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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분열병환자를 위한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 = The Development and Effect of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for Patients with Schizophr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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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8173980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경희대학교 대학원, 2001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경희대학교 대학원 , 간호학과 , 2001.8

    • 발행연도

      2001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512.8385 판사항(4)

    • DDC

      612 판사항(20)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102p. : 삽도 ; 26 cm.

    • 소장기관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대구대학교 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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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정신분열병환자는 혼란기와 안정기를 반복하여 경험하면서, 정신병리 증상이 발현된 혼란기는 물론이고 비교적 증상이 경감된 안정기에도 스트레스로 인한 재발, 대인관계의 장애, 현저한 의존성, 대처기술의 결함, 학습능력의 장애를 가지고 있다. 또한 증상의 잦은 재발과 치료의 어려움으로 대부분의 환자들이 만성화되고 사회 적응력이 손상되어 증상 악화와 재 입원을 반복하게 된다. 이는 정신분열병환자들이 정신보건시설에서 퇴원한 후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는데 있어 다양한 재활 시설 및 정신재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시사한다고 하겠다.
    그러나 정신재활프로그램은 대부분의 정신보건전문가들이 인식하고 있는 중요성에 비해 양적인 면이나 질적인 면에서 부족하고 불충분한 현실이며, 실제적으로 프로그램이 정신분열병환자들의 사회복귀와 삶의 질 향상에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의가 분분하다. 다만 정신분열병환자들의 회복, 지역사회 통합,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효율적인 정신재활프로그램의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정신재활프로그램의 개발에 전제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정신분열병환자를 욕구를 가진 한 인간으로서 바라보고, 그들이 자신과 관련된 일에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잠재력을 인정하여야 하며, 일관된 재활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한, 프로그램이 어디에서 실시되든 간에 정신재활 프로그램은 재활사명, 재활절차, 그리고 재활환경이라는 세 가지 기본적인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실요법은 정신분열병환자를 권리와 책임을 지닌 존재로 보고, 존엄성과 가치 존중, 학습과 성장 능력의 신뢰, 자기결정과 선택권의 보장, 병리보다는 강점 강조, 과거보다는 현재 중시, 그리고 욕구 충족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정신재활과 일치하고 있다. 그러므로 삶의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현실요법을 정신재활프로그램으로서 정신분열병환자에게 적합하도록 개발함은 의미 있는 일이라 사료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정신분열병환자들의 회복, 지역사회 통합,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이 정신분열병환자의 생물정신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의 개념적 기틀은 스트레스-취약성-극복-능력 이론을 근간으로 하였고, 연구설계는 유사실험연구로서 비동등성 대조군 전 후 설계를 이용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전라남도 N시에 소재하고 있는 국립정신병원의 재활병동에 입원하고 있는 정신분열병환자로서 대상자 선정기준에 근거하여 임의표출 하였고, 실험군 8명, 대조군 8명이었으며, 자료수집은 2001년 1월 8일부터 3월 21일까지 하였다.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은 현실요법 관련문헌과 논문, 자료를 토대로 정신분열병환자에게 적합하도록 개발하여 사용하였고, 실험군에게 1주 3회씩 매회 60분 동안 총 7주 21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BPRS 척도, 내외통제성 척도, 자아존중감 척도, 스트레스 대처방식 척도, GAF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c+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χ2-test, Mann-Whitney U test, Wilcoxon rank sum test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정신분열병환자의 인지력 저하, 집중력 저하, 주의력 결핍 등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실시 시간을 60분으로 하고 작업지(workbook), 그림도안을 활용하였으며, 흥미 있는 작업활동 위주로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2)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정신병리 점수가 낮았다(U=9.00, p=.015). 하위영역에서 보면 불안-우울 점수와 위축-지연 점수는 낮아졌으나(U=8.50, p=.010, U=12.00, p=.038), 적대-의심 점수와 사고장애 점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U=19.00, p=.143, U=30.50, p=.878).
    3)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내적 통제성 점수가 높았다(U=5.00, p=.003).
    4)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자아존중감 점수가 높았다(U=8.50, p=.010).
    5)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문제중심 대처 점수가 증가되었지만 두 집단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U=18.00, p=.161).
    6)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전반적 기능 점수가 증가되었지만 두 집단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U=23.00, p=.382).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은 내적 통제성, 자아존중감, 정신병리의 하위영역 중 불안-우울, 위축-지연 영역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문제중심 대처, 전반적 기능, 정신병리의 하위영역 중 적대-의심, 사고장애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이 정신분열병환자에게 내적 통제성, 자아존중감, 불안-우울, 위축-지연에 대한 변화를 위한 효과적인 중재방안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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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분열병환자는 혼란기와 안정기를 반복하여 경험하면서, 정신병리 증상이 발현된 혼란기는 물론이고 비교적 증상이 경감된 안정기에도 스트레스로 인한 재발, 대인관계의 장애, 현저한 ...

