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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가스 검지소자의 제조 및 그의 전기적 특성

          김기완,이덕동 대한전자공학회 1978 전자공학회지 Vol.15 No.5

          SnO2를 모물질로 한 반도체 가스 검지소자를 제조하고 고 전기적 특성을 조사하였다. 제조된 소자는 프로판가스, 일산화탄소, 알콜 및 아세톤 가스등에 대해 우수한 감도특성을 가졌으며 특히 프로판가스에 대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SnO2에 PdCl2또는 SnO2를 약 0.3 wt.% 정도 침첨가 했을때 가스에 대한 감도는 순수한 SnO2의 경우보다 향상되었다. 전기전도도 대 가스농도의 특성은 소자 소성온도, 소자 온도 및 소자 재료 반죽시 사용된 용액의 농도에 따라 변화하였다. Three types of SnO2 based semiconductor gas sensors sensitive to propane, alcohol, carbon monoidxe and acetone have been fabricated. Adding about 0.3wt.% PdCl2 or SrCO3 to SnO2 improved the sentivity. The devices were tired for one hour in air in the temperarure range of $600^{\circ}C$ to 1, 00$0^{\circ}C$. An electrical warning system using the fabricated sensors is suggested.

        • KCI등재

          國難期 遺民의 초상: 19세기 후반․20세기 초 亡國․망명 체험과 초상찬의 轉變

          김기완 한국고전연구학회 2020 한국고전연구 Vol.0 No.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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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rereads the works of literature related to portraits of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focusing on the penetration of the times that threatened and replaced traditional images and descriptive frames. As a result, it has been confirmed that portrait-related literature of this period had been reborn as a conflicting image between tradition and modern boundaries, and the instantity of photography was thought to contribute to the introduction of modernity into portrait literature. Even though the characters and words of the genre of traditional portrait self-praise during this period were maintained, there were interfered in the self-praise of the portrait by the changing culture and customs, the changing aspect of the times like an exile experience, and the uniqueness of the ego, appearance, and spatial representation. This was not a conscious attempt or a deliberate transformation by intellectual writers who were trying to break away from the existing self-praise grammar, but it could be meaningful that the dynamic social image of this time had fueled changes and diversity in the content of self-praise. 본고에서는 기존 이미지 및 서술방식의 프레임을 위협하거나 대체하는 시대상의 침투에 초점을 두고,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의 초상화, 초상사진과 관련된 문학작품을 재독하였다. 그 결과 이 시기의 초상 관련 문학이 전통과 근대의 경계에서 갈등하는 이미지 및 텍스트로 재탄생되었음을 확인하였고, 사진 촬영의 순간성 역시 초상찬류의 문학에 시대성의 도입을 촉발하는 한 인자가 되었다고 보았다. 이 시기의 초상 자찬들이 전통적 초상 자찬 장르의 성격과 風致를 보유하려 애쓰는 와중에도, 별 수 없이 복식 등의 변화된 문물·풍속이나 망명 체험 같은 격변하는 당대의 시대상, 그리고 이로 인해 변화된 자아상, 외모나 공간 표상의 특이점 등이 초상 자찬 속으로 시시때때 개입하고 간섭해 들어왔다. 이러한 사항들이 종래 초상 자찬의 문법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찬을 지으려는 지식인층 작가들의 의식적인 시도 내지 의도적인 변형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이 시기의 역동적 사회상이 자찬 내용상의 변화와 다양성을 추동했다는 점에서 결과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KCI등재

          조선후기의 금・원대시(金・元代詩) 수용 연구 - 시선집을 중심으로 -

          김기완 대동한문학회 (구.교남한문학회) 2016 大東漢文學 Vol.48 No.-

          This research cited parts of <Collection of Yuan dynasty poems> written by Gogyughang in Qing dynasty and housed in library of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Collection of Song, Jin and Yuan dynasty poems> written by Ohikbong in Qing dynasty and housed in Yong In University, <An anthology of Yuan poems> written by Simdeok jam in Qing dynasty and housed in Korea university. This has enabled us to associated collection of Jin and Yuan dynasty poems of late Joseon period with collection of Jin and Yuan dynasty poems of Qing period. And this study will be the basis of a research on the literature of Jin and Yuan dynasty poetry in late Joseon period. List of collection of poems including Jin and Yuan dynasty poetry in late Joseon period was presented. 이 연구는 조선후기에 편찬되고 조선 내에서 유통된 금원대시선집들 중 다수가, 청대 관련 문헌의 유입과 독서에 힘입고 있음을 밝혔다. 즉 대구가톨릭대 도서관 소장 『三朝詩集』의 원대시 부분은 청 顧奎光의 『元詩選』에서 일부를 뽑은 것이고, 용인대학교 소장 『宋金元詩集』은 청 吳翌鳳의 『宋金元詩選』에서 시를 뽑았고, 고려대학교 『四代詩選』의 원시 부분은 청 沈德潛의 『五朝詩別裁集』 중 『元詩別裁集』(張景星 등)을 재편집한 것이다. 이런 사실은 조선후기의 많은 금원대시선집을 청대의 금원대시선집과 연관시켜 볼 수 있도록 하며, 이 연구는 조선후기의 많은 금원대시 관련 문학 연구에 있어서의 기초적인 문헌적 출발점이자 시학적・학시론적 의미 규명의 단초가 될 것이다.

