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SSI(Socio-Scientific Issues) 글쓰기 프로그램이 예비 생물교사의 인성적 태도와 SSI 교수에 대한 인식에 미치는 영향

        강경희 ( Kang¸ Kyunghee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2020 교육문화연구 Vol.26 No.6

        이 연구는 SSI 글쓰기 프로그램이 예비 생물교사의 SSI 관련 인성적 태도와 SSI 교수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J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전공 예비교사 28명을 대상으로 인성적 태도와 SSI 교수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인성적 태도의 하위 영역으로 생태학적 세계관, 사회·도덕적 공감, 사회적 책임감에 대한 응답 분석 결과 모든 영역에서 사전 사후 검사 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SSI 글쓰기 프로그램이 예비 생물교사들의 인성적 태도를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또한 SSI 글쓰기 프로그램 적용 전후 SSI 교수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SSI 교수에 대한 인식에서 사전 사후 검사 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SSI 글쓰기 프로그램이 예비 생물교사들의 인성적 태도와 SSI 교수에 대한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므로 예비 교사들의 인성적 태도와 SSI 교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SSI 글쓰기프로그램을 교사교육과정에 도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SI writing program on pre-service biology teachers’ perception for SSI-related ‘character and values’ and ‘SSI teaching’. The subject of this study was 28 pre-service biology teachers at J University's College of Education.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character and value between the pre-test and post-test. In addition, the ecological worldview, social and moral empathy, and social responsibility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pre-test and post-tests. These results indicated that the SSI writing program has a positive effect on improving the character and values of proe-service biology teachers. In addition, it was analyzed whether there was any change in perception of SSI teaching before and after the application of the SSI writing program.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pre-test and post-test in the perception of SSI teach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the SSI writing program has a positive effect on pre-service biology teachers’ perceptions for ‘character and value’ and SSI teaching. Therefore, efforts to introduce the SSI writing program into the teacher education curriculum are needed to cultivate character and values, and to raise perception of SSI teaching.

      • KCI등재후보

        도서 산간 지역 주민의 심폐소생술 교육 희망에 대한 영향 요인 분석

        강경희(Kyunghee Kang),임정수(Jeong Soo Im) 한국농촌의학 지역보건학회 2008 농촌의학·지역보건 Vol.33 No.3

        병원에 내원하거나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던 대부분의 기존 연구와는 달리 본 연구에서는 2006년 8월 실시된 ‘도서산간지역의 응급의료현황분석 및 지원방안모색’을 통해 체계적으로 수집 조사된 자료를 이용하여 사회 경제적 특성, 건강 및 의료적 특성과 심폐소생술 교육 희망을 비교 고찰하였다. 도서 산간 지역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 간에 성별, 연령, 학력, 생활수준,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 건강 상태 인지도 등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성별, 연령, 생활수준, 그리고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 등은 심폐소생술 교육 희망에 유의한 영향 요인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혼인여부, 거주 지역, 본인이나 가족의 심혈관계 및 호흡기계 증상 유무, 사고 경험이나 응급실 이용 여부는 두 집단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심폐소생술 교육 희망에 유의한 영향 요인도 되지 못하였다. 본 연구에서 일부 도서 산간 지역 주민의 심폐소생술 교육 희망 여부와 관련 요인을 분석하고 있으나 다른 도서 산간 지역 또는 도시지역과의 쳬계적인 비교 분석에는 미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도서 산간 지역의 심폐소생술 교육 희망 여부를 중심으로 특성과 함께 영향 요인을 분석하고 있다. 향후 도서산간 지역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에서 교육 희망자의 사전적인 특성 분석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 확산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정책적 목표에 부합하는 집중 교육 대상자의 효과적인 교육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사후적으로 실제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가한 사람들의 특성이나 영향 요인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scribe and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which laypersons want the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CPR) education. Methods: Based on a health survey(n=913) of 5 remote places in Korea, tests of the differences between the group that wants the CPR education(n=416) and the group that doesn"t(n=497), and a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of two groups was performed on socio-economic status and health-medical conditions. Results: Even the participation rate of the CPR education in Korea is only 5.8%, which is extremely lower than other developed countries,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group that wants the CPR and the group that doesn"t on gender(p=0.001), age(p=0.000), education level(p=0.000), economic status(p=0.007), and CPR education taken(p=0.000), and health status(p=0.042). Furthermore, age(OR=1.599, p=0.002), age(OR=0.964, p=0.000), economic status(OR=0.804, p=0.028), and CPR education taken(OR=2.072, p=0.026)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on the willingness to receive the CPR education. Conclusions: This study indicates that there is considerable variation in socio-economic status and health-medical conditions associated with the willingness to receive the CPR education. In remote places. certain subgroups of laypersons such as high-risk patients and family members need targeted outreach programs in CPR education.

