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에 관한 연구 = (The) research about elementary school student's self-efficacy, career self-efficacy and degree of career maturity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8855874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를 측정하고 성별, 가정환경 변인에 따른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가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고, 두 변인이 진로성숙도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살펴 봄으로써 초등학교 진로교육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본 연구에서 구명하고자 하는 연구 문제를 구체적으로 진술하면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배경변인(성별, 부모의 교육수준)에 따라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가?연구문제 2.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와 같은 연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헌연구와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서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를 살펴보았으며, 연구대상으로는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지역 6학년 남녀 학생을 34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설문에 의해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를 측정하여 초등학생들의 배경변인에 따른 차와 상관계수를 통계처리 프로그램인 SPSS를 통해서 t검증, one-way ANOVA와Pearson의 상관계수를 산출하였는데 이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배경변인(성별, 부모의 교육수준)에 따른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 비교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남자집단과 여자집단에서 자기효능감의 자기조절(t값=-2.68, p<.01)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진로자기효능에 있어서는 진로자아효능감(t값=-4.95, p<.001), 4군(t값=5.80, p<.001), 5군(t값=-9.72, p<.001), 6군(t값=-9.19, p<.001), 7군(t값=-8.83, p<.001), 8군(t값=-3.52, p<.001)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남자집단과 여자집단간에 진로성숙도가 어느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진로성숙도(t값=-5.15, p<.001), 진로관여(t값=-2.38, p>.05), 진로확정(t값=-3.28, p<.001), 진로선택(t값=-4.03, p<.001), 진로타협(t값=-2.75, p<.01)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여학생들의 진로성숙도가 남학생들보다 더욱더 긍정적으로발달되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부의 학력에 따라서 자기효능감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자기효능(F=8.40, p<.001), 자기조절(F=7.88, p<.001), 과제난이도(F=3.25, p<.05)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부의 학력에 따라 유의한 차를 보이고 있는 것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 부의 학력이 중학교 이하일수록 낮은 평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의 학력에 따라 진로자아효능감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진로자아효능(F=2.94, p<.05), 1군(F=3.18, p<.05), 2군(F=3.42, p<.05), 3군(F=3.80, p<.01), 4군(F=3.29, p<.01), 8군(F=3.15, p<.05)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부의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를 보면 부의 학력이 중학교이하일수록 낮은 평균을 나타내고 있다.
    부의 학력에 따라 진로성숙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진로확정도(F=3.48, p<.05), 진로선택(F=5.64, p<.01)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부의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Tukey의 사후검증을 실사한 결과 부모의 학력이 중학교 이하인 아동들의 평균이 낮아 통계적으로 유의 있는 차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의 학력에 따라 자기효능감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분석한 결과 자기효능(F=4.81, p<.001), 자기조절(F=5.96, p<.001)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모의 학력이 따라서 통계적으로 유의있는 차를 나타내는 요인들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 모의 학력이 중학교이하인 경우의 자녀들의 평균보다 고등학교, 대학교의 학력을 가진 모의 자녀 평균이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보이고 있다. 또한 모의 학력에 따라 진로자아효능감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진로자아효능감(F=6.93, p<.001), 1군(F=3.54, p<.05), 2군(F=3.54, p<.05), 4군(F=3.68, p<.05), 5군(F=5.29, p<.01), 6군(F=5.14,p<.01), 7군(F=3.66, p<.05), 8군(F=5.64, p<.001)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모의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는요인들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 진로자아효능감에 있어서 모의 학력이 중학교나 대학원인 경우보다 고등학교 대학교의 자녀 평균이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다.
    모의 학력에 따라 진로성숙도가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진로선택(F=9.24, p<.001)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모의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는요인들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 모의 학력이 학교 이하의 자녀들의 평균이 고등학교, 대학교 학력을 가진 모의 자녀들의 평균 보다 낮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다.
