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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스트레스 경험과 대처에 관한 종단적 연구 :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을 중심으로 = (The) Experience of stress and the midiationg effect of social support, coping style and self-efficacy : a lingitudinal analysis of Korean high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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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973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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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종단적 연구를 통하여 한국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요인을 파악하고, 그 변화를 검토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에 따라, 본 연구는 1차년도에 설문에 참여했던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4년간 3차년도까지 추적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대상은 인천시내에 거주하는 학생의 학업성적과 부모의 경제수준이 평균 정도인 남렛?중학교 3학년 각각 1개교씩 2개교(1차년도 1997년 12월 실시; 898명)로 하였다. 2차년도(1999년 2월 실시; 642명)와 3차년도(2000년 6월 실시; 492명)에 36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3차년도에는 3차년도 분석대상 청소년의 어머니(352명)가 추가로 참여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청소년 스트레스의 전반적인 특징과 변화를 살펴보았으며 가정환경, 학교환경, 친구관계 및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또한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과정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해 경로분석(path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청소년의 스트레스 변화와 관련된 주된 특징과 변화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은 고3 시기보다 고1 시기에 부모관계·친구관계·학업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고등학교 시기에 학업성취가 높은 학생들이 자기조절과 적극적 대처를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관련변인의 관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의 사회적 지원과 애정적 부모관계는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은 학교현장에서 친구나 학업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스
      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에서도 친구로부터 받는 정서적 려ㅊ맛?지원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효능감은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
      트레스에 극복하는 매개변인으로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은 어머니의 스트레스 형성과 밀접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기 스트레스 형성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기 사회적 지원은 자기효능감에 매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청소년은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스트레스 증상은 낮은 경향을 보였다.
      셋째,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은 고3 시기에는 스트레스 증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넷째, 중학교시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학생은 고둥학교시기에도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청소년의 스트레스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자기효능감의 하위변인으로서 관계효능감과 학업성취효능감의 중요성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과 대처에 있어서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의 중요성이 확인되었다. 즉, 사회적 지원을 많이 받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높게 형성되고 이렇게 형성된 자기효능감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매개변인으로서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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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종단적 연구를 통하여 한국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요인을 파악하고, 그 변화를 검토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에 따라, 본 연구는 1차년도에 설문에 참여했던 청...

      이 연구는 종단적 연구를 통하여 한국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요인을 파악하고, 그 변화를 검토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에 따라, 본 연구는 1차년도에 설문에 참여했던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4년간 3차년도까지 추적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대상은 인천시내에 거주하는 학생의 학업성적과 부모의 경제수준이 평균 정도인 남렛?중학교 3학년 각각 1개교씩 2개교(1차년도 1997년 12월 실시; 898명)로 하였다. 2차년도(1999년 2월 실시; 642명)와 3차년도(2000년 6월 실시; 492명)에 36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3차년도에는 3차년도 분석대상 청소년의 어머니(352명)가 추가로 참여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청소년 스트레스의 전반적인 특징과 변화를 살펴보았으며 가정환경, 학교환경, 친구관계 및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또한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과정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해 경로분석(path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청소년의 스트레스 변화와 관련된 주된 특징과 변화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은 고3 시기보다 고1 시기에 부모관계·친구관계·학업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고등학교 시기에 학업성취가 높은 학생들이 자기조절과 적극적 대처를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관련변인의 관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의 사회적 지원과 애정적 부모관계는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은 학교현장에서 친구나 학업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스
      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에서도 친구로부터 받는 정서적 려ㅊ맛?지원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효능감은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
      트레스에 극복하는 매개변인으로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은 어머니의 스트레스 형성과 밀접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기 스트레스 형성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기 사회적 지원은 자기효능감에 매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청소년은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스트레스 증상은 낮은 경향을 보였다.
