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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국내 학습부진학생의 학습동기 향상을 위한 중재 분석

        강옥려,이현주 한국학습장애학회 2019 학습장애연구 Vol.1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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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ed to examine interventions that improved academic motivation of students with underachievement. And we reviewed the kinds of academic motivation theories to find out the contents of intervention based on the academic motivation theory.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we selected fifteen studies which met the inclusion and exclusion criteria determined by this study.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more interventions that were reviewed based on the academic motivation theories specifically(n=9, 60%) than generally(n=6, 40%). The academic motivation theory most are based on is self-schema theory and then followed by expectancy-value theory. Goal theory, interest and emotion theory, and social・cultural effect theory were not analyzed. Second,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contents of each intervention, it is indicated that most interventions are utilized on self schema theory, then followed by expectancy-value theory, goal theory, interest and emotion theory and social・cultural effect theory. Third, the construct of academic motivation theory that was dealt with the most was the task value. Based on the research outcomes, we suggested the best ways to improve academic motivation of students with underachievement and provided several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본 연구는 학습부진학생의 학습동기를 향상시키기 위한 중재들이 어떤 학습동기이론을 기반으로 하였는지, 중재의 내용은 학습동기이론에 비추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 설정한 포함기준과 제외기준을 만족하는 문헌 15편을 선정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구체적인 학습동기이론을 다룬 연구(9편, 60.0%)가 전반적인 학습동기이론을 다룬 연구(6편, 40.0%)보다 많았으며 제일 많이 다루어진 학습동기이론은 자기도식이었고 그 다음은 기대-가치였다. 목표, 흥미와 정서, 사회・문화적 영향을 다룬 연구는 한 편도 없었다. 둘째, 중재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자기도식이론이 가장 많이 활용되었고 그 다음으로는 기대-가치, 목표, 흥미와 정서, 사회・문화적 영향이론 순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셋째, 학습동기이론의 하위요인 중 가장 많이 다루어진 것은 과제가치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부진학생의 학습동기 향상을 위한 방안과 앞으로의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 KCI등재

        특수학교 과학 교육과정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기본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강옥려 韓國敎員大學校 敎育硏究院 2006 敎員敎育 Vol.22 No.2

        제7차 특수학교 교육과정은 처음으로 ‘기본 교육 과정’이란 용어를 도입하여 21세기를 살아갈 장애인이 자기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생활 중심 교육이 되도록 하면서도 학습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장애, 학년, 배치상황과는 무관하지만 아주 낮은 단계부터 높은 단계까지 수준별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학습자의 교육적 요구에 맞추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제공하게끔 하였으며, 교육 내용과 방법을 다양화하여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서는 교육 현장의 자율성을 확대시키도록 하였다(교육부, 1999). 이러한 이상적인 교육과정의 근본 취지와 세부 실행 내용을 2000년에 초등부 1․2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하여 2004년도에는 고등부까지 모두 시행하였다. 시간상으로 보면 정착되어야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다(국립특수교육원, 2005). 단편적인 예로, 과학 교과의 경우 에너지, 물질, 생명, 지구 라는 4개의 내용 영역을 주요 축으로 하는 과학 교육과정이 정신지체 및 정서장애학교 교실에서 장애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왜 가르쳐야 하는가? 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하여 교육과정은 과연 만족스런 답을 제시하고 있는가? 현행 과학 교육과정의 교육 목표와 이를 구현하기 위해 선정된 내용들은 교육적으로 타당한가? 라는 질문에 어느 누구도 “yes" 라고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연구자의 식견으로 볼 때 근본적인 문제는 특수학교 교육과정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면서 각 교과별로 계획․구성할 수 있는 교육과정 전문가 집단이 부족하고 특수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현재의 실태를 총체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특히 과학 교과에 대해서는 연구가 전무하고 있다하더라도 기타 교과로 포함시켜 일반적인 언급을 하는 것이 고작이었음을 지적할 수 있다. 따라서 그러한 연구들에 기초해서 제기된 문제와 해결책들이 얼마만큼 타당성하고 설득력이 있으며 교육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각 교과별로 교육과정을 재점검해 보는 것은 시의 적절하다고 볼 수 있으며 현재 특수교육 전문가들이 교육과정을 진단하고 문제점들을 밝히면서 여러 입장의 의견들을 수렴하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며 차기교육과정 개선안 마련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정신지체 및 정서장애학교 초등부 1학년부터 고등부 3학년까지의 기본 교육 과정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던 연구 결과를 살펴보고 현 과학 교육과정의 문제를 교육정의 목표, 내용, 교수-학습 방법, 평가 면에서 살펴보고 차기 교육과정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에 목적을 두었고, 교육 현장에서의 과학 교육과정의 올바른 적용을 위한 교사 양성 및 교사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고자 하였다.

