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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중음악의 재활성화(Revitalization)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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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한국의 대중문화 전반에서 ‘재활성화(Revitalization)’가 다양하게 목격된다. 과거의 영화, 드라마, 예능, 시트콤 등이 직접적으로 혹은 다양한 콘텐츠로 변환되어 의도하지 않았던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특히 소비 시간이 짧은 대중음악에서 많이 나타난다. ‘발매 당시에는 인기를 얻지 못했던 음악’이나 ‘발매 초기에 인기를 얻은 후 잊힌 음악’이 대중에 의해 다시 소환되고 음원 순위 상위권에 오른다. 대표적인 예로 EXID의 <위아래>, 비의 <깡>,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이를 인기의 방향이 다른 음악들과 반대로 움직인다는 관점에서 ‘역주행’이라고 부른다. ‘역주행’이라는 비유가 상징하는 것처럼, 대중음악의 재활성화는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일이다. 하지만 이처럼 특별한 일이 2010년대 들어 한국에서 지속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재활성화가 ‘대중음악의 소비방식 변화’, ‘수용자로서 대중의 변화’, ‘한국 사회의 다양한 사회문화적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 보고 2010년 이후 한국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원인과 작용방식 그리고 사례들을 분석하여 그 안에 담긴 다양한 함의들을 밝히고 이를 비판적으로 고찰하여 오늘날 대중문화의 실천적 주체로서 새로운 대중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목적으로 진행된, 본 연구의 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오늘날 한국에서 대중음악이 콘텐츠의 한 분야이며, 대중음악 자체가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된다는 관점에서 재활성화의 개념을 콘텐츠의 특성을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이어서 그동안의 연구에서 나타난 역주행의 정의와 유형을 살펴보고 이를 과거에 인기 유무에 따른 재활성화의 유형으로 정리하였다. 그리고 역주행의 비유적 사용 방식을 분석하여 한국에서 재활성화가 긍정적으로 인식된다는 특징을 밝혔다.
    다음으로 대중음악의 재활성화가 가능해진 원인으로 대중음악의 소비방식 변화와 수용자로서 대중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오늘날의 대중은 대중음악을 단순히 음악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단위로 소비하고 있다. 이는 ‘음원의 편집, 변환 콘텐츠’, ‘음원이 담긴 영상 콘텐츠’, ‘비(非)음악적 콘텐츠’로 구분할 수 있다. 한편 수용자로서 대중의 변화는 ‘수동적 소비자 대중(mass)’ ‘능동적 향유자 대중(popular)’, ‘참여적 생산자 민중(Public)’, ‘다층적 생비자 다중’(multitude)의 4가지 관점으로 살펴보았다. 그리고 오늘날의 대중이 각각의 특징을 모두 취합한 중첩된 대중으로 존재함을 제시하였다.
    둘째,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토대 변화와 사례분석을 진행하였다. 한국에서 재활성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은 스마트폰의 등장, 유튜브의 한국 진출, 카카오톡 출시 등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대중의 능력이 진화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2010년대 한국 사회의 상징적인 사건들이 새로운 미디어를 다루는 대중의 인식과 경험을 바꾼 것도 분명한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사회문화적 토대 변화는 대중음악의 재활성화를 일으키는 결정적인 트리거(trigger)와 수많은 밈(meme)의 생성을 증가시켰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대중의 다양한 콘텐츠 소비가 하나의 원본으로 수렴되는 재활성화의 작용방식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다음으로 2010년대 한국 언론에서 언급된 역주행 음악을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사례로 전수 조사하여 총 640개의 사례를 수집하고 이를 2010년대 전반과 후반 그리고 2020년 이후 시기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대중음악의 재활성화가 ‘이례적이고 특이한 현상’에서 ‘닮고 싶은 것’ 그리고 ‘의심스러운 것’을 거쳐 ‘바람직하고 진정한 것’으로 그 호명이 변화됨을 확인하였다. 또한 시기에 따라 재활성화의 계기와 과정이 변화되는 그 양상도 확인하였다. 이어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언급된 주요 역주행 사례 246곡을 선별하고 각 음악의 자료를 추가로 수집하여 재활성화 트리거의 생산 주체를 중심으로 ‘전통 미디어’와 ‘대중’으로 나누어 전통 미디어는 방송의 장르별로 대중은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유형화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대중에 의한 재활성화에서 ‘트리거와 밈의 생성과 소비’가 더 다양하게 나타남을 확인하였고 재활성 곡의 과거 인기 유무에서도 큰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셋째, 앞선 분석의 결과를 바탕으로 재활성화에 담긴 함의를 밝히고 이를 비판적으로 고찰하였다. 전통 미디어는 대중에 의해 재활성화된 음악을 뒤따라 선택하였다. 이는 재활성화의 주도권이 전통 미디어에서 대중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대중 능력의 확장과 발현을 기반으로 하며 이 과정에서 대중은 기존의 팬덤과는 구별된 새로운 연대 방식을 보인다. 또한 재활성화는 전통 미디어 밖에서 자신들의 욕망을 해방하는 대중의 유희적 실천의 결과임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재활성화에 나타나는 콘텐츠로서 음악의 소비는 때때로 음악의 본질성을 훼손하고 파편화시킨다.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재활성화된 음악은 한 곡이 아닌 일부만 존재한다. 또한 대중의 재미 추구를 긍정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다는 문제도 있다. 재미 추구의 한 편에는 창작자의 의도와 다른 조롱의 정서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대중이 언론이 규정한 재활성화 담론을 인식한다는 것과 재활성화가 만들어낸 실질적 수익이 전통 미디어와 새로운 미디어에 귀속된다는 한계도 존재한다. 나아가 오늘날의 알고리즘이 대중을 특정한 환경 안에 가두고 강제된 재활성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도 분명한 한계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대중음악의 재활성화는 대중이 항상 옳은 길을 선택할 수 없지만 더 나은 방향을 향해 간다는 것을 보여준다. 과거 어느 곳에서나 ‘최신 인기 가요’가 나오는 것이 당연했던 한국이 이제는 여러 시대와 시기를 넘나드는 음악이 다양하게 나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회로 바뀌었다. 이는 지난 2010년 이후 수많은 대중음악의 재활성화가 한국 사회에 가져온 분명한 변화다. 또한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주체로서 행동한 대중의 모습은 문화 정책의 관점에서 논의되는 ‘문화 민주주의’에 ‘콘텐츠 민주주의’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더한다.
    본 연구는 그동안 ‘역주행’이라 불리며 개별적이고 특이한 현상으로만 다뤄진 ‘대중음악의 재활성화’를 시대와 주체에 따라 유형화시켰다는 점에서 분명한 의의를 갖는다. 또한 대중음악 재활성화에 담긴 한국 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고찰하고 이를 통해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실천적 주체로서 대중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연구의 목적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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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국의 대중문화 전반에서 ‘재활성화(Revitalization)’가 다양하게 목격된다. 과거의 영화, 드라마, 예능, 시트콤 등이 직접적으로 혹은 다양한 콘텐츠로 변환되어 의도하지 않았던 인기...