      • KCI등재
      • KCI등재

        수정된 IPA를 활용한 대학의 역량 중심 융복합 교과목 운영 개선 요구 분석 - K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강경희(Kang Kyunghee),김은경(Kim Eunkyung)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19 교육혁신연구 Vol.29 No.3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 변화에 대응한 대학의 융복합교육 시도에 주목하여 이에 대한 교수 및 학생들의 기대와 요구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융복합교육 실행 및 질 제고를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논의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충남에 소재한 K대학이 2018학년도에 실시한 융복합교육(콜라주 교과목) 사례에 주목하여, 이에 참여한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요구도 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 문항은 CIPP 모형에 근거하여 개발 후 사용하였고, 교수 87명, 학생 255명의 응답지를 확보하여, 수정된 IPA를 통한 요구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향후 개선 노력을 집중해야 할 요소로 교수와 학생 모두, ‘기획 편성의 시의 적절성’과 ‘블록당 1학점 이수구조 적합성’이 도출되었다. 융복합 교과목 편성 및 운영이 시범 단계 없이 모든 학과에 전격 도입됨으로 인해 시의 적절성에 대한 개선 요구가 도출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집중 이수제와 같은 유연한 학사구조 상 블록당 학점제를 시도하였으나, 블록마다 별도의 수업과 평가가 이루어지는 것의 부담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추가적으로 교수집단에서는 ‘학습자 요구 반영’, ‘수업 시간 일정의 적절성’, ‘학생의 수업 동기’가 개선 노력 집중 요소로 도출되었다. 논의 및 결론: 미래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역량 있는 학생을 길러내는 것은 대학이 직면한 최우선의 과제이다. 이를 위해, 융복합교육 실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나아가 효과적이고 질 높은 융복합교육 실행을 위해서는 교육 수요자 관점에서의 요구와 기대를 분석하고, 이를 실행 과정에 반영하는 절차가 수행되어야 한다. 향후에도 이런 관점에서 수요자의 요구에 기반한 융복합교육에 대한 대학의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xpectations and demands of the professors and students and to discuss the issues to be considered for implementing effective education and improving quality. Method: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among the professors and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convergence education conducted by K university in Chungnam in 2018. The questionnaire items were used after the development based on the CIPP model, and 342 responded (87 professors and 255 students) were analyzed by SPSS 24.0 program using revised IPA. Results: Both the professors and the students derived the timeliness of course planning and one-credit equilibrium fit for each block as factors to focus on future improvement efforts. In addition, reflection of student needs , adequacy of class time schedule , and motivation of students were found to be the focus of improvement efforts in the professors. Conclusion: Nurturing a competent student to create new value in the future society is a top priority for the university. To this end, the implementation of multifaceted education is a necessity, not an option. In the future, it will be necessary for universities to make various attempts at convergence education based on the needs from this point of view.

      • KCI등재

        포트폴리오 활용이 예비 과학교사의 반성적 사고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내러티브 탐구

