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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상담 실태 및 기대분석 연구 = Research on the actual conditions of counseling and the analysis of expection in Element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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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991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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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초등학교 상담실 운영에 대한 인식 및 실태 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구 아동의 상담 내용 및 상담에 관한 기대와 요구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다루고자 하는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상담 인식 및 실태는 어떠한가를 알아본다.
    둘째, 초등학교 아동들은 어떤 내용들을 상담하고 싶어 하는가를 알아본다.
    셋째, 초등학교 아동의 상담에 대한 기대와 요구는 어떠한가를 알아본다.
    본 연구 대상은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초등학교 5-6학년 남여 학생 65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학교의 지역적 위치에 따라 상담 인식 및 실태, 상담하고 싶은 내용, 상담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서로 다른 측면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아파트 지역 2개 학교, 주택 지역 2개 지역, 상업 및 주택 혼합지역 2개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표집하여 조사하였다.
    상담 인식 및 실태, 상담 내용, 상담에 대한 기대와 요구에 대한 조사 내용은 SPSS /PC+를 이용하여 자료를 처리하였다. 사용된 통계기법은 명목척도로 구성된 χ^(2) 검증과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유의수준은 p≤.05수준에서 해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 상담 인식 및 실태
    첫째, 학교 상담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에 상담실이 없거나 상담실 이용경험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에 상담실 유무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또한 학교에 상담 전문가가 계신지 조차도 잘 모른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등학교는 상담전문교사나 학부모 및 자원봉사자보다 학급담임교사가 주로 상담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6.31, p<.05), 학교위치별(χ^(2)=11.59,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23.9%의 학생들이 자신의 어려움이나 문제로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17.02, p<.05)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신에게 생긴 고민은 혼자서 해결하거나 친구와 이야기 나누면서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21.03, p<.05), 학교위치별(χ^(2)=25.89,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남자 학생에 비해서 여자 학생은 자신의 고민을 다른 사람과 상담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46.00, p<.05), 학교위치별(χ^(2)=19.27, p<.05), 성격별(χ^(2)=17.29,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넷째, 전문 상담기관 상담자보다 친구나 부모와 자신의 고민을 상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친구나 부모를 선택한 이유는 부담 없이 이야기 할 수 있고, 고민을 잘 이해하고 해결해 줄 것 같아서 상담의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학년별(χ^(2)=9.73, p<.05), 학교위치별(χ^(2)=11.31, p<.05), 학교위치(χ^(2)=17.85, p<.05)별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자신이 선택한 상담자와 상담을 받아 본 결과 도움이 되였다고 응답했다. 그 결과는 학년별(χ^(2)=10.49, p<.05), 성별(χ^(2)=13.19,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나. 상담 내용
    첫째, 현재 개인 문제, 친구 문제로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학교위치별(χ^(2)=19.08,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개인 문제는 성격 문제, 능력부족이나 열등의식을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여자아이들은 능력부족 이나 열등의식 23.3%인 반면에 남자아이들은 15.8%만이 응답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19.01,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친구 문제는 친구와의 싸움과 오해, 친구와의 경쟁의식에 대한 내용들을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34.11,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남자학생들은 친구들 폭력이나 괴롭힘에 17.8%가 응답한 반면 여학생들은 3.9%만이 응답하여 대조를 이루었다. 또한 9%의 학생들이 친구들의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이성 문제는 이성친구가 없음, 이성에 대한 짝사랑에 대한 내용들을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8.66, p<.05), 학교위치별(χ^(2)=25.23,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성별에 의한 차이를 살펴보면 여자 학생들은 이성에 대한 짝사랑으로 인한 상담이 32.7%가 응답하였고 남학생들 은 22.8%가 응답하여 차이를 나타내었다. 학교위치별로는 아파트지역 학생들이 이성에 대한 짝사랑으로 상담을 하고 싶은 것이 35.6%를 나타내고 있고 혼합 지역은 19.2%만이 응답하여 차이를 나타내었다.
