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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F-D를 이용한 f TCP와 CPP-ACP의 재광화 효과에 관한 융합 연구
강용주,이수영 한국융합학회 2016 한국융합학회논문지 Vol.7 No.6
본 연구는 최근 새롭게 개발된 fTCP와 현재 치과임상에서 재광화 크림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CPP– ACP의 재광화 효과를 비교하기 위하여 QLF-D를 이용하여 인공우식병소에서 fTCP와 CPP-ACP의 무기질소실 변화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실험에 사용된 우치시편은 탈회용액에 10일간 보관하여 인공우식병소를 형성하였고, 무 작위로 두 군으로 분류하였다. 1군은 10% CPP-ACP가 포함된 Tooth Mousse 군이고, 2군은 fTCP가 포함된 Clinpro Tooth Creme군이다. 두 종류의 치아크림을 각각 탈회병소에 바르고 1주일간 인공타액에 침전 후 QLF-D 를 이용하여 병소의 형광소실량(⊿F)을 평가하였다. QLF-D 분석결과 Tooth Mousse군은 처치 후에 ⊿F값과 ⊿ Fmax값이 각각2.65, 6.63 증가하여 무기질 소실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p<0.05)한 반면, Clinpro Tooth Creme군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한 ⊿Fmax값에서는 처치 후 Tooth Mousse군이 Clinpro Tooth Creme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5). 그러므로 10% CPP-ACP가 포함된 Tooth Mousse는 fTCP가 포함된 Clinpro Tooth Creme보다 초기우식병소의 재광화 치료에 더욱 효과적이다.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change of mineral loss of fTCP and CPP-ACP in artificial caries lesions using QLF-D to compare the remineralization effect of recently developed fTCP and CPP-ACP, which is widely used as a remineralization cream in current dental clinics. Bovine specimens used in this study formed the artificial caries lesion immersing in demineralization solution for 10 days and were divided randomly into the following two groups; Group 1- Tooth Mousse containing 10% CPP-ACP, Group 2- Clinpro Tooth Creme containing 950ppm NaF and fTCP. Two tooth paste were applied to the artificial caries lesion of specimens and they were immersed in artificial saliva for 1 week. Mineral loss of artificial caries lesion was evaluated by fluorescence loss (⊿F) values using QLF-D. QLF-D analysis showed that the ⊿F and ⊿Fmax value increased 2.65 and 6.63, respectively, in the Tooth Mousse group, and the mineral loss decreased statistically significantly(p<0.05). However, Clinpro Tooth Creme group ha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Fmax value of Tooth Mousse group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compared to the Clinpro Tooth Creme. Therefore, the Tooth Mousse containing 10% CPP-ACP is more effective than Clinpro Tooth Creme containing fTCP in the treatment of remineralization of artificial caries lesions.
강용주,박자경,강필수,김미경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개발원 2009 장애와 고용 Vol.19 No.3
본 연구의 목적은 개별 장애인의 직업기능을 파악할 수 있는 스크린용 검사를 개발하는데 있다. 검사 개발을 위하여 첫째, 직업평가 및 검사 관련 문헌을 토대로 장애인의 직업기능과 관련된 여섯 개 요인, 78개 문항을 선정하였다. 둘째, 문헌검토를 통해 선정된 여섯 개 요인, 78개 문항에 대해 장애인 재활전문가 21명을 대상으로 최종 문항 선정과 내용타당도를 검증하였다. 문항선정과 내용 타당도 검증 방법은 델파이 기법을 활용하였으며, 델파이 조사는 3회에 걸쳐 실시되었다. 문항검증 결과 장애인 직업기능 탐색을 위한 검사는 다섯 개 요인, 29개 문항을 확정되었다. 셋째, 다섯 개 요인 29개 문항의 심리측정학적 속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619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1:1 개별면접조사를 수행하고 신뢰도와 타당도를 분석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문항들은 두개 영역, 여섯 개 하위요인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영역은 신체영역으로 자립기능 5개 문항, 운동기능 3개 문항 그리고 언어기능 2개 문항으로 총 10개 문항이었으며 전체 설명량은 67.1%였다. 신체영역 세 개 요인의 신뢰도는 자립기능 .80, 운동기능 .76, 언어기능 .74로 나타났다. 두번째 영역은 정신영역으로 작업기능 10개 문항, 인지기능 6개 문항, 사회기능 3개 문항으로 총19개 문항이었으며 전체 설명량은 68.7%였다. 정신영역 세 개요인의 신뢰도는 작업기능 .93, 인지기능 .91, 사회기능 .85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evelop an objective vocational function screen test to aid job-seekers with disabilities choose appropriate employment service. We depicted factors and items from previous vocational assessment researches and screen tests from foreign countries to develop the vocational function screen test. A questionnaire including the factors and items were distributed to 21 vocational rehabilitation specialists three times using the Delphi method. As a result, 29 items were selected for the vocational function screen test. A pilot test for the vocational function screen test was conducted amongst 619 workers with disabilities. Based on the pilot test,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As a result, vocational function screen test was divided into two areas ? physical and mental. The physical area consists of independent living function, movement function and language function. The mental area consists of vocational function, cognitive function and social function. After analyzing the vocational function screen test factors? reliability, it showed that .74 ~ .93. Finally,proposal to standardize the vocational function screen test was provided for future research.