    둘째,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간의 관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기효능감과 진로자아효능감 및 진로성숙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자기효능과 1군(r=.412, p<.001), 2군(r=.373, p<.001), 3군(r=.194, p<.001), 4군(r=.204, p<.001), 5군(r=.360, p<.001), 6군(r=.234, p<.001), 7군(r=.304,p<.001), 8군(r=.297, p<.001), 진로성숙(r=.282, p<.001), 진로확정(r=.235,p<.001), 진로선택(r=.250, p<.001)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내고 있으며, 자기 효능의 자신감과 진로자아효능감((r=.235, p<.001), 1군(r=.196, p<.001), 7군(r=.217, p<.001), 8군(r=.201, p<.001), 진로성숙(r=.258,p<.001), 진로확정(r=.242, 9<.001)등은 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 있다.
    자기효능의 자기 조절과 진로자아효능(r=.412, p<.001), 1군(r=.363, p<.001),2군(r=.383, p<.001), 3군(r=.182, p<.001), 5군(r=.392, p<.001), 6군(r=.231,p<.001), 7군(r=.300, p<.001), 8군(r=.307, p<.001), 진로성숙(r=.219, p<.001),진로선택(r=.254, p<.001)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있다.
    자기효능감의 과제 난이도과 1군(r=.162, p<.01), 2군(r=.137, p<.01)간에는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 있다.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진로 자기효능과 진로선택(r=.155, p<.01)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 있으며,1군과 진로선택(r=.186, p<.01), 5군과 진로선택(r=.240, p<.01), 7군과 진로선택(r=.203, p<.01), 8군과 진로선택(r=.142, p<.01)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이 충만할수록 진로를 선택할 시 과업중심적인 성향을 보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를 측정하고 성별, 가정환경 변인에 따른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가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고, 두 변인이...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를 측정하고 성별, 가정환경 변인에 따른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가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고, 두 변인이 진로성숙도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살펴 봄으로써 초등학교 진로교육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본 연구에서 구명하고자 하는 연구 문제를 구체적으로 진술하면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배경변인(성별, 부모의 교육수준)에 따라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가?연구문제 2.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와 같은 연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헌연구와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서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를 살펴보았으며, 연구대상으로는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지역 6학년 남녀 학생을 34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설문에 의해 자기효능감,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를 측정하여 초등학생들의 배경변인에 따른 차와 상관계수를 통계처리 프로그램인 SPSS를 통해서 t검증, one-way ANOVA와Pearson의 상관계수를 산출하였는데 이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배경변인(성별, 부모의 교육수준)에 따른 초등학생의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 진로성숙도 비교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남자집단과 여자집단에서 자기효능감의 자기조절(t값=-2.68, p<.01)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진로자기효능에 있어서는 진로자아효능감(t값=-4.95, p<.001), 4군(t값=5.80, p<.001), 5군(t값=-9.72, p<.001), 6군(t값=-9.19, p<.001), 7군(t값=-8.83, p<.001), 8군(t값=-3.52, p<.001)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남자집단과 여자집단간에 진로성숙도가 어느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진로성숙도(t값=-5.15, p<.001), 진로관여(t값=-2.38, p>.05), 진로확정(t값=-3.28, p<.001), 진로선택(t값=-4.03, p<.001), 진로타협(t값=-2.75, p<.01)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여학생들의 진로성숙도가 남학생들보다 더욱더 긍정적으로발달되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부의 학력에 따라서 자기효능감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자기효능(F=8.40, p<.001), 자기조절(F=7.88, p<.001), 과제난이도(F=3.25, p<.05)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부의 학력에 따라 유의한 차를 보이고 있는 것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 부의 학력이 중학교 이하일수록 낮은 평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의 학력에 따라 진로자아효능감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진로자아효능(F=2.94, p<.05), 1군(F=3.18, p<.05), 2군(F=3.42, p<.05), 3군(F=3.80, p<.01), 4군(F=3.29, p<.01), 8군(F=3.15, p<.05)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부의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를 보면 부의 학력이 중학교이하일수록 낮은 평균을 나타내고 있다.