      셋째,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은 고3 시기에는 스트레스 증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넷째, 중학교시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학생은 고둥학교시기에도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청소년의 스트레스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자기효능감의 하위변인으로서 관계효능감과 학업성취효능감의 중요성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과 대처에 있어서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의 중요성이 확인되었다. 즉, 사회적 지원을 많이 받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높게 형성되고 이렇게 형성된 자기효능감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매개변인으로서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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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s longitudinally the experience of stress, its changes,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coping style, and self-efficacy among Korean high school students. In 1991, a total 898 grade nin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first phase of the study. When the students became grade ten, a total of 642 participated in the study and 492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third phase of the study in 2000 when they were grade 12. In the third phase of the study, 352 mothers of the adolescents also participated in the study. T-test and ANOVA were used to identify psychological and behavioral differences in the experience of stress and their associated changes. Two-way ANOVA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achievement and sex with experience of stressful events, coping style, and stress symptoms. Using correlational analyses,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and behavioral variables with the experience of stress was analyzed. Path analyses were conducted to examine the factors that influenced the experience of stress. First, students experienced the highest level of stress related to parent-child relationship and friends and academic stress when they were in grade 10. Second, those students with higher academic grade were more likely to use self-regulation and problem-focused coping style than those students with lower grade. Third, in school setting, they were more likely to experience stress related to friends and academic achievement and they were most likely to receive social support from their friends. Self-efficacy played a mediational role in reducing the experience of stress symptom. Fifth, the relational efficacy and academic efficacy were the most effective in reducing the experience of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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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s longitudinally the experience of stress, its changes,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coping style, and self-efficacy among Korean high school students. In 1991, a total 898 grade nin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firs...

      This study examines longitudinally the experience of stress, its changes,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coping style, and self-efficacy among Korean high school students. In 1991, a total 898 grade nin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first phase of the study. When the students became grade ten, a total of 642 participated in the study and 492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third phase of the study in 2000 when they were grade 12. In the third phase of the study, 352 mothers of the adolescents also participated in the study. T-test and ANOVA were used to identify psychological and behavioral differences in the experience of stress and their associated changes. Two-way ANOVA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achievement and sex with experience of stressful events, coping style, and stress symptoms. Using correlational analyses,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and behavioral variables with the experience of stress was analyzed. Path analyses were conducted to examine the factors that influenced the experience of stress. First, students experienced the highest level of stress related to parent-child relationship and friends and academic stress when they were in grade 10. Second, those students with higher academic grade were more likely to use self-regulation and problem-focused coping style than those students with lower grade. Third, in school setting, they were more likely to experience stress related to friends and academic achievement and they were most likely to receive social support from their friends. Self-efficacy played a mediational role in reducing the experience of stress symptom. Fifth, the relational efficacy and academic efficacy were the most effective in reducing the experience of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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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국문초록 = i
      • Ⅰ.서론 = 1
      • 1. 연구목적 = 1
      • 2. 연구내용 = 4
      • 3. 연구의의 = 6
      • 목차 = ⅰ 국문초록 = i
      • Ⅰ.서론 = 1
      • 1. 연구목적 = 1
      • 2. 연구내용 = 4
      • 3. 연구의의 = 6
      • Ⅱ.이론적 배경 = 7
      • 1. 스트레스의 개념 = 7
      • 2. 스트레스 형성요인 = 11
      • 3. 스트레스 대처양식 = 23
      • 4. 스트레스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 31
      • 5. 한국사회에서 청소년의 스트레스 = 35
      • Ⅲ. 연구 방법 = 40
      • 1. 분석대상 = 40
      • 2. 측정도구 = 40
      • 3. 실시절차 및 분석방법 = 50
      • Ⅳ.연구 결과(I):청소년기 스트레스의 변화와 관련변인의 관계 = 52
      • 1. 청소년기 심리·행동 특성 = 52
      • 2. 청소년기 심리·행동 특성의 변화 = 64
      • 3. 청소년기 스트레스의 변화 = 69
      • 4. 학업성취별 성별·스트레스 생활사건과 대처양식 및 증상 = 71
      • 5.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관련변인과의 관계 = 80
      • 6. 어머니의 특성과 청소년 자녀의 스트레스 = 96
      • Ⅴ. 연구결과(Ⅱ): 청소년 스트레스 형성 = 98
      • 1. 청소년 스트레스 증상의 변화와 형성 = 98
      • 2. 사회적 지원,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 증상의 관계와 스트레스 형성 = 101
      • Ⅵ. 종합 및 논의 = 107
      • 1. 청소년기 스트레스의 변화 = 107
      • 2. 청소년기 스트레스와 관련변인의 관계 = 109
      • 3. 청소년의 스트레스 형성 = 110
      • Ⅶ. 결론 = 113
      • 1. 요약 = 113
      • 2. 결론 = 119
      • 참고문헌 = 121
      • ABSTRACT = 137
      • 부록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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