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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 近代 少年小說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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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한국 근대 아동문학사에서 '소년소설'이 차지하는 장르적 위상이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그 장르적 명칭이 확립되지 못하고 있는 것과 '소년소설'의 발생과 전개과정에 대한 문학사적 고찰이 전혀 없다는 사실, 그리고 1930년대에 쓰여졌던 사실주의적 경향의 소년소설에 대한 종래의 평가가 지나치게 부족할 뿐만 아니라 단편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하였다.
    그에 따라 한국근대 아동문학사에서 '소년소설'이 차지하는 장르적 위치와 문학사적 의미를 고찰하였다. 아울러서 한국근대 아동문학 평론들을 중심으로 하여 당래의 아동문학관을 추출하고 그것들이 작품에 미친 영향 관계를 규명하려고 하였다.
    소년소설의 장르 규정에서 '소년소설'이 아동문학의 서사장르 중 독자 대상의 설정, 작품의 내적 구조 면에서 동화와는 뚜렷한 변별성을 지닌 하위장르임을 밝혔다. 넓은 '의미의 아동문학'의 범주 속에서 '소년소설'이라는 명칭 또한 그 독자 대상과 문학적 특성을 적확하게 드러낸다는 점에서 다른 여타의 장르명칭(아동소설, 현실동화, 생활동화, 사실동화 등)에 비해서 가장 타당성 있는 장르 명칭임을 밝혔다.
    한국의 근대아동문학사에서 '소년소설'의 성립 과정은 민족 고유의 전통적 구비문학(설화문학)과 고대소설적 요소를 계승하는 데서부터 출발하여 점차로 소설적 형식을 갖추어 나가는 하나의 연속적 발전과정으로 파악된다. 다시 말하여서 1924년 소년소설이라는 장르 명이 처음 등장한 이래로 소년소설은 구연(口演)에 적합한 문체, 영웅적 주인공의 등장, 권선징악적 주제와 결말이라는 전통적 요소를 그 특성으로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특성은 후대로 내러오면서 사실적인 문체와 게성적인 인물의 창조, 현실지향적인 작가의식의 표출로 차출 그 특성이 전환되어 갔다.
    일반문학과의 관련 선상에서 살펴보면, 1920년대의 소년소설은 낭만적 감상주의에 해당되며, 1920년대 후반부터 사실주의적 경향이 대두되면서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사실주의적 소년소설의 전성기를 구축하게 된다. 소년소설에 나타나는 낭만적 감상주의와 사실주의적 경향의 대립은 당대의 아동문학가들이 지녔던 아동문학관과 관련지어 규명해 볼 수 있다. 1920년대 아동문학가들이 항일 민족독립운동의 방편인 소년운동의 일환으로 아동문학을 시작하였다면 30년대에는 당시 문단을 주도하였던 카프문예운동의 한 부문운동으로 소년문에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게하였다. 따라서 20년대의 작가들은 부르조아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한 감상적 애상주의와 소년애호, 동심천사주의를 그 문학적 기조로 삼았다면, 30년대 카프의 아동문학작가들은 계급의식을 바탕으로 일정한 목적의식을 지닌 현실지향적 문학관을 작품 창작의 기반으로 삼았다.
    20년대의 낭만주의적 문학관이 지닌 애상성과 비현실성은 일제 강점하의 암울한 시대상과 맞물러 소년소설의 독자층인 조선아동들의 정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고, 이에 반발하여 30년대에는 '과학적 동화론', '현실 동화론', '건전한 동화를 수립하자'는 카프 쪽 작가들과 평자들의 문예이론들이 등장하였다. 한편으로 현실주의적 문학관의 등장은 일제 강점기에 극에 달한 민족의 궁핍과 소년소녀들이 처해져야만 했던 열악한 생활 조건을 반영하고 그들의 정서와 의식에 맞는 작품을 제작하자는 시대의식에 따른 필연적 요구이기도 했다.
    30년대의 현실지향적 아동문학관을 기반으로 하여 창작된 소년소설은 전대에 제작된 소년소설의 한계를 일정 정도 극복하였고, 구성과 문체를 일반 소설적 수준으로 끌어올렸지만 몇 가지 한계를 노정하였다. 그것은 작가의 의식이 작품 속에 용해되지 못한 채 과도하게 노출된 작품들이 있었고, 소년문학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카프의 일반문학적 요소들을 생경하게 드러내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소년소설'은 20년대의 낭만주의적 문학기와 30년대에 이르는 사실주의적 문학기를 거치면서 그 장르적 위상을 뚜렷히 정립해 나갔다. 전대의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당대의 역사적 현실에 충실하려고 노력하였던 30년대 소년소설 작가들은 사실적인 문체와 짜임새 있는 구성, 그리고 개성을 지닌 인물의 형상화에 주력함으로써 한국 근대 소년소설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하였다.
