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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국적 수용자의 미디어 이용과 효과 : 연변 조선족 대학생의 한국 위성방송 이용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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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8533554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03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 신문방송학과 , 2003. 2

    • 발행연도

      2003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i, 146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권말에 "한국 위성방송 시청에 관한 설문조사" 수록
      국문요약: p. i-iv
      Abstract: p. 141-144
      참고문헌: p. 119-133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상명대학교 천안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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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한반도와의 지리적인 근접성으로 인해 우리 위성방송을 비교적 수월하게 시청할 수 있는 연변지역의 조선족 대학생 시청자들을 연구대상으로 했다. 현재 연변지역은 한국 위성방송의 수신 가구 수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으며 한국과 인적․경제적 교류가 확대되면서 한국문화가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연변 조선족의 한국위성방송 수용에 대한 의미와 연변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연변 지역 조선족들의 한국 위성방송 시청행태를 파악하고 수용자의 문화적 변인, 미디어 구조적 변인, 수용자의 심리적 등과 시청행위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 위성방송이 미치는 영향력을 탐색해보는데 연구목적을 두고 이루어졌다.
    연구문제해결을 위해 변인 축소가 필요한 중국 전통가치와 한국 위성방송 시청에 대한 기대수준(level of expectation) 등은 인자분석(factor analysis) 후 인자구성 항목들의 평균을 지수화하여 변인으로 사용했다. 인자분석을 통하여 전통가치는 ‘조화 지향적 가치’, ‘인(仁) 지향적 가치’, ‘전근대적 동양가치’, ‘예(禮) 지향적 가치’로 4가치 가치를 발견했다. ‘한국 위성방송 시청의 기대수준도 네가지 인자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인자가 ‘외국에 대한 호기심’, 두 번째가 ‘내용의 다양성과 자기 선택성’, 셋째가 ‘성적 자극’, 마지막이 ‘오락’이었다. 한국 위성방송 시청의 수행적 상황(performance aspect)에 대한 인자분석 결과 ‘모국에 대한 자아동일시 해석’, ‘모국에 대한 접근추구적 해석’의 두 인자가 구성되었다.
    연구문제 1에서는 문화적 변인, 구조적 변인과 한국 위성방송의 기대수준, 콘텐츠 선호도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즉 연구문제 1은 초국적 수용자의 미디어 이용과 문화적 변인, 미디어 환경(또는 구조적 변인)과 기대수준(또는 추구된 충족) 사이의 관계를 탐색하는 연구문제이다. 기존의 심리적 변인 중심의 이용과 충족 연구에서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문화변인, 구조적 변인과 수용자의 심리적 변인인 기대수준과 콘텐츠 선호도와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문제이다.
    연구문제 1을 통하여 전통적인 이용과 충족 연구가 기대수준과 같은 심리적 변인을 미디어 이용의 출발점으로 삼았던 제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대안으로 제시되었던 문화적․구조적 변인들의 영향력을 초국가적으로 유통되는 미디어 수용자에서도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즉 한국 위성방송 이용의 예측변인인 심리적 변인들도 사회․문화적으로 구속되고 제한된다는 점이 조선족 수용자에게서도 밝혀졌다.
    연구문제 2는 수용자의 심리적 변인과 미디어 이용 변인들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문제 이다. 전통적인 이용과 충족 연구에서는 미디어 이용 변인을 이용시간을 중심으로 하는 양적인 개념에 치중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미디어 이용의 질적인 차원인 이용의 수행적 상황 변인을 첨가했다. 연구문제 2에서 조선족 대학생들의 한국 위성방송의 오락물 시청 행위가 능동적이고 목적지향적인 이용행위로 밝혀졌고 한국 위성방송 시청에서 정보지향적인 기대수준이 높을수록 한국인과 유사한 해석적 위치를 점하고 있었다. 그리고 보도교양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수록 위성방송 시청량이 많고 그리고 한국에 대한 접근 추구적 해석수준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조선족 대학생들은 심리적 변인 중 한국 위성방송에 대해서 기대수준이 높을수록 한국인과 유사한 해석으로 보이지만 구조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수용자의 경우 주체적인 해석적 위치를 갖고 있었다.