        • KCI등재

          조선후기의 금・원대시(金・元代詩) 수용 연구

          김기완(Kim Ki wan) 대동한문학회 2016 大東漢文學 Vol.4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조선후기에 편찬되고 조선 내에서 유통된 금원대시선집들 중 다수가, 청대 관련 문헌의 유입과 독서에 힘입고 있음을 밝혔다. 즉 대구가톨릭대 도서관 소장 三朝詩集 의 원대시 부분은 청 顧奎光의 元詩選 에서 일부를 뽑은 것이고, 용인대학교 소장 宋金元詩集 은 청 吳翌鳳의 宋金元詩選 에서 시를 뽑았고, 고려대학교 四代詩選 의 원시 부분은 청 沈德潛의 五朝詩別裁集 중 元詩別裁集 (張景星 등)을 재편집한 것이다. 이런 사실은 조선후기의 많은 금원대시선집을 청대의 금원대시선집과 연관시켜 볼 수 있도록 하며, 이 연구는 조선후기의 많은 금원대시 관련 문학 연구에 있어서의 기초적인 문헌적 출발점이자 시학적・학시론적 의미 규명의 단초가 될 것이다. This research cited parts of <Collection of Yuan dynasty poems> written by Gogyughang in Qing dynasty and housed in library of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Collection of Song, Jin and Yuan dynasty poems> written by Ohikbong in Qing dynasty and housed in Yong In University, <An anthology of Yuan poems> written by Simdeok jam in Qing dynasty and housed in Korea university. This has enabled us to associated collection of Jin and Yuan dynasty poems of late Joseon period with collection of Jin and Yuan dynasty poems of Qing period. And this study will be the basis of a research on the literature of Jin and Yuan dynasty poetry in late Joseon period. List of collection of poems including Jin and Yuan dynasty poetry in late Joseon period was presented.

        • KCI등재

          조선후기의 금・원대시 수용 연구 - 이덕무의 청비록 을 중심으로 -

          김기완(Kim, Ki-wan) 대동한문학회 2017 大東漢文學 Vol.5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Lee Deok-mu is a writer who represents the perception toward Jin and Yuan dynasty poetry shared by Yŏnam group. He has written Chongbirok including the discourse on Jin and Yuan dynasty poetry. This discourse is reviewed in this manuscript as a concrete aspect of acceptance of Jin and Yuan dynasty poetry in late Joseon Period. He showed a liking for Yuan Dynasty poetry and commented favorably on its literary achievements in Chongbirok. And Lee Deok-mu had a contextual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 between poetics of Qing Period and Jin and Yuan dynasty poetry. Further, He acquired and read literature on Jin and Yuan dynasty poetry published during Qing period. Sometimes interest in Yuan Dynasty poetry had increased in Chongbirok as an extension of attention to the poetry of Goryeo period which is the same age of Yuan Dynasty. It is passed to Shigajumdeung written by Lee Kyu Kyung, the descendant of Lee Deok-mu, Setting up the domain of Jin and Yuan dynasty poetry in a criticism of poems and relating this discussion with the discourse on Jin and Yuan dynasty poetry by the writers of early Qing dynasty including Wang Shi-zhen. 이덕무는 연암그룹이 어느 정도 공유했던 금・원대시 인식을 잘 대표하는 작가로서, 淸脾錄 에 다수의 금・원대시 관련 언술을 남겼다. 본고에서는 이를 살펴봄으로써, 조선후기 금・원대시 수용의 한 구체적인 양상을 살펴보 고자 한다. 청비록 내에서 이덕무는 원대시에 대한 개인적인 애호를 드러 내고, 문학적인 성취 면에서도 대체로 호평하였다. 또한 이덕무는 청대 詩 學과 금・원대시가 연관되는 맥락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청대에 출간된 금・ 원대시 관련 문헌을 입수하고 독서하였다. 청비록 에서 때로는 고려 시에 대한 관심의 연장에서 고려와 동시기인 원대시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기도 하였다. 詩話 속에 금・원대시의 자리를 마련하고, 또 이런 언술들이 왕사정등 청초 문인들의 금・원대시 관련 언술과 긴밀하게 관련맺는 경향은 이덕무의 후손인 이규경의 詩家點燈 에서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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