      • KCI등재

        학습장애학생의 학습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수전략으로서의 그래픽 조직자의 사용

        강옥려 한국학습장애학회 2004 학습장애연구 Vol.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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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자에게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하게 하는 그래픽 조직자는 다량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뿐만 아니라 기억을 촉진시키고 인출을 용이하게 해 주기 때문에 학생들의 학습과 읽기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수전략으로 사용되어 왔다. 본 연구는 학습장애학생들의 학습을 향상시키기 위한 도구로써의 그래픽 조직자 사용에 대한 이론적 기초와 적용될 수 있는 영역, 그리고 그래픽 조직자의 사용과 관련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금까지 그래픽 조직자의 사용은 부호화 이론, 도식이론, 글의 구조론 등에 의해 지지되고 있다. 그래픽 조직자는 내용교과의 학습, 공부 안내서, 작문, 평가, 보고서 작성 등에 적용 가능하다. 그러나 학습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용할 때, 학습장애학생들의 특성, 그래픽 조직자의 특성, 교수적 특성, 교수자료, 교사변인, 학습의 일반화, 그리고 기타 다른 차원에서 많은 질문들이 제기되어 왔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해결하면서 그래픽 조직자의 구성원리와 사용체계 등을 세워야 하고, 학습시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서 그래픽 조직자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해야 한다.

