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폐경후기 여성의 호르몬 요법 여부에 따른 폐경증상과 삶의 질 = (A) comparison of menopausal symptom and quality of life between hormone replacement group and non-hormone replacement group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8868544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의 목적은 폐경후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과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의 폐경 증상과 삶의 질을 비교함으로 호르몬 요법의 적절한 사용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함이다.
    2002년 1월에서 8월까지 이천시 폐경기 클리닉에서 호르몬 요법군 50명을 선정하였고, 보건소에서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 50명을 선정하였다.
    연구 도구는 최정안의 수정 보완한 6점 척도 32문항인 폐경기 여성의 불편감 측정도구를 사용하였으며 , 삶의 질 측정도구는 노유자의 5점 척도 47개 문항의 도구를 이용하였다. 대상자들에게 본 연구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서를 받은 후에 구조화된 설문지를 나누어주고 피험자가 자가 기록하도록 했다.
    자료는 SAS Ver 8.1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두 군의 일반적 특성의 비교에는 빈도, 백분율, Fisher''s exact test와 X2 test를 이용하였다. 가설검증을 위해서는 t-test, 반복측정 ANOVA와 Pearson''s correlation을 사용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의 혈관운동증상은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보다 더 심했다. 혈관운동증상을 제외한 다른 증상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대상자들의 삶의 질은 많이 저하되어 있었으며,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과 받지 않는 군의 삶의 질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3. 우울, 인지기능 저하, 불안/공포, 성 문제와 혈관운동증상은 삶의 질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적으로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과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은 혈관운동증상을 제외하고 폐경 증상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삶의 질 또한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폐경 증상과 삶의 질은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러므로 이런 결과들은 호르몬 요법이 폐경 증상의 완화를 위해서 또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지 않음을 제시한다. 폐경후기 여성들이 주로 경험하는 신체심리증상에 초점을 두고 간호중재가 개발되어야 하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재 또한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다음을 제언한다.
    첫째, 본 연구는 조사 연구이므로 직접적인 호르몬 요법과 삶의 질을 규명하는 실험연구를 제언하는 바이다.
    둘째, 실험 연구를 통해 폐경 증상을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재를 개발하는 연구를 제언한다.
    번역하기

    이 연구의 목적은 폐경후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과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의 폐경 증상과 삶의 질을 비교함으로 호르몬 요법의 적절한 사용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

    이 연구의 목적은 폐경후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과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의 폐경 증상과 삶의 질을 비교함으로 호르몬 요법의 적절한 사용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함이다.
    2002년 1월에서 8월까지 이천시 폐경기 클리닉에서 호르몬 요법군 50명을 선정하였고, 보건소에서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 50명을 선정하였다.
    연구 도구는 최정안의 수정 보완한 6점 척도 32문항인 폐경기 여성의 불편감 측정도구를 사용하였으며 , 삶의 질 측정도구는 노유자의 5점 척도 47개 문항의 도구를 이용하였다. 대상자들에게 본 연구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서를 받은 후에 구조화된 설문지를 나누어주고 피험자가 자가 기록하도록 했다.
    자료는 SAS Ver 8.1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두 군의 일반적 특성의 비교에는 빈도, 백분율, Fisher''s exact test와 X2 test를 이용하였다. 가설검증을 위해서는 t-test, 반복측정 ANOVA와 Pearson''s correlation을 사용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의 혈관운동증상은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보다 더 심했다. 혈관운동증상을 제외한 다른 증상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대상자들의 삶의 질은 많이 저하되어 있었으며,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과 받지 않는 군의 삶의 질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3. 우울, 인지기능 저하, 불안/공포, 성 문제와 혈관운동증상은 삶의 질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적으로 호르몬 요법을 받는 군과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군은 혈관운동증상을 제외하고 폐경 증상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삶의 질 또한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폐경 증상과 삶의 질은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러므로 이런 결과들은 호르몬 요법이 폐경 증상의 완화를 위해서 또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지 않음을 제시한다. 폐경후기 여성들이 주로 경험하는 신체심리증상에 초점을 두고 간호중재가 개발되어야 하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재 또한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다음을 제언한다.
    첫째, 본 연구는 조사 연구이므로 직접적인 호르몬 요법과 삶의 질을 규명하는 실험연구를 제언하는 바이다.
    둘째, 실험 연구를 통해 폐경 증상을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재를 개발하는 연구를 제언한다.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