        강경희 ( Kyunghee Kang ) 한국과학교육학회 2016 한국과학교육학회지 Vol.36 No.2

        이 연구는 포트폴리오 평가가 예비 과학교사의 반성적 사고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예비 과학교사들의 포트폴리오에 나타난 내러티브 탐구를 활용하였다. 또한 내러티브에 나타난 예비 과학교사들의 반성적 사고 차원과 수준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학기 초에 예비 과학교사들의 반성적 사고는 대부분 초점차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반성적 사고의 수준은 즉각적이고 기술적이었다. 학기 말에 실시된 분석 결과에서는 예비 과학교사들의 반성적 사고가 질문 차원과 변화 차원으로 점차 확대되었다. 대부분대해 이 연구의 결과는 예비 과학교사들의 반성적 사고를 높이기 위해 교사교육과정에 포트폴리오 평가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반성적 사고의 수준은 대화적이고 변혁적인 수준으로 높아졌다. 예비 과학교사들은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들은 포트폴리오 활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예비과학교사들의 반성적 사고를 높이기 위해 교사교육과정에서 포트폴리오 평가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ortfolio application on pre-service science teachers’ reflective thinking. For the purpose, we used narrative inquiry on pre-service science teachers’ portfolios. We also analyzed the dimensions and levels of pre-service science teachers’ reflective thinking.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the pre-service science teachers’ reflective thinking was mostly centered on focus at the beginning of semester. In addition, they exhibited routine and technical levels of reflective thinking. Analysis of pre-service science teachers’ reflective thinking showed it as gradually extending to the dimension of inquiry and dimension of change by the end of semester. Here, the level of reflective thinking was higher at the dialogic level and transformative level. Pre-service science teachers showed that they had difficulties in making portfolios. However, they answered positively about application of portfolio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re is a need to actively introduce portfolio assessment in teacher education courses in order to increase the reflective thinking of pre-service science teachers.

      • KCI등재

        응급실 방문 소요시간 분석 : 119 구급차, 개인 차량, 택시

        강경희(Kyunghee Kang) 한국화재소방학회 2021 한국화재소방학회논문지 Vol.35 No.5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료패널(Version 1.7) 2018년 연간 데이터를 활용하여 119 구급차, 개인 차량, 택시의 응급실방문 소요시간을 분석하고, 개인⋅가구 특성 및 응급 상황 특성 변수를 이용해 119 구급차, 개인 차량, 택시의 소요시간 영향요인을 추정하였다.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분석 대상인 2,032건 중 119 구급차가 427건(21.0%), 개인차량이 1,276건(62.8%), 택시가 329건(16.2%)이었다. 둘째, 소요시간은 119 구급차가 23.14 min, 개인 차량이 25.06min, 택시가 19.01 min이었으며, 전체 평균은 23.68 min으로 나타났다. 셋째, 도시와 농산어촌의 차이가 119 구급차,개인 차량, 택시에서 모두 통계적으로 소요시간의 유의한 영향요인이었으며, 특히 농산어촌은 도시보다 소요시간이약 7-10 min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인 차량에서 소득이 적을수록 소요시간이 더 걸렸다. 응급실 방문소요시간에 미치는 경제사회적 특성이나 지역적 요인을 고려하여 구급 서비스의 소요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면, 구급 서비스의 품질 제고를 크게 기대할 수 있다. This study analyzed the transportation time of 119 ambulances, private cars, and taxis to arrive at the emergency room,and estimated the factors influencing the time using individual and household characteristics and emergency statistics fromthe 2018 annual data of the Korea Health Panel Study (Version 1.7). Out of 2,032 cases that were analyzed, 427 cases(21.0%) were brought by 119 ambulances; 1,276 (62.8%) by private cars; and 329 cases (16.2%) by taxis. On average, the119 ambulances took 23.14 minutes, private cars took 25.06 minutes, and taxis took 19.01 minutes to reach the emergencyroom. The overall average was 23.68 minutes. Moreover, the difference between urban and rural areas was a statisticallysignificant factor influencing the time for all three methods of transport. It took approximately 7-10 minutes longer in ruralareas than in urban areas. In addition, the lower the income, the longer it took in the case of private cars. If thetransportation time for ambulance services is efficiently managed in terms of economic and social characteristics or regionalfactors, the quality of the ambulance service is expected to improve significantly.

