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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문화유형과 지식경영 : 신유근, Quinn 모형 및 통합모형의 검증 = (A) Study on the Types of Organizational Culture and Knowledge Management : Testing of Yookeun Shin, Quinn and Integrated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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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9354909

    • 저자
    • 발행사항

      광주 : 全南大學校 大學院, 2003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전남대학교 대학원 , 경영학과 , 2003. 8

    • 발행연도

      2003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325.1 판사항(4)

    • DDC

      658.4038 판사항(20)

    • 발행국(도시)

      광주

    • 형태사항

      vi, 93p. : 삽도 ; 30cm .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경수
      참고문헌 수록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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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조직문화가 지식경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신유근, Quinn모형 그리고 두개의 통합모형에 기초하여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먼저 한국의 조직문화를 측정하는데 있어 기존연구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Quinn의 조직문화와 동시에 한국적 문화의 특성에 맞게 개발된 신유근교수의 조직문화를 처음으로 통합하여 실증연구를 통해 어느 축이 지식경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려 하고 또한 어떠한 축이 조절변수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검증해 보려고 한다.
    다음으로 지식경영이 갖는 개념의 포괄성과 추상성 때문에 지식경영의 개념을 지식공유와 지식전이로 혼용하여 사용되고 있는바 본 연구는 이를 이론적인 부분에서 서로 분류하고 이를 실종연구 하여 하나의 요인인지 서로 다른 요인인지 검증해 보려 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모형을 실증하기 위하여 각 120개 업체를 대상으로 360부의 설문지를 회수하여 분석에 사용했다. 설문지는 직접방문을 통해 80%, 우편 조사를 통해 12%, 인터넷조사를 통해 8%정도로 이루어졌다.
    자료의 분석방법은 회수된 자료를 코딩한 다음 SPSS10.0(Statistical Packages for Social Science)윈도우용 패키지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먼저 자료의 기본적인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빈도분석(Frequencies)을 실시하였고, 신뢰성 분석 (Reliability Analysis)을 위해 Cronbach α값을 사용하였으며, 타당성 분석을 위해 요인분석(Factor Analysis)을 실시하였으며, 변수간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피어슨 상관관계분석(Correlations)을 이용하였으며, 조직문화유형과 지식경영 사이에 어떤 관계식이 성립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Quinn과 신유근의 조직문화유형을 통합하여 변화안정축, 내부외부축, 타율자율축이 지식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공동개인축이 조절변수로서 역할을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추가적으로 자료를 aggregate하기 전과 후의 결과를 비교해 봤을 때 aggregate하기 전의 결과가 더 유효하게 나왔다. 또한 종속변수인 지식경영을 측정하는데 있어 지식전이와 지식공유가 서로 다른 요인이 아닌 하나의 요인으로 묶임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과 한계점은 다음과 같다.
    먼저 시사점으로 첫째 한국의 조직문화를 측정하는데 있어 기존연구에 많이 사 용하고 있는 Quinn의 조직문화유형화를 위한 축(외국)과 동시에 한국적 문화의 특성에 맞게 개발된 신유근의 조직문화유형화를 위한 축(한국)를 처음으로 통합 하여 실종연구 하여 어느 축이 지식경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밝힐 수 있 었고 또한 한국적 조직문화특성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 신유근교수가 개발한 축(공동개인축)이 조절변수로서의 효과를 하고 있는지 검증해 볼 수 있었다. 둘째, 기존에 분류되어 있는 조직문화만을 검증없이 사용한 바 이는 조직문화를 유형화하고 있는 근본 축이 실제로 유의한지 유의하지 않는지를 테스트하여 조직 문화에 앞서 조직문화의 분류기준이 합당하지 되짚어 볼 수 있게 하였다. 세째, 지식경영이 갖는 개념의 포괄성과 추상성 때문에 지식경영의 개념을 지식공유와 지식전이로 혼용하여 사용되고 있는바 본 연구는 이를 이론적인 부분에서 서로 분류하고 이를 실증연구 하여 지식전이와 지식공유가 하나의 요인인지 서로 다른 요인인지 검증해 볼 수 있었다. 네째, 지식경영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아직은 MIS나 특정분야에서만 활발하게 변수(종속변수)로서 사용되고 있는 바 지식경영이라는 변수를 인사조직분야에 도입하여 조직문화와 연계시켜 측정함으로써 갈수록 중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지식경영을 앞으로는 인사조직분야에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측정하고 도입하여 학계나 실무계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본다.
    다음으로 한계점으로는 첫째 본 연구의 자료가 횡단적 자료이기 때문에 시간 경과에 따른 지식경영의 발전정도를 측정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둘째 동종업체가 아닌 이종업체를 조사대상으로 하고 있어 타당성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세째, 표본대상이 한정되어 있어 일반화의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넷째, 한 국적 조직문화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도구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앞으로 연구자들은 한국적 문화를 테스트 할 수 있는 보다 더 정교한 설문지 및 측정도구의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다. 다섯째, 조직문화 연구를 위해서는 지금까지 비용이나 시간 등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횡단적 연구만을 고집하고 그때마다 일반화의 어려움이 존재하여 한국적 조직문화라든지 종합적으로 우리나라의 문화가 어떠한 특색을 지니고 있고 어떠한 형태로 발전·변화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이를 위해서는 전국 지역, 다량의 설문지 확보, 시간추이에 따른 자료변화를 추적하여 연구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 여섯째, 지식경영이 많은 부분에서 정보기술이나 프로세스로 정의되고 있는 바 이러한 정의를 실증 연구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다양한 세부적인 문화들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도구와 이것이 뭉뚱그려져서 종합적으로 어떠한 성과를 조직에 실질적으로 줄 수 있는지 연구자들의 측정도구의 개발과 이러할 정의를 제대로 잘 측정할 수 있는 보다 더 정밀하고 섬세한 작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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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조직문화가 지식경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신유근, Quinn모형 그리고 두개의 통합모형에 기초하여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먼저 한국의 조직문화를 측정하는데 있...

