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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사회의 성공적 정착과 실제

          정용교(Chung, Yongkyo) 동아인문학회 2016 동아인문학 Vol.0 No.37

          최근 다문화현상은 시대적, 사회적 현안으로 부각된다. 우리보다 앞서 다문화현상을 경험한 대만 다문화주의와 다문화 학교교육에 대한 논의는 다문화현상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글은 대만의 다문화사회 형성과정에 대해 살피고, 이어 대만 다문화 시민교육의 실제를 현장 학교교육의 차원에 초점을 두어 밝히는 것에 목표를 둔다. 이 글의 구체적 전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만사회에서 진행되었던 다문화현상의 역사문화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대만 다문화사회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드러낸다. 둘째, 한국과 비교할 때 훨씬 복잡한 형태로 전개된 대만의 다문화현상을 담아내면서 어떤 형태와 과정을 거치며 진행․발전되었느냐를 다룬다. 셋째, 대만 초중등학교에서 실시되는 다문화 시민교육의 목표와 지향점이 무엇이었고, 또 다문화 시민교육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발전되었는지를 주로 현장교육 차원에서 논의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대만의 다문화 시민교육이 한국의 학교 다문화교육에 줄 수 있는 시사점을 검토한다. Nowadays the multicultural phenomenon has emerged as a social and cultural issues. Discussions about Taiwan"s multiculturalism and multicultural school education that have experienced multicultural phenomenon before us will help expand the horizon of our’s awareness surrounding the multicultural phenomenon. In this paper, we will examine the formation of multicultural society in Taiwan and aim to reveal the actual position of Taiwanese multicultural citizenship education by focusing on the field of school education. The key conten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of all, we will reveal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process of multicultural society by examining the historical and cultural background of the multicultural phenomenon in Taiwan society. Second, this paper will discuss the current status and development of multicultural education in Taiwan. Through these trials, we intend to broaden our understanding of the multicultural phenomenon of Taiwan society, which has been more complex in comparison with the multicultural phenomenon in Korea. Third, this paper will explore the goals and tendency of multicultural citizenship education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in Taiwan and suggest a practical teaching model of multicultural citizenship education by presenting a concrete example. Through this process, we will examine the implications of multicultural citizenship education in Taiwan on the multicultural educ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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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대상 적정기술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

          정용교(Chung, Yongkyo) 한국교양교육학회 2017 교양교육연구 Vol.11 No.3

          오늘날 대학교육은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 한편에서 진리탐구를 통한 교양시민을 육성해야한다는 과제를 부여받으면서 다른 한편에서 취업능력을 키워 유능한 직장인을 양성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자유롭지 않다. 최근 현장감각을 갖춘 실용적 인재상이 더욱 부각되면서 대학교육은 취업률 제고를 위한 직장인 양성에 주력한다. 실용적 능력을 키우기 위한 수많은 대학교육의 개혁들이 시도되었지만, 그런 개혁정책이 학생들의 현장감을 반영한 실용적 능력 신장에 어떤 교육적 성과를 미쳤는지에 대해서는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이다. 수많은 개혁 속에서도 현행 대학교육은 시대 전망적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채 일정한 좌표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 글은 베트남 사회를 대상으로 한 적정기술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을 통해 현실사회 친화적이면서 실용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대학교육의 전망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현행 대학교육이 당면한 교육적 위기현상을 타진하며, 덧붙여 대학교육의 대안으로서 적정기술 프로그램의 구체적 모형을 제안한다. 둘째,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여 개발한 적정기술의 모형을 개발과정과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이는 대학교육의 새로운 전망으로서 중요한 의의를 띠는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개발된 적정기술 제품은 베트남 현지주민의 삶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현장차원에서 검토한다. 요컨대, 이 글은 학생들이 직접 개발·적용한 적정기술 프로그램을 현장 친화적 내지 현장 밀착형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대학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Nowaday, university education is facing a crisis. On the one hand, universities are given the task of cultivating an educated citizen through search of truth, on the other hand, they are not free from the feeling of pressure to foster the competent workers by increasing employment capacity. The university education focus on fostering employees to raise employment rates in a situation which a pragmatic type of talent with a practical sense have recently become a goal of university education. Until now, policies of university education have been implemented to increase practical abilities. However, it’s necessary to further discuss whether such educational reforms have had a profound impact on the development of student’s pragmatism. In the face of numerous reforms, it’s because the current university education are unable to present an alternative view suitable for the time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find a new prospect of university education that can increase industry-friendly and practical ability through 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appropriate technology programs for Vietnamese society. First of all, we examine the educational crisis faced by current university education, also suggest concrete model of appropriate technology program as an alternative of university education. Second, we introduce the models of the appropriate technology designed and developed by students directly by focusing on the development process, core content, and field application. Finally, we review the impact of such appropriate technology products on the lives of local Vietnamese residents. In sum, this article intends to present the appropriate technology program developed and applied by students as a new possibility of university education that can improve field-friendly or fieldbased 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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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시대 시민교육의 도전과 방향