      • KCI등재

        응급실 다빈도 방문과 119 구급 이송 서비스 이용 분석

        강경희(Kyunghee Kang) 한국화재소방학회 2020 한국화재소방학회논문지 Vol.34 No.5

        본 연구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한국의료패널(Version 1.6) 2017년 데이터를 이용해 개인 및 가구 특성, 응급 상황 특성이 119 구급차/개인용 차량의 이용 여부 및 응급실 방문 횟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개인용 차량으로 응급실을 방문한 경우가 59.02%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119 구급차가 18.89%로 나타났다. 또한 119 구급차 이용자가 개인용 차량의 이용자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연령이 높고, 연간 총 가구소득이 낮으며, 질병보다 사고인 경우가 상대적으로 더 많았다. 더욱이 응급실 방문 횟수를 1회 방문과 2회 이상 방문으로 구분하여 비교할 경우에 개인용 차량의 이용자의 연령, 연간 총 가구소득, 이용 계절, 이용 이유 등에서 통계적으로유의하게 차이가 있었으나, 119 구급차 이용자의 특성 차이는 없었다. 119 구급 이송 서비스가 공공 안전망으로서사회적인 필수 서비스라고 할 때, 비응급환자의 119 신고 남용 또는 119 구급차 상습 이용에 따른 부작용을 해소하고한정된 구급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This study aimed to the socioeconom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the use of 119 ambulance/private carsand the number of emergency room visits based on the 2017 data from the Korea Health Panel. The analysis revealed thatduring emergencies, the use of private cars (59.02%) was more common than 119 ambulance services (18.89%). Moreover,119 ambulance users were significantly older, had a lower annual total household income, and had relatively more accidentsthan diseases when compared to private car users. On comparing the number of emergency room visits between single andmultiple visits,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ge, total annual household income, season of use, andreasons for use for private car usage than 119 ambulances. The 119 ambulance service is an essential public safety net. Therefore, it is increasingly important to solve the frequent use of 119 ambulances by non-emergency patients, andefficiently utilize limited ambulance resources.

      • KCI등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 전후 119 구급 서비스의 신고 건수와 소요 시간 비교 분석

        강경희(Kyunghee Kang) 한국화재소방학회 2022 한국화재소방학회논문지 Vol.36 No.6

        본 연구에서는 COVID-19 발생 전후 경기도의 119 구급 서비스 신고 건수와 소요 시간에 나타난 변화를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119 구급 신고 건수를 COVID-19 발생 전후 1년간(2019년 1월 20일∼2020년 1월 19일 vs. 2020년 1월 20일∼2021년 1월 19일)을 비교할 때, 694,238건에서 640,938건으로 53,300건 감소하였으며, 일평균 119 구급 신고 건수도 직전 1년간의 1,893.8건에서 1,761.7건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둘째, COVID-19 발생 전후 1년간 119 신고 접수로부터 구급차 귀소까지 구급 서비스 시간을 평균으로 보면, 49.12 min에서 55.96 min으로 6.84 min, 중위수로 보면 39 min에서 42 min으로 3 min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현재COVID-19의 전파가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유사한 감염병의 재현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감염병이 수반된 사고 또는 질병 등을 보다 세분화하고, 광역시도 또는 시군구 기준의 지역 특성과 가계의 소득 특성 등을 반영한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감염병의 발생과 지속적 확산 과정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119 구급 서비스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This study analyzed the changes in emergency ambulance call volume and emergency ambulance time (interval) in Gyeonggi-do, South Korea, before and after the outbreak of COVID-19. The analysis revealed that the ambulance call volume to 119 (South Korea's emergency telephone number) decreased by 53,300 from 694,238 in the one-year period of January 20, 2019–January 19, 2020 to 640,938 in January 20, 2020–January 19, 2021. Similarly, the daily average 119 ambulance call volume also decreased from 1,893.8 to 1,761.7 in the same one-year period before and after the outbreak of COVID-19. Ambulance time from activation to return record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ncrease of 6.84 min from 49.12 min to 55.96 min on average, with a median of 3 min from 39 min to 42 min, for the one-year period before and after the outbreak of COVID-19. Amid the continued spread of COVID-19 and the high probability of recurrence of a similar pandemic in the future, future research should distinguish between emergency response to accidents and infectious diseases. In addition, by reflecting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household income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metropolitan or city, county, and other government units, an effective 119 ambulance service system can be established—one that can respond to the occurrence and continuous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 KCI등재

        대학 교원의 교수역량 도구 개발과 적용 연구

        강경희(Kyunghee Kang),박선희(Sun Hee Park) 한국콘텐츠학회 2017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7 No.9