    최근 한국의 대중문화 전반에서 ‘재활성화(Revitalization)’가 다양하게 목격된다. 과거의 영화, 드라마, 예능, 시트콤 등이 직접적으로 혹은 다양한 콘텐츠로 변환되어 의도하지 않았던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특히 소비 시간이 짧은 대중음악에서 많이 나타난다. ‘발매 당시에는 인기를 얻지 못했던 음악’이나 ‘발매 초기에 인기를 얻은 후 잊힌 음악’이 대중에 의해 다시 소환되고 음원 순위 상위권에 오른다. 대표적인 예로 EXID의 <위아래>, 비의 <깡>,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이를 인기의 방향이 다른 음악들과 반대로 움직인다는 관점에서 ‘역주행’이라고 부른다. ‘역주행’이라는 비유가 상징하는 것처럼, 대중음악의 재활성화는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일이다. 하지만 이처럼 특별한 일이 2010년대 들어 한국에서 지속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재활성화가 ‘대중음악의 소비방식 변화’, ‘수용자로서 대중의 변화’, ‘한국 사회의 다양한 사회문화적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 보고 2010년 이후 한국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원인과 작용방식 그리고 사례들을 분석하여 그 안에 담긴 다양한 함의들을 밝히고 이를 비판적으로 고찰하여 오늘날 대중문화의 실천적 주체로서 새로운 대중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목적으로 진행된, 본 연구의 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오늘날 한국에서 대중음악이 콘텐츠의 한 분야이며, 대중음악 자체가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된다는 관점에서 재활성화의 개념을 콘텐츠의 특성을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이어서 그동안의 연구에서 나타난 역주행의 정의와 유형을 살펴보고 이를 과거에 인기 유무에 따른 재활성화의 유형으로 정리하였다. 그리고 역주행의 비유적 사용 방식을 분석하여 한국에서 재활성화가 긍정적으로 인식된다는 특징을 밝혔다.
    다음으로 대중음악의 재활성화가 가능해진 원인으로 대중음악의 소비방식 변화와 수용자로서 대중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오늘날의 대중은 대중음악을 단순히 음악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단위로 소비하고 있다. 이는 ‘음원의 편집, 변환 콘텐츠’, ‘음원이 담긴 영상 콘텐츠’, ‘비(非)음악적 콘텐츠’로 구분할 수 있다. 한편 수용자로서 대중의 변화는 ‘수동적 소비자 대중(mass)’ ‘능동적 향유자 대중(popular)’, ‘참여적 생산자 민중(Public)’, ‘다층적 생비자 다중’(multitude)의 4가지 관점으로 살펴보았다. 그리고 오늘날의 대중이 각각의 특징을 모두 취합한 중첩된 대중으로 존재함을 제시하였다.
    둘째,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토대 변화와 사례분석을 진행하였다. 한국에서 재활성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은 스마트폰의 등장, 유튜브의 한국 진출, 카카오톡 출시 등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대중의 능력이 진화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2010년대 한국 사회의 상징적인 사건들이 새로운 미디어를 다루는 대중의 인식과 경험을 바꾼 것도 분명한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사회문화적 토대 변화는 대중음악의 재활성화를 일으키는 결정적인 트리거(trigger)와 수많은 밈(meme)의 생성을 증가시켰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대중의 다양한 콘텐츠 소비가 하나의 원본으로 수렴되는 재활성화의 작용방식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다음으로 2010년대 한국 언론에서 언급된 역주행 음악을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사례로 전수 조사하여 총 640개의 사례를 수집하고 이를 2010년대 전반과 후반 그리고 2020년 이후 시기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대중음악의 재활성화가 ‘이례적이고 특이한 현상’에서 ‘닮고 싶은 것’ 그리고 ‘의심스러운 것’을 거쳐 ‘바람직하고 진정한 것’으로 그 호명이 변화됨을 확인하였다. 또한 시기에 따라 재활성화의 계기와 과정이 변화되는 그 양상도 확인하였다. 이어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언급된 주요 역주행 사례 246곡을 선별하고 각 음악의 자료를 추가로 수집하여 재활성화 트리거의 생산 주체를 중심으로 ‘전통 미디어’와 ‘대중’으로 나누어 전통 미디어는 방송의 장르별로 대중은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유형화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대중에 의한 재활성화에서 ‘트리거와 밈의 생성과 소비’가 더 다양하게 나타남을 확인하였고 재활성 곡의 과거 인기 유무에서도 큰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셋째, 앞선 분석의 결과를 바탕으로 재활성화에 담긴 함의를 밝히고 이를 비판적으로 고찰하였다. 전통 미디어는 대중에 의해 재활성화된 음악을 뒤따라 선택하였다. 이는 재활성화의 주도권이 전통 미디어에서 대중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대중 능력의 확장과 발현을 기반으로 하며 이 과정에서 대중은 기존의 팬덤과는 구별된 새로운 연대 방식을 보인다. 또한 재활성화는 전통 미디어 밖에서 자신들의 욕망을 해방하는 대중의 유희적 실천의 결과임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재활성화에 나타나는 콘텐츠로서 음악의 소비는 때때로 음악의 본질성을 훼손하고 파편화시킨다.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재활성화된 음악은 한 곡이 아닌 일부만 존재한다. 또한 대중의 재미 추구를 긍정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다는 문제도 있다. 재미 추구의 한 편에는 창작자의 의도와 다른 조롱의 정서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대중이 언론이 규정한 재활성화 담론을 인식한다는 것과 재활성화가 만들어낸 실질적 수익이 전통 미디어와 새로운 미디어에 귀속된다는 한계도 존재한다. 나아가 오늘날의 알고리즘이 대중을 특정한 환경 안에 가두고 강제된 재활성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도 분명한 한계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대중음악의 재활성화는 대중이 항상 옳은 길을 선택할 수 없지만 더 나은 방향을 향해 간다는 것을 보여준다. 과거 어느 곳에서나 ‘최신 인기 가요’가 나오는 것이 당연했던 한국이 이제는 여러 시대와 시기를 넘나드는 음악이 다양하게 나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회로 바뀌었다. 이는 지난 2010년 이후 수많은 대중음악의 재활성화가 한국 사회에 가져온 분명한 변화다. 또한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주체로서 행동한 대중의 모습은 문화 정책의 관점에서 논의되는 ‘문화 민주주의’에 ‘콘텐츠 민주주의’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더한다.
    본 연구는 그동안 ‘역주행’이라 불리며 개별적이고 특이한 현상으로만 다뤄진 ‘대중음악의 재활성화’를 시대와 주체에 따라 유형화시켰다는 점에서 분명한 의의를 갖는다. 또한 대중음악 재활성화에 담긴 한국 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고찰하고 이를 통해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실천적 주체로서 대중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연구의 목적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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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recent years, a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has been observed in the realm of popular culture in South Korea. Works such as movies, dramas, variety shows, and sitcoms that were created in the past are being reproduced or adapted to produce various content in the modern era. Furthermore, these revitalized works are unexpectedly gaining popularity among contemporary audiences, surpassing their initial expectations. Such cases of revitalization are particularly prevalent in the field of popular music, where the consumption time of content is relatively short. This paper examines the phenomenon of music revitalization in South Korea, where songs that initially failed to gain popularity upon release or were forgotten after an initial surge of popularity are being rediscovered and consumed by the public, often charting high on music charts. Notable examples include EXID's "Up & Down," Rain's "Gang," and Brave Girls' "Rollin." In Korea, this phenomenon of past works regaining popularity in the present is referred to as "Yeokjuhaeng(drive on the reverse lane)" meaning reversal, retrogression, or moving up the charts. Such retrogression in music, where previously released songs experience revitalization, is not a common occurrence in the realm of popular music. However, since the 2010s, this unique and rare phenomenon of retrogression has continued to emerge in South Korea.
    This study considers the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observed in South Korea as a result of complex interactions among changes in the consumption patterns of popular music, transformations in the cultural consumers who constitute the mass audience, and various social and cultural changes within Korean society.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causes, characteristics, and examples of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in South Korea since 2010. By shedding light on the diverse implications inherent in this phenomenon and critically examining them, this study aims to redefine the new contemporary masses as active agents in popular culture. The research process for achieving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is study considers popular music in contemporary South Korea as a field of cultural content, where popular music itself is consumed as diverse cultural content. From this perspective, the concept of revitalization is defined and explained as a characteristic of cultural content. The study analyzes the definitions and types of reversal as discussed in previous studies and classifies retrogression cases based on their revitalization patterns according to their past popularity. Furthermore, by analyzing the metaphorical usage observed in reversal cases, this study highlights characteristic elements that indicate the positive perception of revitalization among the Korean public.