          정용교 ( Yong Kyo Chung ) 한국윤리학회 2012 倫理硏究 Vol.1 No.85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대변되는 SNS는 오늘날 우리 삶의 도처에서 결정적영향을 미치며, 또 그런 영향은 학교교육의 영역에서도 예외일 수 없다. 특히 기성세대들에 비해 신세대들은 SNS를 그들 삶의 핵심영역으로 받아들이며 그들만의 독특한 의사소통 양식을 형성한다. 이런 점에서 SNS가 우리 삶에 미치는 교육적영향을 검토하여 그에 대한 교육적 대안을 모색하는 것은 학교교육의 핵심영역으로 부각된다. 곧, SNS상황에서 우리는 반성적 시민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교육적 도전과 과제에 직면한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면서 이 글은 SNS시대 학교시민교육의 과제와 방향을 타진하는 데 중요한 목적을 둔다. 이 글은 SNS환경이어떤 새로운 교육적 질서를 낳으며, 그에 따른 시민교육의 도전과 방향은 어떠해야 할 것인지를 탐색한다. 먼저, SNS시대의 도래에 있어서 시민교육의 현장적 실태를 검토하며, 그에 덧붙여 학교교육에서 당면한 시민교육의 위기현상을 현장성에 토대해 다룬다. 다음으로, SNS시대에 있어서 학교 시민교육은 어떤 한계상황에 직면할 것인가 및 어떤 새로운 전망을 열 수 있을 것인지를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SNS의 교육적 특징을 염두에 두면서 윤리적 문해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시민교육의 방향을 타진한다. Today SNS including Facebook, Twitter etc., have a significant impact in all areas of human life, and such influence can not be an exception in the aspect of school education. In particular, the new generation in comparison with the older generation accept the environment of SNS as the core of their life, also they form their own unique mode of communication. In that context, what is the educational impact of SNS? and what is the educational alternative to overcome disadvantages of SNS? are emerging as a key topics of school education. In these SNS situations, we are faced with a new educational challenges and tasks for fostering reflexive citizenship. In this sense, we are trying to review the challenges and the thesis of school civic education in the advent of the era of SNS. In this paper, we try to deal with the conditions of civic education in the School Arena, in addition, and investigate a crisis phenomena of school civic education. Secondly, based on these discussions, we try to examine the 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of school civic education in the era of SNS. Finally, we explore the direction and prospect of civic education in the School Arena by considering the educational traits of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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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유학생의 교육적 적응을 통해 본 세계시민적 정체성 형성

          정용교(Chung, Yong Kyo)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3 사회과교육 Vol.52 No.1

