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 硏究의 目的은 言語 表現 能力을 伸張시키기 위해 말하기와 쓰기를 統合하여 指導하는 데 있다. 國語 敎育은 一次的으로 학생들의 言語 使用 能力을 伸張시키는 것이다. 말과 글을 통해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9894688
서울 : 中央大學校 敎育大學院, 2003
學位論文(碩士) -- 中央大學校 敎育大學院 , 敎育學科 國語敎育專攻 , 2003.8
2003
한국어
서울
v, 56 장 ; 26 cm.
참고문헌 포함
0
상세조회0
다운로드本 硏究의 目的은 言語 表現 能力을 伸張시키기 위해 말하기와 쓰기를 統合하여 指導하는 데 있다. 國語 敎育은 一次的으로 학생들의 言語 使用 能力을 伸張시키는 것이다. 말과 글을 통해 ...
本 硏究의 目的은 言語 表現 能力을 伸張시키기 위해 말하기와 쓰기를 統合하여 指導하는 데 있다. 國語 敎育은 一次的으로 학생들의 言語 使用 能力을 伸張시키는 것이다. 말과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확히 表現하고, 남의 생각과 느낌을 잘 理解하는 能力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言語 使用 技能 중에서 ‘말하기’와 ‘쓰기’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다. 現代 社會에서는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밝히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기에 말하기와 쓰기를 統合 敎育해야 한다.
말하기․듣기․읽기․쓰기는 각각 細分化된 技能은 다르다. 그러나 言語를 使用하는 實際 狀況에서는 統合되어 사용된다. 각 領域들은 相互 補完的인 立場에서 동시에 發達한다. 그래서 각각의 領域으로 나누어 지도할 때보다 統合하여 指導할 때 더 큰 效果를 얻을 수 있다. 지금까지 統合 敎育의 方法을 音聲 言語, 文字 言語로만 나누었다. 本 硏究에서는 표현과 이해로 나누어 言語 表現 能力 伸張에 대한 指導 方案을 찾는다.
本論에서는 ‘말하기․쓰기’의 領域別 內容 體系를 統合할 수 있는 根據를 提示한다. 이를 토대로 제7차 敎育課程 內容 體系에서의 統合 要素를 찾아내고 統合 構成案을 提案한다. 統合 構成의 指導 方法으로 討議 學習을 이용한다. 말하기 쓰기의 統合 指導 方法을 討議를 통해 밝힌다.
그 방법은 세 단계로 나누어 제시할 수 있다. 이는 ‘쓰기 후 말하기’, ‘메모하며 말하기 혹은 메모하면서 쓰기’, ‘말하기 후 쓰기’이다. 쓰기 후 말하기’는 글쓰기를 한 후에 그 글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말하기 能力의 伸張을 目的으로 한다. 다음으로 ‘메모하며 말하기, 혹은 메모하면서 쓰기’는 發表者의 立場이냐 質問者의 立場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 단계에서는 發表者와 質問者의 相互 作用이 나타나는 部分이어서 함께 提示하였다. ‘메모하면서 말하기’는 발표를 듣는 사람에게 해당된다. 작성된 쓰기 텍스트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평가자의 입장이 된다. 학생이 다른 학생의 텍스트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텍스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기록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過程을 통해서 학생들은 論理性을 얻게 된다. ‘말하면서 메모하기’는 발표자가 자신의 글을 다른 학생들에게 전달하면서 상황에 따라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때 말하면서 메모할 수 있다. 다른 학생들에게 말하면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誤謬를 찾아 낼 수 있고, 더 깊은 理解를 가질 수도 있다. ‘말하기 후 쓰기’는 학생들간의 討議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整理한다. 그 후, 수정하고 보완하여 完成度 있는 한 편의 글을 써내는 過程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言語를 使用한다. 그래서 학생들의 言語 使用 能力을 伸張시키는 일은 중요하다. 言語 使用 能力은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向上시키는 데에 많은 努力을 기울여야 한다. 本 硏究는 이를 위한 先行 作業의 一部分이며, 理論的인 土臺 構築을 위한 한 部分일 뿐이다. 아쉬운 점은 말하기와 쓰기 統合 指導가 實際的으로 학생들에게 얼마만큼의 刺戟과 效果를 가져올 수 있는 지에 대한 檢證이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점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