    This study identifies and analyzes the primary causes that triggered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as changes in the consumption patterns of popular music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 mass audience as consumers. Today's mass audience not only consumes popular music as mere music but also consumes it as various content types. These content types can be categorized as "edited and transformed content of music," "audiovisual content containing music," and "non-musical content." The transformation of the mass audience as consumers is analyzed from four perspectives: the "passive mass as consumers(Mass)," the "active enthusiasts as the popular(Popular)," the "participatory public as producers(Public)," and the "multitude as both producers and consumers(Multitude)." This study argues that contemporary masses possess these characteristics in a multilayered and complex manner.
    Second, this study analyzes the foundational shifts and cases of revitalization in popular music. The emergence of new media and platforms such as smartphone, the entry of YouTube into the Korean market, and the launch of Kakao Talk have significantly evolved the consumption and production capabilities of the mass audience, leading to the substantial manifestation of revitalization in South Korea. Additionally, certain significant symbolic events in Korean society during the 2010s played a crucial role in altering the perception and experience of the mass audience in relation to new media and platforms. These societal and cultural shifts served as decisive triggers for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resulting in an explosive increase in the production of numerous memes. Through this process, it became evident that the revitalization mechanism converges the diverse consumption of content by the mass audience into a singular source.
    This study comprehensively examines 640 cases of retrogression music mentioned in the South Korean media during the 2010s, treating them as instances of revitalization in popular music. These cas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divided into the early and late 2010s, as well as the period after 2020. Through this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transitions from being an "exceptional and peculiar phenomenon" to something that people aspire to be like and question, ultimately becoming something "desirable and genuine." Additionally, the study identified changing patterns in the causes and processes of revitalization according to the timeframe and selected 246 significant retrogression cases repeatedly mentioned in the media. Moreover, this study collected additional data on the selected 246 music cases and classified the entities behind the production of revitalization triggers into "traditional media" and the "masses." Traditional media were further categorized by genre, while the masses were typified based on the nature of the content, and both were subjected to analysis. This analysis revealed the diversified nature of "generation and consumption of trigger and meme " in revitalization driven by the masses. It also confirmed that the revitalization of music has little correlation with its past popularity.
    Third, this study elucidates the implications embedded in the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through the analysis of its results and critically examines this phenomenon. The fact that traditional media selected music that has been revitalized by the public indicates a shift in the initiative of revitalization from traditional media to the public. This fact is based on the expansion and manifestation of the ability of the public, and in the process, it implies that the public demonstrates a new form of solidarity distinct from the existing fandom. This study confirms that revitalization is the result of the playful and practical activities of the public that liberate their desires outside the realm of traditional media.
    However, the consumption of revitalized and reproduced music content sometimes undermines and fragments the originality and essence of music. Revitalized music from the public's collective memory exists only as fragments rather than complete songs. Furthermore, while the pursuit of amusement by the public has positive aspects, there are also negative aspects. Behind the tendency for amusement, there are cases that contain negative intentions and emotions such as mockery and trivialization, which are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creators' intentions. There are also limitations in the fact that the public is aware of the discourse of revitalization regulated by the media and that the tangible economic benefits generated by revitalization are attributed to both traditional and new media outlets. Additionally, today's algorithms can confine the public within specific environments and impose forced revitalization, which poses further limitations.
    Despite these limitations, the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in popular music demonstrates that while the public may not always choose the right path, they are progressing towards a better direction. In the past, it was taken for granted that the latest popular songs would flow from street corners and public spaces. However, in today's era, it has become natural for a diverse range of music that transcends generations and periods to emerge, rather than just the latest popular songs. Such changes have been made possible due to the countless reactivations and consumption of popular music since the 2010s. Furthermore, the public, who actively engage as the agents of revitalized popular music, are expected to provide a new possibility called 'content democracy' within the context of cultural policy discussions on 'cultural democracy'.
    This study has significance and achievements in categorizing and typifying the concept of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which was previously considered as an individual and peculiar phenomenon, under the framework of 'retrograde movements, Yeokjuhaeng' Furthermore, it has achieved its research objectives by examining various societal changes in South Korea embedded in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and by analyzing the public as the active agents of revitalization in popular music. By doing so, this research provides insights into the practical role of the public in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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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recent years, a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has been observed in the realm of popular culture in South Korea. Works such as movies, dramas, variety shows, and sitcoms that were created in the past are being reproduced or adapted to produce various...

