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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의 직무 스트레스에 관한 분석 = Analysis teacher job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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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다수의 스트레스를 경험하면서도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고 있으며 개인에 따라서는 이에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기도 한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관리하지 못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유발될 수 있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인적 자원인 교사가 건강해야 학생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교사들의 의식과 태도 변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도록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교육환경의 문제가 무엇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가를 탐구하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여 교사들이 교육현장에서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책임성을 가지고 창의적인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교육현장에서 교사들이 직·간접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인지 규명하고 그러한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교사로 하여금 자발적인 열의와 의욕, 공지와 사명감을 갖고 교사들의 교육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교육현장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모색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교사들의 직무수행 과정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의 정도를 영역별로 분석하여 알아본다.
    둘째, 교사들의 직무수행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대처하는 방법은 어떠한 경향인지 알아본다.
    셋째, 교사들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느끼는 영역별 스트레스의 수준과 대처 방법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알아본다.
    이 연구를 위해 설문지를 작성하여 서울시 공립에 근무하는 초·중등 교원 420명에게 설문지를 배포하였는데 그 회수분 중 자료 처리에 유효한 응답자 수는 360명(회수율 86%)이었다. 연구 자료의 통계처리를 위해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현행 초·중등 교원의 직무 스트레스의 지각 수준을 성별, 경력별, 직위별로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영역별 스트레스의 지각 수준을 분석하면 연수활동이(M-3.65)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생활지도(M=3.53) 학부모 및 지역사회(M=3.28)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원인사 영역이(M=2.91) 가장 낮았다. 그 원인은 조사 대상자 중 여자 교사들이 승진에 대한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교사가 여자교사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느끼고 있으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으며, 학교급별로는 중학교 교사가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으며, 초등학교 교사가 고등학교 교사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는 것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보였다.
    교직 경력별로는 교직경력이 10년-20년 미만인 교사가 교직경력 10년 미만인 교사 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교사들이 스트레스를 느낄 때 나타나는 대처를 살펴보면 심리적 대처 방법 (M=3.31)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정신적 대처 방법(M=2.82), 직접 대처 방법(M=2.78)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파괴적 대처 방법이(M=2.1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특히 여자 교사와 부장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심리적 대처를 많이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트레스 수준과 스트레스의 대처 방법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교수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느낄 때 정신적 대처와 직접적 대처를 많이 하며, 생활지도 영역에서는 파괴적 대처를, 연수활동 영역에서는 직접적 대처와 심리적 대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학급활동 영역에서는 직접적 대처를, 사무처리 영역에서는 파괴적 대처 및 직접적 대처를, 그리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 영역에서는 직접적 대처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교원 인사 영역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교사들은 스트레스를 느낄수록 파괴적 대처와 직접적 대처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교사들이 느끼고 있는 스트레스의 전체적 경향은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보여 지나 교사의 모든 영역에서 자주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교장, 교감은 교사들의 고층과 의견을 대면과 대화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로 학생 교육에 나쁜 영향이 초래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교사들은 자기 자신의 갈등 및 스트레스 관리를 통하여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며 바람직한 교육적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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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다수의 스트레스를 경험하면서도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고 있으며 개인에 따라서는 이에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기도 한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관리하지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다수의 스트레스를 경험하면서도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고 있으며 개인에 따라서는 이에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기도 한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관리하지 못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유발될 수 있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인적 자원인 교사가 건강해야 학생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교사들의 의식과 태도 변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도록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교육환경의 문제가 무엇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가를 탐구하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여 교사들이 교육현장에서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책임성을 가지고 창의적인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교육현장에서 교사들이 직·간접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인지 규명하고 그러한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교사로 하여금 자발적인 열의와 의욕, 공지와 사명감을 갖고 교사들의 교육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교육현장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모색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교사들의 직무수행 과정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의 정도를 영역별로 분석하여 알아본다.
    둘째, 교사들의 직무수행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대처하는 방법은 어떠한 경향인지 알아본다.
    셋째, 교사들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느끼는 영역별 스트레스의 수준과 대처 방법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알아본다.
    이 연구를 위해 설문지를 작성하여 서울시 공립에 근무하는 초·중등 교원 420명에게 설문지를 배포하였는데 그 회수분 중 자료 처리에 유효한 응답자 수는 360명(회수율 86%)이었다. 연구 자료의 통계처리를 위해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현행 초·중등 교원의 직무 스트레스의 지각 수준을 성별, 경력별, 직위별로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영역별 스트레스의 지각 수준을 분석하면 연수활동이(M-3.65)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생활지도(M=3.53) 학부모 및 지역사회(M=3.28)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원인사 영역이(M=2.91) 가장 낮았다. 그 원인은 조사 대상자 중 여자 교사들이 승진에 대한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교사가 여자교사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느끼고 있으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으며, 학교급별로는 중학교 교사가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으며, 초등학교 교사가 고등학교 교사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는 것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보였다.
