능력 촉진을 위한 독일 교육정책이 기조와 실례들을 살펴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우선적으로 위르겐하버마스(J.Habermas)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판으로 삼아 미디어 교육학적 범주 속에서 제시된 디터 바아케(D.Baacke)의 미디어 능력 개념이 갖는 쟁점과 양 개념의 연관성 및 차이점 등을 논의한다. 나아가 실천적인 측면에서 미디어 능력 촉진을 위한 독일 연방정부의 정책 기조와 실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실례로서 1996년에 시작된 독일 연방정부의 교육 정보화 프로젝트 “학교를 네트워크로(Schulen ans Netz)”의 시행 목적과 과제들, 이 속에서 제시된 미디어 능력에 대한 입장과 문제점 등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본 연구의 의의는 학교 개선을 위한 교육정책과 프로젝트의 시행이 단지 IT 기반 구조의 확충이 아니라 미디어 능력의 촉진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점,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전문적 인적자원의 육성과 교육 콘텐츠의 개발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점을 규명하는 데 있다. The analytical objects of this research are new media use policies and initiatives of Germany to promote media-competence of the digital age. To do so, I analyzed the concept of media-competence suggested from the discourse of the media education of Germany in the aspect of theoretical understanding, and then studied about which media-competence initiatives and practice methods based on the new media use policies have been executed. The aims of this research were to draw the theoretical meaning of the media-competence concept and to analyze the outcomes and limits of practice methods to promote media-competence which were performed in the political context. For this research, Noam Chomsky's concept of Kompetenz and Jurgen Habermas' Kommunikative Kompetenz were referred to and then Dieter Baacke's concept of Medienkompetenz and his analysis category were discussed. Based on this theoretical understanding, I analyzed the goals, projects, outcomes and limits, etc., through the political bases and initiatives of the German federal government. The research method parallels document research, analyses of statistical data, and actual cases.

      • KCI등재

        SNS 이용자의 정치참여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강진숙(Jin-Suk Kang),김지연(Ji-Yeon Kim) 한국언론정보학회 2013 한국언론정보학보 Vol.62 No.2

        본 연구의 목적은 SNS 이용자들의 투표 인증샷 참여 경험과 인식에 대한 현상학적 분석을 통해 이용자들의 정치참여 의미와 가능성을 도출하는 데 있다. 특히 ‘SNS 투표 인증샷’에 초점을 둔 이유는 이 행위가 시민의 자발적 정치참여 활동이면서 이용자의 창조적 상상과 집단지성의 의미와 가능성을 표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론 자원은 뉴미디어 시대의 이용자 행위와 정치적 실천에 관심을 두고 있는 빌렘 플루서의 기술적 상상과 창조적 상상가, 피에르 레비의 집단지성 논의들에 기초한다. 이러한 이론적 논의를 바탕으로 하여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인증샷 경험을 지닌 SNS 이용자들을 연구참여자로 선정하고 심층인터뷰를 실시한 후 수집된 자료들에 현상학적 분석모형을 적용하고자 한다. 이 때 연구자는 SNS 이용자와 상호주관성의 입장을 견지하여 연구참여자들의 경험에 대한 맥락적 상황을 고려하고, 그들의 체험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괄호치기’한 채 있는 그대로의 현상과 의미 구조에 접근한다. ‘사태(die Sachen) 그 자체의 의미’를 탐색하는 현상학적 연구는 SNS 이용자들의 정치참여 경험 자체에 초점을 두고 접근하는 ‘엄밀한 학’이자 방법이기 때문이다. This study is aimed to draw the meaning and possibility of political participation of the SNS users through a phenomenological analysis of participation and awareness of authentication shot for vote of the users. Especially, the reason for focusing on ‘SNS vote authentication shot’ is because the creative imagination of the users and the meaning and possibility of collective intelligence are drew while citizens are participating in political activities for themselves. Theory resources are based on technical imagination of Vilem Flusser that is concerned with users and political practice in the New Media Era, creative imaginer and discussions of collective intelligence of Pierre Levy. Based on these theoretical discussions, it is aimed to select the SNS users experienced in authentication shot for the by-election for mayor of Seoul in 26. Oct. 2011 and to use phenomenological analysis model on materials collected after in-depth interview. The researchers take contextual circumstance into consideration for experiences of study participants sticking to SNS users’ opinions and intersubjectivity and approach prejudice of their experiences to untouched structure of phenomenon and meaning. It is because a phenomenological study exploring “the own meaning of ‘die Sachen’” is ‘strict study’ and method focusing on the political participation of SNS users itself.

