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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ㆍ일 중학교 국어교과서의 어휘 분포 대조

        李美淑 한국일본학회 2015 日本學報 Vol.102 No.-

        본고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연구의 연장선상에서 중학교 국어교과서의 어휘 분포(Lexical distributions)에 나타난 의미 범주별 비중(比重) 및 유의차(有意差)를 분석하여 양국의 사회상(社會相)및 가치관(價値觀)의 차이를 밝히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의 어휘 중, 사회상 및 가치관을 나타내는 체언(명사)으로 제한하여 조사한 결과, 개별어수는 한국 3,522어, 일본 3,775어로, 초등학교의 경우와 반대로 일본이 많았다. 전체어수에서는 한국이 18,717회, 일본이 14,626어로 한국이 약간 높았다. 한국의 중학교 교과서 어휘는, 초등 6학년에 비해 적거나 같고, 일본은 개별어 1.3배, 전체어 1.6배로 증가하여 대조를 이루었는데, 이는 어휘의 질을 논하지 않더라도 양국 모두 발달단계를 고려한 어휘의 기준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유의차가 높은 항목을 보면, 한국이 인종ㆍ민족, 군주를 나타내는 어휘가 많은데 반해, 일본은 일반인물이 많았고, 가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이 자녀, 부부를 포함한 대가족으로 확대된 다양한 어휘가 사용되는데 반해 일본은 양도 적고 부모, 형제 관련 어휘에 제한되어 있다. 양국 모두 고빈도어에서 남성 중심의 성차가 나타났고 구성원 및 직업에서는 전문적 직업이 높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나, 한국이 군인 및 상대적 지위를 나타내는 어휘가 많은데 반해, 일본은 임시적 지위를 나타내는 어휘가 많았다. 참고로, 한국은 ‘도둑놈’을 비롯하여 ‘장사꾼, 깡패, 인부, 가정부’ 등 직업과 관련된 비하어가 많아 자칫 고정관념을 갖게 할 우려가 있다. 또한, 인간 및 등장인물, 노소를 구별하는 어휘가 많아 결과적으로 대가족의 다양한 관계를 중시하면서도 노소, 군주, 군인 및 상하를 나타내는 상대적 지위가 강조되는 등 유교적 가치덕목이 중시되는 사회상이 나타나 있다. 그러나 초등 6학년과 마찬가지로 인물관련 어휘에서도 ‘놈, 인마, 옹고집, 짜식, 꼬맹이’ 등과 같은 차별어가 많다는 것은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다. 일본이 유의차가 높은 항목을 보면 일본은 작용, 과정 항목의 개별어가 많으며, 지시, 공간, 위치, 양을 나타내는 어휘가 세분화되어 있어, 정보를 읽어내는 리터러시가 강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으며, 특정 가치덕목을 중시하기 보다는 자연친화적이라 할 수 있다. 생물 및 우주ㆍ하늘과 관련하여 일본은 천체, 강, 바다관련 어휘가 많은데 비해 한국은 지형 관련 어휘에 집중되어 있다. 성취기준과 관련하여서는 한국이 텍스트의 ‘내용 파악’ 및 ‘학습활동’, ‘일’ 및 ‘행동’이 중시되고 있는 데 비해, 일본은 사고력을 고양시키고 정보를 읽는 능력이 중시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상, 양국이 중학생에게 바라는 가치관 및 사회상의 단면을 확인할 수 있었고 교과서 연구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between the social values and backgrounds of Korea and Japan by analyzing the relative importance of categories and th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lexical distribution of middle school national-language textbooks of these two countries. As a consequence of studying the nouns, it was established that, in terms of individual lexicons, Korea has 3,522, whereas Japan has a higher number, namely 3,775. However, in the case of the elementary school, the result was the opposite. In the entire collection of lexicons, there appear 18,717 glossaries in those from Korea and 14,626 in those from Japan, which means that Korean lexicons are more advanced. Upon closer examination of the Korean advantage at the scale of meaningful dissimilitude, Korea has, if anything, a greater number of glossaries indicating races, ethnic groups, and monarchs. On the contrary, Japan has many vocabularies describing layperson. In areas related to family matters, Koreans make use of a variety of words, including siblings, husband, and wife, of which there is an extensive number of examples. However, the Japanese do not employ as many words and the lexicons for these fields are quite limited. In respect of group members and jobs, both countries have a fair number of words representing professional tasks. In particular, Korea has a few more words for soldiers and relative status, while Japan has glossaries for temporary status. For reference purposes, Korea has words such as ‘merchants, laborers, and domestic servants’, including thieves, which have alienable nuances and, thus, are able to cause people to acquire negative conventional wisdoms. Additionally, Korea places an emphasis on Confucian values, that is to say, old and young, monarchical, and junior and senior, while the tendency of discerning each character and their senile in the textbook divulges the inclination of thinking very much in terms of the family-relationship. Furthermore, Korea holds learning activities, social relations, and behavior in high regard. Judging from a higher level of significant meaning on behalf of the Japanese, Japan has variously specific words for reactions and processions. The glossaries related to the instructions, place, and quantity, are finely divided, which discloses their accentuation of literacy to enable information to be read. Especially, Japan has many items relating to linguistic behavior. Yet, the Korean words concentrate on storytelling, reading, and writing. There are many words, such as celestial body, river, and sea, which are connected to organisms, cosmos, and the sky in Japan, whereas Korean vocabularies are mainly focused on the different forms of geography, which reveals the fact that Koreans have the intention to improve nature-friendliness, values, and virtues. Through all the corollaries of this research, I have confirmed one of the facets of viewing the perspectives and social values of middle school students and came to recognize the necessity of conducting this study of textbooks onc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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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의 중・고등학교 학교 급별 국어교과서 어휘 변화 연구