장애인 고용인식개선을 위한 EDI 행동프로그램 개발 보고서
강용주,박자경,진홍섭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개발원 2008 연구개발 Vol.- No.1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develop an awareness program for employers, HR managers and employees with disabilities suitable in a working environment. The EDI Hang-dong Program was developed based on the American Windmills Program and remodified through test pilots and advisory meetings to be appropriate for Korean culture. To analyze the effect of the EDI Hang-dong Program, two pilot tests were conducted. Participants of the program were employers, HR managers, and vocational counselors. 14 people participated in the first pilot test and 16 people participated in the second. The pre- and post- effects of the program were compared and analyzed based on Siller's(1969) Disability Factor Scale using the seven attitudinal factors toward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However, the five grade level was used for measuring the satisfactory level and willingness to recommend the program. As a result, the EDI Hang-dong Program showed significant results for 6 factors. In addition, the overall satisfactory level of the program was 4.23, satisfactory for operations was 4.64 and willingness to recommend the program measured 4.50. 개정된「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2008년부터 사업주는 장애인의 채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이는 채용과정이나 직장생활 중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차별을 예방하여 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고용과 고용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다.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나 편견을 개선하기 위한 시도는 최근 지역사회 내 재활기관과 특수학교를 중심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들은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을 소개하여 장애인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높이거나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원활한 통합교육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고용현장에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고용현장에서의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은 장애인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 뿐 아니라 작업현장과 직무특성, 개별장애인의 직업능력을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반영한 장애 인식개선프로그램의 개발이 시급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사업주, 인사담당자, 비장애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현장에 적합한 장애 인식개선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EDI 행동프로그램'은 사업주,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는 미국 Windmills 프로그램을 토대로 개발되었다. 'EDI 행동프로그램'의 개발 절차는 다음과 같다. 우선 Windmills 프로그램을 국내에 적용 가능한지 평가하기 위하여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치고 직업재활전문가를 대상으로 시범적용을 하였다. 그리고 자문회의와 시범적용 결과를 토대로 Windmills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운영방식을 수정하여 'EDI 행동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주요 수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의 목적에 맞도록 프로그램의 명칭과 세부 과정의 명칭을 변경하였다. 둘째,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프로그램 매뉴얼을 진행자 카드 형태로 변경하고 각 과정별 필요한 자료들을 시각자료로 제시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 세부 과정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변경하였다. 제1과정 '공감'에서는 장애가 있는 카드 수를 추가하였고 제2과정 '경험 나누기'에서는 우리나라 장애 출현율 등 장애에 대한 기본 자료를 포함시켰다. 제4과정에서는 장애와 직업선택, 직무기술서 작성, 장애정보제공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제9과정에서는 장애인 근로자 사례를 추가했다. 이와 같은 수정을 거친 'EDI 행동프로그램'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과정 '공감'은 다양한 종류의 카드를 뽑고 카드의 지시대로 자기소개를 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감정이입을 하도록 한 후 토론을 통해 장애가 직무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직업적 편견을 해소하도록 구성되었다. 제2과정 '경험 나누기'는 참여자가 자기소개를 하면서 장애와 관련된 경험을 나누고 토론함으로써 장애 문제가 타인의 문제가 아닌 '나', 또는 '우리'의 문제임을 인식하도록 한다. 제3과정 '소문'은 다섯 명의 참여자가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다른 참여자는 장애인에 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한다. 그 후 참여자들의 집단토론을 통하여 장애에 대한 왜곡과 과장, 부정적 태도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인식하고 이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게 한다. 