    연구문제 3은 초국적 수용자의 미디어 이용과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미디어 이용 변인과 효과변인들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문제이다. 효과는 충족과 계발효과 차원에서 검증했다. 연구문제 3 결과에 의하면 한국 위성방송에 대한 충족수준은 ‘모국에 대한 자아동일시 해석’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았고, 다음으로 ‘모국에 대한 접근추구적 해석’과 상관관계가 높았다. 프로그램 유형별로 볼 때 ‘드라마 시청수준’과 충족 사이에서 상관관계가 높았다. 즉 한국인과 유사한 해석적 위치를 점하는 시청자가 한국 위성방송 시청을 통해 매우 높은 만족감을 느낀다고 볼 수 있으며, 드라마와 같은 오락물 시청 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한국 위성방송의 충족수준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위성방송 이용과 계발효과의 관계는 한국 위성방송 시청량이나 수행적 상황의 고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예컨대 한국의 현실에 대한 지각에서 실제와 상당히 왜곡된 추정치를 드러내고 있지만 한국 위성방송 시청량에 있어서 경시청자와 중시청자들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는 드러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해석이 가능하다. 주택 상황에서 실제 50%정도인 아파트비율을 70% 가까이 추정하는 것과 자동차 소유에 있어서 실제 비소유자가 50%정도이지만 이들은 25%정도로 추정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연변지역 대학생들은 한국에 대해서 지나치게 근대적이고 풍요하게 지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지나치게 왜곡된 지각이 위성방송 이용수준에 의해서 차별이 없다는 점은 지식이나 지각의 계발이 미디어의 단일변인의 영향으로 볼 수 없음을 말해준다. 추가적인 상관관계분석에서 볼 수 있듯이 소수의 문화적 요인들이 한국에 대한 지각 형성과 상관관계가 있었다. 따라서 한국 사회에 대한 지각 형성에 있어서 한국 미디어의 이용이라는 단일 차원보다 문화적 요인과 같은 다양한 차원의 변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연변지역은 미디어에 의한 간접적인 접촉뿐만 아니라 인적 교류에 의해 한국과의 접촉이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지각의 형성에 있어서 미디어가 주 영향력이라기 보다 보강효과 정도로 그친다고 볼 수 있다. 즉 이는 초국가적으로 유통되는 미디어가 문화변용의 하나의 변인일 뿐이다라는 주장을 지지해주는 결과로 볼 수 있다.
    연구 대상자들인 연변지역 대학생들은 직접적인 경험보다는 주변적인 정보를 통해 한국에 대해서 지각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심한 왜곡현상이 일어났다고 추론해볼 수 있다. 연변 인구의 대략 10%정도가 현재 한국에 입국하여 거주하고 있는데 이들을 통해서 알려진 한국 현실들이 미디어 노출과 합쳐지면서 이러한 결과를 낳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현재 연변 사회가 개발의 노정에 있고 그 가운데 역동성을 가진 대학생은 문화적인 친밀감이 높고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는 한국을 발전의 모델 내지 기준으로 삼음으로써 실제보다 더 우호적으로 지각하게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지각 형성 과정에서 한국 위성방송은 보강자(reinforcer) 또는 확인자로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조선족 시청자들이 비록 문화적 친밀성이 높고 진기함이나 새로움 때문에 한국으로부터 스필오버(spill-over)해오는 위성방송에 환호하고 높은 충성도를 보일 수 있지만 무비판적 자극반응식의 수용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수용자는 문화제국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 이상으로 능동적이며 비판적이고 복잡한 반응을 보이며 외부로부터 조작과 침입에 강한 저항력을 보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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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반도와의 지리적인 근접성으로 인해 우리 위성방송을 비교적 수월하게 시청할 수 있는 연변지역의 조선족 대학생 시청자들을 연구대상으로 했다. 현재 연변지역은 한국 위성방...

    본 연구는 한반도와의 지리적인 근접성으로 인해 우리 위성방송을 비교적 수월하게 시청할 수 있는 연변지역의 조선족 대학생 시청자들을 연구대상으로 했다. 현재 연변지역은 한국 위성방송의 수신 가구 수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으며 한국과 인적․경제적 교류가 확대되면서 한국문화가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연변 조선족의 한국위성방송 수용에 대한 의미와 연변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연변 지역 조선족들의 한국 위성방송 시청행태를 파악하고 수용자의 문화적 변인, 미디어 구조적 변인, 수용자의 심리적 등과 시청행위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 위성방송이 미치는 영향력을 탐색해보는데 연구목적을 두고 이루어졌다.
    연구문제해결을 위해 변인 축소가 필요한 중국 전통가치와 한국 위성방송 시청에 대한 기대수준(level of expectation) 등은 인자분석(factor analysis) 후 인자구성 항목들의 평균을 지수화하여 변인으로 사용했다. 인자분석을 통하여 전통가치는 ‘조화 지향적 가치’, ‘인(仁) 지향적 가치’, ‘전근대적 동양가치’, ‘예(禮) 지향적 가치’로 4가치 가치를 발견했다. ‘한국 위성방송 시청의 기대수준도 네가지 인자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인자가 ‘외국에 대한 호기심’, 두 번째가 ‘내용의 다양성과 자기 선택성’, 셋째가 ‘성적 자극’, 마지막이 ‘오락’이었다. 한국 위성방송 시청의 수행적 상황(performance aspect)에 대한 인자분석 결과 ‘모국에 대한 자아동일시 해석’, ‘모국에 대한 접근추구적 해석’의 두 인자가 구성되었다.
    연구문제 1에서는 문화적 변인, 구조적 변인과 한국 위성방송의 기대수준, 콘텐츠 선호도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즉 연구문제 1은 초국적 수용자의 미디어 이용과 문화적 변인, 미디어 환경(또는 구조적 변인)과 기대수준(또는 추구된 충족) 사이의 관계를 탐색하는 연구문제이다. 기존의 심리적 변인 중심의 이용과 충족 연구에서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문화변인, 구조적 변인과 수용자의 심리적 변인인 기대수준과 콘텐츠 선호도와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문제이다.