    In recent years, a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has been observed in the realm of popular culture in South Korea. Works such as movies, dramas, variety shows, and sitcoms that were created in the past are being reproduced or adapted to produce various content in the modern era. Furthermore, these revitalized works are unexpectedly gaining popularity among contemporary audiences, surpassing their initial expectations. Such cases of revitalization are particularly prevalent in the field of popular music, where the consumption time of content is relatively short. This paper examines the phenomenon of music revitalization in South Korea, where songs that initially failed to gain popularity upon release or were forgotten after an initial surge of popularity are being rediscovered and consumed by the public, often charting high on music charts. Notable examples include EXID's "Up & Down," Rain's "Gang," and Brave Girls' "Rollin." In Korea, this phenomenon of past works regaining popularity in the present is referred to as "Yeokjuhaeng(drive on the reverse lane)" meaning reversal, retrogression, or moving up the charts. Such retrogression in music, where previously released songs experience revitalization, is not a common occurrence in the realm of popular music. However, since the 2010s, this unique and rare phenomenon of retrogression has continued to emerge in South Korea.
    This study considers the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observed in South Korea as a result of complex interactions among changes in the consumption patterns of popular music, transformations in the cultural consumers who constitute the mass audience, and various social and cultural changes within Korean society.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causes, characteristics, and examples of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in South Korea since 2010. By shedding light on the diverse implications inherent in this phenomenon and critically examining them, this study aims to redefine the new contemporary masses as active agents in popular culture. The research process for achieving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is study considers popular music in contemporary South Korea as a field of cultural content, where popular music itself is consumed as diverse cultural content. From this perspective, the concept of revitalization is defined and explained as a characteristic of cultural content. The study analyzes the definitions and types of reversal as discussed in previous studies and classifies retrogression cases based on their revitalization patterns according to their past popularity. Furthermore, by analyzing the metaphorical usage observed in reversal cases, this study highlights characteristic elements that indicate the positive perception of revitalization among the Korean public.
    This study identifies and analyzes the primary causes that triggered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as changes in the consumption patterns of popular music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 mass audience as consumers. Today's mass audience not only consumes popular music as mere music but also consumes it as various content types. These content types can be categorized as "edited and transformed content of music," "audiovisual content containing music," and "non-musical content." The transformation of the mass audience as consumers is analyzed from four perspectives: the "passive mass as consumers(Mass)," the "active enthusiasts as the popular(Popular)," the "participatory public as producers(Public)," and the "multitude as both producers and consumers(Multitude)." This study argues that contemporary masses possess these characteristics in a multilayered and complex manner.
    Second, this study analyzes the foundational shifts and cases of revitalization in popular music. The emergence of new media and platforms such as smartphone, the entry of YouTube into the Korean market, and the launch of Kakao Talk have significantly evolved the consumption and production capabilities of the mass audience, leading to the substantial manifestation of revitalization in South Korea. Additionally, certain significant symbolic events in Korean society during the 2010s played a crucial role in altering the perception and experience of the mass audience in relation to new media and platforms. These societal and cultural shifts served as decisive triggers for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resulting in an explosive increase in the production of numerous memes. Through this process, it became evident that the revitalization mechanism converges the diverse consumption of content by the mass audience into a singular source.
    This study comprehensively examines 640 cases of retrogression music mentioned in the South Korean media during the 2010s, treating them as instances of revitalization in popular music. These cas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divided into the early and late 2010s, as well as the period after 2020. Through this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transitions from being an "exceptional and peculiar phenomenon" to something that people aspire to be like and question, ultimately becoming something "desirable and genuine." Additionally, the study identified changing patterns in the causes and processes of revitalization according to the timeframe and selected 246 significant retrogression cases repeatedly mentioned in the media. Moreover, this study collected additional data on the selected 246 music cases and classified the entities behind the production of revitalization triggers into "traditional media" and the "masses." Traditional media were further categorized by genre, while the masses were typified based on the nature of the content, and both were subjected to analysis. This analysis revealed the diversified nature of "generation and consumption of trigger and meme " in revitalization driven by the masses. It also confirmed that the revitalization of music has little correlation with its past popularity.