제4과정 '장애와 직업'은 직업유형과 장애유형을 제시하고 참여자들이 적합한 직업과 장애를 매칭해 봄으로써 참여자가 개인의 직무능력을 고려해 직업을 선택하지 않았음을 깨닫게 하고 장애 자체보다는 직무수행능력을 고려해야 함을 인식하게 한다. 제5과정 '퀴즈'는 사업장에서 이루어지는 장애인과의 첫 만남, 면접과정에서의 에티켓, 평소 장애에 대해 가지는 편견에 대한 질문에 응답하도록 하고 이를 토론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편견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을 도출하는 것이다. 제6과정 '장애 선택하기'는 참여자가 장애를 가지게 된다면 어떤 장애를 선택할 것인지 응답하고 그 이유를 토론해 봄으로써 장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장애에 대한 무지나 단순한 감정적 반응으로 형성된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제7과정 '솔직한 질문'은 평소 궁금했지만 직접 질문하기 어려웠던 장애에 대한 의문을 카드에 적어 제출하고 올바른 답변에 대한 집단토론을 실시하여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정보부족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게 한다. 제8과정 '만남'은 실제 장애인이 패널로 참여해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상호토론 실시하는 것으로 장애인의 현실적인 불편함을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막연한 공포, 잘못된 인식을 해소하는 과정이다. 제9과정 '누구의 잘못'은 가상의 사업체에서 장애인근로자가 사업장 동료, 상사와 갈등을 겪는 상황을 제시하고 참여자간 토론을 통해 책임여부와 해결방법을 논의하게 한다. 이는 실제 장애인 고용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장애인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문제에 대한 문제해결방법을 습득하는 것이다. 제10과정 '편의제공'은 특정 장애유형에 대한 편의제공을 위하여 사업장 부서별(인사, 생산, 교육, 시설)로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룹토론 실시하게 하여 고용차별 예방을 위한 정당한 편의제공이 장애유형, 사업체 부서에 따라 다양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구체적인 편의제공 방법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EDI 행동프로그램'의 적합성과 효과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전문가 자문회의와 2회에 걸친 시범사업을 수행하였다. 시범사업은 사업주, 인사담당자, 그리고 장애인 직업생활상담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1차에 14명, 2차에 16명이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1차는 'EDI 행동프로그램'의 '공감', '소문', '퀴즈', '장애 선택하기', '누구의 잘못'으로 구성하였으며, 2차는 '경험나누기', '장애와 직업', '솔직한 질문', '편의제공'으로 구성하였다. 장애 인식개선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Siller(1967) 등이 개발하고 신희선(2006)이 사용한 장애태도요인(Disability Factor Scale, DFS)을 사용하여 장애인에 대한 태도를 사전사후 측정하였다. DFS는 7개 요인을 지닌 척도로 장애에 대해 '무조건 거부', '장애발생 두려움', '추론된 정서장애', '타 기능 제한', '적응 제한', '친밀관계 거부', '접촉 시 긴장'을 측정하여 참여자들의 장애에 대한 편견, 고정관념, 오해 그리고 공포를 알아보는 데 적합하다. 시범사업 결과 'EDI 행동프로그램'은 장애에 대한 무조건 거부(p<.01), 장애 발생 두려움(p<.05), 추론된 정서장애(p<.001), 타 기능 제한(p<.001), 친밀관계 거부(p<.05), 접촉 시 긴장(p<.01)에서 유의미한 인식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전체 프로그램에 대해 전체 만족도, 운영 만족도 그리고 타인 추천의도를 5점 척도로 측정하였다. 만족도와 추천의도를 측정한 결과 전체 만족도 4.23, 운영 만족도 4.64, 추천의도 4.50으로 참여자들의 프로그램 만족도와 추천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EDI 행동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진행자 선발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평가에 관해 기술하였다. 진행자 선발과 교육에 있어서 'EDI 행동프로그램'은 진행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장애와 직업에 대한 지식과 실무경험이 요구된다. 따라서 'EDI 행동프로그램' 진행자는 직업재활 관련학과(사회복지학과, 직업재활학과, 심리학과 등)를 졸업하고 직업재활 실무경력이 최소 3년 이상의 실무자가 적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진행자 교육과정은 장애 및 직업에 대한 이해,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 정당한 편의제공에 대한 이해과정과 자기표현 및 집단상담 훈련이 필요하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장애 인식개선 진행자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의 전문요원으로 인정하여 자격증제도를 도입하는 방안도 필요하다. 'EDI 행동프로그램' 운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는 진행자가 소속된 기관 내에서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경우이며 두 번째는 사업체를 방문하여 교육을 하는 경우이다. 첫 번째 과정에서는 프로그램 실시기관에서 교육기간 및 내용을 정하고 참여자를 모집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두 번째 과정은 사업체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실시하여야 하므로 교육 사업체와 충분한 협의가 사전에 필요하다. 또한 지역 사회 내 'EDI 행동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이 여럿 일 때는 기관간 협조를 통하여 교육기간과 과정을 조정함으로써 많은 사업체에서 원하는 날짜에 교육을 받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EDI 행동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선과 진행자 능력 향상을 위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개선 효과를 측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프로그램 보조 진행자는 실시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향후 진행자 간담회를 통하여 전체 진행자의 능력과 프로그램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전복양식장 저서생태계의 훼손으로 인한 어업자원의 생산감소량 추정 모델
강용주,장창익 한국수산과학회 2003 한국수산과학회지 Vol.36 No.4
