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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역전이 관리 능력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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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8224486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02

    • 학위논문사항

      학위문(석사)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 아동복지전공 , 2001

    • 발행연도

      2001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71.9 판사항(15)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i,74L.; 27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 55-62장.

    • 소장기관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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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of the
    self-efficacy according to the career and the training experience
    of playtherapist ;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nd the self-efficacy of
    playtherapist
    The subjects of this research are 109 playtherapists who are
    working at the child counseling center, the playtherapy clinic in
    child psychiatry, the counseling clinic at social welfare center, the
    institute, and the playtherapy clinic attached to an university.
    The tool which has been used for this research was the
    CFI(Countertransference Factors Inventory) developed by Van
    Wagoner, Gelso, Hayes, and Diemer(1991). For measuring the
    self-efficacy, the tool modified and complemented from the
    Counseling Self-Estimate Inventory(Larson etc. 1992) was used.
    In order to analyze the data, the one-way ANOVA and the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

    First of all, a playtherapist who has higher education, who
    belongs to higher group of specialists, who has more experience,
    who has examined more cases showed higher capability in
    dealing with all the sub-factors such as the microskill, the
    counseling process, the dealing with difficult client and etc.
    Secondary, a playtherapist who has more experiences of
    supervision showed especially higher capability in certain
    categories of the self-efficacy such as the microskill and dealing
    with difficult client. However, the personal counseling experience
    was nothing to do with the self-efficacy of playtherapists. A
    playtherapist, who has experienced group counseling over 6
    times, has maintained high-level of self-efficacy in dealing with
    difficult client.
    Finally, it has been shown that the microskill affects to all
    the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In
    other words, a playtherapist has higher his/her self-efficacy in
    the microskill, showed higher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lso it was suggested that the counseling process
    affects to the empathy ability, the anxiety management and the
    conceptualizing skill. It was concluded that a playtherapist, who
    has high self-efficacy in the counseling process, could empathize,
    recognize and effectively control the anxiety and conceptualize
    clients' 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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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of the self-efficacy according to the career and the training experience of playtherapist ;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nd 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of the
    self-efficacy according to the career and the training experience
    of playtherapist ;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nd the self-efficacy of
    playtherapist
    The subjects of this research are 109 playtherapists who are
    working at the child counseling center, the playtherapy clinic in
    child psychiatry, the counseling clinic at social welfare center, the
    institute, and the playtherapy clinic attached to an university.
    The tool which has been used for this research was the
    CFI(Countertransference Factors Inventory) developed by Van
    Wagoner, Gelso, Hayes, and Diemer(1991). For measuring the
    self-efficacy, the tool modified and complemented from the
    Counseling Self-Estimate Inventory(Larson etc. 1992) was used.
    In order to analyze the data, the one-way ANOVA and the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

    First of all, a playtherapist who has higher education, who
    belongs to higher group of specialists, who has more experience,
    who has examined more cases showed higher capability in
    dealing with all the sub-factors such as the microskill, the
    counseling process, the dealing with difficult client and etc.
    Secondary, a playtherapist who has more experiences of
    supervision showed especially higher capability in certain
    categories of the self-efficacy such as the microskill and dealing
    with difficult client. However, the personal counseling experience
    was nothing to do with the self-efficacy of playtherapists. A
    playtherapist, who has experienced group counseling over 6
    times, has maintained high-level of self-efficacy in dealing with
    difficult client.
    Finally, it has been shown that the microskill affects to all
    the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In
    other words, a playtherapist has higher his/her self-efficacy in
    the microskill, showed higher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lso it was suggested that the counseling process
    affects to the empathy ability, the anxiety management and the
    conceptualizing skill. It was concluded that a playtherapist, who
    has high self-efficacy in the counseling process, could empathize,
    recognize and effectively control the anxiety and conceptualize
    clients' 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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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놀이치료는 훈련된 치료자가 심리적 문제를 지닌 내담자를 돕기 위해 놀이의 치료적 힘을 체계적으로 적용시키는 대인관계 과정이다.
    그러나 때때로 치료자는 내담자를 돕는 과정에서 내담자가 주는 자극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자극이 치료자에게 갈등을 일으킬 때 치료자는 내담자에게 비효과적인 반응을 쉽게 나타낼 것이다. 상담자의 비효과적인 반응 중 대표적인 것이 역전이 반응으로 이는 상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상담자의 역전이 반응은 그의 갈등과 욕구에서 비롯되는 불가피한 반응이며, 오히려 이를 잘 조절하면 상담에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상담장면에서 역전이를 잘 관리하는 것과 관련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역전이를 유발하는 요인 가운데 상담자의 상태불안은 그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선행연구에서는 주관적이고 의식적으로 지각된 정서상태인 상태불안은 자기효능감과 유의한 부적상관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개인적 특성 변인인 자기효능감과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 능력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아울러 놀이치료자의 경력 및 훈련경험 수준에 따라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이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역전이 관리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놀이치료자의 개인적 특성변인을 밝혀 놀이치료자로 하여금 놀이치료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역전이 반응을 잘 관리하여 이를 치료에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사설 상담소, 소아정신과 내 놀이치료실, 복지관 내 상담실, 연구소, 대학부설 놀이치료실 등에서 현재 놀이치료를 하고 있는 놀이치료사 109 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경력 및 훈련경험을 알아보기 위해서 자기보고식 질문지를 사용하였고,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Van Wagoner, Gelso, Hayes와 Dimer(1991)가 개발한 역전이 관리 능력 척도(CFI : Counter- transference Factor Inventory)를 장세미(1999)가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으며,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서 Larson과 공동연구자들(1992)이 개발한 질문지를 홍수현(2001)이 번안하여 사용한 것을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고, 놀이치료자 자기효능감 척도의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서 Cronbach's α를 구하였다. 그리고 놀이치료자의 경력 및 훈련경험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역전이 관리 능력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치료자의 학력이 높을수록, 놀이치료 및 상담관련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일수록, 그리고 근무연수가 오래되고 놀이치료 사례수가 많을수록 자기효능감의 제 변인인 세부상담 기술과 상담과정, 어려운 내담자 다루기가 높게 나타났다.
    둘째, 놀이치료자의 훈련경험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살펴보면, 놀이치료자의 슈퍼비전 경험이 많을수록 자기효능감 중 세부상담 기술과 어려운 내담자 다루기가 높게 나타났다. 개인상담(교육분석) 경험에 따른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에는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집단상담을 받은 경험이 많은 놀이치료자는 자기효능감의 하위변인 중 어려운 내담자 다루기가 높게 나타났다.
    셋째, 시기 적절하고 구체적인 개입능력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높은 치료자일수록 역전이 관리 능력이 높았다. 그리고 상담과정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높은 치료자일수록 공감능력이 높고, 불안을 잘 인식하여 통제할 수 있으며, 내담자의 역동을 개념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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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치료는 훈련된 치료자가 심리적 문제를 지닌 내담자를 돕기 위해 놀이의 치료적 힘을 체계적으로 적용시키는 대인관계 과정이다. 그러나 때때로 치료자는 내담자를 돕는 과정에서 내...