    Third, this study elucidates the implications embedded in the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through the analysis of its results and critically examines this phenomenon. The fact that traditional media selected music that has been revitalized by the public indicates a shift in the initiative of revitalization from traditional media to the public. This fact is based on the expansion and manifestation of the ability of the public, and in the process, it implies that the public demonstrates a new form of solidarity distinct from the existing fandom. This study confirms that revitalization is the result of the playful and practical activities of the public that liberate their desires outside the realm of traditional media.
    However, the consumption of revitalized and reproduced music content sometimes undermines and fragments the originality and essence of music. Revitalized music from the public's collective memory exists only as fragments rather than complete songs. Furthermore, while the pursuit of amusement by the public has positive aspects, there are also negative aspects. Behind the tendency for amusement, there are cases that contain negative intentions and emotions such as mockery and trivialization, which are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creators' intentions. There are also limitations in the fact that the public is aware of the discourse of revitalization regulated by the media and that the tangible economic benefits generated by revitalization are attributed to both traditional and new media outlets. Additionally, today's algorithms can confine the public within specific environments and impose forced revitalization, which poses further limitations.
    Despite these limitations, the phenomenon of revitalization in popular music demonstrates that while the public may not always choose the right path, they are progressing towards a better direction. In the past, it was taken for granted that the latest popular songs would flow from street corners and public spaces. However, in today's era, it has become natural for a diverse range of music that transcends generations and periods to emerge, rather than just the latest popular songs. Such changes have been made possible due to the countless reactivations and consumption of popular music since the 2010s. Furthermore, the public, who actively engage as the agents of revitalized popular music, are expected to provide a new possibility called 'content democracy' within the context of cultural policy discussions on 'cultural democracy'.
    This study has significance and achievements in categorizing and typifying the concept of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which was previously considered as an individual and peculiar phenomenon, under the framework of 'retrograde movements, Yeokjuhaeng' Furthermore, it has achieved its research objectives by examining various societal changes in South Korea embedded in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and by analyzing the public as the active agents of revitalization in popular music. By doing so, this research provides insights into the practical role of the public in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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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배경과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과 범위 4
    • 3. 선행연구 분석 6
    • 4. 연구의 절차와 방법 11
    • Ⅰ. 서론 1
    • 1. 연구의 배경과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과 범위 4
    • 3. 선행연구 분석 6
    • 4. 연구의 절차와 방법 11
    • Ⅱ.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구성 요소 14
    • 1. 재활성화의 개념과 역주행 간의 위계 14
    • 가. 재활성화의 개념 14
    • 나. 역주행 현상과 재활성화의 유형 20
    • 다. 역주행 비유와 재활성화의 특징 23
    • 2. 대중음악의 정의와 소비방식 변화 27
    • 가. 대중음악의 정의 27
    • 나. 대중음악 소비방식의 변화 29
    • 다. 대중음악의 콘텐츠 소비 유형 32
    • 3. 대중음악의 수용자로서 대중의 호명 변화 35
    • 가. 수동적 소비자 대중(mass) 36
    • 나. 능동적 향유자 대중(popular) 40
    • 다. 참여적 생산자 민중(public) 43
    • 라. 다층적 생비자 다중(multitude) 46
    • 마. 소결 50
    • Ⅲ. 대중음악 재활성화의 토대 변화와 사례분석 52
    • 1. 재활성화의 토대 변화와 작용방식 52
    • 가. 재활성화의 사회문화적 토대 변화 52
    • 1)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 52
    • 2) 2010년대 한국 사회의 변화 57
    • 나. 재활성화의 작용방식 62
    • 1) 결정적인 트리거(trigger) 63
    • 2) 원본으로 수렴되는 밈(meme) 64
    • 2. 대중음악 재활성화 사례분석 66
    • 가. 사례 수집의 기준 및 방법 66
    • 나. 시대별 재활성화 사례분석 69
    • 1) 2010년대 전반(2010~2014) 69
    • 2) 2010년대 후반(2015~2019) 74
    • 3) 2020년 이후(2020~2022) 84
    • 3. 주체와 유형별 재활성화 분석 91
    • 가. 전통 미디어에 의한 재활성화 94
    • 1) 음악 예능 96
    • 2) 일반 예능 100
    • 3) 드라마 103
    • 4) 기타 105
    • 나. 대중에 의한 재활성화 106
    • 1) 시즌송 107
    • 2) 입소문(SNS) 109
    • 3) 직캠 112
    • 4) 커버와 챌린지 115
    • 5) 재가공 콘텐츠 119
    • 6) 기타 124
    • 다. 소결 125
    • Ⅳ. 재활성화의 함의와 비판적 고찰 128
    • 1. 재활성화의 함의 128
    • 가. 콘텐츠의 주도권 전환 128
    • 나. 대중 능력의 확장과 발현 129
    • 다. 새로운 방식의 대중 연대 131
    • 라. 대중의 욕망 해방과 유희적 실천 132
    • 2. 재활성화에 대한 비판적 고찰 133
    • 가. 음악의 본질성 훼손 133
    • 나. 재미 추구의 긍정성 문제 135
    • 다. 언론이 규정하는 재활성화 담론 137
    • 라. 수익을 귀속하는 신구(新舊) 미디어 138
    • 마. 알고리즘에 강제된 재활성화 140
    • Ⅴ. 결론 142
    • 참고문헌 146
    • 부록 162
    • A. 연도별 역주행 음악 목록 162
    • B. 주요 역주행 음악 사례 분석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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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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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영혼 없는 김광석 팔아먹기' 그가 살아있다면..., 김헌식, 데일리안, , 2014