    정신분열병환자는 혼란기와 안정기를 반복하여 경험하면서, 정신병리 증상이 발현된 혼란기는 물론이고 비교적 증상이 경감된 안정기에도 스트레스로 인한 재발, 대인관계의 장애, 현저한 의존성, 대처기술의 결함, 학습능력의 장애를 가지고 있다. 또한 증상의 잦은 재발과 치료의 어려움으로 대부분의 환자들이 만성화되고 사회 적응력이 손상되어 증상 악화와 재 입원을 반복하게 된다. 이는 정신분열병환자들이 정신보건시설에서 퇴원한 후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는데 있어 다양한 재활 시설 및 정신재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시사한다고 하겠다.
    그러나 정신재활프로그램은 대부분의 정신보건전문가들이 인식하고 있는 중요성에 비해 양적인 면이나 질적인 면에서 부족하고 불충분한 현실이며, 실제적으로 프로그램이 정신분열병환자들의 사회복귀와 삶의 질 향상에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의가 분분하다. 다만 정신분열병환자들의 회복, 지역사회 통합,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효율적인 정신재활프로그램의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정신재활프로그램의 개발에 전제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정신분열병환자를 욕구를 가진 한 인간으로서 바라보고, 그들이 자신과 관련된 일에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잠재력을 인정하여야 하며, 일관된 재활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한, 프로그램이 어디에서 실시되든 간에 정신재활 프로그램은 재활사명, 재활절차, 그리고 재활환경이라는 세 가지 기본적인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실요법은 정신분열병환자를 권리와 책임을 지닌 존재로 보고, 존엄성과 가치 존중, 학습과 성장 능력의 신뢰, 자기결정과 선택권의 보장, 병리보다는 강점 강조, 과거보다는 현재 중시, 그리고 욕구 충족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정신재활과 일치하고 있다. 그러므로 삶의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현실요법을 정신재활프로그램으로서 정신분열병환자에게 적합하도록 개발함은 의미 있는 일이라 사료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정신분열병환자들의 회복, 지역사회 통합,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이 정신분열병환자의 생물정신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의 개념적 기틀은 스트레스-취약성-극복-능력 이론을 근간으로 하였고, 연구설계는 유사실험연구로서 비동등성 대조군 전 후 설계를 이용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전라남도 N시에 소재하고 있는 국립정신병원의 재활병동에 입원하고 있는 정신분열병환자로서 대상자 선정기준에 근거하여 임의표출 하였고, 실험군 8명, 대조군 8명이었으며, 자료수집은 2001년 1월 8일부터 3월 21일까지 하였다.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은 현실요법 관련문헌과 논문, 자료를 토대로 정신분열병환자에게 적합하도록 개발하여 사용하였고, 실험군에게 1주 3회씩 매회 60분 동안 총 7주 21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BPRS 척도, 내외통제성 척도, 자아존중감 척도, 스트레스 대처방식 척도, GAF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c+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χ2-test, Mann-Whitney U test, Wilcoxon rank sum test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정신분열병환자의 인지력 저하, 집중력 저하, 주의력 결핍 등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실시 시간을 60분으로 하고 작업지(workbook), 그림도안을 활용하였으며, 흥미 있는 작업활동 위주로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2)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정신병리 점수가 낮았다(U=9.00, p=.015). 하위영역에서 보면 불안-우울 점수와 위축-지연 점수는 낮아졌으나(U=8.50, p=.010, U=12.00, p=.038), 적대-의심 점수와 사고장애 점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U=19.00, p=.143, U=30.50, p=.878).
    3)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내적 통제성 점수가 높았다(U=5.00, p=.003).
    4)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자아존중감 점수가 높았다(U=8.50, p=.010).
    5)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문제중심 대처 점수가 증가되었지만 두 집단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U=18.00, p=.161).
    6)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전반적 기능 점수가 증가되었지만 두 집단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U=23.00, p=.382).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은 내적 통제성, 자아존중감, 정신병리의 하위영역 중 불안-우울, 위축-지연 영역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문제중심 대처, 전반적 기능, 정신병리의 하위영역 중 적대-의심, 사고장애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이 정신분열병환자에게 내적 통제성, 자아존중감, 불안-우울, 위축-지연에 대한 변화를 위한 효과적인 중재방안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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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for patients with schizophrenia and to examine the effects of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The design utilized for this study was quasi-experimental study with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The period of the study is from January 8 to March 21, 2001 and the subjects were 16 patients with schizophrenia who had been hospitalized at rehabilitation unit of National Mental Hospital. There were 8 members in the experimenta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and 8 members in the control group who were chosen as matched to members of the experimental group according to sex, age, marital state, period of illness, admission history and family history. The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was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of reality therapy, and program was carried out for 60 minutes a day, 3 times a weeks for 7 weeks.
    The instruments used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this study were BPRS, Internal-External Locus of control by Rotter, Self-Esteem Questionare by Rosenberg, GAF and The way of coping checklist by Folkman and Lazarus.
    The data collected was processed using the SPSS/PC+ program and analyzed using 2-test, Mann-Whitney U test, and Wilcoxon rank sum test.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s:
    1. The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which consisted of work book, drawing and other interesting activities which considered patient's lack of concentration, cognition and attention were developed.
    2. The scores for psychopathology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low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p=.015). In lower scale, the score anxiety-depression and withdrawal-retarda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low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p=.010, p=.038), but hostility-suspiciousness and thought disturbance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p=.143, p=.878).