      • KCI등재후보

        연구논문 : "소수자-되기"를 위한 노인 미디어교육 연구 -노인 미디어교육 교수자 및 학습자와의 심층인터뷰를 중심으로-

        강진숙 ( Jin Suk Kang ),배민영 ( Min Young Bae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10 교육문화연구 Vol.16 No.1

        이 연구의 목적은 ‘소수자-되기(becoming)’를 위한 노인 미디어교육을 탐구하여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우선, 이론적 논의로서 소수자들의 다양한 사유와 실천을 통한 주체화과정과 생성의 흐름들을 독특한 논리로 접근하고있는 들뢰즈 (Deleuze)와 가타리(Guattari)의 주요개념과 사유들을 검토하고자 한다. 이러한 사유를전제하는 이유는 기존의 양적 기준으로 정의되었던 소수자와 소수성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할 뿐아니라 소수자로서의 노인들의 ‘욕망’을 ‘-되기(becoming)’라는 생성의 차원으로 재조명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노인 미디어교육 교사와 학습자와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보다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들을 수렴 분석하고자 한다.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seek out ways in which senior citizens to autonomously participate media education by exploring senior media education for ``becoming minority.`` As theoretical discussion, this study examines the core concepts and the thoughts of Deleuze and Guattari who uniquely approach the autonomous process and creation flow through various thoughts and practices of minorities. Not only the need to reevaluate about minority which has defined by quantitative standard, but the need to revive senior citizens` desire to the new dimensionally creation of ``becoming`` are the reasons of premising these thoughts. This study attempts to analyze ever realistic opinions of environment by depth interview between professor and student of senior media education.

      • KCI등재

        정동의 장치와 주체화 연구방법 - 미디어 비오그라피

        강진숙(Jin-Suk Kang) 한국언론학회 2015 커뮤니케이션 이론 Vol.11 No.4

        이 연구의 목적은 정동의 장치와 주체화에 대한 사유들을 이론적으로 분석하여 미디어교육의 방법론적 자원들을 탐색하는 데 있다. 정동의 장치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두 가지 측면에서 제기된다. 한편으로, 디지털 환경의 발전에 따라 점차 정서의 변이 장치들이 세분화되어 작동한다는 점에 기인한다. 즉 슬픔, 기쁨, 욕망의 다양한 정서들을 표현하고 이용자들 간에 서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디지털 장치들이 증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한편, 이러한 정동의 장치가 일정한 방식에 따라 개인의 감성을 포함/배제하는 과정을 통해 이용자의 미디어 생애사를 구성한다는 점이다. 즉 정서와 감성의 분할 장치들이 이용자의 생애사적 경험들을 지배하거나 혹은 새로운 저항적 주체화의 가능성을 낳을 수 있는 것이다. 영화와 드라마의 영웅들을 모방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체성 형성과정은 이러한 미디어 생애사 과정을 탐구함으로써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연구를 위해 이론적 자원으로서 우선 푸코의 장치와 주체화 논의, 아감벤의 장치와 세속화에 대한 사유, 그리고 들뢰즈의 배치와 차이의 생성에 대한 사상적 흐름을 탐색하고자 한다. 이러한 이론적 자원들을 활용하여 미디어교육의 질적 연구방법인 미디어 비오그라피의 이론적 특성과 방법론의 구체적 특징들을 살펴볼 것이다. 본 연구는 미디어교육과 질적 연구방법론의 경계를 넓히기 위한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focuses to analyze theoretically the thinking of affectus apparatuses and subjectivation for finding methodological resources of media education. The reason of the interest to affectus apparatus can be suggested in two sides. One side is derived from the fact that the emotional and sentimental fragmentation apparatuses are operated segmentally due to the development of the digital environment. Thus, the digital apparatuses that express and deliver diverse emotions such as sadness, happiness, and desire are multiplied. On the other side, this affectus apparatuses constitute to the user’s media life history through the process of including and excluding the personal emotions in regular method. In other words the fragmentation apparatuses of emotions and sentiments can invade the life history experiences of the user or give birth to the possibility of new resistant subjectification. The identity creation procedure of children and teenagers that imitate the heroes of movies and dramas can be understood more clearly by studying this media life history procedure. First, for this research, the discussion on Foucault’s apparatus and subjectivity, the thinking of Agamben’s apparatus and secularization, and the ideological flow of Deleuze’s arrangement and creation of difference will be looked through as the theoretical resource. Using these theoretical resource, the theoretical characteristic and methodology of media biography which is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of media education will be studied. This research has its meaning to provided the basic data to broaden the boundary of media education and qualitative research methodology.

