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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화에 있어 문화심리학적 변인의 매개효과에 관한 연구 = (The) mediating effects of cultural variables on somat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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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8358106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2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 심리학과 , 2002. 8

      • 발행연도

        2002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180.733 판사항(4)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ii, 118p. : 삽도 ; 26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p. 107-115

      • 소장기관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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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한국문화에서 신체화가 지닌 문화심리학적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서 경험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이론적 측면에서 신체화가 심리화에 비해 미성숙하고 병리적인 특성이며, 신체화가 자주 나타나는 비서구문화권은 서구문화권에 비해 미성숙하다는 과거의 서구중심적 관점을 비판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최근에 등장한 사회문화적 관점과 문화심리학적 관점에 따라 신체화에 대한 경험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 관점에 따르면 신체화는 문화보편적 현상이지만, 신체화가 지니는 문화심리학적 의미는 해당 문화권의 가치나 신념 및 질병설명모델에 근거하여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개성이나 독립성의 외적 표현보다는 대인관계의 조화와 감정조절을 통한 내성을 중요한 문화적 가치로 여기는 한국을 비롯한 동양문화권의 경우 신체화는, 부적 감정의 상대방에 대한 직설적 표현인 심리화에 비해 미성숙한 병리적 특성이 아니라, 오히려 한국문화내에서 보다 허용적인 부적 정서와 정서적 고통의 표현 및 은유적 의사소통방식일 수 있다고 보았다. 아울러 방법론적 측면에서 기존의 신체화연구가 조작적 정의를 신체화장애, 그리고 연구대상을 정신과환자에만 국한하면서 신체화의 병리적 특성만을 강조한 반면, 본 연구에서는 신체화가 정상적인 일반인에게도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여러 학자의 주장에 근거하여, 다양한 연령대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우선 신체화의 문화심리학적 의미에 대한 경험적 연구인 본 연구에 들어가기 앞서, 신체화가 병리적 특성과 미성숙한 방어기제라는 기존의 신체화연구의 이론적 관점을 경험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예비연구1에서는 신체화의 인구통계학적 분포를 이전 신체화장애의 역학연구결과와 비교하고, 결과들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문화심리학적 입장에서 해석하였다. 그리고 예비연구2에서는 신체화와 자아방어기제간의 관계성을 살펴보고, 그 결과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견해와 문화심리학적 견해를 비교검토하였다.
      그리고나서 본 연구를 위해 한국문화에서 신체화의 문화심리학적 의미를 다음 3가지 방식으로 개념화하였다. 첫째 신체화를 상대방과의 관계를 손상시키지 않고 자신의 정서적 어려움을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일종의 은유적 의사소통 방식으로 보았다. 둘째 신체화를 한국문화내의 정서표현규칙과 관련하여, 신체화는 분노와 같은 개인중심의 자아초점적 정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 동시에 그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는, 문화정서규범에 적절한 정서표현방식으로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체화를 정신질환에 대한 문화적 태도와 관련하여, 정신질환의 호소가 신체질환의 호소에 비해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에게도 낙인과 같은 부정적 평가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럴 가능성을 줄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정서적 고을 호소하고 도움을 추구할 수 있는 문화적 도움추구방식이라고 보았다.
      이런 3가지 개념화를 구체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Waitzkin(1997)의 '신체화에 있어 미지의 영역에 대한 도식적 관점'(schematic view of the black box in somatization)에 따라 연구모델을 설정하고, 3가지 문화심리학적 개념들이, 정서적 고통을 신체화하는 데 있어 지닐 수 있는 매개효과를 Baron과 Kenny(1986)의 매개변인분석법에 따라 검증하였다.