          이 연구는 필리핀에 유학 중인 조기유학생들이 타문화적 여건에서 어떤 교육적 적응을 경험하는지의 현장실태를 검토하며, 그에 입각해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하는지를 타진한다. 그들은 영어학습 및 입시위주의 공부에서 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리핀 조기유학을 결정하였다. 그들은 학습자위주의 공부와 경험과 체험식으로 진행되는 필리핀 학교교육에 상당한 만족감을 보였다. 그들은 국내적 공부와 큰 괴리를 보이는 그곳의 학습방식과 학습환경에서 커다란 문화차이를 느꼈으며, 또 현지인(주로 교사와 학생들)과의 관계맺음에서 오는 문화이해력에 의해 타문화에 대한 문화적 포용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들은 필리핀 사회를 후진국으로 여겼던 우리의 문화적 인식체계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를 통해 상호적 문화 이해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이런 탈편견적 문화이해는 우리사회와 필리핀 사회의 장단점을 객관화할 수 있는 문화적 역량으로 이어졌고, 그것은 나아가 세계시민적 감수성으로 대표되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었다. 조기유학생들은 상호적 문화이해 과정을 거치며 타문화적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문화적 포용력을 발휘할 수 있었고, 나아가 국민국가 차원의 정체성을 뛰어넘어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 형성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이런 세계시민적 정체성 형성은 미래 사회과교육의 핵심과제로 부각될 것이다. This study examines the courses and experiences of youths studying abroad learning in cross-cultural situations, and analyzes the formation of their world citizen identity based on their adjustment processes in abroad. The purposes of studying in Philippines were English learning and an escape from the pressure coming from the exam-oriented study. The traits of Philippines school education are related to the learner-centered learning and learning by experience and work-study. Our students were experienced the large cultural differences that they could not feel in the studying at home, also were able to raise the cultural tolerance by recognizing other cultural sensitivity through relationships formation between themselves and teachers and students in the local school. They were able to find the big problems in their cultural awareness that are considering Philippines as a underdeveloped society in comparison with our society, also they were able to reach a mutual cultural understanding through this awareness transformation. This de-biased cultural understanding is related closely to the cultural competence that could objectify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our society and Philippine society. On this cultural competence, they could form the world citizen identity that is represented as a world citizen sensibility. They were able to accommodate the other cultural situation through a processes of mutual cultural understanding. As a result, they were able to have a newly cultural perspective by forming the world citizen identity beyond the national citizen identity. The formation of world citizen identity will be a core topics of Social Studies education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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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초중등학교 인문교육의 특징과 실천

          鄭鎔敎(Chung, Yongkyo),陸潭晟(Lu, Tansheng) 동아인문학회 2015 동아인문학 Vol.30 No.-

          이 연구는 중국현장 학교교육 여건에서 인문정신은 무엇이며, 또 이의 실현을 위한 인문교육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살펴보는 데 중요한 목적을 둔다. 인격형성과 인격완성에 인문교육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에 덧붙여 인문교육이 지향하는 바의 현장특징을 동파초중학교의 사례를 통해 밝히려 한다. 강소성 의흥시에 소재한 동파초등학교와 동파중학교에 비추어 인문교육이 실천되는 사례를 교과교육적 측면과 비교과교육적 측면에서 나누어 논의한다. 교과영역 차원에서 동파초중학교 교육은 한국과 같은 교과위주의 교육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으며, 또 체육활동과 동아리활동을 소홀하게 취급하지 않았다. 이는 교과교육과 비교과교육 간의 적절한 균형이 보장된 주간 시간표운영에서 잘 드러났고,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 간의 균형을 통해 학과공부에 지나치게 치우침으로 초래될 수 있는 학습 부담감에서 벗어나 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일반학교와 동일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도 동파학교는 동파정신의 재조명에 건학이념을 두었고, 학교운영의 곳곳에서 동파정신을 구현하려는 다양한 실천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이는 중국식 인문교육의 좋은 실천사례로서 상급의 명문학교 입학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한국의 학교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았다. 비교과교육 측면에서 동파학교는 다양한 비교과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인문적 소양능력 육성에 주력하고 있었다. 동파학교의 이름에 걸맞게 동파 시와 문학으로 대표되는 동파정신을 학교교육의 곳곳에서 되살리려는 다각적인 교육활동을 다하였다. 이런 동파정신의 재조명에서 동파서원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학교에서는 동파서원의 풍부한 인적, 물적자원을 활용하여 학생교육에 접목시켰고, 또 그런 교육적 노력에 교사와 학생, 심지어 학부형들도 적극적으로 응답하였다. 동파정신의 재조명을 위한 다양한 노력은 동파관련 동아리활동의 활성화로 이어졌고, 그런 동아리활동의 결과는 동파관련 문예작품의 창작으로 나타났다. 동파학교에서 동파정신은 건학이념이자 학교교육이 추구해야 할 교육목표로서 학생들의 정신세계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었다. 학교에서는 이런 동파정신의 실현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와 행동을 순화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교육의 구심점으로 삼고자 하였다. 학교의 모든 구성원은 ‘동파처럼 살 필요가 있다’라는 슬로건에서 동파교육의 핵심이념을 볼 수 있었고, 그것은 인문교육의 대표적 실천사례라 할 수 있었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plore what humanities’ spirit is in the Chinese education field and what kind of humanities education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in order to promote the spirit of humanities in the fields. In doing so, we studied the roles and influences of an education program of humanities as a personality training program by investigating the cases of Dongpo Elementary & Middle School located in Yixing City, Jiangsu Province. The school curriculum show the character of Dongpo Elementary & Middle School that do not solely emphasize on the subject education unlike the education in Korea. Also, they do not neglect the importance of physical activities and club activities. The time schedule of the schools reflects the philosophy of Dongpo Education well that aims at the balance of regular courses and extra-curricular activities. It could give many implications to schools in Korea that only focus on the entrance of good universities. The schools also emphasize on the development of students’ humanities spirit and abilities by encouraging various extracurricular activities, especially poem and literature, for students. In doing so, Dongpo lecture hall played an important role in spreading Dongpo educational philosophy. The schools’ endeavors were well supported by students, teachers, and school parents that result in the highly qualified literary work created by students. The Dongpo educational philosophy affects the students in Dongpo schools a lot. Given that the philosophy of Dongpo and its successful implementation, the Dongpo case is an excellent case of the practice of education of humanities studies in school f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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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 차원에서 바라본 입시교육의 실태와 대책

