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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의 접속사화 연구 = (A) Study on the Conjunctionazation of the Nouns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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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8392808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경희대학교 대학원, 2002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02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715.2 판사항(4)

    • DDC

      811 판사항(20)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78p. : 삽도 ; 26 cm.

    • 소장기관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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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현대 국어에서 접속사로 설정할 수 있는 언어 형식 '한편, 반면, 때문에, 고로, 그밖에, 그외에, 뿐만아니라'의 문법화 과정을 공시적인 입장에서 체계화하고, 문법화의 요인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국어를 대상으로 하는 문법화 연구는 기능어로 변화하는 과정 중 특히 조사화, 어미화, 접미사화에 무게 중심을 두어, 명사와 동사에서 문법화되는 형태들에 관심을 가져 왔다. 반면, 국어의 접속사화에 대한 연구는 미비하다. 이 중에서도 대용 표현 '그러하다'의 대용형과 어미가 결합하여,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접속사로 문법화된 것에 대한 연구가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본고는 지금까지 문법화 논의에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명사 > 접속사'의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그 특징과 그 과정에 관련되어 있는 문법화의 요인을 분석하여, 국어에서 나타나는 '명사 > 접속사'의 방향성을 도시(圖示)해 보고자 한다.
    2장 2.1.에서는 최근에 나타나는 문법화의 개념에 대하여 소개하며, 문법화 과정 전체에 주목하는 입장을 취하였다. 2.2.에서는 문법화를 일으키는 요인을 인간의 인지 책략이나 문맥 상황에 따른 추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결국은 문법화의 요인이 언어 자체보다는 언어 사용자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음을 나타내었다. 2.3.에서는 기존의 문법화 연구에서 설정했던 '동사 > 허사(虛辭)', '명사 > 허사(虛辭)', '동사 > 접속사'의 방향성을 살펴보고, 본고의 논의 대상인 '명사 > 접속사'의 방향성을 설정해 보았다.
    3장에서는 명사에서 접속사로 문법화된 유형을 연결관계에 따라 크게 전환 관계, 역접 관계, 인과 관계, 첨가 관계로 나누어서, 각각의 문법화 과정과 문법화 요인을 살펴보았다.
    3.1.1.에서는 '한편'의 원형적 의미를 대상(object)을 지시하는 구체적인 의미인 '같은 편, 같은 동아리'로 설정하였다. '한편'은 이러한 의미에서 물리적 공간을 나타내는 의미로, 나아가 심리적 공간을 나타내는 의미로 확대되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인지 책략인 '은유'에 의해 의미가 추상화되고, 문장에서 위치가 비교적 자유로운 부사어로 기능한다. 특히 심리적 공간을 나타내는 '한편'은 부사성 자립명사의 쓰임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서 더 문법화되어 형태·통어적 구성으로 나타나는데, 이때 재분석이 일어나며 연결어미와 유사한 기능을 한다. 또한 이 구성은 대용 표현을 설정할 수 있는 접속사와 수의적인 교체 현상을 보인다. 그러나, 여기에서 더 문법화되어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가 수의적으로 교체되지 않으며 분기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때 형태·통어적 구성은 화용적 추론에 의해 동시적 사건을 나열하는 첨가의 의미가 나타나고, 접속사는 전환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문법화된다. 특히 문맥 전환의 접속사는 '그런'의 대용 표현이 어색하다.
    3.2.1.에서는 '반면'의 의미 추상화 과정을 '면(面)'의 은유적 확장에 의한 의미 추상화 과정과 관련해서 살펴보고, 원형적 의미를 접두사 '반(反)'과 '면'의 의미가 결합된 '서로 짝을 이룬 것에서 반대되거나 다른 측면'으로 설정하였다. 여기에서 선행문과 후행문의 대립적 관계를 나타내는 형태·통어적 구성 '-는 반면'과 접속사 '반면'이 수의적 교체를 일으키는 단계로 문법화된다. 또한 앞선 논의와 평행하게 이때의 접속사 '반면'은 대용 표현 '그런'을 상정할 수 있다. 이후 앞의 문맥을 포괄하면서 대립적인 문맥을 도입하는 접속사로 기능이 확대된다. 이는 선행문과 후행문의 관계를 나타내는 '-는 반면' 구성과 '반면'의 수의적 교체 단계를 벗어난 쓰임이다.