      그 결과, 비록 간접적 의사소통방식은 유의미한 매개효과를 지니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서규범 중에서 자아초점적 정서의 억제규범에 대한 태도와 정신질환으로 인한 낙인우려라는 문화적 태도가, 정서적 고통을 신체화하는데 유의미한 매개변인효과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정서적 고통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 정서적 고통은 문화적으로 학습되어 있던 자아초점적 정서의 억제와 정신질환으로 인한 낙인우려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런 2가지 문화심리학적 변인들은 신체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한국문화에서 신체화는 분노와 같은 자아초점적 정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낙인의 가능성을 감소시키면서 자신의 정서적 어려움을 신체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문화허용적인 방식일 수 있음이 검증되었다.
      마지막으로 논의부분에서는 우선 본 연구결과와 관련하여 본 연구결과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고, 다음으로 본 연구결과의 심리치료적 의의와 활용방안에 대해 제안을 하였다. 신체화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심리치료를 위해서는 외현적 대화를 통한 언어적 상담기법과 더불어, 여러가지 간접적이고 은유적인 표현방식을 활용한 상징적 상담기법(psychodrama, 시치료, 그림치료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아울러 이런 신체화에 대한 상징적 상담기법이 한국의 전통적인 치료기법인 무속이나 한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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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한국문화에서 신체화가 지닌 문화심리학적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서 경험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이론적 측면에서 신체화가 심리화에 비해 미성숙하고 병리적...

      본 연구에서는 한국문화에서 신체화가 지닌 문화심리학적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서 경험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이론적 측면에서 신체화가 심리화에 비해 미성숙하고 병리적인 특성이며, 신체화가 자주 나타나는 비서구문화권은 서구문화권에 비해 미성숙하다는 과거의 서구중심적 관점을 비판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최근에 등장한 사회문화적 관점과 문화심리학적 관점에 따라 신체화에 대한 경험적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 관점에 따르면 신체화는 문화보편적 현상이지만, 신체화가 지니는 문화심리학적 의미는 해당 문화권의 가치나 신념 및 질병설명모델에 근거하여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개성이나 독립성의 외적 표현보다는 대인관계의 조화와 감정조절을 통한 내성을 중요한 문화적 가치로 여기는 한국을 비롯한 동양문화권의 경우 신체화는, 부적 감정의 상대방에 대한 직설적 표현인 심리화에 비해 미성숙한 병리적 특성이 아니라, 오히려 한국문화내에서 보다 허용적인 부적 정서와 정서적 고통의 표현 및 은유적 의사소통방식일 수 있다고 보았다. 아울러 방법론적 측면에서 기존의 신체화연구가 조작적 정의를 신체화장애, 그리고 연구대상을 정신과환자에만 국한하면서 신체화의 병리적 특성만을 강조한 반면, 본 연구에서는 신체화가 정상적인 일반인에게도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여러 학자의 주장에 근거하여, 다양한 연령대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우선 신체화의 문화심리학적 의미에 대한 경험적 연구인 본 연구에 들어가기 앞서, 신체화가 병리적 특성과 미성숙한 방어기제라는 기존의 신체화연구의 이론적 관점을 경험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예비연구1에서는 신체화의 인구통계학적 분포를 이전 신체화장애의 역학연구결과와 비교하고, 결과들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문화심리학적 입장에서 해석하였다. 그리고 예비연구2에서는 신체화와 자아방어기제간의 관계성을 살펴보고, 그 결과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견해와 문화심리학적 견해를 비교검토하였다.
      그리고나서 본 연구를 위해 한국문화에서 신체화의 문화심리학적 의미를 다음 3가지 방식으로 개념화하였다. 첫째 신체화를 상대방과의 관계를 손상시키지 않고 자신의 정서적 어려움을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일종의 은유적 의사소통 방식으로 보았다. 둘째 신체화를 한국문화내의 정서표현규칙과 관련하여, 신체화는 분노와 같은 개인중심의 자아초점적 정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 동시에 그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는, 문화정서규범에 적절한 정서표현방식으로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체화를 정신질환에 대한 문화적 태도와 관련하여, 정신질환의 호소가 신체질환의 호소에 비해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에게도 낙인과 같은 부정적 평가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럴 가능성을 줄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정서적 고을 호소하고 도움을 추구할 수 있는 문화적 도움추구방식이라고 보았다.
