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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태복음의 초기 : 필사 전승연구(3-4세기까지)

        민경식 두란노 2005 목회와 신학 Vol.- No.193

        바바라 알란트 교수의 지도 아래 민경식(36세) 교수가 쓴 학위 논문은 “마태복음서의 초기 필사 전승(3~4세기까지)”이다. 민경식 교수의 논문은 초기 신약 성경 사본들에 관한 것이다. 민 교수는 3~4세기 이전 마태복음서의 모든 사본을 연구했는데, 여기에 파피루스 사본 13개와 대문자 사본 1개가 포함된다. 민 교수는 14개의 사본들을 꼼꼼히 해독 및 편집한 후, 각각의 사본들을 본문 비평적으로 연구한다. 그런데 14개의 마태복음서 초기 사본들은 모두 작은 파편들로 되어 있고, 지금까지 이 파편 사본들에 대한 적절한 연구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본문 비평적으로 충분히 연구되지 못했다.

      • KCI등재

        급속히 확대되는 중국-ASEAN 경제협력과 일본의 통상전략

        민경식 한국일본학회 2008 日本學報 Vol.74 No.-

        中国は、WTO加盟以降、その対外経済政策の変化が見られる。それは、既存の貿易振興策、直接投資の 誘致に加えて東アジア域内ネットワークにより積極的に参加していることである。また、域内国家とのFTA締結をひ とつの手段として活用している。これにともない中国-ASEAN経済関係も急激に拡大している。中国の対外経済自 由化が本格的に始まった90年代においては、ASEANの中では、中国脅威論が浮上したが、この中国 -ASEANFTA締結を契機に中国を新しいマーケットとして見なし始めた。 一方、日本の場合、WTOを主軸に捉えながらも、多角的自由化を補完得るFTA締結を模索する重層的通 商政策を積極的に展開している。最近、FTA競争に出遅れた日本は、東アジア地域を中心にFTA戦略を展開し ているが、やはり農業などセンシティブな分野の交渉が障害となっている。日本は、韓国、中国を含め東アジア 経済圏構想の中、それを実現する形を整えつつこの地域にけるリーダとしての役割を果たすのが大きな目標であ ろう。

      • 불의한 청기기를 칭찬한 이는 누구인가?

        민경식 한국신학정보연구원 2007 Canon&Culture Vol.1 No.1

        Many NT commentators affirm that the ‘parable of the unrighteous steward’(Lk 16:1ff) is the most difficult of all the synoptic parables due to the multiplicity and complexity of the problems in its interpretation.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not to reconstruct the original form of the parable of historical Jesus, nor to find out the meaning of the parable before it came to Luke, but to investigate the identity of the ‘ku,rioj’ in Luke 16:8a from Luke’s perspective. Whom does Luke suppose to have praised the unrighteous steward - master or Jesus? This question is not a matter of small importance, because most problems of the parable begin with this very question. Most modern translations read in Luke 16:8 that it is the master who has praised the unjust steward. In these cases, the Greek word, ku,rioj was understood as the master of the parable. However, it is not entirely clear whether the ku,rioj of verse 8a refers to the master of the parable or Jesus who is telling it. This study surveys the recent studies concerning the issue, and evaluates various arguments, either for or against the working hypothesis that o` ku,rioj in Luke 16:8a refers to Jesus. In each case, much emphasis is laid on answering the following question: “who was in Luke’s mind, when he wrote down ‘o` ku,rioj’ in Luke 16:8a?” After the critical survey of recent researches, we reached the conclusion that Luke would have probably pointed at Jesus as the one who praised the unrighteous steward. We therefore suggest that the korean equivalent of o` ku,rioj in Luke 16:8a could be ‘the Lord’(Chu-nim), not ‘the lord’(Chu-in). Nevertheless it is advisable to use footnotes to inform the readers of the possibility that o` ku,rioj can be interpreted literally as the master of the parable as well. It is also to be desired that future researches into this parable do not exclude, but are carried out on the basis of the probability that o` ku,rioj in Luke 16:8a, at least for Luke himself, refers to Jesus. 누가복음 16장 1절 이하의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는 해석의 다양성과 복잡성으로 인해 학자들의 논쟁이 대단히 많은 비유로 유명하다. 본 논문의 목적은 역사적 예수가 말한 비유의 원형을 재구성하거나, 누가 이전의 전승 단계에서의 의미를 밝히는 것이 아니라, 누가의 관점에서 16장 8절 전반절의 퀴리오스의 정체를 밝히는 일이다. 즉, 누가가 복음서를 기록할 때, 16장 8절의 퀴리오스를 쓰면서 누구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가를 묻는 것이다. 주인이었는가, 아니면 예수였는가? 16장 8절의 퀴리오스의 정체를 밝히는 일은 이 비유 연구의 출발점이 될 뿐만 아니라, 정체 규명의 결과에 따라 비유 해석의 방향이 바뀐다는 점에서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거의) 모든 현대어 번역본들은 16장 8절에서 불의한 청지기를 칭찬한 사람이 주인이라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16장 8절의 퀴리오스가 주인을 가리키는지는 매우 의심스럽다. 본 연구는 이 문제와 관련하여 기존의 연구를 (재)검토하고, 그 학문적 성과를 (재)평가한다. 각각의 견해가 내세우는 근거들과 그것들의 약점들을 지적하고, 더 나아가서 아직 충분히 논의되지 못한 논거들을 제시하고 논증한다. 이러한 논의의 결과, 누가의 관점에서 볼 때, 16장 8절의 퀴리오스는 비유에 등장하는 주인이 아니라, 비유를 말하는 예수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본 연구는 제안한다. 따라서 우리말 성경 번역에서 이 단어를 주님으로 번역할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단어의 모호성을 독자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난외주를 이용하여 문자적으로 이 단어를 주인으로 해석할 수도 있음을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이 비유에 대한 후속 연구들이 8절의 퀴리오스가 예수를 가리킬 개연성 높다는 바탕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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