      • KCI등재

        노인미디어교육의 목표와 교육방법에 대한 인식 연구

        강진숙(Jin-Suk Kang) 한국언론정보학회 2009 한국언론정보학보 Vol.48 No.4

        이 연구의 목적은 미디어환경의 변화에 부합하는 노인미디어교육의 목표와 교육방법을 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우선 연구의 배경으로서 노인미디어교육의 국내외 현황과 쟁점을 검토한 후 FGI 질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노인미디어교육에 대한 교사 및 학습자들의 인식들을 분석하였다. 심층인터뷰 기조는 노인미디어교육의 목표, 노인미디어교육의 장애요인과 문제점, 선호하는 교육방법 그리고 제안점 등으로 구성하여 교사 및 학습자의 경험에 근거한 심층적 견해들을 도출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향후 사회적 소외계층의 이론적 체계화와 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aims to thesis the purpose and educational methodology of media education for senior citizens. As background research, current situation and agendas regarding the media education for senior citizens were investigated. In further, quantative focal interview method was deployed to analyze recognition of teaches and education participants in media education for senior citizens. Focal interviews basis on the purpose, problems of education environment, preferred education method and suggestions of media education. The focal interview lead to in-depth opinion relying on experience of teachers and education participants. This study is expected to present the basis data for future theoretical systemization of neglected classes and for seeking educational utilization methods.

      • KCI등재

        2008 촛불집회 참여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강진숙(Jin-Suk Kang),장지훈(Ji-hun Jang),최종민(Jong-Min Choi) 한국방송학회 2009 한국방송학보 Vol.23 No.4

        본 연구의 목적은 촛불집회 참여와 1인 미디어의 이용경험에 내재해 있는 다양한 본질적 의미를 탐구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대학생 참여자 및 1인 미디어 이용자와의 심층 인터뷰를 실시한 자료들에 근거하여 현상학적 방법론인 무스타카스의 분석절차를 적용, 분석하였다. 이 연구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행위와 현상의 의미들을 분석함으로써 촛불집회 참여의 시대적 의의와 1인 미디어 이용의 가능성을 도출하는 데 의의가 있다. 분석결과, 촛불집회 참여와 1인 미디어 이용경험의 의미와 본질은 세 가지로 파악된다. 우선, 촛불집회 참여동기는 연구참여자들의 개인적 계기와 정치적 계기가 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촛불집회를 진압하는 공권력의 폭력성은 대부분 비판적으로 인식되었다. 셋째, 촛불집회 현장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판단되었다. 특히 집회 현장에서 1인 미디어는 친구와 가족뿐 아니라 새로운 관계를 형성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이용되고 있었다. 공통 이슈에 대한 공유 및 광장이라는 열린 공간에서의 소통은 개인들 간의 관계를 점차 집단화시키는 현상을 보였다. 결국 1인 미디어는 집회 참여자들 간의 정보교류뿐만 아니라 비참여자들과의 소통도 수행한 것으로 분석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substantial implications in experiences that participating to “Candle-Light Demonstrations, 2008” and using personal media. Data has been collected from fifteen interviewee by depth interview and analysis has been conducted with Moustakas’s procedure which is one of phenomenological methodology. Three substantial implications underling participating to “Candle-Light Demonstrations” and using personal media were founded. First, there were personal motive and political motive to participate “Candle-Light Demonstrations” and, those were appeared in same time among most interviewees. Second, interviewees were recognizing violence of police power that was suppressing the demonstration. Third, the demonstrating spot was considered as a field where can make new relationship and can communicate, to interviewees. Noticeable point is personal media was being used as a communication tool to connect friends, family members and strangers that newly entered into a relation. While they having communication with shared issues and goals in the open square, the communication have been gradually unifying. Using personal media was being conscious of a tool for communicating not only with people were participating the demonstrations but also with people were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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