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과학기술 국민이해조사 표준모델 개발 연구

        김학수,Richard,F.,Carter,Keith,R.,tamm 과학기술정책연구원 1997 정책연구 Vol.- No.-

        20세기에 인류 최대의 업적은 과학기술의 발전이다. 인류가 지구상에 탄생한 이래 발전시켜온 모든 지혜를 능가할 만큼 20세기의 업적은 엄청나다. 그러나 이런 엽적은 또한 몇가지 심각한 사회문제들을 야기시키게 되었다. 첫번째 문제는 과학기술이 보다 전문화되면서 과학기술인과 비과학기술인 사이에 문화적 캡이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비과학기술인들의 문화적 소외가 증대되었다는 점이다. 두 번째 문제는 과학기술의 발달이 각 나라의 경제발전에 초석으로 기능하는한, 지속적인 국가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 과학기술에 대한 전국민적 지지가 필요하게 되었다는 점이다.20세기 초에 두개의 세계대전을 경험한 인류는 과학기술 결과들의 위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그런 위력에 힘입어 모든 분야에서 과학의 정신과 기술의 힘이 강조되기 시작했다. 이런 과정에서 과학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점점 엘리트층으로 충원되기에 이르렀다.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이 인간생활에 가져오는 효과 때문에 전문 과학 기술인들은 점점 존경받는 존재로 부상했다. 이런 과학기술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비과학 기술인들은 과학기술에 대한 무지를 절감하고 점점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있다는 일종의 공포감을 느끼기에 이르렀다. 1960년대에 이미 과학기술인 집단과 비과학기술인 집단 사이에 존재하는 이런 두 문화들의 캡이 심각하게 거론되기 시작했다.과학기술의 대중화 과제는 그런 문화적 캡으로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과학기술에 대한 소외된 계층은 결과적으로 시대의 낙오자로 전락되어 사회적응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과거 문자에 대한 문맹율이 높던 시절에 글을 모르는 사람이 사회적 활동에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던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따라서 과학기술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여서 시대적 낙오자가 없도록 만드는 일이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목적을 위한 것이 바로 과학대중화(science popularization) 운동이다. 과학대중화가 왜 필요한 가에 대해서 물리학자 출신의 저명한 과학소설가 고(故) Asimov는 마치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관중에 비유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우리는 과학기술을 피할 수 없는 구세주나 파괴자 중 어느 하나로만 보아서는 안된다. 그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는가는 전적으로 우리의 문제이다. 만약 과학에 대해서 완전히 무지한 일반대중이 마찬가지로 거의 무지한 통치자에 의해서 지배되고 있다면, 그 대중이 그런 선택 문제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으리라 기대할 수 없다 .그 대중을 지적이고 유식하게 만들어야 한다. 예컨대, 축구 자체를 전혀 할 줄 모르고, 나아가 감독할 능력이 없으면서도 축구게임의 관람을 즐기고 있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축구에 관한 최소한의 기본 지식을 갖고 있기에 어떤 경우에 박수를 쳐야 하고 투덜대야 하는가를 판단할 만큼 관람을 즐기는 것 이 다.. (Asimov, 1983,p.119) 우리가 직접 축구를 할줄 모르면서도 규칙에 관한 약간의 지식만 갖추고 있으면 얼마든지 축구 관람을 즐길 수 있고, 심지어 축구평론가 내지 감독처럼 어느 정도의 관전평을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과학기술에 대해서도 직접 전문 과학기술인으로 나아가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소양을 갖고서 과학기술을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학소설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들을 통하여 과학대중화를 확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과학기술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것은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더욱 분명하게 되었다. 특히 19세기까지 과학과 기술이 서로 독립적으로 발전해오다가 20세기에 그들의 상호의존적인 발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발견되면서 과학과 기술이 동시에 폭발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김영식, 1984). 그러면서 과학기술의 결과로 얻어지는 문명적 혜택이 급속하게 일상생활 속으로 침투하기 시작했고, 일반대중들은 그것을 만끽하기에 이르렀다.이런 과학기술의 보편화와 더불어 현대 민주주의도 과학기술을 크게 필요하게 되었다. 예컨대, 오늘날 어떤 공공정책도 과학과 기술의 지혜를 빌리지 않으면 합리적인 정책결정에 다다를 수 없는 상태이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구현은 일반대중의 참여를 전제로 하고 있다.따라서 일반대중의 참여에 의한 민주적 정책결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그 일반대중이 과학기술의 소양을 갖추고 있지 않는 이상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바로 여기에서 또한 과학대중화의 필요성이 절대적으로 긴요하게 된다(Durant etal.,1989; 김학수, 1993a).과학기술의 일상화 내지 보편화는 또한 과학기술의 보다 큰 발전을 요구하게 되었다. 이런 요구는 국가경쟁력 확보와 직결되어 있다. 나라 간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 엘리트 중심의 전문 과학기술인집단에만 의존하여 과학기술 발전을 도모하던 틀을 벗어나야 한다. 왜냐하면 과학기술의 분화와 더불어 엄청나게 많은 수의 과학기술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광범위한 인력 충당을 위해서 우선 성인들이 자녀들로 하여금 과학기술에 적극적인 관심과 긍정적 견해를 갖도록 유도해야 한다. 바로 여기에서 과학대중화운동이 중요하게 된다. 즉, 과학기술 인력의 광범위한 충당을 위해서도 과학 대중화운동이 필요하게 되었다.다음으로 과학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력의 충당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과학기술을 항상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개발(Research & Development) 노력이 못지않게 중요하다.그러나 연구개발에는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기 마련이다. 이런 자금 충당에는 일개 기관이나 기업의 한계를 벗어날 때 국민이 낸 세금을 통한 범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우주과학과 같은 거대과학(big sciences) 분야에는 거 의 천문학적 인 자금이 소요된다. 이와 같은 연구개발비 지원에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더 이상 과학기술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과학기술 연구가 지속될 수 있는 범국가적인 지원체계는 일반대중이 과학기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인식을 갖고 있을 때 가능하다. 여기에서 다시 과학대중화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일예로 미항공우주국(NASA) 이 독자적인 대국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이유도 바로 지속적으로 범국민적인 연구지원을 받기 위한 노력이다(김학수, 1993b).과학기술 국민이해를 진작시키기 위한 과학기술의 대중화운동은 과거의 급격한 과학기술 발전에서 생긴 문제점들과 미래의 지속적인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도전들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다. 그러나 과학기술 국민이해를 높이기 위한 대중화 방안들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국민이 처해있는 수준을 파악하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기술 국민이해조사가 필요하게 된 것은 그런 이유에서이다.과학기술 국민 이해조사는 한 나라의 과학기술의 대중화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조사이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조사가 절실하게 요구될 시점에 와있다고 여겨진다. 왜냐하면 비과학기술인의 문화적 소외를 극복시키고 과학기술 인력의 광범위한 충원 및 연구개발에 대한 국민적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최소한의 과학기술 국민이해 수준과 그것을 위한 과학대중화 방안들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과학기술 국민이해조사의 표준모델을 마련하여, 향후 국가조사의 기준으로 삼으려는 데 있다. 아직 정기적인 조사체계를 갖추지 않은 우리의 경우에는 이런 표준모델 개발을 통하여 선진국들이 겪은 오류들을 최대한 줄일 수 있고, 나아가 타당도에서 수준 높은 조사틀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여겨진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표준모델 개발이 각 나라에서 이론적 미비상태에서 전개되는 있는 조사들을 능가하여 범세계적인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까지 깔고 있다.