    61. H.O.T '빛', 20년 만에 차트 역주행…'토토가3' 효과, 강내리, YTN, , 2018

    62. 싸이, 英차트 무서운 '역주행'..정상 다시 밟을까, 윤성열, 스타뉴스, , 2012

    63. 오마이걸, 수록곡 ‘Dolphin(돌핀)’도 차트 역주행, 정희연, 스포츠동아, , 2020

    64. 이승철 ‘일기장’, 명품보이스로 가슴을 울리다, 유병철, 한국경제TV,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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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SW이슈] 결국 1위… 볼빨간사춘기의 '차트 역주행', 김재원, 스포츠월드, , 2016

    67. [뮤직톡톡] 전설의 귀환..H.O.T, 美친 역주행의 시작, 선미경, OSEN, , 2018

    68. 노래방 역주행' 황인욱, 20일 신곡 '포장마차' 발표, 유병철, 한국경제 TV, , 2019

    69. 버스커, 닷새째 음원 1위..소유 매드클라운 역주행, 윤성열, 스타뉴스, , 2023

    70. 주니 ‘MOVIE’, ‘런 온’ 효과 톡톡…역주행 시작, 정가영, 스포츠월드, , 2021

    71. 크레용팝, 발매 한달만에 100위밖→20위권 '역주행', 박현민, OSEN, , 2013

    72. 한동근, 역주행곡 차트 1위 '기염'…제2의 EXID 되나, 이지현, 스포츠조선, , 2016

    73. 휘성 아이유…'히든싱어2', 음원 역주행 히든파워', 이지현, 스타뉴스, , 2013

    74. [단독]둥지 옮긴 브레이브걸스, 새 팀명은 '브브걸', 김현식, 이데일리, , 2023

    75. 베르너 옌젠 외, 이수영, 권오연 옮김, 음악의 역사, 아르놀트, 예경, , 2014

    76. 여자친구 역주행의 시작… 꽈당 직캠 1000만뷰 돌파, 권남영, 국민일보, , 2016

    77. 요즘 세대가 '90년대 가수' 양준일에 열광하는 이유, 임지우, 머니투데이, , 2019

    78. 출소' 이센스, 차트 역주행..본가 경산서 지내는 중, 최나영, OSEN, , 2016

    79. 한동근, 역주행 신화 완성..2년전 곡 '뮤직뱅크' 1위, 길혜성, 스타뉴스, , 2016

    80. KCM ’흑백사진’ 리메이크 17년 만에 차트 역주행‘, 안선영, 국제뉴스, , 2021

    81. [단독] 가수 한동근, 음주운전 적발…오늘(5일) 조사, 황미현, 뉴스1, , 2018

    82. [인터뷰④] 이애란, ‘직캠’과 ‘짤’의 스타 시대, 김원겸, 스포츠동아, , 2015

    83. 韓, 16강 진출에 정국 '드리머스', 역주행…멜론 10위, 이재훈, 뉴시스, , 2022

    84. 이승철, '아마추어'-'말리꽃' 신구 음원 쌍끌이 인기, 장진리, 조이뉴스24, , 2012

    85. 여자친구 꽈당직캠 200만 돌파, 음원까지 차트역주행, 김관명, 엑스포츠뉴스, , 2015

    86. 워너원' 데뷔곡 에너제틱, 음원 차트 역주행 이유는?, 최다현, 아주경제, , 2019

    87. 젝스키스 ‘커플’, 18년 만에 차트 역주행 ‘기염’, 이정영, 매일경제, , 2016

    88. 크리스마스니까..젤리피쉬 캐롤, 음원 차트 '역주행', 윤성열, 스타뉴스, , 2014

    89. [차트S] 벤이 해냈다…'열애중', 역주행 타고 1위 등극, 장우영, 스포티비뉴스, , 2018

    90. 가수 이재성, '그집앞' 리마인드 히트 몰아 신곡 발표, 김현우, 컨슈머타임스, , 2019

    91. 무한도전 혁오밴드, 음원 차트 1위 기염…역주행 시작, 백진희, 헤럴드경제, , 2015

    92. 버스커버스커 어디까지 가나 ‘놀라운 차트 역주행’, 이민지, 뉴스엔,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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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지나, 음원 차트 1위 이례적 '역주행' 지상파 1위 '유력', 최준용, 아시아경제,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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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컴백 앞둔 걸스데이, '여자대통령' 역주행에 '표정관리', 박세연, 매일경제, , 2017

    106. 트로트 역주행…윤수현 '천태만상' 커버영상 800만 돌파, 명희숙, 마이데일리, , 2018

    107. 故 신해철 노래 '민물장어의 꿈' '그대에게' 차트 역주행, 고규대, 이데일리, , 2014

    108. 故김성재 사망 18주기, 듀스 마지막 라이브곡 차트역주행, 황혜진, 뉴스엔, , 2013

    109. [인포그래픽] 연령대별 세계 인구... 고령화되는 세계인구, 최영호, 매드타임즈, , 2021

    110. 네티즌의 힘으로 ‘디아’ 역시 ‘EXID’처럼 차트 역주행, 최양수, 골프타임즈, , 2015

    111. 문문 몰카범죄 들통 'SNS 계정 삭제'… 사과 한마디 없었다, 김유림, 머니S, , 2018

    112. 백아연 음원 차트 역주행 1위,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의 딸, 윤정훈, 응원 눈길, 아주경제,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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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펀치 '밤이 되니까', 음원 차트 재등장…新 역주행 아이콘, 전아람, 엑스포츠뉴스,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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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HI★PICK] '보름째 TOP10' 윤건, 커버로 시작된 정직한 역주행, 이호연, 한국일보,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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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브레이브걸스, 결국 해체…7년 무명→역주행 신화로 마침표, 권혜미, 일간스포츠, , 2023

    129. [공식] 미미시스터즈, 2년만의 신곡 ‘우리, 수다떨자’ 발표, 손봉석, 스포츠경향, , 2021

    130. ‘응팔’이 애정한 가수 이승환, 마지막 촬영장에 밥차 쏘다, 박세연, 매일경제, , 2016

    131. 열 번째를 생각해…윤수현, 무속인 한마디에 인생 바뀐 사연, 류원혜, 머니투데이, , 2023

    132. [영상] 포털 뉴스 연예 스포츠 댓글 폐지, 악플은 사라졌을까?, 박서연, 미디어오늘, , 2022

    133. 정희경이 소환한 '싸이 감성' 노래…프리스타일 'Y' 등 역주행, 박한나, 이데일리, , 2020

    134. 파죽의 역주행…박보람 '애쓰지마요', 발매 7주차에도 상승세, 전아람, 엑스포츠 뉴스, , 2018

    135. Cultural Revitalization and Mi’kmaq Music-Making: Three Newfoundland Drum Groups, Janice Esther Tulk, Vol. 22 No. 1, , 2007

    136. 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 '돈꽃' OST 'My Way' 역주행 명곡 등극, 김하연, 탑스 타뉴스, , 2018

    137. ‘온라인 탑골공원’ 뭐기에…90년대 향수 자극할 유튜브 채널, 엄예림, 쿠키뉴스, , 2019

    138. 디저털 기술 도입에 따른 대중음악 소비자 구매패턴 변화 연구, 김지연, 단국대학교 석사논 문, , 2006

    139. 방탄소년단 이젠 글로벌 新 대세..美 빌보드 월드앨범 1위 탈환, 김예슬, 스포츠투데이, , 2016

    140. 웹툰에서 밈(meme)의 차용에 따른 패러디 변화 양상에 관한 연구, 김세종, 만화애니메이 션 연구 통권 제62호,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 2021

