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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고전소설 속 중국 배경과 중국 인식

          강상순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2013 고전과 해석 Vol.15 No.-

          본고는 한국 고전소설에서 중국 배경이 등장하게 되는 다양한 양상과 요인, 시대 나 소설 유형에 따른 변화와 특징 등을 거시적이고 개괄적으로 검토해보는 것을 목 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2절에서는 나말여초부터 17세기 전반까지 창작된 한문단편소설, 특히 <최치원>, <최고운전>, <최척전>, <주생전> 등을 대상으로 여기에 등장하 는 중국 배경의 양상과 그 의미에 대해 검토해보았다. 이 시기까지 고전소설에서 중국 배경은 우발적이고 단속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한반도의 국가(신라나 조선)와 중국(당이나 명) 사이에 활발한 문명 교류가 일어났던 시기에 고전소설에서도 곧잘 중국 배경이 등장하는데, 시대마다 작품마다 중국을 인식하는 데는 일정한 차이가 있었다. 다음으로 3절에서는 17~8세기 장편소설에서 중국 배경이 일반화되는 양상과 그 요인에 대해 검토해보았다. 한국 고전소설에 중국 배경이 흔하다는 통념은 이 시기의 장편소설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인데, 필자는 이 시기 장편소설에서 중국 배경이 일반화되는 것은 한편으로 소설이 역사 서술 양식의 권위와 신뢰를 모방하고자 하 는 ‘의사역사화 지향’과, 다른 한편으로 실제의 역사에서는 충족될 수 없는 도덕적 이고 완결적이며 충만한 서사를 완성해보고자 하는 ‘서사적 환타지에의 지향’이 상 호 길항하면서 작용하였기에 나타난 것으로 보았다. 물론 작품마다 개별적 고려가 작용한 면도 있다. 마지막으로 4절에서는 19세기에 창작된 장편소설에서 중국 배경은 어떻게 등장 하는지, 그것은 중국 인식 혹은 세계 인식의 어떤 변화를 반영하는지 검토해보았다. 19세기 장편소설에서는 중국 중심의 세계 인식을 탈피하고자 하는 경향과 오히려 중화문명의 중심인 중국을 수호하고자 하는 경향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상반된 양 상은 19세기 들어 심화된 문명사적 위기의식과 이와 함께 더욱 강화된 조선중화주 의의 상호 모순적이고도 길항적인 관계를 반영하고 있다. The goal of this article is to study the reason which China background was appeared and the process which perception of China was changed in Korean classical novel. China background was appeared discontinuous in Korean classical novel from period of the Silla-Koryŏ transition to 17's century. Then It was generalized in Late Chosun period, because Korean long classical novel written in Korean was going to imitate historiography and satisfy readers' desire. When it reached the 19th century, perception of China was changed ambivalently and sinocentrism was disturbed in Korean classical novels written in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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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의 역병 인식과 신이적 상상세계