        본 연구는 대학교육의 책무를 지닌 교원들의 교수역량도구를 개발하고 변화 필요도를 분석한 것이다. 대학 환경 변화에 따른 대학 교원의 책무 수행과 대학내외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수역량을 도출하였고, 24명의 교수학습 전문가로부터 내용타당도를 검토받아 교수역량도구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도구는 충청남도에 소재한 K대학의 교원 83명을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하고, 탐색적 요인분석,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기초역량, 교육실천역량, 공동체역량을 도출하였다. 기초역량에는 ‘대학교육의 이해’, ‘교육철학과 자세’, ‘교수자 태도’, 교육실천역량에는 ‘분석설계’, ‘수업실행’, ‘지도관리’, ‘평가환류’, 공동체역량에는 ‘창조적 학문융합’, ‘공감학습문화’, ‘글로벌 공유’로 분류하였다. K대학 교원들의 교수역량을 진단한 후, 대응표본 t-검정과 Borich 계수 분석을 통한 변화필요도를 살펴본 결과 기초역량에서는 대학교육의 이해(4순위), 교육실천역량에서는 분석설계(5순위), 수업실행(2순위), 공동체역량에서는 공감학습문화(1순위), 글로벌 공유(3순위)로 나타났다. 대학 교원의 역량은 잘 가르치기 위한 교육실천의 역량뿐 아니라 대학교육에 대한 이해와 대학내외 공동체 구성원과의 공감과 공유의 역량이 필요하다. 대학에서는 앞으로 교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 제공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teaching competency tool of university teachers with responsibility for college education and analyze the need for change. We have developed teaching competency to strengthen the competencies required for university professors responsibilities and community activities in and out of universities and the contents validity was examined from 24 experts. The developed tools were used to diagnose the 83 teachers of K university in Chungcheongnam-do, and to derive basic competence, educational practice competence, and community competence through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teaching competencies include Understanding of college education, Educational philosophy and attitude, Teacher attitude, Analysis design, Instruction execution, Guidance management, Evaluation feedback, Academic convergence, Sympathy learning culture, and Global sharing. The results of the paired t-test and the analysis of the need for change through the analysis of Borich coefficient analysis were as follows: Understanding of university education (4th rank), analysis design (5th rank), instruction execution(2nd rank), empathy learning culture (1st rank), and global sharing (3rd rank). The competence of university teachers is not only the ability to practice teaching, but also the ability to understand university education and to empathize and share with the members of the university community. In the future, the university should actively develop and provide ongoing support programs to strengthen the capacity of professors.

      • KCI등재후보

        중,고등학생들의 탐구보고서에 나타난 탐구주제의 변인 유형과 가설검증 방법

        강경희 ( Kyunghee Kang ) 부산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 2015 교사교육연구 Vol.54 No.3

        이 연구의 목적은 중ㆍ고등학생들의 탐구보고서에 나타난 탐구주제의 변인 유형과 가설검증 방법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개방형 탐구프로그램에 참여한 중ㆍ고등학생들의 보고서 133편이다. 탐구보고서에 나타난 탐 구주제 변인들에 관한 교차분석 결과 범주형 독립변인과 연속형 종속변인이 가장 많이 제시되었다. 가설검증 방법에 대한 분석 결과는 긍정비교법보다 다른 4개 유형의 가설검증 방법이 더 많이 활용되었음을 나타내었다. 유사반응 비교와 비례 비교법이 가장 많이 활용되었고, 다음으로는 직접 관찰법과 긍정 부정 비교법 순이었다. 이 연구에서 수행된 탐구보고서에 대한 분석은 학생들이 수행하는 과학적 탐구의 기본적인 체계에 관한 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또한 이 연구의 결과는 과학적 탐구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variable types of inquiry topics and hypothesis testing methods exhibited in inquiry reports of secondary school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33 reports from secondary school students who had applied to participate in three open inquiry programs. The results of the χ2 analysis on the variable types of inquiry topics in the inquiry reports revealed that categorical independent variables and continuous dependent variables were most frequently suggested. The results of the analysis on hypothesis testing methods in the inquiry reports presented relatively more utilization levels in four types of hypothesis testing methods than the positive comparison method. The similar response comparison and proportional comparison methods were most frequently observed, followed by the direct observation and positive-negative comparison methods. The analysis of the inquiry reports performed in this study findings is significant in terms of providing the data regarding the basic framework of scientific inquiry which students have. Also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able to offer implications on scientific inquiry teaching.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