    본 연구의 목적은 조직문화가 지식경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신유근, Quinn모형 그리고 두개의 통합모형에 기초하여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먼저 한국의 조직문화를 측정하는데 있어 기존연구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Quinn의 조직문화와 동시에 한국적 문화의 특성에 맞게 개발된 신유근교수의 조직문화를 처음으로 통합하여 실증연구를 통해 어느 축이 지식경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려 하고 또한 어떠한 축이 조절변수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검증해 보려고 한다.
    다음으로 지식경영이 갖는 개념의 포괄성과 추상성 때문에 지식경영의 개념을 지식공유와 지식전이로 혼용하여 사용되고 있는바 본 연구는 이를 이론적인 부분에서 서로 분류하고 이를 실종연구 하여 하나의 요인인지 서로 다른 요인인지 검증해 보려 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모형을 실증하기 위하여 각 120개 업체를 대상으로 360부의 설문지를 회수하여 분석에 사용했다. 설문지는 직접방문을 통해 80%, 우편 조사를 통해 12%, 인터넷조사를 통해 8%정도로 이루어졌다.
    자료의 분석방법은 회수된 자료를 코딩한 다음 SPSS10.0(Statistical Packages for Social Science)윈도우용 패키지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먼저 자료의 기본적인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빈도분석(Frequencies)을 실시하였고, 신뢰성 분석 (Reliability Analysis)을 위해 Cronbach α값을 사용하였으며, 타당성 분석을 위해 요인분석(Factor Analysis)을 실시하였으며, 변수간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피어슨 상관관계분석(Correlations)을 이용하였으며, 조직문화유형과 지식경영 사이에 어떤 관계식이 성립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Quinn과 신유근의 조직문화유형을 통합하여 변화안정축, 내부외부축, 타율자율축이 지식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공동개인축이 조절변수로서 역할을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추가적으로 자료를 aggregate하기 전과 후의 결과를 비교해 봤을 때 aggregate하기 전의 결과가 더 유효하게 나왔다. 또한 종속변수인 지식경영을 측정하는데 있어 지식전이와 지식공유가 서로 다른 요인이 아닌 하나의 요인으로 묶임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과 한계점은 다음과 같다.
    먼저 시사점으로 첫째 한국의 조직문화를 측정하는데 있어 기존연구에 많이 사 용하고 있는 Quinn의 조직문화유형화를 위한 축(외국)과 동시에 한국적 문화의 특성에 맞게 개발된 신유근의 조직문화유형화를 위한 축(한국)를 처음으로 통합 하여 실종연구 하여 어느 축이 지식경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밝힐 수 있 었고 또한 한국적 조직문화특성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 신유근교수가 개발한 축(공동개인축)이 조절변수로서의 효과를 하고 있는지 검증해 볼 수 있었다. 둘째, 기존에 분류되어 있는 조직문화만을 검증없이 사용한 바 이는 조직문화를 유형화하고 있는 근본 축이 실제로 유의한지 유의하지 않는지를 테스트하여 조직 문화에 앞서 조직문화의 분류기준이 합당하지 되짚어 볼 수 있게 하였다. 세째, 지식경영이 갖는 개념의 포괄성과 추상성 때문에 지식경영의 개념을 지식공유와 지식전이로 혼용하여 사용되고 있는바 본 연구는 이를 이론적인 부분에서 서로 분류하고 이를 실증연구 하여 지식전이와 지식공유가 하나의 요인인지 서로 다른 요인인지 검증해 볼 수 있었다. 네째, 지식경영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아직은 MIS나 특정분야에서만 활발하게 변수(종속변수)로서 사용되고 있는 바 지식경영이라는 변수를 인사조직분야에 도입하여 조직문화와 연계시켜 측정함으로써 갈수록 중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지식경영을 앞으로는 인사조직분야에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측정하고 도입하여 학계나 실무계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본다.
    다음으로 한계점으로는 첫째 본 연구의 자료가 횡단적 자료이기 때문에 시간 경과에 따른 지식경영의 발전정도를 측정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둘째 동종업체가 아닌 이종업체를 조사대상으로 하고 있어 타당성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세째, 표본대상이 한정되어 있어 일반화의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넷째, 한 국적 조직문화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도구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앞으로 연구자들은 한국적 문화를 테스트 할 수 있는 보다 더 정교한 설문지 및 측정도구의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다. 