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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여가활동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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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978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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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우울정도를 파악하고 노인의 우울에 여가활동 및 사회 인구학적 특성이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히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노인이며 조사대상노인의 표집은 병원, 양로원, 요양원 등의 생활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노인을 제외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들이 많이 모여 있는 사회복지관, 교회, 경로당 등을 이용하는 노인을 무작위로 추출하여 선정하였다. 조사기간은 2004년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조사자는 설문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은 사회복지사, 학부 및 대학원생이 조사를 하였다. 조사응답자들 중에서 42명은 설문내용이 불충분하여 분석에서 제외시켰고 총 238명의 실문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조사된 주요 연구결과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노인의 우울정도를 살펴보면 우울증의 경계수준 혹은 경도의 우울증이 전체대상자의 22.7%, 중등도의 우울증은 10.9%, 심도의 우울증은 14.7%로 나타났다. 따라서 노인의 약 48%가 경도이상의 우울증세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조사대상노인들의 사회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우울의 차이를 조사한 결과, 사회 인구학적 변인들 중 성별를 제외하고 연령, 교육수준, 월수입, 종교, 결혼상태, 동거형태, 건강상태, 경제상태 등에 따른 우울은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즉, 연령이 증가할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월수입이 낮을수록, 종교가 없는 노인일수록, 결혼상태에 따라, 동거형태에 따라, 자신의 건강상태를 나쁜 것으로 지각할수록, 자신의 경제상태를 낮은 것으로 지각할수록 우울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노인의 우울정도와 주요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사회 인구학적 특성변인들과 우울의 관계에서 성별을 제외하고 연령, 교육수준, 월수입, 종교유무, 결혼상태, 동거형태 등은 우울과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연령이 많을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월수입이 적을수록, 종교가 없을수록, 결혼상태를 유지하고 있지 않을수록, 부부동거 형태가 아닐수록, 우울이 더 높게 나타났다. 주관적인 건강상태와 경제상태는 우울과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즉, 자신의 건강상태를 나쁘게 지각할수록, 경제상태를 나쁘게 지각하는 노인일수록 우울이 더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여가활동과 우울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는데 세부적인 여가활동별로는 경로당 등의 참여, 바둑 등의 놀이 활동을 제외하고 운동, 취미, 문화, 여행, 가족모임, 친구모임, 교육활동, 봉사활동, 단체활동, 신문보기, 독서, 쇼핑은 우울과 유의한 부적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운동, 취미, 문화, 여행, 가족모임, 친구모임, 교육활동, 종교활동, 봉사활동, 단체활동, 신문보기, 독서, 쇼핑 등의 여가활동을 적게 할수록 우울증이 더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여가활동참여도와 우울은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전반적으로 여가활동에 참여가 적은 노인일수록 우울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활동유형과 우울의 관계를 살펴보면, 사회·문화활동, 독서활동, 가족·우인교류활동, 오락·봉사·교육활동, 운동·취미활동 등과 유의한 부적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사회·문화활동, 독서활동, 가족·우인교류활동, 오락·봉사·교육활동, 운동·취미활동 등의 여가활동을 적게 할수록 우울이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독서활동, 오락봉사·교육활동, 그리고 운동·취미활동은 우울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넷째, 노인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 응답자들의 성별, 건강상태, 여가활동참여도 등이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로 확인되었다. 즉, 응답자가 남성인 경우, 건강상태가 나쁠수록, 여가활동 참여가 적을수록 우울의 정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응답자들의 여가활동유형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해 분석한 결과 응답자들의 성별, 건강상태, 경제상태, 여가활동유형 중 독서활동이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로 확인되었다. 즉, 응답자가 남성인 경우, 건강상태가 나쁠수록, 경제상태가 나쁠수록, 독서활동을 적게 할수록 우울의 정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회귀분석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변인으로는 주관적인 건강 상태이며 다음으로 독서활동, 남성인 경우, 주관적 경제상태 순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이 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은 성별, 건강상태, 경제상태, 여가활동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체적인 여가활동유형으로 독서활동이 유의미한 변인으로 나타났다. 여가활동은 노년기의 중요한 이슈이며 성공적인 노후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되었는데 본 연구에서도 노인의 정신건강과 관련된 우울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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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우울정도를 파악하고 노인의 우울에 여가활동 및 사회 인구학적 특성이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히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본 연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우울정도를 파악하고 노인의 우울에 여가활동 및 사회 인구학적 특성이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히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노인이며 조사대상노인의 표집은 병원, 양로원, 요양원 등의 생활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노인을 제외한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들이 많이 모여 있는 사회복지관, 교회, 경로당 등을 이용하는 노인을 무작위로 추출하여 선정하였다. 