      • KCI등재

        초등학교 일반교사의 학습부진아동 어휘지도 경험

        강옥려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 2022 한국초등교육 Vol.33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ractice of vocabulary instruction for underachievers targeting general education teachers in elementary school. The participants were 10 general education teachers in Seoul and Kyeonggi Province. Teachers had experiences teaching underachievers within the last 3 years and teaching experiences varied from 4 years and 6 months to 21 years and 10 months. For this study, in-depth interview was conducted. Interviews were conducted non-face-to face using phone or ZOOM due to COVID-19.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and interpreted based on the six steps suggested by Cloaizzi(1978) as an analysis method for phenomenological study in qualitative research. Triangular validation, member checking, and peer examination were used to increase the rigor(reliability and validity) of data analysi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irst, teachers recognized the meaning of vocabulary instruction as ‘practical use of vocabulary’. This includes activating background knowledge for subject learning, grasping meaning, contextual understanding, vocabulary expression, spelling, vocabulary expansion, and reading books. The importance of vocabulary instruction was recognized as pre-preparation for subject learning, comprehension of content, and age-appropriate vocabulary expression. When teaching vocabulary, teachers focused on the meaning of vocabulary, use of vocabulary, and communication. Second, vocabulary instructions mainly used by teachers were found to be understanding the meaning of words, inferring vocabulary using context, knowing the meaning of vocabulary through reading books, and semantic mapping. Third, teachers had difficulties in figuring out children's level and diagnosing problems, operating the curriculum, teachers' own competence, maintaining learning and low motivation of underachievers in vocabulary instruction. Fourth, for effective vocabulary instruction, teachers' enthusiasm, interesting teaching methods, teachers' own efforts to select books suitable for the underachievers' level, presentation and reorganization of materials in the curriculum, and integration between subjects were suggested. Based on the results, discussions and suggestions for vocabulary instruction were presented. In addition, limitations of this research and some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provided. 본 연구는 초등학교 일반교사를 대상으로 학습부진아동을 위한 어휘지도에 대한 실제를 알아보았 다. 연구참여자는 서울과 경기 지역의 초등학교 일반교사 10명이었다. 교사들은 최근 3년 이내에 학습 부진아동을 가르쳐 본 경험이 있었고 교직경력 면에서는 4년 6개월에서 21년 10개월까지 다양했다. 연구방법은 질적 연구방법 중 현상학적 연구로 심층면담을 사용하였고 면담은 COVID-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전화 혹은 ZOOM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질적 연구의 현상적 연구의 한 분석방법으로 Colaizzi(1978)가 제안한 6단계를 통해 이루어졌다. 자료 분석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높이기 위해 삼각검증법, 참여자 확인법, 동료검토법을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연구에 참여한 교사들이 생각한 어휘지도의 의미는 공통적으로 ‘어휘의 실제적인 사용’으로 나타났고, 이에는 교과학습을 위한 배경지식의 활성화, 의미 파악, 맥락적 이해, 어휘 표현, 맞춤법, 어휘 확장, 책 읽기 등이 포함되었다. 교사들은 어휘지도의 중요성으로 교과학습을 위한 사전준비, 내용의 이해, 연령에 맞는 어휘 표현으로 보았고, 중점 영역으로는 단어의 뜻, 낱말의 사용, 의사소통에 두는 것으로 나타났 다. 둘째, 교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어휘지도 방법에는 단어 뜻 알기, 문맥을 사용한 단어 유추, 책 읽 기를 통한 단어 뜻 알기, 의미지도가 있었다. 셋째, 교사들은 어휘지도를 하면서 교육과정 운영에서의 어려움, 교사 자신의 역량에 대한 고민, 학습부진아동의 특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넷째, 효과적인 어휘지도를 위해서는 교사의 열정과 의지, 흥미를 유발하는 교수법, 아동 수준에 맞는 책 선 정 등에 대한 교사 스스로의 노력과 교육과정 내 자료 제시 및 재구성, 교과 간 통합의 필요성을 제시 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논의를 한 후 어휘지도에 대한 제언을 하였고, 또한 연구의 제한점 과 함께 후속연구를 위해 제언하였다.

      • KCI등재후보

        학습장애 아동과 학습부진 아동간의 유사성과 차이점에 관한 고찰

        강옥려 한국정서학습장애아교육학회 2002 정서ㆍ행동장애연구 Vol.18 No.3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examin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and low-achieving students. While some researchers assert that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and low achieving students are identical, other researchers maintain that they are distinguishable and demonstrate distinctive educational needs.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this pape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and low-achieving students were underachievers in academic areas. Also, there were no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in terms of social skills, behaviors, self-esteem, arithmetics, and school history. Despite controversy over learning disabilities and low-achieving students, however, one finding was incontrovertible. That i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in reading and writing performance. Specifically, it reveals that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have more serious reading problems than do low-achieving students who were not identified as learning disabilities. Some suggestions regarding definition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were offered.