    넷째, 가정 문제에 대한 상담은 가정형편의 어려움이나 부모의 지나친 간섭이나 제재 또는 과잉보호보다 자신의 능력, 학업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기대로 인하여 상담을 하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는 학교위치별(χ^(2)=21.05, p<.05), 성격별(χ^(2)=19.75,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다섯째, 학교 문제에 대한 상담은 친구들의 집단행동 및 싸움이나 학교생활 적응상의 어려움보다 학업에 대한 관심과 성적부진 때문에 상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15.58,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다. 상담 기대와 요구
    첫째,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누군가와 의논할 필요성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보다 여자가 필요하다고 했고 소극적인 성격의 학생보다 적극적 성격의 학생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52.76, p<.05), 성격별(χ^(2)=22.131,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상담자는 상담전문가나 선생님보다 친구나 부모가 높게 나타났다. 남자는 부모, 여자는 친구와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이와 같은 성별(χ^(2)=14.52,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상담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의 어려움이나 고민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 창피하기 보다는 상담을 해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원하는 상담의 형태는 개별 상담이나 PC상담, 집단 상담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학년별(χ^(2)=10.08, p<.05), 성별(χ^(2)=18.0,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상담자의 성별은 서로 같은 성별의 사람을 상담자로 생각하고 있으며 상담자의 연령은 남자의 경우 20대에 23.3 여자는 33.4%가 응답하여 대조를 이루었다. 전체적으로 연령은 관계없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넷째, 학교 상담자의 역할은 주로 고민상담과 문제아동의 문제점 해결로 응답을 하였다. 상담자는 전문적인 상담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응답 하였다. 이와 같은 응답은 성별(χ^(2)=21.12,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다섯째, 상담 장소는 누구나 찾기 쉽도록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보다 조용하고 아늑하여 편하고 분위기가 좋은 곳이 가장 높게 응답하였다. 자신의 고민이나 상담할 내용들이 가능하면 비밀이 지켜졌으면 좋겠다고 응답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15.94,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여섯째, 상담 교사는 나이가 많고, 인생경험이 풍부한 사람보다 이해심이 많고 참을성이 많은 사람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자에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해 주기거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보다는 나의 문제를 들어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해 주기를 기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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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초등학교 상담실 운영에 대한 인식 및 실태 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구 아동의 상담 내용 및 상담에 관한 기대와 요구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다루고자 하는 구체적인 연...

    본 연구는 초등학교 상담실 운영에 대한 인식 및 실태 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구 아동의 상담 내용 및 상담에 관한 기대와 요구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다루고자 하는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상담 인식 및 실태는 어떠한가를 알아본다.
    둘째, 초등학교 아동들은 어떤 내용들을 상담하고 싶어 하는가를 알아본다.
    셋째, 초등학교 아동의 상담에 대한 기대와 요구는 어떠한가를 알아본다.
    본 연구 대상은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초등학교 5-6학년 남여 학생 65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학교의 지역적 위치에 따라 상담 인식 및 실태, 상담하고 싶은 내용, 상담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서로 다른 측면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아파트 지역 2개 학교, 주택 지역 2개 지역, 상업 및 주택 혼합지역 2개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표집하여 조사하였다.
    상담 인식 및 실태, 상담 내용, 상담에 대한 기대와 요구에 대한 조사 내용은 SPSS /PC+를 이용하여 자료를 처리하였다. 사용된 통계기법은 명목척도로 구성된 χ^(2) 검증과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유의수준은 p≤.05수준에서 해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 상담 인식 및 실태
    첫째, 학교 상담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에 상담실이 없거나 상담실 이용경험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에 상담실 유무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또한 학교에 상담 전문가가 계신지 조차도 잘 모른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등학교는 상담전문교사나 학부모 및 자원봉사자보다 학급담임교사가 주로 상담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6.31, p<.05), 학교위치별(χ^(2)=11.59,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23.9%의 학생들이 자신의 어려움이나 문제로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17.02, p<.05)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신에게 생긴 고민은 혼자서 해결하거나 친구와 이야기 나누면서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21.03, p<.05), 학교위치별(χ^(2)=25.89,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남자 학생에 비해서 여자 학생은 자신의 고민을 다른 사람과 상담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46.00, p<.05), 학교위치별(χ^(2)=19.27, p<.05), 성격별(χ^(2)=17.29,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넷째, 전문 상담기관 상담자보다 친구나 부모와 자신의 고민을 상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친구나 부모를 선택한 이유는 부담 없이 이야기 할 수 있고, 고민을 잘 이해하고 해결해 줄 것 같아서 상담의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학년별(χ^(2)=9.73, p<.05), 학교위치별(χ^(2)=11.31, p<.05), 학교위치(χ^(2)=17.85, p<.05)별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자신이 선택한 상담자와 상담을 받아 본 결과 도움이 되였다고 응답했다. 그 결과는 학년별(χ^(2)=10.49, p<.05), 성별(χ^(2)=13.19,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나. 상담 내용
    첫째, 현재 개인 문제, 친구 문제로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학교위치별(χ^(2)=19.08,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개인 문제는 성격 문제, 능력부족이나 열등의식을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여자아이들은 능력부족 이나 열등의식 23.3%인 반면에 남자아이들은 15.8%만이 응답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19.01,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친구 문제는 친구와의 싸움과 오해, 친구와의 경쟁의식에 대한 내용들을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34.11,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남자학생들은 친구들 폭력이나 괴롭힘에 17.8%가 응답한 반면 여학생들은 3.9%만이 응답하여 대조를 이루었다. 또한 9%의 학생들이 친구들의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이성 문제는 이성친구가 없음, 이성에 대한 짝사랑에 대한 내용들을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8.66, p<.05), 학교위치별(χ^(2)=25.23,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성별에 의한 차이를 살펴보면 여자 학생들은 이성에 대한 짝사랑으로 인한 상담이 32.7%가 응답하였고 남학생들 은 22.8%가 응답하여 차이를 나타내었다. 학교위치별로는 아파트지역 학생들이 이성에 대한 짝사랑으로 상담을 하고 싶은 것이 35.6%를 나타내고 있고 혼합 지역은 19.2%만이 응답하여 차이를 나타내었다.