    3. The scores for internal locus of control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p=.003).
    4. The scores for self-esteem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p=.010).
    5. The scores for problem-focused coping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increased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 but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p=.161).
    6. The scores for GAF in the experimental group increased were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 but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p=.382).
    In conclusion, the findings proved that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for patients with schizophrenia was an effective intervention in improving internal locus of control, self-esteem, anxiety-depression, withdrawal-retar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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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for patients with schizophrenia and to examine the effects of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The design utiliz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for patients with schizophrenia and to examine the effects of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The design utilized for this study was quasi-experimental study with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The period of the study is from January 8 to March 21, 2001 and the subjects were 16 patients with schizophrenia who had been hospitalized at rehabilitation unit of National Mental Hospital. There were 8 members in the experimenta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and 8 members in the control group who were chosen as matched to members of the experimental group according to sex, age, marital state, period of illness, admission history and family history. The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was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of reality therapy, and program was carried out for 60 minutes a day, 3 times a weeks for 7 weeks.
    The instruments used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this study were BPRS, Internal-External Locus of control by Rotter, Self-Esteem Questionare by Rosenberg, GAF and The way of coping checklist by Folkman and Lazarus.
    The data collected was processed using the SPSS/PC+ program and analyzed using 2-test, Mann-Whitney U test, and Wilcoxon rank sum test.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s:
    1. The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which consisted of work book, drawing and other interesting activities which considered patient's lack of concentration, cognition and attention were developed.
    2. The scores for psychopathology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low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p=.015). In lower scale, the score anxiety-depression and withdrawal-retarda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low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p=.010, p=.038), but hostility-suspiciousness and thought disturbance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p=.143, p=.878).
    3. The scores for internal locus of control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p=.003).
    4. The scores for self-esteem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p=.010).
    5. The scores for problem-focused coping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increased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 but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p=.161).
    6. The scores for GAF in the experimental group increased were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 but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p=.382).
    In conclusion, the findings proved that psychiatric rehabilitation program focused on reality therapy for patients with schizophrenia was an effective intervention in improving internal locus of control, self-esteem, anxiety-depression, withdrawal-retar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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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i
    • 목차 = v
    • 표목차 = vii
    • 그림목차 = vii
    • 부록목차 = viii
    • 국문초록 = i
    • 목차 = v
    • 표목차 = vii
    • 그림목차 = vii
    • 부록목차 = viii
    • I.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 목적 = 4
    • 3. 연구 가설 = 4
    • 4. 용어 정의 = 5
    • II. 이론적 배경 = 8
    • 1. 정신분열병환자의 정신재활 = 8
    • 2. 현실요법의 정신재활 효과 = 12
    • 3. 개념적 틀 = 16
    • III. 연구방법 = 18
    • 1. 연구설계 = 18
    • 2. 연구대상 및 표집방법 = 18
    • 3.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 개발과정 = 19
    • 4. 실험 처치 :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 적용 = 21
    • 5 측정도구 = 22
    • 6. 자료수집 절차 = 25
    • 7. 자료분석 방법 = 26
    • 8. 연구의 제한점 = 26
    • IV. 연구결과 = 27
    • 1.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 개발 = 27
    • 2.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 적용 효과 검정 = 34
    • 1) 실험군과 대조군의 일반적 특성과 제 변수의 동질성 비교 = 34
    • 2) 가설 검정 = 36
    • V. 논의 = 43
    • 1.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 개발 = 43
    • 2. 현실요법중심-정신재활프로그램의 적용 효과 = 45
    • 3. 연구의 의의 = 52
    • VI. 결론 및 제언 = 54
    • 1. 결론 = 54
    • 2. 제언 = 56
    • 참고문헌 = 57
    • 부록 = 69
    • 영문초록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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