        李美淑 한국일본학회 2018 日本學報 Vol.0 No.116

        본고는 2015년 현재 사용 중인 한국과 일본의 중학교(中1)와 고등학교(高1) 국어 교과서의 텍스트에 사용된 ‘어휘’의 의미 분야별 분포에 나타난 학교 급별 변화를 밝히고 더불어 양국의 ‘등급별 국어교육용 어휘표’(한국:김광해 2003, 일본:국립국어연구소 2001)를 적용하여 단계별 어휘 사용이 적절한지 여부를 검증함으로써 양국의 사회 문화적 특징 및 문제점을 살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고빈도 상위 100어 분석을 보면 한국은 전반적으로 어휘의 의미 분포에서 학교 급별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났다. 반면 일본은 고등학교에서 동식물 및 신체 관련 어휘가 고빈도어에 포함되는 등 학교 급별 차이는 명확하지 않으나 한국에 비해 높은 등급의 어휘가 사용되고 있다. 전체어수에 한해, ‘분류어휘표’(1964)를 활용한 분석 결과를 보면, 양국 모두 학교 급이 오르면서 추상적 관계 및 인간활동 및 행위 관련 어휘는 늘고 인간 및 생산물, 자연물은 줄었다. 단, 한국 쪽이 변화의 폭이 크다. 중분류에서 한국은 중학교는 인간・가족・군주・인종, 식료, 주거, 자연, 신체 관련 어휘에서, 고등학교는 언어행동, 저술・창작, 지시, 종류, 사회, 일 등에서 유의차가 높았다. 한편, 일본은 중학교에서 생물, 생명, 자연 및 가족・자녀・친척, 물품 등에서, 고등학교는 마음, 언어행동, 창작・저술, 의무, 예술・문예, 기계, 동물, 신체 등에서 유의차가 높았다. 고빈도 상위 10%에 해당하는 어휘를 0-5급으로 분류한 등급별 분류에서는 한국 교과서에서 학교 급별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하지만, 어휘의 난이도에 있어서는 중・고등학교 모두 일본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전체 어휘로 확대하여 어휘 등급을 대조하고 나아가 의미 분포별 어휘의 등급 분포를 밝히고자 한다. By consulting the “distribution according to semantic areas,” this study aims to identify changes in the vocabulary in national language textbooks that were in use in 2015 in middle and high schools in Korea and Japan. This study also aims to identify the socio-cultural characteristics of the two countries by verifying whether the use of vocabulary for each stage is appropriate. For this purpose, the “Vocabulary Table for National Language Education for Different Levels” (Kim, GwangHae 2003, National Institute for Japanese Language and Linguistics 2001) of the two countries was applied. An analysis based on Bunrui Goihyo (1964) shows that, as for the total number of words, those related to abstract relations, human activities, and behavior increase, whereas those related to human beings, products, and natural objects decrease in both countries as the level of education increases. Classification by educational level from 0 to 5 of the top 10% of high frequency vocabulary shows that the differences among school levels are apparent in Korean textbooks. However, in books used in middle and high schools in Japan, the level of difficulty of the vocabulary was higher than in their Korean counterparts. Further study would extend the scope of research to the entire vocabulary, and clarify the distribution of vocabulary by educational level according to items in relation to meaning distribution to further elucidate the socio-cultural characteristics of the two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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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현재 사용 중인 한·일 고등학교 국어교과서 어휘 연구

        李美淑 ( Lee Mi-suk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9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49

