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청소년 인터넷 중독자들의 정신병리 및 대처 방식 = The Psychopathology of the Internet Addiction and Coping Strategy of Adolescent Internet Addictor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9815745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청소년군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군과 비중독군사이에 성별, 이용분야, 학교 성적, 사용시간 등의 인구 통계학적차이를 조사하고, 둘째, 중독군의 정신병리 및 대처방식을 조사하고, 셋째, 인터넷 중독의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 소재 한 고등학교 학생 273명(남/여=132/141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학생들에게 인터넷 사용실태 설문, Young 인터넷 중독척도, SCL-90-R, Beck 우울척도, Spielberger 상태-특성불안척도, 대처방식척도를 작성토록 하였다. 모든 학생은 Young 인터넷 중독척도 점수에 따라 중독군, 과사용군, 비중독군의 세 집단으로 나누어져 조사가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인구통계학적 변인상, 인터넷 중독의 유병률은 4.3%로 조사되었으며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인터넷 중독의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터넷 이용분야를 살펴보면, 게임이나 채팅을 주로 이용하는 학생들이 이용하지 않는 학생들에 비해 중독수준이 더 높았으며 다른 이용분야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셋째, 인터넷 중독에 대한 정신병리 조사결과 중독군과 과사용군에서 비중독군에 비해 신체화, 강박증, 대인관계 민감성, 우울, 불안, 적대감, 공포 불안, 편집증 등의 8개 증상군에서 증상의 정도가 심하였으며 상관관계분석결과 우울과 불안은 인터넷 중독점수와 정적인 상관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넷째, 대처방식의 차이에 대한 조사결과, 중독군과 과사용군은 비중독군에 비해 스트레스상황에서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중다 회귀분석에서도 정서완화적 대처방식이 인터넷 중독을 예측해주는 중요한 요인으로 채택되어 회피적, 수동적 대처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서 병적인 인터넷 사용행태에 빠질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마지막으로 중다 회귀분석결과, 인터넷 중독을 가장 잘 예측해주는 변인은 대인관계 민감성과 정서완화적 대처방식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결과, 인터넷의 중독적 사용은 다양한 정신병리 현상, 동반 정신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인터넷 중독의 심각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그에 따른 대처방안의 마련이 시급함을 보여주고 있다. 본 조사에서는 대인관계 민감성과 정서완화적 대처방식이 인터넷 중독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변인으로 조사되었는데 이 결과는 대인관계의 재평가, 자동사고의 교정, 문제 집중적 대처방안 마련, 대인관계 민감성을 낮추기 위한 상상훈련등의 인지 행동적 접근이 인터넷 중독에 예방적, 치료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많음을 시사하고 있다.
    번역하기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청소년군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군과 비중독군사이에 성별, 이용분야, 학교 성적, 사용시간 등의 인구 통계학적차이를 조사하고, 둘째, 중독군의 정신병리 및 대처...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청소년군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군과 비중독군사이에 성별, 이용분야, 학교 성적, 사용시간 등의 인구 통계학적차이를 조사하고, 둘째, 중독군의 정신병리 및 대처방식을 조사하고, 셋째, 인터넷 중독의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 소재 한 고등학교 학생 273명(남/여=132/141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학생들에게 인터넷 사용실태 설문, Young 인터넷 중독척도, SCL-90-R, Beck 우울척도, Spielberger 상태-특성불안척도, 대처방식척도를 작성토록 하였다. 모든 학생은 Young 인터넷 중독척도 점수에 따라 중독군, 과사용군, 비중독군의 세 집단으로 나누어져 조사가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인구통계학적 변인상, 인터넷 중독의 유병률은 4.3%로 조사되었으며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인터넷 중독의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터넷 이용분야를 살펴보면, 게임이나 채팅을 주로 이용하는 학생들이 이용하지 않는 학생들에 비해 중독수준이 더 높았으며 다른 이용분야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셋째, 인터넷 중독에 대한 정신병리 조사결과 중독군과 과사용군에서 비중독군에 비해 신체화, 강박증, 대인관계 민감성, 우울, 불안, 적대감, 공포 불안, 편집증 등의 8개 증상군에서 증상의 정도가 심하였으며 상관관계분석결과 우울과 불안은 인터넷 중독점수와 정적인 상관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넷째, 대처방식의 차이에 대한 조사결과, 중독군과 과사용군은 비중독군에 비해 스트레스상황에서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중다 회귀분석에서도 정서완화적 대처방식이 인터넷 중독을 예측해주는 중요한 요인으로 채택되어 회피적, 수동적 대처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서 병적인 인터넷 사용행태에 빠질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마지막으로 중다 회귀분석결과, 인터넷 중독을 가장 잘 예측해주는 변인은 대인관계 민감성과 정서완화적 대처방식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결과, 인터넷의 중독적 사용은 다양한 정신병리 현상, 동반 정신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인터넷 중독의 심각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그에 따른 대처방안의 마련이 시급함을 보여주고 있다. 본 조사에서는 대인관계 민감성과 정서완화적 대처방식이 인터넷 중독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변인으로 조사되었는데 이 결과는 대인관계의 재평가, 자동사고의 교정, 문제 집중적 대처방안 마련, 대인관계 민감성을 낮추기 위한 상상훈련등의 인지 행동적 접근이 인터넷 중독에 예방적, 치료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많음을 시사하고 있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서 론 5
    • Ⅱ. 연구대상 및 방법 11
    • Ⅲ. 연구결과 16
    • Ⅳ. 고 찰 23
    • Ⅴ. 결 론 34
    • Ⅰ.서 론 5
    • Ⅱ. 연구대상 및 방법 11
    • Ⅲ. 연구결과 16
    • Ⅳ. 고 찰 23
    • Ⅴ. 결 론 34
    • Ⅵ. 참고문헌 35
    • Ⅶ. 국문초록 41
    • Ⅷ. ABSTRACT 43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