조사기간은 2004년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조사자는 설문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은 사회복지사, 학부 및 대학원생이 조사를 하였다. 조사응답자들 중에서 42명은 설문내용이 불충분하여 분석에서 제외시켰고 총 238명의 실문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조사된 주요 연구결과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노인의 우울정도를 살펴보면 우울증의 경계수준 혹은 경도의 우울증이 전체대상자의 22.7%, 중등도의 우울증은 10.9%, 심도의 우울증은 14.7%로 나타났다. 따라서 노인의 약 48%가 경도이상의 우울증세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조사대상노인들의 사회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우울의 차이를 조사한 결과, 사회 인구학적 변인들 중 성별를 제외하고 연령, 교육수준, 월수입, 종교, 결혼상태, 동거형태, 건강상태, 경제상태 등에 따른 우울은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즉, 연령이 증가할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월수입이 낮을수록, 종교가 없는 노인일수록, 결혼상태에 따라, 동거형태에 따라, 자신의 건강상태를 나쁜 것으로 지각할수록, 자신의 경제상태를 낮은 것으로 지각할수록 우울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노인의 우울정도와 주요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사회 인구학적 특성변인들과 우울의 관계에서 성별을 제외하고 연령, 교육수준, 월수입, 종교유무, 결혼상태, 동거형태 등은 우울과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연령이 많을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월수입이 적을수록, 종교가 없을수록, 결혼상태를 유지하고 있지 않을수록, 부부동거 형태가 아닐수록, 우울이 더 높게 나타났다. 주관적인 건강상태와 경제상태는 우울과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즉, 자신의 건강상태를 나쁘게 지각할수록, 경제상태를 나쁘게 지각하는 노인일수록 우울이 더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여가활동과 우울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는데 세부적인 여가활동별로는 경로당 등의 참여, 바둑 등의 놀이 활동을 제외하고 운동, 취미, 문화, 여행, 가족모임, 친구모임, 교육활동, 봉사활동, 단체활동, 신문보기, 독서, 쇼핑은 우울과 유의한 부적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운동, 취미, 문화, 여행, 가족모임, 친구모임, 교육활동, 종교활동, 봉사활동, 단체활동, 신문보기, 독서, 쇼핑 등의 여가활동을 적게 할수록 우울증이 더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여가활동참여도와 우울은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전반적으로 여가활동에 참여가 적은 노인일수록 우울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활동유형과 우울의 관계를 살펴보면, 사회·문화활동, 독서활동, 가족·우인교류활동, 오락·봉사·교육활동, 운동·취미활동 등과 유의한 부적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사회·문화활동, 독서활동, 가족·우인교류활동, 오락·봉사·교육활동, 운동·취미활동 등의 여가활동을 적게 할수록 우울이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독서활동, 오락봉사·교육활동, 그리고 운동·취미활동은 우울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넷째, 노인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 응답자들의 성별, 건강상태, 여가활동참여도 등이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로 확인되었다. 즉, 응답자가 남성인 경우, 건강상태가 나쁠수록, 여가활동 참여가 적을수록 우울의 정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응답자들의 여가활동유형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해 분석한 결과 응답자들의 성별, 건강상태, 경제상태, 여가활동유형 중 독서활동이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로 확인되었다. 즉, 응답자가 남성인 경우, 건강상태가 나쁠수록, 경제상태가 나쁠수록, 독서활동을 적게 할수록 우울의 정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회귀분석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변인으로는 주관적인 건강 상태이며 다음으로 독서활동, 남성인 경우, 주관적 경제상태 순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이 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은 성별, 건강상태, 경제상태, 여가활동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체적인 여가활동유형으로 독서활동이 유의미한 변인으로 나타났다. 여가활동은 노년기의 중요한 이슈이며 성공적인 노후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되었는데 본 연구에서도 노인의 정신건강과 관련된 우울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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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leisure activities and socio-demographic variables on depression of community-residing elderly. It did so by interviewing the elderly aged 60 years and older who are residing in Gwangju metropolitan city. 280 elderly persons over 60 were interviewed and 238 respondents' responses were finally analysed. The statistical methods used for the data analysis were descriptive statistics, analysis of variance,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Major finding were as following.
    First, respondents' depression ranged from low to severe level with 22.7% respondents of minor, low level of depression, 10.9% of medium level of depression, and 14.7% of severe, high level of depression.
    Second, respondents' age, education, monthly income, religion, dwelling, health and financial status, except gender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depression level. The older elderly, the low educated, low monthly incomers, atheists, single home-dwellers, and poor self-perceived health and financial status have high risk of depression.