      • KCI등재후보

        평택항 자동차 하역구조 개선효과에 대한 실증분석

        김학수,선일석,김진수 공주대학교 KNU 기업경영연구소 2016 기업경영리뷰 Vol.7 No.1

        As Regarding the expected effect of the improved automobile loading/unloading structure in Pyeongtaek Port,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for workers related to automobile loading/unloading in Pyeongtaek Port. Based on the survey, we conducted the empirical analysis. Through one-way analysis of variance(ANOVA), we verified whether there would be differences in cognition between groups or not. In the results of the analysis, there were differences in cognition between groups in the aspect of the decrease of port workers' labor and accident rate. This study is considered to be able to provide useful implications to set up directions of improvement measures of loading/unloading structure in Pyeongtaek Port in the future. 본 연구는 김학수, 선일석, 안승범(2014)의 후속연구로서, 김학수 외(2014)의 연구에서는 평택항 자동차 자동차 하역구조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였으나 그 기대효과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였기에 평택항 자동차 하역구조의 개선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에 대하여 관련 종사자의 인식구조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평택항 자동차 부두의 하역에 관련된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설문조사를 토대로 실증분석을 하였다. 분석은 일원배치 분산분석(ANOVA)을 통하여 집단 간의 인식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하였으며, 분석결과 항만 근로자 노동감소 및 사고율 감소 측면에서 기대효과에 대한 집단 간의 인식차이가 존재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향후 평택항의 하역구조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적 방향을 설정하는데 유익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KCI등재