      이런 3가지 개념화를 구체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Waitzkin(1997)의 '신체화에 있어 미지의 영역에 대한 도식적 관점'(schematic view of the black box in somatization)에 따라 연구모델을 설정하고, 3가지 문화심리학적 개념들이, 정서적 고통을 신체화하는 데 있어 지닐 수 있는 매개효과를 Baron과 Kenny(1986)의 매개변인분석법에 따라 검증하였다.
      그 결과, 비록 간접적 의사소통방식은 유의미한 매개효과를 지니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서규범 중에서 자아초점적 정서의 억제규범에 대한 태도와 정신질환으로 인한 낙인우려라는 문화적 태도가, 정서적 고통을 신체화하는데 유의미한 매개변인효과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정서적 고통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 정서적 고통은 문화적으로 학습되어 있던 자아초점적 정서의 억제와 정신질환으로 인한 낙인우려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런 2가지 문화심리학적 변인들은 신체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한국문화에서 신체화는 분노와 같은 자아초점적 정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낙인의 가능성을 감소시키면서 자신의 정서적 어려움을 신체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문화허용적인 방식일 수 있음이 검증되었다.
      마지막으로 논의부분에서는 우선 본 연구결과와 관련하여 본 연구결과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고, 다음으로 본 연구결과의 심리치료적 의의와 활용방안에 대해 제안을 하였다. 신체화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심리치료를 위해서는 외현적 대화를 통한 언어적 상담기법과 더불어, 여러가지 간접적이고 은유적인 표현방식을 활용한 상징적 상담기법(psychodrama, 시치료, 그림치료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아울러 이런 신체화에 대한 상징적 상담기법이 한국의 전통적인 치료기법인 무속이나 한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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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For exploring the cultural meaning of somatization in Korean Culture, this research wa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the three cultural factors-indirect communication, emotional norms and attitude toward mental disorders - on somatization.
      For this purpose, according to the Kleinman(1977)'s 'cultural mode of explaining illness', I criticized the previous researches depending on the Western's unilateral evolutionism and psychologism that somatization was more immature and pathological than psychologization, then also suggest the methodological problems they might have.
      And then in accord with the recent sociocultural perspective, somatization is no longer a immature and pathological disturbance, but may be a culturally accepted negative emotion's expressive and communicative style in nonwestern culture-Korean Culture.
      In two preliminary studies, demographical features of somatization, and the relation of somatization and ego defence mechanisms were explored, then the cultural implications of somatization were also discussed.
      For testing the sociocultural hypotheses, I chose the Waitzkin(1997)'s 'the black box in the somatization' as theoretical model, and three cultural variables(indirect communication, emotional norms and attitude toward mental disorders) as cultural mediating factors which Kirmayer(1998) and Mumford(1993) have suggested.
      And the hypotheses were these; (a) indirect communication factor may mediate the relation between emotional distress and somatization, (b) cultural emotional norm, especially suppressive norm for ego-focused emotional expression(ex. anger) may mediate the relation between emotional distress and somatization, and (c) cultural attitude toward mental disorders, specifically worry about the stigmatization which the mental disorder may result, may mediate the relation between emotional distress and somatization. For validating those hypotheses, Baron and Kenny(1986)'s method of mediating effect using three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he results showed two of three variables - 'suppressive norm' and 'worry about stigmatization' - had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on the somatization. And so the somatization could be a culturally appropriate expression mode for negative emotion and emotional distress.
      In discussion, the cultural implication and limitation of this research were discussed, and then therapeutic implication for the effective technique, especially the necessities for the understanding of cultural meaning in somatization and utilization of symbol-used technique, were suggested in the light of Korean traditional folk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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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exploring the cultural meaning of somatization in Korean Culture, this research wa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the three cultural factors-indirect communication, emotional norms and attitude toward mental disorders - on somatization. ...