          강상순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2015 일본학연구 Vol.46 No.-

          본고는 조선시대 사람들이 역병을 어떻게 인식하고 상상했는지, 그리고 나름 의 병인론에 따라 어떠한 방식으로 대응했는지를 조선시대의 필기⋅야담집 속 의 신이담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 글이다. 조선시대 사람들의 역병관에 대해서는 의학적 관점에서 연구된 바 있지만, 역병에 대한 신이적 상상세계에 대해서는 별로 연구된 바 없다. 이를 위해 본고에서는 우선 조선시대 필기⋅야담집 속에 역병 체험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다. 조선시대 필기⋅야담들은 역병 체험을 주로 신이담의 형태로 수록하였다. 이는 특이한 이야기를 선호하는 이야 기문학의 속성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역병에 대한 당대인들의 상상세계가 주로 신이적 병인론에 기반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사람들은 역병의 발생 원인을 어떻게 인식하였는지, 즉 역병의 병인론에 대해 살펴보았다. 본고에서는 이를 다음 세 가지로 나눠 살펴보 았는데, 역학적(易學的) 병인론⋅경험적 병인론⋅신이적(神異的) 병인론이 그 것이다. 역학적 병인론이란 역병을 인간사회의 도덕적 잘못이 재이(災異)로 나 타난 것이라고 보는 관점으로, 역병을 천명으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이를 사회와 개인의 도덕상황을 성찰하는 계기로 삼는다. 경험적 병인론은 역병을 불결하거 나 전염되기 쉬운 환경 탓에 발생하는 것이라고 보는 관점으로, 환경의 개선을 통해 역병에 대응하고자 한다. 신이적 병인론은 역병을 귀신의 소행과 같은 초자연적인 원인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는 관점을 말한다. 물론 전통사회에는 이러한 병인론들이 혼재되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고에서는 조선시대 필기⋅야담집 속에서 수록되어 있는, 역병에 관한 신이담을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면서 역병에 관한 조선시대 사람들의 신이적 상상세계를 분석해 보았다. 이 세 유형의 신이담들 모두 신이적 병인론에 기반한 것이기는 하지만, 역병의 원인이나 주체, 대응방식 등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즉 이 이야기들에서 역병은 하늘의 뜻이자 운명 같은 것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하고, 인간 집단의 대응방식에 따라 바꿀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하며, 굳센 기운과 위력으로 제압할 수 있는 것으로 받아 들여지기도 했다. 아무튼 역병에 관한 신이담은 무차별적으로 인간사회에 침투 하여 인간관계를 단절하는 정체 모를 역병을 가시화⋅인간화함으로써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사회적 불안과 공포를 완화하는 기능을 수행했다고 여겨진다.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thoughts and mystic imagination on the epidemic and the etiology of epidemic in Joseon dynasty. Especially this study adjusts the focus on mystic imagination on the epidemic in the tales of Pilki(筆記) and Yadam(野談) written in the Joseon dynasty. How it would recognize and imagine the people who lived the Joseon dynasty on the epidemic? This paper divided etiology of the epidemic into three categories: etiology of “I Ching”, empirical etiology, mystic etiology. Etiology of “I Ching” thinks epidemic is caused the wrong action of nature because of human immoral. Because it is fate, it should unconditionally follow. Empirical etiology thinks epidemic is caused contaminated environments and concentrated population. It can change with effort. Mystic etiology imagine epidemic is caused mischief of ghosts. It can be overcome by srtong force and straight aura(Ki 氣). Of course, it was mixed in real life. In conclusion, this paper argue mystic tales on the epidemic is visualized and humanize it to overcome the anxiety and fear on the epi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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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패설류 필기에 재현된 사랑과 그 담론화 방식