    놀이치료는 훈련된 치료자가 심리적 문제를 지닌 내담자를 돕기 위해 놀이의 치료적 힘을 체계적으로 적용시키는 대인관계 과정이다.
    그러나 때때로 치료자는 내담자를 돕는 과정에서 내담자가 주는 자극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자극이 치료자에게 갈등을 일으킬 때 치료자는 내담자에게 비효과적인 반응을 쉽게 나타낼 것이다. 상담자의 비효과적인 반응 중 대표적인 것이 역전이 반응으로 이는 상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상담자의 역전이 반응은 그의 갈등과 욕구에서 비롯되는 불가피한 반응이며, 오히려 이를 잘 조절하면 상담에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상담장면에서 역전이를 잘 관리하는 것과 관련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역전이를 유발하는 요인 가운데 상담자의 상태불안은 그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선행연구에서는 주관적이고 의식적으로 지각된 정서상태인 상태불안은 자기효능감과 유의한 부적상관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개인적 특성 변인인 자기효능감과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 능력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아울러 놀이치료자의 경력 및 훈련경험 수준에 따라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이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역전이 관리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놀이치료자의 개인적 특성변인을 밝혀 놀이치료자로 하여금 놀이치료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역전이 반응을 잘 관리하여 이를 치료에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사설 상담소, 소아정신과 내 놀이치료실, 복지관 내 상담실, 연구소, 대학부설 놀이치료실 등에서 현재 놀이치료를 하고 있는 놀이치료사 109 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경력 및 훈련경험을 알아보기 위해서 자기보고식 질문지를 사용하였고,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Van Wagoner, Gelso, Hayes와 Dimer(1991)가 개발한 역전이 관리 능력 척도(CFI : Counter- transference Factor Inventory)를 장세미(1999)가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으며,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서 Larson과 공동연구자들(1992)이 개발한 질문지를 홍수현(2001)이 번안하여 사용한 것을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고, 놀이치료자 자기효능감 척도의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서 Cronbach's α를 구하였다. 그리고 놀이치료자의 경력 및 훈련경험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역전이 관리 능력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치료자의 학력이 높을수록, 놀이치료 및 상담관련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일수록, 그리고 근무연수가 오래되고 놀이치료 사례수가 많을수록 자기효능감의 제 변인인 세부상담 기술과 상담과정, 어려운 내담자 다루기가 높게 나타났다.
    둘째, 놀이치료자의 훈련경험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살펴보면, 놀이치료자의 슈퍼비전 경험이 많을수록 자기효능감 중 세부상담 기술과 어려운 내담자 다루기가 높게 나타났다. 개인상담(교육분석) 경험에 따른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에는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집단상담을 받은 경험이 많은 놀이치료자는 자기효능감의 하위변인 중 어려운 내담자 다루기가 높게 나타났다.
    셋째, 시기 적절하고 구체적인 개입능력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높은 치료자일수록 역전이 관리 능력이 높았다. 그리고 상담과정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높은 치료자일수록 공감능력이 높고, 불안을 잘 인식하여 통제할 수 있으며, 내담자의 역동을 개념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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