    141. 이루 ‘까만 안경’ 15년만 역주행 신호탄, 발라드 차트 상위권, 황혜진, 뉴스엔, , 2021

    142. 주니퍼 15년 만에 음원 차트 역주행 '기다림 통했다' [가요공감], 김한길, 티브이데일리, , 2015

    143. ‘쇼미더머니5’ 문자투표=비와이 우승? 문제 없는 이유[TV와치], 이민지, 뉴스엔, , 2016

    144. 벚꽃 엔딩'부터 봄 사랑 벚꽃 말고'까지…'봄 캐롤' 차트 역주행, 김수정, OBS뉴스, , 2015

    145. 소녀시대(SNSD) 태연 ‘Rain’ 역주행…2년 만에 음원 차트 재진입, 이은혜, 탑스타뉴스, , 2019

    146. 유튜브 제국 만든 인터넷 규제국...‘15초 광고’ 억울한 네이버, 김연지, 노컷뉴스, , 2018

    147. 제주해녀 생애사의 스토리텔링을 통한 문화콘텐츠 활성화 방안, 김한일, 제주대학교 석사논 문, , 2016

    148. EXID, 데뷔 첫 지상파 1위 눈물… ‘뮤직뱅크’라니, 감격 그 자체, 김민석, 쿠키뉴스, , 2015

    149. 사이버공간의 문화적 특성과 ‘인터넷 밈’의 확산에 대한 연구, 조동기, 철학사상문화 제 21호, 동서사상연구소, , 2016

    150. 생일맞은 전진, 솔로데뷔곡 차트1위 역주행 활동때도 못했는데.., 노이슬, 뉴스엔, , 2015

    151. [POP이슈]박경, '사재기 지적' 팬덤 지지→년 곡 '자격지심' 역주행, 박서연, 헤럴드 POP, 2019.11.26, , 2016

    152. [팝업★]반가움에 답했다 박효신, 7년 만 방송출연에 차트 역주행, 박수인, 헤럴드POP, , 2016

    153. ‘이것도 사랑이니’ 이동은, 50대 가수의 음원 차트 역주행 기적, 유병철, 한국경제TV, , 2020

    154. 방탄소년단, 미국 빌보드 소셜50 차트 1위 탈환… 5주째 차트 유지, 장민혜, 스포츠투데이, , 2016

    155. 브레이브 걸스, 입소문 탄 ‘롤린’ 새버전 발매…역주행 노린다, 이민지, 뉴스엔, , 2018

    156. 비(정지훈)의 ‘깡’, 한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차트 역주행, 이정범, 엑스포츠뉴스, , 2020

    157. 전남 보성군의 스토리 영상콘텐츠 제작 사업을 통한 지역 활성화, 김지영, 한국과학예술 포럼 제15권,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 2014

    158. 한국 방송콘텐츠 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 : 한중 FTA 사례 중심으로, 이승래, 경북대학교 석사논문, , 2017

    159. ‘솔로데뷔 17주년’ 은지원, 음원 차트 역주행 쾌거 ‘1위 등극’, 황혜진, 뉴스엔, , 2018

    160. 스텔라장, 3년 전 발표한 'Colors' 글로벌 역주행‥'엠카' 출격[공식], 박서연, 헤럴드POP, , 2020

    161. [단독] 빅스, 결국 '음방' 강제소환 된다...6일 '음중'서 이례적 무대, 정준화, 스포츠조선, , 2018

    162. 의문의 차트 역주행' 닐로, 의심 제기하는 네티즌에 적당히들 해라, 김상록, 부산일보, , 2018

    163. 프로미스나인, '톡앤톡' 컴백과 동시에 음원 차트 1위→역주행까지, 전아람, 엑스포츠뉴스, , 2021

    164. 라붐, '놀면뭐하니'→ '상상더하기'역주행.. MBC '음악중심' 깜짝 출연, 김수진, 스타뉴스, , 2021

    165. 봄여름가을겨울 '브라보마이라이프' LP로 20년만 차트 1위 위업[공식], 윤상근, 스타뉴스, , 2022

    166.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차트 최상위…'이나믿' 'HERO' 역주행, 김미지, 엑스포츠 뉴스, , 2021

    167. 장범준 ‘흔꽃샴푸’ 음원 차트 1위 ‘멜로가 체질’ 인기에 역주행, 박수인, 뉴스엔, , 2019

    168. 무도' 김연자 '아모르파티'에 네티즌 관심 집중…중독성 최고다 열광, 김예슬, 비즈엔터, , 2017

    169. 엔플라잉, '옥탑방' 차트 역주행 뿌듯하고 기분 좋아, 더 열심히 할 것, 장진리, OSEN, , 2019

    170. 제2의 깡?'...유키스 수현, 10년 전 히트곡 '시끄러' 역주행에 관심 감사, 현유진, 스타투 데이, , 2020

    171. ‘비스트 데뷔 7년’ 양요섭, SNS에 감사 인사 팬 덕분에 견디고 힘냈다, 한은수, , 이투데 이, , 2016

    172.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선곡 '만약에 말야' 차트역주행.. '누구 노래?', 조정혜, 전자신문, , 2015

    173. 설리 사망 소식에 아이유 ‘복숭아’ 음원 차트 역주행…설리 위한 곡, 박아람, , 아시아투데 이, , 2019

    174. 에이티즈 ‘더쇼’ 300회 특집 출격, 역주행 ‘유토피아’ 무대[오늘TV], 황혜진, 뉴스엔, , 2022

    175. 유튜브 영상' 떡상해 10년 만에 음원 차트 재진입한 아이유 띵곡 (영상), 지동현, 인사이 트, , 2021

    176. So cool, so hot 년대로의 전환기 한국대중음악에 대한 매체문화사적 고 찰, 송화숙, 대중음악 통권 5호, 한울, 2010, , 1990

    177. ‘소시 오리콘 2위-카라 이례적 롱런’ 日가요계 韓걸그룹 맹위에 깜짝, 김형우, 뉴스엔, , 2010

    178. ‘엠카’ 틴탑, 역주행 할 만 하네 ‘박수’ ‘장난아냐’ 스페셜 무대, 배효주, 뉴스엔, , 2020

    179. 오마이걸 ‘돌핀’ 차트 역주행→스페셜 MV 깜짝 공개 ‘끝없는 인기’, 황혜진, 뉴스엔, , 2020

    180. 트와이스 'What is Love?' 역주행 돌풍…틱톡타고 음원 유튜브 조회수 상승, 이동헌, 뉴스 원스, , 2021

    181. 틴탑, 소리바다 음원 차트 역주행 1위 무서운 뒷심으로‘대세돌’ 증명, 박영욱, 동아닷컴, , 2013

    182.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승민, 데이식스 ‘예뻤어’ 역주행 축하 드디어!, 김현서, 탑스타뉴 스, , 2020