Marine populations are maintained through the processes of spawning, growth, recruitment, natural death and fishing in a marine ecosystem. Based upon each of these processes, a quantitative population dynamic model was developed to estimate damages in fishery production due to accidents in a fishing ground. This model was applied for the abalone culture grounds in Korean waters. Three components of damages were identified in the ecosystem of the abalone culture grounds, namely, physical damages in the substratum of the fishing ground, biological damages in the structure and function of the ecosystem, and damages in fishery production. Considering these three components the processes and durations of damages in fishery production were determined. Because the abalone population is composed of multiple year classes, damages influence all the year classes in the population, when they occur The model developed in this study is: $$y=(n_{\lambda}+1){\times}Y_E\;-\;\sum\limits^{n_\lambda-n_c}_{l=0}\;y_{n_c/i}$$ where, y is the expected damages in fishery production during the period of restoration of the damaged abalony population, $Y_E$ is the annual equilibrium yield, $n_{\lambda}$ is the maximum age in the population, $t_s$ is the year of damage occurrence, $n_c$ is the age at recruitment, and $\sum\limits^{n_\lambda-n_c}_{l=0}\;y\;_{n_c/i}$ is total expected lifetime catch of year classes which were recruited during the restoration period.
연어의 鱗長으로부터 體長을 逆計算하는 새로운 方法에 대하여
강용주 釜山水産大學校 1979 釜山水産大學 硏究報告 Vol.19 No.2
연어의 비늘은 연령 사정 및 과거의 성장력(成長歷)의 추적 등에 유력한 수단을 제공해 주는 것으로서 일찍부터 연구의 대상이 되어 왔다. 본 연구는 동일 하천에 소상(遡上)하는 연어의 비늘을 다수의 연급군에 걸쳐서 관찰하여, 연어의 독특한 생활사와 관련한 비늘과 몸의 상대 성장을 해석하여, 연륜 형성 시의 체장의 추정법을 새로 궁리하고자 한 것이다. 재료로서는 1959년부터 1975년까지의 매년 11월 하순에서 12월 하순까지의 기간에 일본국 이와때현(岩手縣)의 오오쯔찌(大槌)강에 소상한 연어와 관련 자료를 사용하였다. 1955년부터 1972년까지의 18개의 연급군에 대하여, 인장과 체장의 상대 성장을 검토하여, 각각의 연급군의 인장에 대한 체장의 회귀 관계를 3개로 나누어 음미하였다. 제 1은, 동일 연급군의 각 소상 연령군에 있어서 인장과 체장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서,이것을 소상 연령내 회귀 직선(이하, 연령내 회귀 직선이라함)이라 하였다. 연령내 회귀직선은 어느 연급군에 있어서도 소상 연령 간에는 차이가 인정되지 않았다. 또한, 동일 연령의 연급간에도 차는 없었다. 제 2는, 한 연급군의 인장과 체장의 총 평균치와, 그 연급군의 각 소상 연령군의 인장과 체장의 각 평균치를 지나는 회귀선(여기서는 직선으로 간주하였다)으로서, 이것을 연령간 회귀직선이라 하였다. 제 3은 수 개의 연령군으로 나뉘어 1년마다 소상하는 한 연급군의 모든 개체의 인장과 체장에 대하여 구한 것으로서, 연급내 회귀 직선이라 하였다. 이들 세 회귀 관계 가운데, 연령내 회귀 직선은 그 연급군의 1년 마다의 소상 시기에 있어서 인장과 체장의 상대 성장의 단면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연령내 회귀 직선과 그 평균치의 위치가 연령간 회귀 직선을 따라서 인장을 횡축에 체장을 종축에 취한 그라프의 좌하방에서 우상방으로 시간의 경과와 함께 이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각각의 연령내 회귀 직선으로서 표시되는 각 연령군은 이와 같이 인장과 체장이 이행하는 모집단으로부터, 1년 마다 성숙함에 따라 소상한다. 그리고, 연령간 회귀 직선은, 인장과 체장의 실측치의 어느 범위 내 및 그 부근에서는, 인장과 체장의 상대 성장 관계의 궤적(軌跡)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또한, 연급내 회귀 직선은 상술한 2개의 회귀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서, 연어의 경우, 인장에서 체장을 추정하기 위하여 이 회귀선을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총 평균보다 큰 윤경에 대한 추정 체장은 과소(過小)하게, 총 평균치 보다 작은 윤경에 대한 추정 체장은 과대(過大)하게 평가됨을 알았다. 이상으로부터, 연어에 있어서 연륜 형성 시의 체장의 추정에 연령간 회귀 직선을 인장과 체장의 상대 성장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간주하고 사용할 것을 제의하였다. 이 방법이 다른 어류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지는 어류마다 인장과 체장의 상대 성장을 검토하지 않는 한 알 수 없다. Scale-reading in fish may consist of mere age determination or be extended to studies of growth history. Regression methods of estimating body length of chum salmon from scale measurements are well known and have been reviewed many times. Data are presented on the body/scale relationship of maturing chum salmon captured in the Otsuchi River, Iwate Prefecture, Japan, over the period of 1959 through 1973. Three regressions are derived from the general trend of body/scale relationship, i.e., (1) within-age regression line, (2) between-age regression line, and (3) within-brood regression line. Of the three regressions the between-age regression is concluded to be true relationship or locus in relative growth of body and scale. The use of between-age regression is proposed in back-calculation of body length from scale measurements of chum salmon.
