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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교과교육 수업모형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

          장성모,이환기 춘천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소 1996 敎育硏究 Vol.14 No.-

          본 연구는 초등 교과교육 수업모형을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기존의 수업 모형들과는 달리 교과 속에 담겨 있는 내용 또는 아이디어를 교사가 어떤 방식으로 도출해내며, 이를 아동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제시하는가를 구체적으로 예시하는 데 관심을 집중하였다. 이와같은 예시를 통하여 본 연구를 접하는 일선 초등학교 교사들은 자기가 담당하는 교과교육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초등 교과교육을 위한 수업모형을 개발하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는 본 연구의 내용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수업모형과 관련된 이론을 검토하는 부분으로서, 여기서는 주로 수업모형에 관한 기존의 논의와 아이디어를 검토 분석하였다. 이 과정에서는 주로 수업모형에 관한 기존의 논의와 그 속에 담겨있는 교육의 과정에 관한 기본 가정들이 주로 검토되었다. 여기서는 특히 지금까지 교육과정과 교수이론 분야에서 주로 논의되고 제안되어 온 이른바 ‘절차모형’이나 ‘처방모형’대안으로서 부르너의 교수이론 모형의 성격과 그 한계를 검토하였다. 그리고 다른 하나의 교육현장에 관련된 부분으로서, 교육 현장에서 아동들을 지도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들이 교과의 지식 또는 단원의 내용을 스스로 공부하고 그 내용을 아동들에게 가르치고 전달하는 과정, 다시말해서 초등학교 교과를 구성하고 있는 지식체계 속에 담겨있는 지식의 의미를 학습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수업 이전에 또는 수업사태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들을 하는가를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도 세밀하게 기술하였다. 이를 위해서 초등학교 교과 속에 포함된 몇 개의 교과단원을 선정하여, 그 교과단원의 내용을 분석하고 그 아이디어를 가르치는 수업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이 부분의 연구를 위해서 연구자들은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일선학교에서 실지로 교과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경험과 아이디어들이 최대한 활용하였으며, 교과교육과 관련된 실제적 경험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본 연구는 교사가 스스로 공부하여 아동들을 가르치는 과정을 그 스스로에게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교과연구의 한가지 방식을 예시하였다는 데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 KCI등재

          인성의 개념과 인성교육

          장성모 한국초등교육학회 1996 초등교육연구 Vol.10 No.1

          최근의 인성교육에 대한 논의는 주로 심리학적 관점에서 규정된 인성의 개념에 기초를 두고 있다. 이 관점에 의하면, 인성은 상이한 인성 특성 또는 요소들의 '가법적 결함' 을 의미하며, 인성교육은 상이한 심리학적 실체로서의 인성 특성 또는 요소들의 분화 발달과 통합을 위한 하나의 수단적 활동이다. 그러나 철학적 관점에서 보면, 인성은 인성의 상이한 측면의 '승법적 결합'으로 개념화되며, 인성교육은 총체로서의 개인의 인성을 '질적으로' 보다 온전하게 발달시키는 활동이다. 儒學의 [中庸]은 인성교육이 지향해야 할 궁극적인 표준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中庸]에 의하면, 인성은 교육이 지향하거나 논리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인간의 이상적인 모습을 뜻하며, 교육은 그 이상적인 모습을 시간적 차원, 즉 '지금 그리고 여기' 에서 자연스럽게 구현하고 구체화한다. 교육과 인성은 '수단-목적'으로서가 아니라 오히려 '논리적'또는 '개념적'으로 구분 또는 관련되어 있다. The recent discussion of 'character-education' or 'education of human nature' is based, mainly, on the psychological, factual conception of human nature, rather than philosophical, logical conception of human nature. As a result, human nature is recognized as the 'disjunction' of different psychological elements or personality-traits, and education is recognised as a means to develop and integrate each of different psychological element or personalty-trait together. But, in view of philosophical conception of human nature, the relation of human nature and education can be understood differently. In this view, human nature is recognized as `conjunction' of different aspect of human nature, and education is recognized as the betterment of level or quality of human nature of one's own person. Closely related with the above, there is another conception of human nature, which picks up th norm and manner of education. It is the concept of human nature which is elucidated in The Doctrine of Mean [中庸] . According to The Doctrine of Mean, human nature designates the ideal image of man which is presupposed in the very act of educating, and education is the serious human activity in which the ideal image of man is embodied and realized, `here and now', and naturally. In this case, the concept of human nature and education is not related as a 'means-end relation', but as a 'logical or conceptual relation'. In a word, any discussion of human nature must be based on the concept of education, and can be meaningfully interpreted in the context of education.