    Thir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level of depression and major variables was analysed that age, education level, monthly income, religion, marital status, and home-dwelling status except gender have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he level of depression. The older elderly, the low educated, low monthly incomers, atheists, non-marital status, and single home-dwellers demonstrated higher risk of depression. Self-perceived health status and financial status have very significant correlations with the level of depression. Poor self-perceived health and financial status demonstrated higher risk of depression. The relations between leisure activities and the level of depression showed significant correlation in exercises, hobbies, cultural activities, travels, family union, peer grouping, education, religion, volunteering, group activities, reading newspapers and books, shopping, and total leisure activities. The more leisure activities such as exercises, hobbies, cultural activities, family union, peer grouping, education, religion, volunteering, group activities, reading newspapers and books, and shopping, the lower risk of depression the interviewees demonstrated. The less total leisure activities demonstrated the higher risk of depression in the interviewees.
    Forth, multiple regressions for depression found that gender, self-perceived health status, and leisure activities are major variables in elderly depression. Particularly the more reading activity, the lower risk of depression the interviewees demonstrated.
    Given the previous studies showing leisure activities have significant effects in successful elderly life, the study too found that elderly depression have significant relations with leisure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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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leisure activities and socio-demographic variables on depression of community-residing elderly. It did so by interviewing the elderly aged 60 years and older who are residing in Gwangju metropolit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leisure activities and socio-demographic variables on depression of community-residing elderly. It did so by interviewing the elderly aged 60 years and older who are residing in Gwangju metropolitan city. 280 elderly persons over 60 were interviewed and 238 respondents' responses were finally analysed. The statistical methods used for the data analysis were descriptive statistics, analysis of variance,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Major finding were as following.
    First, respondents' depression ranged from low to severe level with 22.7% respondents of minor, low level of depression, 10.9% of medium level of depression, and 14.7% of severe, high level of depression.
    Second, respondents' age, education, monthly income, religion, dwelling, health and financial status, except gender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depression level. The older elderly, the low educated, low monthly incomers, atheists, single home-dwellers, and poor self-perceived health and financial status have high risk of depression.
    Thir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level of depression and major variables was analysed that age, education level, monthly income, religion, marital status, and home-dwelling status except gender have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he level of depression. The older elderly, the low educated, low monthly incomers, atheists, non-marital status, and single home-dwellers demonstrated higher risk of depression. Self-perceived health status and financial status have very significant correlations with the level of depression. Poor self-perceived health and financial status demonstrated higher risk of depression. The relations between leisure activities and the level of depression showed significant correlation in exercises, hobbies, cultural activities, travels, family union, peer grouping, education, religion, volunteering, group activities, reading newspapers and books, shopping, and total leisure activities. The more leisure activities such as exercises, hobbies, cultural activities, family union, peer grouping, education, religion, volunteering, group activities, reading newspapers and books, and shopping, the lower risk of depression the interviewees demonstrated. The less total leisure activities demonstrated the higher risk of depression in the interviewees.
    Forth, multiple regressions for depression found that gender, self-perceived health status, and leisure activities are major variables in elderly depression. Particularly the more reading activity, the lower risk of depression the interviewees demonstrated.
    Given the previous studies showing leisure activities have significant effects in successful elderly life, the study too found that elderly depression have significant relations with leisure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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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ⅲ
    • 제1장 서론 = 1
    • 제1절 문제제기 = 1
    • 제2절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 4
    • 제2장 이론적 배경 = 5
    • 목차 = ⅲ
    • 제1장 서론 = 1
    • 제1절 문제제기 = 1
    • 제2절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 4
    • 제2장 이론적 배경 = 5
    • 제1절 노인의 여가활동 = 5
    • 1. 노인의 여가활동 개념 및 특징 = 5
    • 2. 여가활동 유형 = 6
    • 제2절 노인의 우울 = 10
    • 1. 노인의 우울 개념 및 특성 = 10
    • 2. 노인 우울의 문제점 = 12
    • 제3절 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 13
    • 1. 사회인구학적 변인 = 13
    • 2. 노인의 여가활동 = 14
    • 제4절 연구모형 및 가설설정 = 17
    • 1. 연구모형 = 17
    • 2. 가설설정 = 18
    • 제3장 연구방법 = 19
    • 제1절 연구대상 = 19
    • 제2절 조사도구 = 20
    • 1. 노인의 여가활동 = 20
    • 2. 노인의 우울 = 21
    • 3. 사회 인구학적 특성 = 22
    • 4. 분석방법 = 22
    • 제4장 연구결과 = 23
    • 제1절 조사대상 노인의 사회 인구학적 특성 = 23
    • 제2절 노인의 우울정도 = 25
    • 제3절 사회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노인의 우울 = 26
    • 제4절 우울 및 주요변수들 간의 상관관계 = 28
    • 제5절 노인의 우울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30
    • 제5장 논의 = 33
    • 제6장 결론 및 제언 = 39
    • 제1절 결론 = 39
    • 제2절 연구의 제언 = 41
    • 참고문헌 = 44
    • 부록-설문지 = 52
    • 영문초록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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