        본고는 2019년 현재 사용 중인 한국과 일본의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이하, 교과서) 어휘(語彙)의 의미 분야별 어휘 분포에 나타나는 범주별 유의차(有意差)를 단서로 하여 양국의 사회문화적 특징을 밝히려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개정(改定)된 양국의 교과서가 차세대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에 주목하여 『分類語彙表』 (1964)에 의거하여 분석한다. 2018년 개정된 한국 교과서는 문·이과통합을 표방한 교육과정(2015)으로 인해 교과서 구성에 변화가 나타났고 교과서의 양 및 어휘량이 크게 줄었는데, 이러한 양적 변화가 어휘의 의미 분포와 같은 질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된다. 상대적으로 일본 교과서는 기존의 교육과정(2009)에 근거한 탓인지 교과서 구성 및 양에 큰 변화가 없었다. 새로운 교육과정이 2022년 고등학교 교과서 개정에 적용되는 만큼 향후의 변화가 주목된다. 먼저, 한국 교과서는 일본에 비해 <인간>, <가족> 및 <군인>, <관직>, <군(軍)>항목에서 유의차가 높았다. 여전히 유교 문화적 특징이 엿보이나 직전 교과서에 비해서는 옅어졌다고 평가된다. 특히, <경제>, <전기>, <기계>, <약제>에서 유의차가 높은 것은 현행 교육과정의 의도가 반영된 결과라 평가된다. 그 외, 반사회적 직업 및 직업 관련 비하어가 지나치게 많거나 축제, 여행 관련어의 다용 등은 사회상의 반영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일본교과서는 한국에 비해 <남녀>, <노소>, <자타>, <신불(神佛)>에서 유의차가 높았다. 특히, <창작·저술>, <예술·문예>, <문헌·도서>에서 유의차가 높은 것은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도 고등학교 국어과에서 문학교육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 의지로 보인다. 나라별로 직전교과서와 개정교과서 텍스트의 변화를 연구하여 본 연구와 결부 짓는다면 좀 더 종합적인 분석 결과를 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This paper aims to analyze the socio-cultural characteristics of Korea and Japan as represented in the vocabulary in high school national language textbooks (textbooks hereinafter) of the two countries currently in use as of 2019. To this end, this paper draws on the significant differences by different categories shown in the lexical distribution in different fields of meaning, by making use of Bunruigoihyou (1964). Compared to previous textbooks, there is a decrease in the volume of textbooks and quantity of vocabulary in the Korean textbooks revised in 2018. This paper has focused on the question whether quantitative changes will lead to changes in the lexical distribution of vocabulary. Significant difference is still high in categories of < Human beings > and < Family >. However, significant differences in categories of < Economy >, < Electricity >, < Machinery >, and < Medicines > are considered to be the result of the changes in the organization of textbooks according to the curriculum that aimed to integrate liberal arts and natural sciences. However, significant differences in categories of < Soldier >, < Chief >, and < The Military > seem to represent the complex current situation. However, there is a need to reconsider this issue, along with the frequent use of derogatory and discriminatory words related to occupations as well words related to works, festivals and travel. There is a slight change in Japanese textbooks revised in 2017. First, significant differences in categories of < Men and women >, < Young and old >, and < Oneself and others > are evaluated as representing the individual as an autonomous human being outside the category of ‘family’, which is compared to the case in Korea. There is a high significant difference in categories of < Creative writings >, < Arts and literature >, and < Documents and books >, which seems to represent the willingness to provide a consistently high level of literature education through high school textbooks. For reference, significant differences in < Gods and Buddhas > show a characteristic of Japanes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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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전후 한국과 일본의 중1 국어 교과서 어휘의 통시적 변화 연구

        李美淑 ( Lee Misuk )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21 건지인문학 Vol.- No.30

        This study compares the recently revised middle school national language textbooks of South Korea and Japan (hereinafter, the textbooks) with their pre-revision textbooks in terms of text quantity, constitution, genre, topic as well as semantic distribution of vocabulary in order to compare diachronic changes. By doing so, this study aims at identifying the intention of textbook revision and characteristics in two countries. Firstly, in Korea, after the implementation of free-semester system in the first year of middle school according to the current curriculum in 2015, the range of the revision has broadened whereas the quantity of vocabulary has substantially decreased. As a result,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 member·religion >, < race·people > which implies confucius concepts in the pre-revision textbooks. On the other hand, differences were found in < product and tool >, < creation·writing(mainly, painting·art) > which is related to career and cooperation learning, < counterpart·colleague >, < duty >, < exchange > as well as < machinery >, < materials >, and < articles > in the post-revision textbooks. Meanwhile, in Japan, the range of revision was narrow and difference in semantic distribution was insignificant. To be specific, some differences were found in < 1.23 race·people >, < 1.44 dwelling >, < 1.42 clothing > in relation to describing life of particular generation in pre-revision textbooks. Lastly in the post-revision textbooks, differences were found in ‘living organism’, ‘animal’ and ‘life’ in relation to environment and e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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