        조선시대 사대부<SUB>士大夫</SUB> 가풍<SUB>家風</SUB>의 계승 양상 연구

        김학수(金鶴洙) 한국국학진흥원 2016 국학연구 Vol.0 No.31

        이 글은 의성김씨 학봉가鶴峯家의 사례를 통해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가풍家風과 그 계승양상을 미시적으로 살핀 것이다. 인간의 인식과 행동을 가장 일차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가정家庭이고, 가정의 분위기, 즉 가풍家風의 양질量質과 영속성의 정도는 개인 또는 집안의 사회적 격을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한 개인의 지적知的 자산은 가정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교육과 경험을 통해 축적됨에도 가정은 누구나 경험하는 ‘기초과정基礎科程' 정도로 치부된 측면이 없지 않았다. 본고는 국가를 완성시키는 핵심 단위로서의 가정의 역할과 역량에 주목하면서 가정의 인문적人文的 성향인 가풍이 어떤 방식으로 계승 발전 변화하고, 또 그것이 국가 사회적 상황과 어떻게 접목되어 상보적기능을 하는지를 김성일金誠一(1538~1593) 후손인 학봉가鶴峯家에 초점을 맞춰 분석한 것이다. This research examines facets of succession of family traditions during the Chosŏn dynasty(1392~1910) in a microscopic fashion by case-studying the Ŭisŏng Kims, the offsprings of Hakbong Kim Sŏng'il(1538~1593). Family primarily governs perceptions as well as behaviors of a human being, hence excellence and permanency of family traditions are a barometer to determine the social class of a person or a family. A person's intellectual asset is accumulated through various experiences and socialization, including family-related ones. Despite its significance, family has been taken merely as something elementary, given that it is what everyone has. This study emphasizes the role and capability of family as the core unit which forms a nation. By so doing, how family traditions, which I believe are dispositions in favor of liberal arts are passed on, developed, and changed is analyzed. Furthermore, how family traditions complement social and national circumstances is shown with a focus on the Hakbong family that descends from Kim Sŏng'il.

      • KCI등재후보
      • KCI등재
      • KCI등재
      • 구 보철물 치경부 변색의 심미 재수복

        김학수,김욱중,조문상,이종엽,Kim,,Hak-Su,Kim,,Uk-Jung,Jo,,Mun-Sang,Lee,,Jong-Yeop 대한심미치과학회 2002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Esthetic Dentistr Vol.11 No.2

        As patients have concerned the esthetics of dental restorations, the porcelain fused to metal restorations have gain their popularity due to their strength and esthetic appearance for many years. However, metal collar in subgingival level of porcelain fused to metal restoration often causes black shadows. Inadequately positioned metal collar causes plaque depositions, gingival inflammations, black shadows, and discolorations of margin area. Those problems can be avoided by a clear finishing line, well-fabricated provisional restorations with precise margin and fine polishing, collarless porcelain fused to metal restoration, and all ceramic restoration. In this case report, collarless porcelain fused to metal restoration was used to treat cervical discoloration from old restorations.