      • 학습장애학생을 위한 그래픽 조직자(graphic organizer)의 이론적 근거와 적용

        강옥려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04 특수교육 Vol.3 No.1

        본 연구는 그래픽 조직자의 역사적 배경과 이론적 근거, 학습장애 학생의 읽기 이해의 특성을 살펴보고, 교육현장에서 그래픽 조직자를 적용할 수 있는 영역들을 제시하였다 학생들의 학습을 증진시키기 위한 교수 젼략으로써 그래픽 조직자는 산문 형태로 쓰여진 사전 조직자, 중요한 개념들을 시각·언어적 형태로 나타낸 구조화 도니 개요을 거쳐 발전된 것이다. 그래픽 조직자의 사용에 대한 이론적 근거들은 부호와 원리 도식이로느 교과구조와 고나련이 있으며 이것의 기본 가정은 논리적이나 수행된 연구는 그리 많지 않고, 연구 결과들고 일관성이 없어왔다. 그러나 학습장애의 경우, 그래픽 조직자의 중재 효과를 조사한 메타 분석 결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음을 밝히고 있다. 즉, 그래픽 조직자가 내용교과 영역에서 학습장애학생들의 읽기 이해와 학습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임을 지적해주었다. 그래픽 조직자는 교육현장에서, 내용교과 영역의 학습, 쓰기 보고서 작성, 평가를 하는데 있어서 적절하게 적용될 수있다. 그러나 그래픽 조직자를 잘 적용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조직자의 구성, 자료, 학생 변인과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어야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 the theoretical of graphic organizer and the characteristics for reading comprehension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present some areas for applications of gaphic organizer(GO) in educational practices GO has been commonly recommended as a mediational strategy to improve students` learning over the past 20 years. The use of GO in textbooks and in computer software has increased dramatically. The theoretical underpinnings for the use of GO are related to encoding principle, schema theory, and text structures and their assumptions seem logical. Nonetheless, research in this area has been limited and research findings have been tentative. However, a meta-analysis for GO intervention studies conducted for enhancing students` learning offered evidence demonstrating positive effects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In other words, results of this study imply that GO can be effective to facilitate and scaffold learning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in content areas. In educational practices. GOs can be properly applied to assessment, learning in content areas, writing, and reporting. However, in order for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to well use GOs, GO research has several issues to solve; the degree of students` involvement in construction; type of GO; text structure or type of information; the level of difficulty of a text; student`s prior knowledge for text structure; length of intervention and extensive practice

      • KCI등재후보

        블렌디드 러닝을 통한 쓰기교수가 쓰기장애학생의 쓰기능력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

        강옥려,이서현 한국학습장애학회 2010 학습장애연구 Vol.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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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persuasive article writing training based on blended learning affects writing ability and attitudes of students with writing disabilities. To this end, we administered experiments on 13 six-grade students with writing disabilities at K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Seoul. As a preliminary step prior to experiments, training on typing and how to use online BBS’s was provided, along with a basic persuasive article writing training conducted for eight sessions. Pre- and post-test through writing ability test and writing attitude test were conducte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hrough a t-test of two dependent (corresponding) samples using the SPSS program. The results from this study were as follows:First, the study revealed the persuasive article writing training based on blended learning contributed to the better scores in the area of content, structure, and expression of writing as subcategories of writing ability in the post-test, compared to the pre-test. Second, the persuasive article writing training based on blended learning was found to improve pre-test results in the area of recognition, reaction, and attitude as subcategories of writing attitude in the post-test, in comparison with those of the pre-test.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ersuasive article writing training based on blended learning is effective in improving writing ability and attitude of studen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suggested. 본 연구는 블렌디드 러닝을 활용한 주장하는 글쓰기 훈련이 쓰기장애학생의 쓰기능력과 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시 K초등학교 6학년 쓰기장애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연구결과, 블렌디드 러닝을 활용한 주장하는 글쓰기 훈련은 주장하는 글쓰기의 특성을 고려한 쓰기능력의 하위 영역인 글의 내용, 글의 조직, 글의 표현에서의 점수가 사전검사에 비해 사후검사에서 모두 유의하게 높아졌다. 쓰기태도 역시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 글쓰기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갖는 정도인 반응, 컴퓨터를 활용한 글쓰기 활동에 대한 태도에서 사전검사에 비해 사후검사 결과가 모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후속연구에서는 블렌디드 러닝을 활용한 주장하는 글쓰기 훈련이 쓰기장애학생만이 아니라 다른 대상들에게도 효과적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또한 중재기간이나 회기를 늘려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지도한다면 쓰기능력과 태도의 향상에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난독증 선별 체크리스트를 이용한 난독증 위험학생, 읽기기초부진학생 및 읽기보통이상 성취학생의 읽기 특성 연구

