舞踊服은 한민족이 누려온 服飾文化로서의 역사성을 갖는 한국의 복식이라는 관점에서 본 연구가 계획되었다. 무용복은 역사적으로 볼때 儀禮와 樣式을 다루는 문헌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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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1985
학위논문(석사)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 의류학과 의류학전공 , 1985
1985
한국어
381.3 판사항(3)
391.0951
서울
6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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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舞踊服은 한민족이 누려온 服飾文化로서의 역사성을 갖는 한국의 복식이라는 관점에서 본 연구가 계획되었다. 무용복은 역사적으로 볼때 儀禮와 樣式을 다루는 문헌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
舞踊服은 한민족이 누려온 服飾文化로서의 역사성을 갖는 한국의 복식이라는 관점에서 본 연구가 계획되었다.
무용복은 역사적으로 볼때 儀禮와 樣式을 다루는 문헌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무용복에 대해서 고찰하자면 다른 의복에 비할 때 자료가 풍부하다.
또한 한국전통무용복에 대한 연구는 우리 고유의 文化와 生活을 이해하는데 필요하고 복식사에 관련된 자료가 희귀한 한국복식사에서는 복식사를 時代的으로 고찰하는 과정에서 간과해서는 안될 만큼 중요성을 갖는다. 따라서 무용복을 이해하려는 자세도 한국문화의 전반적인 관점에서 시작되어야하고, 그 무용복이 다른 일상적인 의복과 어떤 관련성을 갖는가에 대해 밝혀야 된다.
한국의 전통복식은 地政學的으로 인접한 中國이나 蒙古, 日本 그 외에 西洋 등지의 전통복식과 다른 한국의 특유한 복식이다.
한국에는 천여년 전의 삼국시대 고분벽화에서 당시의 무용복식을 연구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와같은 우수한 자료가 있으면서도 한국 전통무용복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는 여러가지 한계성이 따른다.
전반적인 時代考證을 하자면 同時代의 문헌·繪畵·寫眞등의 자료가 함께 갖추어질때 가능한 것으로 본다.
벽화를 통해본 고구려시대의 무용복은 소매가 길은 저고리와 같은 형태의 衣服을 볼 수 있고 무용총에서는 흑점무늬가 있는 길이가 긴 袍를 입고 허리띠를 옆으로 매고 팔 중앙부위에 선을 대었다. 그밖의 소고무, 장고무의 衣服을 볼 수 있다.
백제나 신라의 무용복을 고찰하는데는 문헌상으로 거의 기록되어 있지 않다.
전통무용은 궁중양식과 서민양식으로 대별할 수 있는데「악학궤범」에서는 궁중무용을 唐樂呈才와 鄕樂呈才로 구분한다.
조선후기에 들어서는 당악정재와 향악정재의 구분이 사실상 없어지고 각 구성요소가 변모동화되어서 당·향악정재가 혼합된 새로운 양상의 呈才가 대두되어 竹竿子의 有無에 관계없이 無員의 동작이 거의 같고 漢文唱詞가 보편화되었다.
궁중에서 연희되는 정재메는 女樂이 主가 된다.
女樂은 고려이래의 오랜 유품이다.
여악제도에 대해 그 존폐의 시비가 끊이지 않고 일어났으나 조선 全時代를 통해서 계속되었다. 즉 기녀를 두어 女樂을 內宴에 활용하였고 '進宴'이라 하였다.
조선후기부터 전하는 향악정재에는 鳳來儀, 響錢舞, 학무, 처용무가 있는데「정재홀기」의 학무에서는 동쪽 淸의 빛깔은 서로 같으나 서쪽의 빛깔인 白이 黃으로 바뀌어 예전의 형식에서 벗어난 점이 눈에 뜨인다. 그러나 舞譜는 樂學軌範의 무보와 조금도 달라진 점이 없다.
영조 이전의「進宴儀軌」에는 呈才無圖를 볼 수 없다. 그러다가 순조이후 고종까지의「進宴儀軌」「進饌儀軌」「進爵儀軌」에는 呈才·儀仗服飾등의 도보가 전한다.
정재여령의 기본복식을 살펴보면 조선시대의 기본복과 거의 유사하다.
呈才에 참여한 衣服을 살펴보면 花冠·홍초삼, 金香挾袖, 貼裏, 掛子, 丹衣, 帶, 汗衫 등을 볼 수 있다.
실물衣服과 비교해보면 춘앵전의 飛頭履가 오늘날의 코신과 비슷하고 船遊樂執事의 紅廣帶가 현존하는 허리띠와 유사하다.
머리형태로는 얹은 머리, 새앙머리를 볼 수 있고 巫班의 婦女와 같이 비단옷을 입고 비단신도 신을 수 있었다.
위의 모든 무용복은 그것을 착용했던 당시의 실제衣服과 거의 유사하며 무용복의 연구는 한국전통복식을 아는데도 매우 중요성을 갖는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study Korean traditional dancing wear, one of costume culture which Korean had, in a point of Korean costume style having traditional history. Korean traditional costume had an unique style different from neighbor coun...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study Korean traditional dancing wear, one of costume culture which Korean had, in a point of Korean costume style having traditional history. Korean traditional costume had an unique style different from neighbor countries: China, Japan, and Mongolia, or Western style.
The examination of mural paintings of ancient tomb in the three countires period one thousand years ago helpsto study about the dancing wear, but in spite of such good materials there were various limitations to understand Korean tranditional dancing wear.
The dancing wear of mural painting in the Goguryeo period was similar to a long sleeve Korean jacket (Jeogoli). But there was rare record in literature about study of dancing wear in Baegje and Shilla period.
Korean traditional dancing wear was classified as a court style and popular style and court dancing was classified as Dangack-Jungje and Whyangack-Jungje in the literature of Ackhagguebum.
In careful examination of costume associated with Jungje, dancing wear such as flower cap, Hongchosam, Gumhyangrhaeyou, Chullrhic, Goeja, Danhee, Dae, and Hansam were similar to everyday-dress at that time.
And so I think that the study of dancing wear may be very important to understnad Korean traditional costume.
The characteristics of periodic dancing wears in this paper were as follow;
1. In examination of Geogoli in the Goguryeo period, there was a decoration with delineated sleeve and wear edge.
2. There was a long sleeve at mural painting in the Goguryeo period.
3. Everyday-dress in the Yi-dynastics was similar to a dancer's Chullrhic at tha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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