          강상순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2010 고전과 해석 Vol.8 No.-

          이 글은 조선 전기의 패설류 필기를 중심으로 남녀 간의 사랑이 어떻게 재현되고 담론화되고 있는지를 검토해 보는 것을 그 목표로 삼는다. 동아시아의 전통사회에서 지배 담론으로 기능해온 유가철학은 성애의 욕망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았으며 오히려 그것을 자연의 원리로 긍정하는 논리를 내재하고 있었다. 하지만 자연과 사회의 간극을 인정하지 않는 연속적인 사유는 역설적으로 분열적인 지식을 생산할 수밖에 없었으니, 남녀 간의 사랑은 공적 지식체계에서 적절한 지위를 인정받지 못한 잉여의 지식에 속했다. 특히 성리학에 이르면 남녀 간의 열정적 사랑은 인욕으로 규정되고 부정되기에 이른다. 하지만 도덕규범의 범위내에서 쾌락의 활용을 추구했던 성리학의 목표는 쉽게 도달하기 어려운 목표였으며, 오히려 공적 규범의 영역과 사적 쾌락의 영역을 분리해서 별개의 규율을 적용하는 이중규율의 상황을 일반화시켰다. 조선 전기의 필기는 성과 사랑을 둘러싼 이와 같은 담론의 균열, 지식체계의 공백에 그 서식처를 두고 있었다. 이 글은 조선 전기의 필기 가운데서도 특히 사대부 남성과 기녀의 성애를 제재로 삼고 있는 패설류 필기를 중심으로 그 속에 남녀 간의 사랑이나 성이 어떻게 재현되고 있는지를 대체로 네 가지 이야기 유형으로 나눠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조선 전기 필기가 남녀 간의 사랑을 담론화하는 방식 혹은 전략에 대해 검토했는데, 우선 조선 전기의 필기는 성애의 욕망을 인간의 자연적인 본성으로 인정하고 성적 쾌락의 향유를 너그럽게 긍정하지만 동시에 사랑에 어떤 낭만적 아우라나 초월성도 부여하지 않는다. 필기가 그려내는 사랑은 가벼운 유희와 진지한 열정 그 중간 어디쯤에 위치하는 모호하고도 착종된 정념이다. 이와 함께 조선 전기의 필기는 이러한 정념이 현실질서를 흔들 만큼 강렬하고 맹목적인 사랑으로 발전하는 것에 대해 냉소와 조롱이라는 방어를 작동시킨다. 냉소와 조롱은 집단의 시선과 규율을 내면화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매우 은밀하게 작동하는 이데올로기적 방어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의 목표는 열정적 사랑 자체를 금지하는 것이 라기보다 성적 쾌락을 현실질서의 범위 내에서 안전하고 적절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그 한계를 정하는 것이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rvey the aspect representation and discourse of the love in the Pilgi(筆記) tales in the period of the first half of the Joseon Dynasty. Confucianism affirmed love and sex is the principles of natural. But it produced knowledge divide because it was not recognized gap of nature and social system. Consequently, it caused the situation of dual-discipline. In chapter 3 I classify into four kinds of the story of love and sex between gentry(士大夫) and the gisaeng(妓生). Finally, in chapter 4 I analyze the way of discourse of love in the pilgi(筆記) tales. Love was recognized as the principles of natural but lost romantic aura and transcendence in the pilgi tales. Love was vague and mixed passion. In addition, excessive passionate love was denied and defended in the pilgi tales. Sarcasm and ridicule was used ideological defense strategy. It's real goals did not forbid love but protect enjoyment in the the pleasure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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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장편소설의 낭만성 검토

          강상순 우리어문학회 2002 우리어문연구 Vol.19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fine the concept of Romanticism and to examine the uses of Romanticism in Korean classic novel. A basic premise of this study is that Romanticism is a fundamental inclination of human nature. Chapter Ⅱ of this study traces the historic transition of the concept of Romanticism. In conclusion Romanticism is a product of attitude that makes a denial of reality, so it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a defect of medieval literature. Chapter Ⅲ of this study investigates Romanticism how to be represented in Korean classic novel. In conclusion Romanticism uses opportunity to criticize and escape from reality in Korean classic novel. Finally conclusion of this study emphasizes to observe an both bright and seamy sides of Roman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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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an skeletal dysplasia caused by a constitutive activated transient receptor potential vanilloid 4 (TRPV4) cation channel mutation

          강상순,신성화,오정균,JAESUN CHUN 생화학분자생물학회 2012 Experimental and molecular medicine Vol.44 No.12