      • 법인세 한계유효세율의 추정 및 시사점

        김학수 한국경제연구원 2009 한국경제연구원 연구보고서 Vol.2009 No.1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보고서는 법인의 실질적 법인세 부담 수준을 나타내는 한계유효세율을 기업의 재무자료를 이용하여 1991년부터 2007년까지 추정하고, 기업 규모별 및 산업별 평균 한계유효세율의 분포와 추이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결과를 이용하여 법정법인세율ㆍ감가상각ㆍ임시투자세액공제와 같은 기업의 세금부담을 결정하는 법인세법상 정책변수들의 변화가 기업들의 한계유효세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는 정책모의실험(Simulation)의 분석결과를 함께 제시하고 있다. 보고서의 분석결과로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정부에서 발표하는 세제개편의 기본원칙 중 하나인 ‘넓은 세원, 낮은 세율'이라는 정책 목표가 다소나마 달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세수가 추세적으로 증가했던 1991~2007년의 기간 동안 전체 기업의 평균 한계유효세율은 12.7%에서 8.3%로 낮아졌으며 한계유효세율의 크기가 하위 25%에 속하는 기업들이 속한 1분위와 상위 25%의 기업들이 속한 4분위의 차이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법인세 부담이 큰 4분위(한계유효세율 상위 25%) 기업들의 평균 한계유효세율은 24.6%에서 16.2%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보고서는 향후 세제개편의 한 방향을 산업 간 한계유효세율의 격차를 줄이는 데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분석대상에 포함된 기업들을 12개 전 산업 및 18개 제조업으로 분류하여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2000년까지 산업간 한계유효세율의 격차가 축소되며 전체 평균수준의 표준편차를 보이던 산업별 한계유효세율이 최근 들어 표준편차가 평균 한계유효세율의 2배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분위와 4분위에 속하는 기업들의 산업별 평균 한계유효세율의 격차가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결과적으로 현재의 법인세제가 특정산업에 보다 큰 세제상의 혜택을 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상대적으로 세제상의 혜택이 작은 산업뿐만 아니라 경제 전체의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기존연구를 고려해 볼 때, 산업별로 달리 규정되어 있는 업종별 감가상각자산의 기준내용연수나 비수도권 투자에만 혜택을 주던 임시투자세액공제제도의 확대 시행이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지적하고 있다. 특히 보고서는 수도권 투자를 배제해왔던 과거의 임시투자세액공제제도가 수도권 입지에 적합한 산업과 그렇지 않은 산업들에게 결과적으로 차별적인 조세지원을 해왔다고 지적하고 있다. 수도권 투자에 대해서도 낮은 세액공제율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한 이명박 정부의 세제개편은 산업 간 조세지원의 격차를 축소하고 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고서는 평가하고 있다. 셋째, 정책시뮬레이션 결과 임시투자세액공제율 확대의 주요 수혜대상은 한계유효세율이 낮은 2분위 기업과 중소기업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투자를 수혜대상에서 배제한 상태에서, 임시투자세액공제율을 7%에서 10%로 확대하는 경우, 보다 큰 수혜를 받는 기업은 한계유효세율이 높은 기업들보다는 중소기업이나 2분위 기업과 같은 낮은 한계유효세율에 직면하고 있는 기업들로 나타났으며 특히 4분위에 속하는 기업들의 한계유효세율은 0.02%포인트 감소하는데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투자에 대해서 3%의 낮은 공제율로 임시투자세액공제를 받도록 허용하는 경우에도 4분위 기업과 대기업의 경우에 보다 한계유효세율 인하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나 중소기업이나 2분위 기업의 한계유효세율 인하폭보다 0.2%포인트 정도 더 인하되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그밖에도 낮은 법인세율의 인하와 과세표준 구간 기준 소득금액의 인상은 중소기업이나 2분위에 속하는 기업들과 같이 한계유효세율이 낮은 기업들에게 보다 큰 혜택이 돌아갔다. 반면 높은 법인세율의 인하는 높은 한계유효세율을 직면하며 법인세 부담이 큰 4분위 기업들에게 보다 큰 폭의 한계유효세율 인하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법인세율을 3%포인트 인하하는 경우 중소기업과 2분위에 속하는 기업들의 한계유효세율은 평균적으로 각각 1.13%포인트와 1.61%포인트 인하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1%포인트 미만의 평균 한계유효세율 인하를 보인 대기업이나 4분위에 속하는 기업들보다 더 큰 혜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세표준 구간을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하는 경우도 중소기업과 2분위에 속하는 기업들과 같이 낮은 한계유효세율을 가진 기업들의 한계유효세율의 인하 폭은 0.23~0.32%포인트 수준이다. 반면 대기업이나 4분위에 속하는 기업들은 0.09~0.12%포인트 수준의 한계유효세율 인하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법인세율을 5%포인트 인하하는 경우 한계유효세율이 1.95%포인트 인하되는 중소기업보다는 1.99%포인트 인하되는 대기업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