    30년대 말기에 소년문예지들이 차례로 폐간된 후 일정한 발표지면을 갖지 못한 아동문학은 자연 위축될 수 밖에 없었지만, '소년소설'의 경우 20년대와 30년대를 거치며 축적된 문학적 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소년의 눈으로 소년의 세계를 그린 제대로 된 의미의 소년소설집을 갖게 되었는 바, 현덕의 소년소설집 「집을 나간 소년」 이 그것이다.
    아동문예 비평의 측면을 살펴보면 초기에는 특별히 체계화된 아동문학관을 갖지 못한 채, 아동의 인권수호와 심정적 민족운동의 차원에서 막연한 동심주의에 머물렀고 아동문예 비평 역시 감상문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던 것이 30년대 초에 와서는 카프 계열의 아동문학 이론가와 작가들을 중심으로 계급주의에 기초한 현실주의적 아동문학관이 대두되면서 동심에 대한 분석을 시작으로 하여 개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전대의 문학적 유산을 비판하여 정리하고 수용함으로써 새로운 아동문예론의 정립이 시도되었다. 또 각각의 아동문학 장르에 대한 계별적인 논의도 할발히 진행되었다.
    이상 살펴본 바대로 한국근대 아동문학은 긴박했던 시대적 상황과 일반문학에 비해 특수성을 내포한 채 일정 정도 일반문학에 영향을 받으면서 아동문학이 갖추어야 하는 본연의 위상을 정립하고, 발전을 위한 모색을 멈추지 않았다. 그것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미래의 주인들을 위한 문학으로서 역사적 현실에 충실하려 하였고, 한편으로는 아동 문학의 특성상 반드시 수반되어야만 하는 예술성과 효용성이라는 두 개의 축을 기반으로 한 끊임없는 모색을 통해 문학적 본질에 다가서려는 노력이었다. 무엇보다도 민족의 전통적 문학의 유산을 계승하고 정리하는 데서부터 아동문학이 출발하였다는 점은 민족문학의 한 측면에서 아동문학이 차지하는 자리를 더욱 든든하게 매듭지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이상으로 20년대에서 30년대에 이르는 한국 근대 소년소설의 전개과정을 중심으로 한국 근대 아동문학에 관한 연구를 행하였다. 본고는 근대 아동문학에 대한 개별적 연구의 한 출발점에 불과하다. 아동문예 비평에 대한 철저한 고찰과 일반 카프문학과 아동문학과의 상호 관계의 규명은 차후의 과제로 남아있다. 또한 개별 작가들에 대한 세부적 연구와 기타 다른 아동문에 잡지들에 대한 총괄적인 연구작업도 펄요하다. 무엇보다도 기초적인 자료의 발굴과 공개화가 시급히 요청된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서 본고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깊이 있게 천착되고 그 문학사적 의미를 밝혀냄으로써 한국아동문학이 더욱 풍부해지기를 기대한다. 아동 문학에 대한 연구는 단순한 연구의 차원에서가 아니라 아동문학이 지닌 고유의 특수성, 곧 성숙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어린이, 소년, 소녀)을 위한 문학이라는 교육적 측면을 그 본질로 삼고 있기에 더욱 의미있는 작업이 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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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한국 근대 아동문학사에서 '소년소설'이 차지하는 장르적 위상이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그 장르적 명칭이 확립되지 못하고 있는 것과 '소년소설'의 발생과 전개과정에 대한 문학사적 ...

    본고는 한국 근대 아동문학사에서 '소년소설'이 차지하는 장르적 위상이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그 장르적 명칭이 확립되지 못하고 있는 것과 '소년소설'의 발생과 전개과정에 대한 문학사적 고찰이 전혀 없다는 사실, 그리고 1930년대에 쓰여졌던 사실주의적 경향의 소년소설에 대한 종래의 평가가 지나치게 부족할 뿐만 아니라 단편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하였다.
    그에 따라 한국근대 아동문학사에서 '소년소설'이 차지하는 장르적 위치와 문학사적 의미를 고찰하였다. 아울러서 한국근대 아동문학 평론들을 중심으로 하여 당래의 아동문학관을 추출하고 그것들이 작품에 미친 영향 관계를 규명하려고 하였다.