    교직 경력별로는 교직경력이 10년-20년 미만인 교사가 교직경력 10년 미만인 교사 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교사들이 스트레스를 느낄 때 나타나는 대처를 살펴보면 심리적 대처 방법 (M=3.31)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정신적 대처 방법(M=2.82), 직접 대처 방법(M=2.78)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파괴적 대처 방법이(M=2.1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특히 여자 교사와 부장 교사가 다른 교사보다 심리적 대처를 많이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트레스 수준과 스트레스의 대처 방법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교수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느낄 때 정신적 대처와 직접적 대처를 많이 하며, 생활지도 영역에서는 파괴적 대처를, 연수활동 영역에서는 직접적 대처와 심리적 대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학급활동 영역에서는 직접적 대처를, 사무처리 영역에서는 파괴적 대처 및 직접적 대처를, 그리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 영역에서는 직접적 대처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교원 인사 영역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교사들은 스트레스를 느낄수록 파괴적 대처와 직접적 대처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교사들이 느끼고 있는 스트레스의 전체적 경향은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보여 지나 교사의 모든 영역에서 자주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교장, 교감은 교사들의 고층과 의견을 대면과 대화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로 학생 교육에 나쁜 영향이 초래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교사들은 자기 자신의 갈등 및 스트레스 관리를 통하여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며 바람직한 교육적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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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eacher is the most vital human resources of education, and only a sound teacher can promote the sound growth of students. To lead the consciousness and attitude of teacher in the right direction, a comfortable, pleasant climate should be created, and how the problems of educational setting could be improved should be considered carefully to get them to have the right values and mind-set and raise their job performance efficiency, so that quality education could be offer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iscuss how education could be more successful, by examining to what extent teachers were stressed directly and indirectly.
    For that purpose,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were posed:
    1. Analyze how much they are stressed out from job performance.
    2. Examine how they cope with job stress.
    3. Analyze the correlational relationship of perceived job stress level in different areas to coping method.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360 selected teachers in public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in Seoul, and a surve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ir perceived job stress level by gender, career and position. For data analysis, SPSS program was utilized.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below:
    1. Perceived Stress Level by Area
    By area, the most stressful area was study and training, followed by guidance. The personnel administration was least stressful.
    By gender, the male teachers were more stressed out than the female teachers, but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wasn't significant. For school grade, the middle school teachers were most stressed out. The elementary school teachers were less stressed than the high school teachers,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was significant.
    For teacher career, those whose career was 10 years to less than 20 years were more stressed out.
    2. Stress-Coping Method
    The psychological coping was most widely utilized when they were stressed, and the second most largely used one was the mental coping. And the destructive coping was least used. In particular, the female teachers and the head teachers employed more psychological coping than the others.
    3. Relationship of Perceived Stress Level to Coping Method
    The teachers with a bigger stress depended on destructive and direct coping more.
    There are some suggestions based on the above-mentioned findings:
    As a whole, the teachers seemed not to be stressed severely, but they were often stressed out from every area. Therefore, principal and vice-principal should keep an amicable relationship with teachers by having a frequent talk with them about their troubles and opinions. Teacher stress should be properly managed to keep physical health and get more desirable outcome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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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cher is the most vital human resources of education, and only a sound teacher can promote the sound growth of students. To lead the consciousness and attitude of teacher in the right direction, a comfortable, pleasant climate should be created, and...

    Teacher is the most vital human resources of education, and only a sound teacher can promote the sound growth of students. To lead the consciousness and attitude of teacher in the right direction, a comfortable, pleasant climate should be created, and how the problems of educational setting could be improved should be considered carefully to get them to have the right values and mind-set and raise their job performance efficiency, so that quality education could be offer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iscuss how education could be more successful, by examining to what extent teachers were stressed directly and indirectly.
    For that purpose,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were posed:
    1. Analyze how much they are stressed out from job performance.
    2. Examine how they cope with job stress.
    3. Analyze the correlational relationship of perceived job stress level in different areas to coping method.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360 selected teachers in public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in Seoul, and a surve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ir perceived job stress level by gender, career and position. For data analysis, SPSS program was utilized.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below:
    1. Perceived Stress Level by Area
    By area, the most stressful area was study and training, followed by guidance. The personnel administration was least stressful.
    By gender, the male teachers were more stressed out than the female teachers, but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wasn't significant. For school grade, the middle school teachers were most stressed out. The elementary school teachers were less stressed than the high school teachers,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was significant.
    For teacher career, those whose career was 10 years to less than 20 years were more stressed out.
    2. Stress-Coping Method
    The psychological coping was most widely utilized when they were stressed, and the second most largely used one was the mental coping. And the destructive coping was least used. In particular, the female teachers and the head teachers employed more psychological coping than the others.
    3. Relationship of Perceived Stress Level to Coping Method
    The teachers with a bigger stress depended on destructive and direct coping more.
    There are some suggestions based on the above-mentioned findings:
    As a whole, the teachers seemed not to be stressed severely, but they were often stressed out from every area. Therefore, principal and vice-principal should keep an amicable relationship with teachers by having a frequent talk with them about their troubles and opinions. Teacher stress should be properly managed to keep physical health and get more desirable outcome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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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국문초록
    • I.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 문제 = 2
    • 목차
    • 국문초록
    • I.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 문제 = 2
    • 3. 연구의 제한점 = 2
    • 4. 용어의 정의 = 3
    • II. 이론적 배경 = 4
    • 1. 스트레스의 개념 = 4
    • 2. 스트레스의 원인과 결과 = 11
    • 3. 스트레스의 해소 방법 = 15
    • III. 연구의 방법 = 20
    • 1. 연구의 대상 = 20
    • 2. 자료분석 = 21
    • 3. 측정도구 = 21
    • IV. 연구 결과 및 해석 = 23
    • 1. 교사가 지각하는 스트레스의 수준 = 23
    • 2. 스트레스의 대처 방법 = 60
    • 3. 스트레스의 지각 수준과 대처 방법과의 관계 = 70
    • V. 요약 및 결론 = 73
    • 1. 요약 = 73
    • 2. 결론 및 제언 = 76
    • 참고문헌 = 78
    • 부록(설문지) = 79
    • 영문초록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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