        강옥려,김윤옥,변찬석,우정한 한국학습장애학회 2014 학습장애연구 Vol.11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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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three groups(students with dyslexia at risk, underachievers in reading, and general students) were different in reading characteristics by using the ‘Dyslexia Screening Checklist’. The subjects were 211 elementary school students from first grade to sixth grade, including 126 general students, 60 underachievers in reading, and 25 students with dyslexia at risk. Homeroom teachers measured the ‘Dyslexia Screening Checklist’. Major results were obtained from the study. First, among three groups, students with dyslexia at risk had more difficulties in decoding and spelling, reading fluency and automaticity, and reading comprehension of the ‘Dyslexia Screening Checklist’. Second, in comparisons of grades and genders, general students were no differences in reading characteristics. Lower graders and male students within underachievers in reading had more difficulties in decoding and spelling, and reading comprehension. Students with dyslexia at risk had more difficulties in decoding and spelling and reading comprehension than underachievers in reading. Moreover, lower graders and male students within students with dyslexia at risk had more serious problems in reading fluency and automaticity. Based on such results, some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were offered. 본 연구는 난독증을 선별하기 위해 개발된 난독증 선별 체크리스트를 이용하여 읽기능력 집단별 읽기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211명으로 읽기능력 집단별로는 읽기보통이상 성취학생 126명, 읽기기초부진학생 60명, 난독증 위험학생 25명이었다. 연구의 결과는 첫째, 난독증 선별 체크리스트의 10개 요인 중 핵심 요인인 해독과 철자, 유창성과 자동성, 독해 요인 및 총점 모두에서 난독증 위험학생이 가장 어려움이 있었고 다음으로 읽기기초부진학생, 읽기보통이상 성취학생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읽기능력별 집단에서 읽기보통이상 성취학생의 경우 해독과 철자, 유창성과 자동성, 독해 및 총점에서 읽기능력은 고학년, 중학년, 저학년 순으로 나타났고, 여학생의 읽기능력이 남학생 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읽기기초부진학생은 해독과 철자, 유창성과 자동성, 독해 및 총점에서 중학년의 읽기능력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유창성과 자동성, 독해 및 총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난독증 위험학생은 해독과 철자, 유창성과 자동성, 독해 및 총점에서 고학년의 읽기능력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성별은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었으며, 유창성과 자동성, 독해 및 총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 및 제언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후보

        미국의 학습장애 진단 및 판별절차에 관한 고찰

        강옥려,홍성두,이기정,김이내,김동일 한국학습장애학회 2008 학습장애연구 Vol.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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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identification procedures of specific learning disabilities(SLD) which have been using in the United States. Recently, under IDEA reauthorization 2004 and 2006, provisions of IDEA allowed school districts to use RTI as an alternative method for identifying SLD instead of the IQ-achievement discrepancy model. Thus, in order to identify SLD, most of states are using RTI. The basic purposes and principles of RTI sound like resonable and ideal. Moreover, recent research shows that RTI is effective educational practices within schools to bring high quality instruction to all students including learning disabilities. However, when reviewing identification procedures of SLD by using RTI of several states, we can see that the United States is in a transition period and even RTI recommended are still questionable. Thus, we indicated and discussed some important questions with regard to scientific, research-based interventions/instructions, progress monitoring, evaluation system, eligibility criteria, limitation of measurement in subject areas, use of standardized tests, cognitive ability, comorbidity with other disorders, and so on. Finally, we mentioned some issues to be solved before RTI is applied to identification of SLD in Korea. 학습장애가 특수교육의 한 장애범주로 들어간 이래로 지금까지 학습장애의 정의 및 진단판별에 대해서는 “hot issue”로 계속되어 왔다. 특히 학습장애는 IDEA에 유일하게 판별절차가 기술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판별과정에 대한 논란이 가장 많이 제기되어 왔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미국 장애인교육법에서 학습장애 판별에 관한 수정사항에 따라 지능-성취 불일치 개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항과 함께 학습장애 판별의 한 대안으로서 중재반응모델을 제안하였다. 미국의 대부분의 주들이 현재 학습장애 진단 및 판별절차에서 RTI를 사용하고 있다. RTI 기본 취지나 원리들은 좋은 것으로 보이며 시행을 위해 필요한 조건들이 충족되어 잘 이루어진다면 바람직하다는 평가가 내려지고 있는가 하면 실제로 RTI가 효과적이라는 연구보고도 있다. 한편 한국은 한 번도 적용된 적은 없지만 2005년에 이 개념이 소개된 이후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이런 시점에서 미국 여러 주에서 RTI를 통해 실제로 학습장애 판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본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미국의 몇 주에서 현재 실시되고 있는 학습장애 판별 절차를, 적격성 결정에서 사용하는 절차, RTI 단계 및 실시과정, 평가 및 진전도 모니터링, 행동관찰, 부모참여, SLD 적격성 판별 기준 등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런 다음 RTI의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논의하였고,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RTI를 적용하여 학습장애를 진단 판별할 때 해결되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 KCI등재