    소년소설의 장르 규정에서 '소년소설'이 아동문학의 서사장르 중 독자 대상의 설정, 작품의 내적 구조 면에서 동화와는 뚜렷한 변별성을 지닌 하위장르임을 밝혔다. 넓은 '의미의 아동문학'의 범주 속에서 '소년소설'이라는 명칭 또한 그 독자 대상과 문학적 특성을 적확하게 드러낸다는 점에서 다른 여타의 장르명칭(아동소설, 현실동화, 생활동화, 사실동화 등)에 비해서 가장 타당성 있는 장르 명칭임을 밝혔다.
    한국의 근대아동문학사에서 '소년소설'의 성립 과정은 민족 고유의 전통적 구비문학(설화문학)과 고대소설적 요소를 계승하는 데서부터 출발하여 점차로 소설적 형식을 갖추어 나가는 하나의 연속적 발전과정으로 파악된다. 다시 말하여서 1924년 소년소설이라는 장르 명이 처음 등장한 이래로 소년소설은 구연(口演)에 적합한 문체, 영웅적 주인공의 등장, 권선징악적 주제와 결말이라는 전통적 요소를 그 특성으로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특성은 후대로 내러오면서 사실적인 문체와 게성적인 인물의 창조, 현실지향적인 작가의식의 표출로 차출 그 특성이 전환되어 갔다.
    일반문학과의 관련 선상에서 살펴보면, 1920년대의 소년소설은 낭만적 감상주의에 해당되며, 1920년대 후반부터 사실주의적 경향이 대두되면서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사실주의적 소년소설의 전성기를 구축하게 된다. 소년소설에 나타나는 낭만적 감상주의와 사실주의적 경향의 대립은 당대의 아동문학가들이 지녔던 아동문학관과 관련지어 규명해 볼 수 있다. 1920년대 아동문학가들이 항일 민족독립운동의 방편인 소년운동의 일환으로 아동문학을 시작하였다면 30년대에는 당시 문단을 주도하였던 카프문예운동의 한 부문운동으로 소년문에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게하였다. 따라서 20년대의 작가들은 부르조아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한 감상적 애상주의와 소년애호, 동심천사주의를 그 문학적 기조로 삼았다면, 30년대 카프의 아동문학작가들은 계급의식을 바탕으로 일정한 목적의식을 지닌 현실지향적 문학관을 작품 창작의 기반으로 삼았다.
    20년대의 낭만주의적 문학관이 지닌 애상성과 비현실성은 일제 강점하의 암울한 시대상과 맞물러 소년소설의 독자층인 조선아동들의 정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고, 이에 반발하여 30년대에는 '과학적 동화론', '현실 동화론', '건전한 동화를 수립하자'는 카프 쪽 작가들과 평자들의 문예이론들이 등장하였다. 한편으로 현실주의적 문학관의 등장은 일제 강점기에 극에 달한 민족의 궁핍과 소년소녀들이 처해져야만 했던 열악한 생활 조건을 반영하고 그들의 정서와 의식에 맞는 작품을 제작하자는 시대의식에 따른 필연적 요구이기도 했다.
    30년대의 현실지향적 아동문학관을 기반으로 하여 창작된 소년소설은 전대에 제작된 소년소설의 한계를 일정 정도 극복하였고, 구성과 문체를 일반 소설적 수준으로 끌어올렸지만 몇 가지 한계를 노정하였다. 그것은 작가의 의식이 작품 속에 용해되지 못한 채 과도하게 노출된 작품들이 있었고, 소년문학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카프의 일반문학적 요소들을 생경하게 드러내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소년소설'은 20년대의 낭만주의적 문학기와 30년대에 이르는 사실주의적 문학기를 거치면서 그 장르적 위상을 뚜렷히 정립해 나갔다. 전대의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당대의 역사적 현실에 충실하려고 노력하였던 30년대 소년소설 작가들은 사실적인 문체와 짜임새 있는 구성, 그리고 개성을 지닌 인물의 형상화에 주력함으로써 한국 근대 소년소설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하였다.
    30년대 말기에 소년문예지들이 차례로 폐간된 후 일정한 발표지면을 갖지 못한 아동문학은 자연 위축될 수 밖에 없었지만, '소년소설'의 경우 20년대와 30년대를 거치며 축적된 문학적 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소년의 눈으로 소년의 세계를 그린 제대로 된 의미의 소년소설집을 갖게 되었는 바, 현덕의 소년소설집 「집을 나간 소년」 이 그것이다.