다섯째, 조직문화 연구를 위해서는 지금까지 비용이나 시간 등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횡단적 연구만을 고집하고 그때마다 일반화의 어려움이 존재하여 한국적 조직문화라든지 종합적으로 우리나라의 문화가 어떠한 특색을 지니고 있고 어떠한 형태로 발전·변화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이를 위해서는 전국 지역, 다량의 설문지 확보, 시간추이에 따른 자료변화를 추적하여 연구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 여섯째, 지식경영이 많은 부분에서 정보기술이나 프로세스로 정의되고 있는 바 이러한 정의를 실증 연구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다양한 세부적인 문화들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도구와 이것이 뭉뚱그려져서 종합적으로 어떠한 성과를 조직에 실질적으로 줄 수 있는지 연구자들의 측정도구의 개발과 이러할 정의를 제대로 잘 측정할 수 있는 보다 더 정밀하고 섬세한 작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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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main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examine the types of organizational culture - Yookeun Shin, Quinn and integrated model - on knowledge management.
    First, I would like to test the axis of Shin's and Quinn's model and integrated model. I chose Quinn's model because of its popularity among many scolars and chose Shin's model because of representative on korea's organizational culture. To achieve a better model, I attempted to integrate both models: Shin's and Quinn's model then used moderator effect to test them.
    Second, knowledge management is theoretically divided into knowledge transfer and knowledge sharing, and verified to find whether it is a factor or not.
    For empirical analysis, data were gathered through questionnaires given to 411 employees. Among the 411 responses, 51 were excluded due to central tendency and incomplete data. As a result, this study had 360 samples from 120 companies for statistical analysis.
    To analyze the data, SPSS 10.0(Statistical Packages for Social Science) was used and was put to run frequencies, reliability analysis, factor analysis, correlations, and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 of the data analysis revealed that integrated model turned out to be more effective than the individual models. It showed a moderating effect and also, knowledge management turned out to have only one factor: knowledge transfer and knowledge sharing.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hin's model to conduct Korean organizational culture was tested for the first time and the result may influence the business world.
    Second, it could reappraise a radical classification based on organizational culture whether right or not.
    Third, the concept of knowledge transfer and knowledge sharing turned out as a factor without comment and the result will undergo various influences in the academic world.
    Finally, using knowledge management as the dependent variable may render services to both personnel and organization field in the academic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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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ain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examine the types of organizational culture - Yookeun Shin, Quinn and integrated model - on knowledge management. First, I would like to test the axis of Shin's and Quinn's model and integrated model. I chose ...