    3.3.1.과 3.3.2.에서는 '때문에, 고로'의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를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우선 '때문에'는 '명사류(명사, 명사상당어)+ 때문에' 구성에서 선행어의 성격에 따라 분기된 것으로 보았다. 이때 '-기 때문에' 구성은 선행어의 동사적 성격이 강조된 형태·통어적 구성으로 나타난다. 한편, '-기 때문에' 구성은 문장을 인과관계로 연결하는 접속사 '때문에'와 수의적 교체를 한다. 이 단계에서 벗어나게 되면 문맥과 관련된 접속사로 기능이 확대된다. 3.3.2.에서는 국어에서 '고'와 '로'가 결합된 '고로' 형태만이 나타난다는 점에 근거하여 이것을 분석하지 않고 의존명사로 보았다. 이 형태도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의 수의적 교체를 보이며 이후 문맥과 관련된 접속사로 기능이 확대된다. 이때 대용표현은 생략되거나 굳어져 '고로, 그런고로' 형태가 모두 접속사로 쓰인다.
    3.4.에서는 첨가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문법화된 '그외에, 그밖에, 뿐만아니라'를 살펴 보았다.3.4.1에서는 의존명사 '외(外)'가 화용적 추론에 의해 제외와 첨가의 의미를 나타내게 되고, 첨가의 의미는 이후 관습화되어 접속사의 의미관계로 이어진다고 보았다. 특히 '그외에' 형태의 접속사 기능은 대용 표현 '그'의 대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지시 대용의 성질이 약해지는 것과 관련된다. 3.4.2에서는 '밖'이 실질적인 공간을 나타내는 의미를 원형적 의미로 설정하였다. 이후 은유적 확장이 일어나며 추상적인 공간의 의미를 나타내어 문장에서 의존명사의 부사적 쓰임으로 문법화된다. 이때 이러한 의존명사의 부사적 쓰임은 앞의 명사와 긴밀한 짜임을 갖게 되어 '한정, 강조'의 의미를 나타내는 조사로 문법화되거나 대용 표현과 결합된 '그밖에'가 접속사로 문법화되는 분기 양상을 보인다. 3.4.3. '뿐만아니라'에서는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를 중심으로 논의하였는데, 이 구성의 특징은 다른 구성과는 다르게 동사의 활용형이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 활용형은 앞의 성분들과의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동사의 본래의 성격인 서술어의 기능이 약화되고 재분석되어 이 구성
    전체가 선행절과 후행절을 연결시키며 첨가의 의미를 드러낸다. 또한 이 형태도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의 수의적 교체를 보이며, 이후 문맥과 관련된 접속사로 기능이 확대된다.
    4장에서는 3장에서 살펴 보았던 각 형태의 문법화 과정을 토대로 '부사성 자립명사 > 부사성 의존명사 >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의 수의적 교체 > 접속사'의 단계를 설정하여 단계에 따른 형태·통어적 제약 현상을 살펴보고, 이러한 제약과 문법화 과정의 관련성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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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현대 국어에서 접속사로 설정할 수 있는 언어 형식 '한편, 반면, 때문에, 고로, 그밖에, 그외에, 뿐만아니라'의 문법화 과정을 공시적인 입장에서 체계화하고, 문법화의 요인을 분석...

    본고는 현대 국어에서 접속사로 설정할 수 있는 언어 형식 '한편, 반면, 때문에, 고로, 그밖에, 그외에, 뿐만아니라'의 문법화 과정을 공시적인 입장에서 체계화하고, 문법화의 요인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국어를 대상으로 하는 문법화 연구는 기능어로 변화하는 과정 중 특히 조사화, 어미화, 접미사화에 무게 중심을 두어, 명사와 동사에서 문법화되는 형태들에 관심을 가져 왔다. 반면, 국어의 접속사화에 대한 연구는 미비하다. 이 중에서도 대용 표현 '그러하다'의 대용형과 어미가 결합하여,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접속사로 문법화된 것에 대한 연구가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본고는 지금까지 문법화 논의에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명사 > 접속사'의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그 특징과 그 과정에 관련되어 있는 문법화의 요인을 분석하여, 국어에서 나타나는 '명사 > 접속사'의 방향성을 도시(圖示)해 보고자 한다.
    2장 2.1.에서는 최근에 나타나는 문법화의 개념에 대하여 소개하며, 문법화 과정 전체에 주목하는 입장을 취하였다. 2.2.에서는 문법화를 일으키는 요인을 인간의 인지 책략이나 문맥 상황에 따른 추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결국은 문법화의 요인이 언어 자체보다는 언어 사용자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음을 나타내었다. 2.3.에서는 기존의 문법화 연구에서 설정했던 '동사 > 허사(虛辭)', '명사 > 허사(虛辭)', '동사 > 접속사'의 방향성을 살펴보고, 본고의 논의 대상인 '명사 > 접속사'의 방향성을 설정해 보았다.
    3장에서는 명사에서 접속사로 문법화된 유형을 연결관계에 따라 크게 전환 관계, 역접 관계, 인과 관계, 첨가 관계로 나누어서, 각각의 문법화 과정과 문법화 요인을 살펴보았다.