    아동문예 비평의 측면을 살펴보면 초기에는 특별히 체계화된 아동문학관을 갖지 못한 채, 아동의 인권수호와 심정적 민족운동의 차원에서 막연한 동심주의에 머물렀고 아동문예 비평 역시 감상문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던 것이 30년대 초에 와서는 카프 계열의 아동문학 이론가와 작가들을 중심으로 계급주의에 기초한 현실주의적 아동문학관이 대두되면서 동심에 대한 분석을 시작으로 하여 개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전대의 문학적 유산을 비판하여 정리하고 수용함으로써 새로운 아동문예론의 정립이 시도되었다. 또 각각의 아동문학 장르에 대한 계별적인 논의도 할발히 진행되었다.
    이상 살펴본 바대로 한국근대 아동문학은 긴박했던 시대적 상황과 일반문학에 비해 특수성을 내포한 채 일정 정도 일반문학에 영향을 받으면서 아동문학이 갖추어야 하는 본연의 위상을 정립하고, 발전을 위한 모색을 멈추지 않았다. 그것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미래의 주인들을 위한 문학으로서 역사적 현실에 충실하려 하였고, 한편으로는 아동 문학의 특성상 반드시 수반되어야만 하는 예술성과 효용성이라는 두 개의 축을 기반으로 한 끊임없는 모색을 통해 문학적 본질에 다가서려는 노력이었다. 무엇보다도 민족의 전통적 문학의 유산을 계승하고 정리하는 데서부터 아동문학이 출발하였다는 점은 민족문학의 한 측면에서 아동문학이 차지하는 자리를 더욱 든든하게 매듭지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이상으로 20년대에서 30년대에 이르는 한국 근대 소년소설의 전개과정을 중심으로 한국 근대 아동문학에 관한 연구를 행하였다. 본고는 근대 아동문학에 대한 개별적 연구의 한 출발점에 불과하다. 아동문예 비평에 대한 철저한 고찰과 일반 카프문학과 아동문학과의 상호 관계의 규명은 차후의 과제로 남아있다. 또한 개별 작가들에 대한 세부적 연구와 기타 다른 아동문에 잡지들에 대한 총괄적인 연구작업도 펄요하다. 무엇보다도 기초적인 자료의 발굴과 공개화가 시급히 요청된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서 본고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깊이 있게 천착되고 그 문학사적 의미를 밝혀냄으로써 한국아동문학이 더욱 풍부해지기를 기대한다. 아동 문학에 대한 연구는 단순한 연구의 차원에서가 아니라 아동문학이 지닌 고유의 특수성, 곧 성숙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어린이, 소년, 소녀)을 위한 문학이라는 교육적 측면을 그 본질로 삼고 있기에 더욱 의미있는 작업이 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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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序論 = 1
    • 1. 선행연구 검토와 문제 제기 = 1
    • 2. 연구 목적 및 연구 방법 = 11
    • Ⅱ. 근대 소년소설의 전개과정에 대한 예비적 고찰 = 14
    • 목차
    • Ⅰ. 序論 = 1
    • 1. 선행연구 검토와 문제 제기 = 1
    • 2. 연구 목적 및 연구 방법 = 11
    • Ⅱ. 근대 소년소설의 전개과정에 대한 예비적 고찰 = 14
    • 1. 아동문학 장르론과 소년소설 = 14
    • 2. 소년소설의 특성 = 23
    • 3. 한국근대 소년소설의 전개양상 = 26
    • Ⅲ. 낭만주의적 소년소설 = 32
    • 1. 20년대 아동문학의 흐름과 [어린이]지 = 32
    • 2. 낭만주의적 소년소설의 특성 = 38
    • 3. 낭만주의적 소년소설의 문학사적 의의와 한계 = 53
    • Ⅳ. 사실주의적 소년소설 = 56
    • 1. 30년대 아동문학의 흐름과 「어린이」지의 변모 양상 = 56
    • 2. 30년대 아동 문예이론과 평론들 = 65
    • 3. 사실주의적 소년소설의 특성 = 83
    • 4. 사실주의 소년소설의 문학사적 의의와 한계 = 96
    • Ⅴ. 結論 = 99
    • [참고문헌] = 103
    • 부록 1 「어린이」지에 실린 동화, 소년소설 목록 = 106
    • 부록 2 한국 근대 아동문예 비평 목록(1924년 - 1940년)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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