    연구문제 1을 통하여 전통적인 이용과 충족 연구가 기대수준과 같은 심리적 변인을 미디어 이용의 출발점으로 삼았던 제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대안으로 제시되었던 문화적․구조적 변인들의 영향력을 초국가적으로 유통되는 미디어 수용자에서도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즉 한국 위성방송 이용의 예측변인인 심리적 변인들도 사회․문화적으로 구속되고 제한된다는 점이 조선족 수용자에게서도 밝혀졌다.
    연구문제 2는 수용자의 심리적 변인과 미디어 이용 변인들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문제 이다. 전통적인 이용과 충족 연구에서는 미디어 이용 변인을 이용시간을 중심으로 하는 양적인 개념에 치중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미디어 이용의 질적인 차원인 이용의 수행적 상황 변인을 첨가했다. 연구문제 2에서 조선족 대학생들의 한국 위성방송의 오락물 시청 행위가 능동적이고 목적지향적인 이용행위로 밝혀졌고 한국 위성방송 시청에서 정보지향적인 기대수준이 높을수록 한국인과 유사한 해석적 위치를 점하고 있었다. 그리고 보도교양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수록 위성방송 시청량이 많고 그리고 한국에 대한 접근 추구적 해석수준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조선족 대학생들은 심리적 변인 중 한국 위성방송에 대해서 기대수준이 높을수록 한국인과 유사한 해석으로 보이지만 구조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수용자의 경우 주체적인 해석적 위치를 갖고 있었다.
    연구문제 3은 초국적 수용자의 미디어 이용과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미디어 이용 변인과 효과변인들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문제이다. 효과는 충족과 계발효과 차원에서 검증했다. 연구문제 3 결과에 의하면 한국 위성방송에 대한 충족수준은 ‘모국에 대한 자아동일시 해석’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았고, 다음으로 ‘모국에 대한 접근추구적 해석’과 상관관계가 높았다. 프로그램 유형별로 볼 때 ‘드라마 시청수준’과 충족 사이에서 상관관계가 높았다. 즉 한국인과 유사한 해석적 위치를 점하는 시청자가 한국 위성방송 시청을 통해 매우 높은 만족감을 느낀다고 볼 수 있으며, 드라마와 같은 오락물 시청 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한국 위성방송의 충족수준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위성방송 이용과 계발효과의 관계는 한국 위성방송 시청량이나 수행적 상황의 고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예컨대 한국의 현실에 대한 지각에서 실제와 상당히 왜곡된 추정치를 드러내고 있지만 한국 위성방송 시청량에 있어서 경시청자와 중시청자들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는 드러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해석이 가능하다. 주택 상황에서 실제 50%정도인 아파트비율을 70% 가까이 추정하는 것과 자동차 소유에 있어서 실제 비소유자가 50%정도이지만 이들은 25%정도로 추정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연변지역 대학생들은 한국에 대해서 지나치게 근대적이고 풍요하게 지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지나치게 왜곡된 지각이 위성방송 이용수준에 의해서 차별이 없다는 점은 지식이나 지각의 계발이 미디어의 단일변인의 영향으로 볼 수 없음을 말해준다. 추가적인 상관관계분석에서 볼 수 있듯이 소수의 문화적 요인들이 한국에 대한 지각 형성과 상관관계가 있었다. 따라서 한국 사회에 대한 지각 형성에 있어서 한국 미디어의 이용이라는 단일 차원보다 문화적 요인과 같은 다양한 차원의 변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연변지역은 미디어에 의한 간접적인 접촉뿐만 아니라 인적 교류에 의해 한국과의 접촉이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지각의 형성에 있어서 미디어가 주 영향력이라기 보다 보강효과 정도로 그친다고 볼 수 있다. 즉 이는 초국가적으로 유통되는 미디어가 문화변용의 하나의 변인일 뿐이다라는 주장을 지지해주는 결과로 볼 수 있다.
    연구 대상자들인 연변지역 대학생들은 직접적인 경험보다는 주변적인 정보를 통해 한국에 대해서 지각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심한 왜곡현상이 일어났다고 추론해볼 수 있다. 연변 인구의 대략 10%정도가 현재 한국에 입국하여 거주하고 있는데 이들을 통해서 알려진 한국 현실들이 미디어 노출과 합쳐지면서 이러한 결과를 낳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현재 연변 사회가 개발의 노정에 있고 그 가운데 역동성을 가진 대학생은 문화적인 친밀감이 높고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는 한국을 발전의 모델 내지 기준으로 삼음으로써 실제보다 더 우호적으로 지각하게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지각 형성 과정에서 한국 위성방송은 보강자(reinforcer) 또는 확인자로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조선족 시청자들이 비록 문화적 친밀성이 높고 진기함이나 새로움 때문에 한국으로부터 스필오버(spill-over)해오는 위성방송에 환호하고 높은 충성도를 보일 수 있지만 무비판적 자극반응식의 수용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수용자는 문화제국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 이상으로 능동적이며 비판적이고 복잡한 반응을 보이며 외부로부터 조작과 침입에 강한 저항력을 보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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