    부의 학력에 따라 진로성숙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진로확정도(F=3.48, p<.05), 진로선택(F=5.64, p<.01)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부의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Tukey의 사후검증을 실사한 결과 부모의 학력이 중학교 이하인 아동들의 평균이 낮아 통계적으로 유의 있는 차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의 학력에 따라 자기효능감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분석한 결과 자기효능(F=4.81, p<.001), 자기조절(F=5.96, p<.001)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모의 학력이 따라서 통계적으로 유의있는 차를 나타내는 요인들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 모의 학력이 중학교이하인 경우의 자녀들의 평균보다 고등학교, 대학교의 학력을 가진 모의 자녀 평균이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보이고 있다. 또한 모의 학력에 따라 진로자아효능감이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진로자아효능감(F=6.93, p<.001), 1군(F=3.54, p<.05), 2군(F=3.54, p<.05), 4군(F=3.68, p<.05), 5군(F=5.29, p<.01), 6군(F=5.14,p<.01), 7군(F=3.66, p<.05), 8군(F=5.64, p<.001)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모의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는요인들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 진로자아효능감에 있어서 모의 학력이 중학교나 대학원인 경우보다 고등학교 대학교의 자녀 평균이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다.
    모의 학력에 따라 진로성숙도가 어느 정도 차를 나타내고 있는가를 비교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진로선택(F=9.24, p<.001)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모의 학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는요인들을 Tukey의 사후 검증한 결과 모의 학력이 학교 이하의 자녀들의 평균이 고등학교, 대학교 학력을 가진 모의 자녀들의 평균 보다 낮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를 나타내고 있다.
    둘째,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간의 관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기효능감과 진로자아효능감 및 진로성숙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자기효능과 1군(r=.412, p<.001), 2군(r=.373, p<.001), 3군(r=.194, p<.001), 4군(r=.204, p<.001), 5군(r=.360, p<.001), 6군(r=.234, p<.001), 7군(r=.304,p<.001), 8군(r=.297, p<.001), 진로성숙(r=.282, p<.001), 진로확정(r=.235,p<.001), 진로선택(r=.250, p<.001)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을 나타내고 있으며, 자기 효능의 자신감과 진로자아효능감((r=.235, p<.001), 1군(r=.196, p<.001), 7군(r=.217, p<.001), 8군(r=.201, p<.001), 진로성숙(r=.258,p<.001), 진로확정(r=.242, 9<.001)등은 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 있다.
    자기효능의 자기 조절과 진로자아효능(r=.412, p<.001), 1군(r=.363, p<.001),2군(r=.383, p<.001), 3군(r=.182, p<.001), 5군(r=.392, p<.001), 6군(r=.231,p<.001), 7군(r=.300, p<.001), 8군(r=.307, p<.001), 진로성숙(r=.219, p<.001),진로선택(r=.254, p<.001)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있다.
    자기효능감의 과제 난이도과 1군(r=.162, p<.01), 2군(r=.137, p<.01)간에는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 있다.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진로 자기효능과 진로선택(r=.155, p<.01)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 있으며,1군과 진로선택(r=.186, p<.01), 5군과 진로선택(r=.240, p<.01), 7군과 진로선택(r=.203, p<.01), 8군과 진로선택(r=.142, p<.01)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정적인 상관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이 충만할수록 진로를 선택할 시 과업중심적인 성향을 보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 Ⅰ. 서론 = 1
    • A. 연구의 필요성 = 1
    • B. 연구의 목적 및 연구문제 = 4
    • C. 연구의 제한점 = 4
    • 목차 = ⅰ
    • Ⅰ. 서론 = 1
    • A. 연구의 필요성 = 1
    • B. 연구의 목적 및 연구문제 = 4
    • C. 연구의 제한점 = 4
    • Ⅱ. 이론적 배경 = 5
    • A. 자기효능감 = 5
    • B. 진로자아효능감 = 14
    • C. 진로성숙도 = 19
    • D. 자기효능감 및 진로자아효능감과 진로성숙도와의 변인간의 관계 = 24
    • E. 선행연구의 고찰 = 26
    • Ⅲ. 연구의 방법 = 29
    • A. 연구의 대상 = 29
    • B. 연구의 도구 = 30
    • C. 연구의 절차 = 32
    • D. 자료의 처리 = 33
    • Ⅳ. 결과 해석 및 논의 = 34
    • A. 결과 해석 = 34
    • B. 논의 = 47
    • Ⅴ. 요약 및 결론 = 52
    • A. 요약 = 52
    • B. 결론 = 56
    • C. 제언 = 57
    • 참고문헌 = 58
    • 부록 = 64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