      For exploring the cultural meaning of somatization in Korean Culture, this research wa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the three cultural factors-indirect communication, emotional norms and attitude toward mental disorders - on somatization.
      For this purpose, according to the Kleinman(1977)'s 'cultural mode of explaining illness', I criticized the previous researches depending on the Western's unilateral evolutionism and psychologism that somatization was more immature and pathological than psychologization, then also suggest the methodological problems they might have.
      And then in accord with the recent sociocultural perspective, somatization is no longer a immature and pathological disturbance, but may be a culturally accepted negative emotion's expressive and communicative style in nonwestern culture-Korean Culture.
      In two preliminary studies, demographical features of somatization, and the relation of somatization and ego defence mechanisms were explored, then the cultural implications of somatization were also discussed.
      For testing the sociocultural hypotheses, I chose the Waitzkin(1997)'s 'the black box in the somatization' as theoretical model, and three cultural variables(indirect communication, emotional norms and attitude toward mental disorders) as cultural mediating factors which Kirmayer(1998) and Mumford(1993) have suggested.
      And the hypotheses were these; (a) indirect communication factor may mediate the relation between emotional distress and somatization, (b) cultural emotional norm, especially suppressive norm for ego-focused emotional expression(ex. anger) may mediate the relation between emotional distress and somatization, and (c) cultural attitude toward mental disorders, specifically worry about the stigmatization which the mental disorder may result, may mediate the relation between emotional distress and somatization. For validating those hypotheses, Baron and Kenny(1986)'s method of mediating effect using three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he results showed two of three variables - 'suppressive norm' and 'worry about stigmatization' - had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on the somatization. And so the somatization could be a culturally appropriate expression mode for negative emotion and emotional distress.
      In discussion, the cultural implication and limitation of this research were discussed, and then therapeutic implication for the effective technique, especially the necessities for the understanding of cultural meaning in somatization and utilization of symbol-used technique, were suggested in the light of Korean traditional folk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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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개요 = ⅰ
      • 목차 = ⅲ
      • Ⅰ. 서론 = 1
      • Ⅱ. 이론적 배경 = 8
      • 1. 신체화의 이론적 배경과 경험적 연구 = 8
      • 개요 = ⅰ
      • 목차 = ⅲ
      • Ⅰ. 서론 = 1
      • Ⅱ. 이론적 배경 = 8
      • 1. 신체화의 이론적 배경과 경험적 연구 = 8
      • 1) 신체화의 개념과 정의 = 8
      • 2) 신체화에 대한 이론적 관점에 따른 경험적 연구 = 11
      • 3) 국내에서 이루어진 신체화에 대한 연구 = 21
      • 4)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바라본 이전 신체화연구 = 25
      • 2. 문화와 신체화 = 30
      • 1) 정서규범에 따른 신체표현으로서의 신체화 = 30
      • 2) 정서규범에 따른 간접적 의사소통으로서의 신체화 = 33
      • 3)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태도와 신체화 = 36
      • Ⅲ. 예비 연구 = 40
      • 1.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 40
      • 2. 기초통계분석 및 측정도구의 구성 = 42
      • 3. 예비연구1 - 인구통계학적 변인에 따른 신체화의 차이 = 68
      • 4. 예비연구2 - 자아방어기제유형과 신체화간의 관계연구 = 75
      • Ⅳ. 연구 문제 = 83
      • 1) 연구목적 = 83
      • 2) 연구문제 및 연구모형 = 84
      • 3) 연구가설 = 86
      • Ⅴ. 연구 결과 = 88
      • 1) 매개변인분석을 위한 변인구성 = 88
      • 2) 매개변인효과 분석방법 = 90
      • 3) 결과 및 논의 = 91
      • Ⅵ. 결론 및 논의 = 98
      • 참고문헌 = 107
      • ABSTRACT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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