    넷째, 가정 문제에 대한 상담은 가정형편의 어려움이나 부모의 지나친 간섭이나 제재 또는 과잉보호보다 자신의 능력, 학업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기대로 인하여 상담을 하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는 학교위치별(χ^(2)=21.05, p<.05), 성격별(χ^(2)=19.75,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다섯째, 학교 문제에 대한 상담은 친구들의 집단행동 및 싸움이나 학교생활 적응상의 어려움보다 학업에 대한 관심과 성적부진 때문에 상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15.58,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다. 상담 기대와 요구
    첫째,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누군가와 의논할 필요성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보다 여자가 필요하다고 했고 소극적인 성격의 학생보다 적극적 성격의 학생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52.76, p<.05), 성격별(χ^(2)=22.131,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상담자는 상담전문가나 선생님보다 친구나 부모가 높게 나타났다. 남자는 부모, 여자는 친구와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이와 같은 성별(χ^(2)=14.52,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상담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의 어려움이나 고민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 창피하기 보다는 상담을 해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원하는 상담의 형태는 개별 상담이나 PC상담, 집단 상담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학년별(χ^(2)=10.08, p<.05), 성별(χ^(2)=18.0,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상담자의 성별은 서로 같은 성별의 사람을 상담자로 생각하고 있으며 상담자의 연령은 남자의 경우 20대에 23.3 여자는 33.4%가 응답하여 대조를 이루었다. 전체적으로 연령은 관계없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넷째, 학교 상담자의 역할은 주로 고민상담과 문제아동의 문제점 해결로 응답을 하였다. 상담자는 전문적인 상담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응답 하였다. 이와 같은 응답은 성별(χ^(2)=21.12,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다섯째, 상담 장소는 누구나 찾기 쉽도록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보다 조용하고 아늑하여 편하고 분위기가 좋은 곳이 가장 높게 응답하였다. 자신의 고민이나 상담할 내용들이 가능하면 비밀이 지켜졌으면 좋겠다고 응답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성별(χ^(2)=15.94, p<.05)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여섯째, 상담 교사는 나이가 많고, 인생경험이 풍부한 사람보다 이해심이 많고 참을성이 많은 사람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자에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해 주기거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보다는 나의 문제를 들어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해 주기를 기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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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 문제 = 3
    • 3. 연구의 제한점 = 3
    • 목차 = ⅰ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 문제 = 3
    • 3. 연구의 제한점 = 3
    • Ⅱ. 이론적 배경 = 4
    • 1. 초등학교 상담활동 = 4
    • 2. 아동기의 특성 = 11
    • 3. 초등학교 상담교사의 역할과 자질 = 15
    • 4. 선행연구 고찰 = 17
    • Ⅲ. 연구 방법 = 23
    • 1. 연구 대상 = 23
    • 2. 연구 과정 = 24
    • 3. 연구 도구 = 25
    • 4. 자료 처리 = 26
    • Ⅳ. 연구 결과 및 해석 = 27
    • 1. 상담 인식의 결과 및 해석 = 27
    • 2. 상담 실태의 결과 및 해석 = 29
    • 3. 상담 내용의 결과 및 해석 = 38
    • 4. 상담 기대와 요구의 결과 및 해석 = 45
    • Ⅴ. 요약 및 결론 = 58
    • 1. 요약 = 58
    • 2. 결론 = 62
    • 3. 제언 = 64
    • 〈참고문헌〉 = 65
    • 부록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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