    3.1.1.에서는 '한편'의 원형적 의미를 대상(object)을 지시하는 구체적인 의미인 '같은 편, 같은 동아리'로 설정하였다. '한편'은 이러한 의미에서 물리적 공간을 나타내는 의미로, 나아가 심리적 공간을 나타내는 의미로 확대되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인지 책략인 '은유'에 의해 의미가 추상화되고, 문장에서 위치가 비교적 자유로운 부사어로 기능한다. 특히 심리적 공간을 나타내는 '한편'은 부사성 자립명사의 쓰임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서 더 문법화되어 형태·통어적 구성으로 나타나는데, 이때 재분석이 일어나며 연결어미와 유사한 기능을 한다. 또한 이 구성은 대용 표현을 설정할 수 있는 접속사와 수의적인 교체 현상을 보인다. 그러나, 여기에서 더 문법화되어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가 수의적으로 교체되지 않으며 분기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때 형태·통어적 구성은 화용적 추론에 의해 동시적 사건을 나열하는 첨가의 의미가 나타나고, 접속사는 전환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문법화된다. 특히 문맥 전환의 접속사는 '그런'의 대용 표현이 어색하다.
    3.2.1.에서는 '반면'의 의미 추상화 과정을 '면(面)'의 은유적 확장에 의한 의미 추상화 과정과 관련해서 살펴보고, 원형적 의미를 접두사 '반(反)'과 '면'의 의미가 결합된 '서로 짝을 이룬 것에서 반대되거나 다른 측면'으로 설정하였다. 여기에서 선행문과 후행문의 대립적 관계를 나타내는 형태·통어적 구성 '-는 반면'과 접속사 '반면'이 수의적 교체를 일으키는 단계로 문법화된다. 또한 앞선 논의와 평행하게 이때의 접속사 '반면'은 대용 표현 '그런'을 상정할 수 있다. 이후 앞의 문맥을 포괄하면서 대립적인 문맥을 도입하는 접속사로 기능이 확대된다. 이는 선행문과 후행문의 관계를 나타내는 '-는 반면' 구성과 '반면'의 수의적 교체 단계를 벗어난 쓰임이다.
    3.3.1.과 3.3.2.에서는 '때문에, 고로'의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를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우선 '때문에'는 '명사류(명사, 명사상당어)+ 때문에' 구성에서 선행어의 성격에 따라 분기된 것으로 보았다. 이때 '-기 때문에' 구성은 선행어의 동사적 성격이 강조된 형태·통어적 구성으로 나타난다. 한편, '-기 때문에' 구성은 문장을 인과관계로 연결하는 접속사 '때문에'와 수의적 교체를 한다. 이 단계에서 벗어나게 되면 문맥과 관련된 접속사로 기능이 확대된다. 3.3.2.에서는 국어에서 '고'와 '로'가 결합된 '고로' 형태만이 나타난다는 점에 근거하여 이것을 분석하지 않고 의존명사로 보았다. 이 형태도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의 수의적 교체를 보이며 이후 문맥과 관련된 접속사로 기능이 확대된다. 이때 대용표현은 생략되거나 굳어져 '고로, 그런고로' 형태가 모두 접속사로 쓰인다.
    3.4.에서는 첨가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문법화된 '그외에, 그밖에, 뿐만아니라'를 살펴 보았다.3.4.1에서는 의존명사 '외(外)'가 화용적 추론에 의해 제외와 첨가의 의미를 나타내게 되고, 첨가의 의미는 이후 관습화되어 접속사의 의미관계로 이어진다고 보았다. 특히 '그외에' 형태의 접속사 기능은 대용 표현 '그'의 대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지시 대용의 성질이 약해지는 것과 관련된다. 3.4.2에서는 '밖'이 실질적인 공간을 나타내는 의미를 원형적 의미로 설정하였다. 이후 은유적 확장이 일어나며 추상적인 공간의 의미를 나타내어 문장에서 의존명사의 부사적 쓰임으로 문법화된다. 이때 이러한 의존명사의 부사적 쓰임은 앞의 명사와 긴밀한 짜임을 갖게 되어 '한정, 강조'의 의미를 나타내는 조사로 문법화되거나 대용 표현과 결합된 '그밖에'가 접속사로 문법화되는 분기 양상을 보인다. 3.4.3. '뿐만아니라'에서는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를 중심으로 논의하였는데, 이 구성의 특징은 다른 구성과는 다르게 동사의 활용형이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 활용형은 앞의 성분들과의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동사의 본래의 성격인 서술어의 기능이 약화되고 재분석되어 이 구성
    전체가 선행절과 후행절을 연결시키며 첨가의 의미를 드러낸다. 또한 이 형태도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의 수의적 교체를 보이며, 이후 문맥과 관련된 접속사로 기능이 확대된다.