          정용교(Chung Yong-Gyo)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08 사회과교육 Vol.47 No.3

          학교교육은 각 개인의 전문성을 키워 사회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동시에 학교교육은 개인의 인격도야와 사회적 공동선의 실현에도 노력해야 한다. 현재 학교교육은 명문대 합격을 위해 점수와 성적을 강조하며, 인격도야와 공동선의 실현을 도외시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학교교육은 인간가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보다 오히려 인간삶을 억압하며 강제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둘 때 학교교육을 통해 인간의 고유 가치라 할 수 있는 인권실현에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인권신장은 새로운 교육적 질서를 수립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한다. 먼저, 인권에 대한 간략한 개념규정에 바탕하여 입시교육을 인권차원에서 다룬다. 다음으로, 현행 입시위주 교육상황에서 교사들과 학생들이 인권문제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을 현장학교 차원에서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인권교육의 입장에서 학교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School education should actively cope with the rapid change of society by developing individual speciality. Spontaneously, school education should try to build up individual character and to realize social common good. Today, school education stresses the score and grade for succeeding in the entrance-examination of the excellent universities(Seoul, Yonsei, Korea and so on), but in this process, ignores the aspect of individual character buildup and social common good. School education doesn't contribute to improvement of the human value and the quality of life, but rather repress and coerce the human life in a middle and high school. In this standpoint, we should try to achieve the realization of human rights through school education, because the realization of human rights is the core of school education. We think, human rights will be the most important reference for building up new educational paradigm in Korea. Firstly, we will deal with entrance-examination education in terms of human rights education. Secondly, we will explore the problem of human rights education based on the experience of teachers and students in the field of school. Finally, we will propose a new paradigm of school education on the perspective of human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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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대학생의 입장에서 바라본 학벌주의 실태와 대안

          정용교 ( Yong Kyo Chung ),이화경 ( Hwa Kyeong Lee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12 중등교육연구 Vol.60 No.3

          오늘 우리사회는 경제사회적 양극화에 노출되며, 동시에 명문대/비명문대로 구분되는 교육양극화의 가속화 현상에 직면한다. 이런 교육양극화의 배경은 우리 사회에 깊게 뿌리 박힌 학벌주의 현상과 밀접히 관련된다. 특히 대학생들은 학벌주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학벌로부터 커다란 압박감을 받으며 삶의 깊은 좌절감을 맛본다. 이런 측면에서 그들이 경험하는 학벌주의 현상의 구체적 실태를 그들의 입장에서 파악하고 밝히는 것은 학교교육의 정상화에 필수불가결할 것이다. 이 글은 우리 사회에서 학벌주의 현상이 어떻게 형성되어 학생들 삶에 어떤 구체적 영향을 미치는 지와 학벌주의에서 비롯되는 문제점을 검토할 것이며, 이에 토대하여 학벌주의 현상의 극복가능성을 타진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먼저, 학벌주의의 형성배경을 검토하고, 학벌주의의 사회적 영향력을 실천적 차원에서 타진한다. 다음으로, 대학생들이 그들 삶의 영역에서 직접 경험하는 학벌주의의 구체적 실태와 문제점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학벌주의의 극복가능성을 협력교육 패러다임 형성에서 제안하여 새로운 학교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Our society is exposed to the economic and social polarization. At the same time, our society is faced with the acceleration of educational polarization (prestigious universities vs non-prestigious universities). This background of this educational polarization is closely related to the phenomenon of Credentialism that is deeply embedded in our society. In particular, the university students in our society are seriously influenced by Credentialism. They are under extreme pressure to go to prestigious universities. The conditions and problems of Credentialism that they are experiencing in their daily lives are indispensable for the normalization of our school education. In this paper, we look for the conditions and problems of Credentialism, on this discussion, explore the possibilities for the overcoming of Credentialism. First, we deal with the background of the formation of Credentialism, also examine the social impact of Credentialism on our society. Subsequently, we reexamine the situations and difficulties of Credentialism that the students are faced with in their daily lives. Finally, we propose a newly cooperative educational paradigm to overcome Credenti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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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C+ 지역사회 프로그램의 운영과 성과