          The transient receptor potential vanilloid 4 (TRPV4)cation channel, a member of the TRP vanilloid subfamily,is expressed in a broad range of tissues where it participates in the generation of Ca2+ signals and/or depolarization of the membrane potential. Regulation of TRPV4 abundance at the cell surface is critical for osmo- and mechanotransduction. Defects in TRPV4are the cause of several human diseases, including brachyolmia type 3 (MIM:113500) (also known as brachyrachia or spondylometaphyseal dysplasia Kozlowski type [MIM:118452]), and metatropic dysplasia (MIM:156530) (also called metatropic dwarfism or parastremmatic dwarfism [MIM:168400]). These bone dysplasia mutants are characterized by severe dwarfism,kyphoscoliosis, distortion and bowing of the extremities,and contractures of the large joints. These diseases are characterized by a combination of decreased bone density, bowing of the long bones, platyspondyly,and striking irregularities of endochondral ossification with areas of calcific stippling and streaking in radiolucent epiphyses, metaphyses, and apophyses. In this review, we discuss the potential effect of the mutation on the regulation of TRPV4 functions,which are related to human diseases through deviated function. In particular, we emphasize how the constitutive active TRPV4 mutant affects endochondral ossification with a reduced number of hypertrophic chondrocytes and the presence of cartilage islands within the zone of primary mineralization. In addition,we summarize current knowledge about the role of TRPV4 in the pathogenesis of several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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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성소화의 향유 양상과 존재 논리

          강상순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3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22 No.-