        읽기곤란 및 난독증 선별 척도의 측정학적 적합성 연구

        강옥려,여승수,우정한,양민화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 2017 한국초등교육 Vol.28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technical adequacy(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reading difficulties and dyslexia screening scale, which was developed for lower graders(1st to 3rd grade) in elementary school. To achieve this purpose, we established seven steps as research design. First, we reviewed and analyzed previous scales or tests and literatures. Second, the initial work was conducted to develop the preliminary items. Third, the preliminary items for the screening scale were developed. Fourth, we modified items with feedback from experts and elementary school teachers. Fifth, we implemented a pilot study and we modified items again. Sixth, the standardization and analysis were proceeded. Seventh, final items were selected for the screening scale. The screening scale was developed for lower graders in elementary school(1st to 3rd grade) and was constructed of 5 sub-categories(i.e., phonological awareness, decoding and word recognition, oral reading fluency, reading comprehension, and spelling).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1,679 students(1st to 3rd grade) sampled by random procedures through 17 metropolitan and province school districts in south Korea.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and reliability coefficient was calculated. Results showed that the screening scale had the adequate validity and reliability. For screening students with reading difficulties and dyslexia, finally, 18 out of 22 items had technical adequacy. Based on the results, some discussions and suggestions for further research are provided. 본 연구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1-3학년)을 대상으로 읽기곤란 및 난독증 학생들을 선별하기위한 척도를 개발한 후 측정학적 적합성(신뢰도와 타당도)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달성하기 위해 읽기곤란 및 난독증 선별 척도는 첫째, 선행검사 및 선행문헌 고찰 및 분석, 둘째, 예비 개발을 위한 기초 작업, 셋째, 예비검사 문항 개발, 넷째, 전문가 및 초등교육 교사들로부터의 타당화 작업 및 문항 수정, 다섯째, 예비검사 및 문항 수정, 여섯째, 표준화 검사 실시 및분석, 일곱째 선별 척도 최종 문항 완성 과정을 거쳤다. 본 선별 척도는 초등학교 저학년용(1학년-3학년)으로 개발되었으며, 음운인식, 해독 및 단어재인, 읽기유창성, 읽기이해, 철자의 5개의하위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개발된 선별 척도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17개 시ㆍ도교육청의초등학교 저학년(1학년-3학년) 학생 1,679명이 참여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고 신뢰도를 산출하였다. 연구결과, 본 선별 척도의 타당도와 신뢰도가 안정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과적으로 개발된 22개의 문항 중 18개의 문항을 읽기곤란 및 난독증을 선별하는데 적합한 최종문항으로 결정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논의와 후속연구들을 위한 제언들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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