          정용교(Chung, Yong kyo)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8 사회과교육 Vol.57 No.2

          한국에서 대학교육은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강의실에서 이론중심으로 진행되었던 대학교육은 지역사회를 배경으로 한 산업협력 교육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논문은 LINC+ 지역사회 캡스톤디자인 강좌를 중심으로 대학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특히 논의에서는 현행 대학교육이 직면한 현장적응 능력의 한계현상에 주목하였으며, 이런 한계극복을 대학생들의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천적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으로 탐색하였다. 이 논문은 지역사회 캡스톤디자인 과목이 어떻게 설계되어 어떤 내용을 담아냈으며,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되었는지를 대학교육의 차원에서 접근하였다. 이 논문에서 밝힌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대학-지역사회 연계교육으로서 LINC+ 캡스톤디자인 강좌의 특성과 필요성을 살펴봄으로써 대학교육의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였다. 둘째, 대학-지역사회 연계교육의 한 형태로서 LINC+ 지역사회 캡스톤디자인 강좌의 설계와 운영을 집중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현장친화적 대학교육의 형태를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LINC+ 지역사회 캡스톤디자인 강좌를 실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역공동체 형성을 통한 마을시민을 육성할 수 있었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전문가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며, 그리고 현장중심적 협동학습 모형을 실천할 수 있었다. University education in Korea is undergoing a new transition. University education used to be centered on theory in the classroom. However, it is now being transformed into industry-university cooperative education based on community backgrounds. This paper aimed to explore new possibilities of university education by dealing with LINC+ Community Capstone Design Course, focusing on educational limit situation faced by current university education. This study also explored ways to overcome these limitations by developing and applying a practical educational program to enhance vocational abilities of university students.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we were able to try a new approach in university education by examining the emergence and necessity of University-Community Linkage Education in aspects of vocational education. Second, we were able to present a form of field-friendly university education by reviewing the design and application of LINC+ Community Capstone Design Course as a type of University-Community Linkage Education. As a result of this program implementation, we were able to foster village citizens by forming local-cultural community and developing regional expertise to revitalize local culture and practice field-based cooperative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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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윤리학의 등장과 학교 경제교육의 방향 탐색

          정용교 ( Yong Kyo Chung ) 한국윤리교육학회 2008 윤리교육연구 Vol.0 No.16

          지금까지 우리는 "생산성"과 "효율성"의 관점에서 경제 질서에 접근하려 하였다. 이제 우리는 경제활동을 인간 삶의 품위 있는 향상을 위한 "경제윤리학"의 관점에서 경제 질서를 바라보려고 한다. 이 연구는 경제학 대신에 경제윤리학의 성립과 그 핵심 내용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리고 이 연구는 사회적 시장경제의 입장에서 경제윤리학이 학교 경제교육에 미칠 수 있는 제반 함의에 대해서 다룬다. 말하자면, 이 연구는 경제윤리학이 학교 경제교육의 목적과 방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에 대해 검토하는 것을 그 핵심으로 설정한다. 이런 시도를 통해 우리는 학교 경제교육의 영역에서 인간존엄, 공동선, 경제정의, 연대성 그리고 경제의 민주화를 달성하고자 한다. So far, we have focused on the economic order from the perspective of "production" and "efficiency". Now we have to observe the economic order from the standpoint of "economic ethics", This study has dealt with the formation and core contents of the economic ethics instead of economics. And the study also has considered its possible impact upon the field of the school economic education in aspect of the social market economy. At the heart of the exploration is an educational discussion of how the economic ethics have influenced on the goals and methods of the school economic education. Through this effort, we could accomplished human dignity, common good, economic justice, solidarity and democratization of economy in the area of school economic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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