        • KCI등재

          知行合一과 도덕교육

          장성모 한국도덕교육학회 2013 道德敎育硏究 Vol.2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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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esent study is an attempt to interprete the relation between the theory of ‘Unity of Knowledge and Action’( 知行合一) and moral education. Wittgenstein's last statement pronounced in his Tractatus have made an allusion to the possibility of discussing the main concern of ethics in a new light. Ethics, for which Wittgenstein respects deeply, is not a significant description of the absolute world or value about which one cannot speak, but a confession of faith which embodies the hope and decision of existential person who desires to transcend the limit of language and to connect his existence with Reality. The concept of 'Unity of Knowledge and Action', which is declared by Socrates and Wang Yang-ming(王陽明), explains two diferrent aspects of existenial person (or his way of life) mutually, who inquires personally into the virtue(or arete) which is the utmost of what a man can be and lives a life for which it is required. Knowldge and action are two concepts explaining two different aspects of one existential person(or mode of existence) who embodies and establishes the existence of Reality in his knowledge and action. Knowlege and action are distinguised conceptually, not separated factually. Socrates' and Wang Yang-ming's conceptions of ‘Unity of Knowledge and Action’ open the way to lead up into explaining moral education in view of metapraxis rather than two-fold structure theory. Accordig to metapraxis, ‘Unity of Knowledge and Action’ as an ultimate aim(or virtue) of moral education is not temporally prior to the knowledge and action of 'existenial person'(or 'agent'), but embodied and established in and with his knowledge and action reciprocally. The existence of 'Jesus incarnated' as the christian idea of man presents a significant illumination to the reinterpretation of 'unity of knowledge and action' in the light of metapraxis. 본 연구는 知行合一과 도덕교육의 관계를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비트겐슈타인의 「논고」의 선언적 주장은 윤리학의 일차적 관심사를 새로운 시각에서 검토할 가능성을 예고한다. 비트겐슈타인이 존경심을 표명하는 윤리학은 말할 수 없는 세계에 관한 객관적 기술이 아니라 언어의 한계 너머에 있는 실재와 자신의 존재를 연결시킴으로써 세계의 한계를 초월하려는 실존적 주체의 소망과 결단이 담겨있는 신앙고백으로서의 윤리학을 뜻한다. 소크라테스와 왕양명이 주장한 지행합일은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최선의 것으로서의 덕, 또는 그것을 갖춘 최선의 존재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당사자적으로 탐구하고 그것이 요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실존적 주체의 상이한 측면 또는 존재방식을 동시에 기술하는 개념이다. 지식과 행위는 실재의 존재를 자신의 인식과 행위로 가시화하고 확립하는 실존적 주체의 존재양상을 상이한 측면에서 기술하는 개념으로서 양자는 개념상 구분될 뿐 사실상 분리되지 않는다. 소크라테스와 왕양명의 지행합일은 도덕교육을 중층구조의 관점보다 오히려 메타프락시스적 관점에서 설명할 가능성을 열어준다. 메타프락시스적 관점에서 보면, 도덕교육의 궁극적 목적으로서의 지행합일은 덕을 추구하는 지식과 행위 이전에 먼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추구하는 지식과 행위 안에서 드러나고 확립된다. 기독교 철학이 제시하고 있는 인간의 이념으로서의 ‘육화 예수’의 존재는 메타프락시스적 관점에 비추어 지행합일의 의미를 새롭게 논의하는데 중요한 빛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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