    4장에서는 3장에서 살펴 보았던 각 형태의 문법화 과정을 토대로 '부사성 자립명사 > 부사성 의존명사 >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의 수의적 교체 > 접속사'의 단계를 설정하여 단계에 따른 형태·통어적 제약 현상을 살펴보고, 이러한 제약과 문법화 과정의 관련성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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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ystematize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from noun to conjunction synchronically in Korean and to analyze the mechanisms of the grammaticalization in Korean. The Conjunctionazation is to name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from noun to conjunction
    Each chapter can be briefly summarized as follows.
    In chapter 2, at first, I introduced a definition of the present grammaticalization. Second, I classified the mechanisms of the grammaticalization by metaphor, reanalysis, and pragmatic inference. Third,I classified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by 'verb > affix, postposition, ending', 'noun > affix, postposition, ending', and 'verb > conjunction'. And finally, I established 'noun > conjunction'
    In chapter 3, I classified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from noun to conjunction by conversion relation, opposition relation, causal relation, addition relation. And in each part, I analyzed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and the mechanisms of the grammaticalization of each example.
    In chapter 4, on the basis of the discussion analyzed in chapter 3, I established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in detail. It is 'adverbial free noun > adverbial bound noun > optional change between morphologic-syntatic composition and conjunction > conjunction'. And it was brighten that several restrictions found in each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were relation to the grammatic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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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ystematize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from noun to conjunction synchronically in Korean and to analyze the mechanisms of the grammaticalization in Korean. The Conjunctionazation is to name the process of th...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ystematize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from noun to conjunction synchronically in Korean and to analyze the mechanisms of the grammaticalization in Korean. The Conjunctionazation is to name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from noun to conjunction
    Each chapter can be briefly summarized as follows.
    In chapter 2, at first, I introduced a definition of the present grammaticalization. Second, I classified the mechanisms of the grammaticalization by metaphor, reanalysis, and pragmatic inference. Third,I classified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by 'verb > affix, postposition, ending', 'noun > affix, postposition, ending', and 'verb > conjunction'. And finally, I established 'noun > conjunction'
    In chapter 3, I classified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from noun to conjunction by conversion relation, opposition relation, causal relation, addition relation. And in each part, I analyzed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and the mechanisms of the grammaticalization of each example.
    In chapter 4, on the basis of the discussion analyzed in chapter 3, I established the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in detail. It is 'adverbial free noun > adverbial bound noun > optional change between morphologic-syntatic composition and conjunction > conjunction'. And it was brighten that several restrictions found in each process of the grammaticalization were relation to the grammatic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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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론 = 1
    • 1.1. 연구 목적 = 1
    • 1.2. 선행 연구 = 2
    • 1.3. 연구 대상 및 방법 = 5
    • II. 문법화의 기본 논의 = 9
    • I. 서론 = 1
    • 1.1. 연구 목적 = 1
    • 1.2. 선행 연구 = 2
    • 1.3. 연구 대상 및 방법 = 5
    • II. 문법화의 기본 논의 = 9
    • 2.1. 문법화의 개념 = 9
    • 2.2. 문법화의 요인 = 10
    • 2.2.1. 은유 = 10
    • 2.2.2. 재분석 = 12
    • 2.2.3. 화용적 추론 = 14
    • 2.3. 문법화의 방향성 = 16
    • 2.3.1. '동사>허사(虛辭)' = 17
    • 2.3.2. '명사>허사(虛辭)' = 18
    • 2.3.3. '동사>접속사' = 19
    • 2.3.4. '명사>접속사' = 22
    • III. 문법화의 과정 = 24
    • 3.1. 전환 관계 접속사화 = 24
    • 3.1.1. '한편' = 24
    • 3.2. 역접 관계 접속사화 = 31
    • 3.2.1. '반면' = 31
    • 3.3. 인과 관계 접속사화 = 36
    • 3.3.1. '때문에' = 36
    • 3.3.2. '고로' = 40
    • 3.4. 첨가 관계 접속사화 = 46
    • 3.4.1. '그외에' = 47
    • 3.4.2. '그밖에' = 50
    • 3.4.3. '뿐만아니라' = 53
    • IV. 문법화의 단계에 따른 형태·통어적 제약 = 59
    • 4.1. 부사성 자립명사 = 59
    • 4.2. 부사성 의존명사 = 61
    • 4.3. 형태·통어적 구성과 접속사의 수의적 교체 = 62
    • 4.4. 접속사 = 66
    • V. 결론 = 69
    • <참고 문헌> = 72
    •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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