    The main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examine the types of organizational culture - Yookeun Shin, Quinn and integrated model - on knowledge management.
    First, I would like to test the axis of Shin's and Quinn's model and integrated model. I chose Quinn's model because of its popularity among many scolars and chose Shin's model because of representative on korea's organizational culture. To achieve a better model, I attempted to integrate both models: Shin's and Quinn's model then used moderator effect to test them.
    Second, knowledge management is theoretically divided into knowledge transfer and knowledge sharing, and verified to find whether it is a factor or not.
    For empirical analysis, data were gathered through questionnaires given to 411 employees. Among the 411 responses, 51 were excluded due to central tendency and incomplete data. As a result, this study had 360 samples from 120 companies for statistical analysis.
    To analyze the data, SPSS 10.0(Statistical Packages for Social Science) was used and was put to run frequencies, reliability analysis, factor analysis, correlations, and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 of the data analysis revealed that integrated model turned out to be more effective than the individual models. It showed a moderating effect and also, knowledge management turned out to have only one factor: knowledge transfer and knowledge sharing.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hin's model to conduct Korean organizational culture was tested for the first time and the result may influence the business world.
    Second, it could reappraise a radical classification based on organizational culture whether right or not.
    Third, the concept of knowledge transfer and knowledge sharing turned out as a factor without comment and the result will undergo various influences in the academic world.
    Finally, using knowledge management as the dependent variable may render services to both personnel and organization field in the academic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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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제1장 서론 = 1
    • 제1절 연구의 배경 = 1
    • 제2절 연구목적 = 3
    • 제3절 연구의 방법 및 구성 = 3
    • 목차
    • 제1장 서론 = 1
    • 제1절 연구의 배경 = 1
    • 제2절 연구목적 = 3
    • 제3절 연구의 방법 및 구성 = 3
    • 제2장 이론적 배경 = 5
    • 제1절 조직문화 = 5
    • 1. 중요성 및 개념 = 5
    • 2. 기능과 성격 = 7
    • 3. 유형 = 10
    • 4. 본 연구에서의 유형 = 13
    • (1) Ouinn의 조직문화유형 선택이유 = 13
    • (2) 신유근교수의 조직문화유형의 선택 이유 = 15
    • (3) Quinn의 조직문화 = 17
    • (4) 신유근교수의 조직문화 = 20
    • (5) Quinn의 조직문화와 신유근교수의 조직문화의 공통점 및 차이점 = 23
    • 제2절 지식경영 = 24
    • 1. 지식의 개념 = 25
    • 1) 지식의 정의 = 25
    • 2) 지식의 범주와 유형 = 26
    • 2. 지식경영의 대두배경 및 개념 = 29
    • 1) 지식경영의 유래와 현황 = 29
    • 2) 지식경영의 등장배경 = 30
    • 3. 지식 경영의 연구동향 = 41
    • 제3절 조직문화와 지식경영과의 관계 = 43
    • 제3장 연구의 모형과 가설 = 46
    • 제1절 연구모형의 설계 = 46
    • 제2절 가설의 설정 = 48
    • 1. Quinn의 축과 지식경영 = 48
    • 2. 신유근교수의 축과 지식경영 = 52
    • 3. 조절변수로서 공동개인축과 지식경영 = 55
    • 제4장 연구방법 = 64
    • 1. 표본 = 64
    • 2. 변수의 조작적 정의 = 65
    • 3. 측정도구 = 67
    • 4. 분석방법 = 69
    • 5. 측정도구의 타당성 분석 = 70
    • 6. 측정도구의 신뢰성 분석 = 74
    • 7. 기술통계량과 각 변수들간의 상관관계 = 77
    • 1) 기술통계량 = 77
    • 2) 상관관계 분석 = 78
    • 제5장 가설검증 = 79
    • 1, 조직문화유형(Quinn+신유근)과 지식경영 = 79
    • 2. 추가분석(aggregate) = 85
    • 제6장 결론 = 91
    • 제1절 연구결과의 요약 = 91
    • 제2절 연구의 시사점 및 한계점 = 91
    • 1. 본 연구의 시사점 = 91
    • 2. 본 연구의 한계점 = 92
    • 참고문헌 = 94
    • (Abstract) = 102
    • <부록> = 104
    • 설문지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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