          이 글은 조선 전기 사회에서 성소화가 어떻게 향유되었으며, 그것을 기록하고 향유한 사대부들의 지식체계 속에서 어떤 존재 근거와 위상을 지니고 있었는지 검토해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2절에서는 조선 전기 사회에서 성소화가 향유되는 구체적인 양상을 검토해보았다. 사실 『태평한화골계전』이나 『용재총화』 같은 조선 전기 소화·필기집에는, 구체적인 성 묘사가 없어 좁은 의미의 성소화로 분류할 수는 없을지라도, 성소화와 매우 유사한 웃음의 코드를 지니고 있는 외설적인 호색담 혹은 풍류담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조선 전기 소화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와 같은 외설적인 소화들은 협의의 성소화와 유사한 문화적 기반을 공유하고 있으며 유사한 향유의미를 창출하고 있다. 그러므로 조선 전기 성소화의 존재 논리를 해명하기 위해서는 협의의 성소화만 예외적 별종처럼 주목하기보다 사대부 풍류담·호색담 같은 ‘유사 성소화’들도 포함해서 폭넓은 맥락에서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 3절에서는 조선 전기 성소화의 존재 논리와 담론적 위상에 대해 검토해보았다. 조선 전기 성소화에는 당시 지배이념으로 군림했던 성리학적 이념에 반하는 요소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런데, 때로 도덕적 비판의 표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소화가 사대부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재생산·향유되었던 것은 그 나름의 긴요한 효용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조선 전기 성소화는 심심풀이라는 기본적 효용뿐 아니라 사대부 남성으로서 알아야 할 성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전수하는 성 교본의 역할 또한 수행했다고 여겨진다. 즉 성소화에는 제대로 된 ‘사람구실’·‘사내구실’을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성에 관한 구체적이고도 경험적인 지식 혹은 지혜들이 내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성에 관한 지식은 성리학을 중심으로 구축된 공적 지식체계에서 적절한 위상을 지니지 못하며 제대로 기입되기도 어렵다. 사람살이에 꼭 필요하지만 공적 지식체계 속에 등록되기 어려운 공공연하면서도 은밀한 지식, 유가적-성리학적 지식체계의 결여를 은밀히 보충하면서도 동시에 가시적인 영역에서는 은폐되는 이러한 지식을 이 글에서는 ‘잉여의 지식’이라고 불렀다. 양성지나 서거정, 성간 등은 경전이나 사서에서 배울 수 없는 경험적 지식의 습득(博聞)을 패관소설의 가치로 든 바 있는데, 이는 경험적이고 구체적이지만 동시에 비공식적이고 비가시적인 이러한 지식의 가치와 위상을 변호하고자 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4절에서는 조선 전기 성소화에 내재된 인간 이해에 대해 검토해보았다. 조선 전기 성소화에는 인간의 성적 욕망을 통제해야 할 불온한 힘으로 본 성리학적 인간학과는 다른 인간 이해가 내장되어 있다. 성소화에서 성적 욕망은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니고 있으며 적절히 운용할 줄 알아야 하는 보편적 욕망으로 인식되며, 그것에 무지하거나 그것을 지나치게 억압하는 인간은 불구의 인간처럼 희화화된다. 하지만 이러한 성에 대한 급진적 관점이 곧 반중세성이나 근대성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공적 지식체계의 권위에 도전하지 않으며 기존의 성적·신분적 위계에도 도전하지 않는다. 이처럼 조선 전기 성소화에는 급진적인 성 인식과 보수적인 계급의식이 공존하고 있는데, ... This article aims to examine two matters: the way sexual funny stories in funny story books were enjoyed at that time; the raison d’etre of sexual funny stories for sadaebu(士大夫) who wrote and enjoyed it, and its status among sadaebu’s knowledge system. To do so, in the second chapter, detailed examples of enjoyment of sexual funny stories in the early Chosun society were investigated. In funny story books and pilgi(筆記) such as Taepyong-hanhwa-golgyejeon(太平閑話滑稽傳) and Yongjae- chonghwa(慵齋叢話), specific description of intercourses or genitals were not written so that it is difficult to categorize them into the sexual funny stories in a narrow sense. However, they contain numbers of pornographic and amusement stories with similar laugh inducing codes with sexual funny stories. These obscene funny stories, the ones which presumably take the largest portion among funny stories in the early Choson, share similar cultural base with the narrow meaning of sexual funny stories and create similar meaning of enjoyment. Paying attention to this point, I suggest that the narrow sense of sexual funny stories should be examined in the broader context along with analogous sexual funny stories like amusement stories of sadaebu and pornographic stories rather than regarded as an exceptional case to clarify the raison d’etre of sexual funny stories in Choson. In the following third chapter, I investigated the raison d’etre and discursive status of sexual funny stories in the early Choson. Sexual funny stories in the early Choson contained plenty of elements against the neo-Confucianism which was the dominant ideology at that time. Then how was it possible the sexual funny stories with knowledge about human and sex coexisted with sadaebu’s knowledge system built on neo-Confucianism? Despite of the fact that the sexual funny stories became the target of the moral judgement, sexual funny stories seemed to have its own utility and this made it possible to be reproduced and enjoyed continuously among sadaebu. In this writing, I argued that the sexual funny stories functioned as text books of sex education for sadaebu male to learn various information about sex in a natural way beside its primary use, killing time. In other words, sexual funny stories contained detailed knowledge and empirical wisdom about sex. In short, sexual funny stories seemed to discipline agents by showing the socially permissible range of sex. However, this kind of knowledge is difficult to earn a proper status nor be recorded within the public knowledge system based on neo-Confucianism. I call it a ‘knowledge of surplus’ that a kind of knowledge which is necessary to human life but difficult to be registered within the public knowledge system, which confidentially supplements the lack of Confucian/neo-Confucian knowledge system but be hidden in visible space. Yang Seong-ji(梁誠之), Seo Geo-jeong(徐居正), and Seong Gan(成侃) pointed out the acquisition of the empirical knowledge which cannot be learnt from Confucian classics nor history books as a value of Paekwansosol(稗官小說). This can be understood as a proper explanation about the value of empirical, detailed but unofficial knowledge. In the final fourth chapter, understanding of human inherent in sexual funny stories in the early Choson will be reviewed. Obviously, sexual funny stories in the early Choson exhibit different kinds of views on human from neo-Confucian anthropology which saw the sexual desire as rebellious power to restrict. In sexual funny stories, sexual desire is universal so that everyone can have it, and ascetics who excessively depress it or either ignore it became caricatured. However, it does not meant that this radical point of view on sex did not directly lead to the anti-feudalism nor modernity. It did not challenge public knowledge system nor the order of existing caste system. Like this, radical ideas about sex and conservative awar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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