강용주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개발원 2003 장애와 고용 Vol.13 No.3
본 조사는 지식기반사회로의 이전 및 디지털 기술 개발로 인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대학 재학 장애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결과로는 대학 재학 장애인에 있어 지체장애인이 가장 많으며, 연령은 20-25세, 남성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전공 학과로는 사회복지, 특수교육 및 재활관련학과에 가장 많이 나타났다. 대학 졸업 후 계획은취업이 가장 많으며, 희망직종은 전문직, 준 전문직, 사무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업과 관련된 필요정보로는 유망직업에 대한 정보를, 직업생활 지원을 위해서는 장애에 대한 사회인식변화와 의무고용확대를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위생과 학생의 치과위생사 이미지, 전문직자아개념이 진로탐색행동에 미치는 영향
강용주 한국구강보건과학회 2022 한국구강보건과학회지 Vol.10 No.4
Objective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image and self-perception in their profession on career exploration behavior among dental hygiene students. Methods: The subject's image of dental hygiene, self-perception of the profession, and career exploration behavior were analyzed by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The final data of 250 people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21.0 program. Results: The image of dental hygiene and self-perception of the profession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quantity of career exploration. The variables influencing dental hygiene students' career exploration behavior were self-perception of the profession. Conclusions: Since the variables affecting the career exploration behavior of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Dental Hygiene appeared as a professional self-perception, measures should be prepared to enhance the professional self-percentpion.
문치가자미, Limanda yokohamae의 생식기구 및 개체군 동태 2, 개체군 동태
강용주,이택열,이병돈,KANG Yong Joo,LEE Taek Yuil,LEE Byung Don 한국수산과학회 1985 한국수산과학회지 Vol.18 No.3
한국의 동해 남부 해역에서 1983년 12월에서 1984년 11월까지 채집한 문치가자미를 대상으로 성장${\cdot}$성숙 연령${\cdot}$포란수 및 사망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연륜 형성시의 전장을 보면 암수 각각 $l_{1.2}$가 15.54cm 및 14.78cm, $l_{2.2}$가 20.42cm 및 18.63cm, $l_{3.2}$가 25.10cm 및 21.40cm이고, 암컷의 경우에만 $l_{4.2}$가 29.85cm, $l_{5.2}$가 33.90cm로서 암컷의 성장이 수컷보다 좋았다. 성숙은 암수 모두 만 2세가 되면 절반 이상이 성숙하였고, 성숙 전장은 암컷에서 19.5 cm, 수컷에서 16.5 cm이었다. 성숙란의 포란수는 2세군이 $121{\times}10^3$개, 3세군이 $206{\times}10^3$개, 4세군이 $319{\times}10^3$개, 5세군이 $429{\times}10^3$개이었다. 연간 생잔율은 암컷이 0.435, 수컷이 0.335로 암컷의 수명이 수컷보다 길다. Limanda yokohamae was studied on its growth, age at maturity, fecundity and survivorship, based on the specimens off the southeastern coast of Korea from December 1983 to November 1984. The total lengths at the formation of annulus on the otolith were back-calculated. The age at the first reproduction is 2yrs in both sexes. Fecundity was estimated to be $121{\times}10^3{\sim}429{\times}10^3$. Annual survival rate is 0.435 in female and 0.335 in m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