    183. 많이 지쳐있었는데…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에 멤버들도 댓글 달아, 김효진, 탑스타뉴 스, , 2021

    184. 노후화된 브랜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재활성화(Revitalization)를 위한 연구, 구유리, 디 자인학연구 제19권 5호, 한국디자인학회, , 2006

    185. 좋니' 이후 역대급 역주행 각종 '실시간 차트 1위' 등극한 감성곡 '비행운', 김소영, 인사 이트, , 2017

    186. ‘역주행’ 디핵, 나와 닮았다는 위안…진실한 감정은 유통기한이 없어요, 고승희, , 헤럴드경 제, , 2022

    187. 타히티, ‘폰넘버’ ‘오빤 내꺼’ 차트 동시진입…제2의 역주행 신화 예고, 최현정, 스포츠동아, , 2015

    188. 음악 실기 교육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 연구 : 2차적 영상 저작물을 중심으 로, 김재원, 안남일, 글로벌문화콘텐츠 제48호,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2021

    189. 제시, 신곡 ‘눈누난나’로 8일째 상승세…차트 역주행 이어 챌린지 열풍 ing, 유병철, 한국 경제TV, , 2020

    190. [가요계 전설 윤복희 전인권②] 전인권 '걱정말아요 그대' 히트, 땡잡은 기 분, 조연수, OBS, , 2016

    191. 닐로 장덕철 '역주행' 의심받는 이유… 트와이스 엑소 첸백시보다 높은 인기?, 이지현, 문화 뉴스, , 2018

    192. 송하예 ‘니 소식’, 역주행+노래방 차트 진입 기쁜 마음 감추지 못하는 요즘, 이채윤, 헤럴 드경제, , 2019

    193. 박철, 온라인 구전은 영화 역주행에 영향을 미치는가? 한국과 미국 간 비교연구, 이중원, 년 경영정보관련 추계학술대회 논문집, 한국경영정보학회, 2019, , 2019

    194. 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음방 1위 등극…용감한 형제 대표님께 감사해, 한은수, , 이 투데이, , 2021

    195. 이보람 '사랑의 인사' 차트 역주행 감사..씨야 많이 기다리셨나요 [직격인터 뷰], 박소영, OSEN, , 2020

    196. 인기가요' 윤하, '사건의 지평선' 역주행 1위…아이브 르세라핌도 꺾었다 [TV캡처], 서지현, 스포츠투데이, , 2022

    197. 5년 전 곡인데 유튜브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짐승 섹시돌' 2PM의 '우리 집', 권태훈, 인사이트, , 2020

    198. Occitan Music Revitalization as Radical Cultural Activism: From Postcolonial Regionalism to Altermondialisation, Magnat, Virginie, 40(1), , 2017

    199. ‘복면가왕’ 솔지 효과 ‘가수가 된 이유’ ‘별 짓 다해봤는데’ 음원 차트 역주행, 신정헌, 티브 이데일리, , 2015

    200. K-pop 음원 역주행에 대한 사례 분석 :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의 롤린 (Rollin)을 중심으로, 정승환,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제15권 제5호, 한국엔터 테인먼트산업학회, , 2021

    201. 뉴미디어 환경에서 음악의 주체성은 가능한가 : 창작과 수용, 생산과 소비의 관점에 서, 나도원, 황해문화 제111호, 새얼문화재단, , 2021

    202. 싸이의 영상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에 드러난 키치 (Kitsch) 와 밈 (Meme)에 대한 탐구, 이현석,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13권 제11호, 한국콘텐츠학회, , 2013

    203. 모노 김보희 '슬의생' 덕분에 '넌 언제나' 차트 1위, 내가 사고친 줄 알았다 ('마이 웨이'), 이승길, 마이데일리, , 2020

    204. 의도적인 차트 역주행 현상에 대한 분석 : 차트 역주행 곡들의 음악적 특징을 중심 으로, 김나희, 상명대학교 석사논문, , 2017

    205. 콘텐츠의 패러디를 통한 네티즌의 자기표현 전략 : 강남스타일 패러디 영상을 중심 으로, 김정우, 인문콘텐츠 제30호, 인문콘텐츠학회, , 2013

    206. 디지털 시대 한국 대중음악의 변화양상 연구 – 2000년 이후 음악의 사례분석을 중 심으로-, 박선민, 고려대학교 박사논문, , 2017

    207. Resisting Cultural Standardization: Comhaltas Ceoltóirí Éireann and the Revitalization of Traditional Music in Ireland, Fleming, Rachel, Vol. 41 Issue 2/3, , 2004

    208. 치유와 희망을 지향하는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방안 - 대구 근대골목투어 '성모당' 을 중심으로 -, 김미연, 인문과학연구 제47호, 인문과학연구소, , 2022

    209. 아비투스 중첩에 의한 문화적 양각 현상 변화 : 빈 필 신년음악회와 미스터트 롯의 소비를 중심으로, 박주초, 아시아문화연구 제56집, 아시아문화연구소, , 2021

    210. 테마파크 재활성화 핵심요인의 상대적 중요도와 우선순위에 관한 연구 -서울랜드 사 례를 대상으로-, 윤인성, 세종대학교 박사논문, , 2019

    211. 한국 사회 문화의 상징적 위계에 대한 조사: 한국 사회의 고급문화는 무엇인가?, 조사연구 제15권 제4호, 최샛별, 한국조사연구학회, , 2014

    212. UHD콘텐츠산업 활성화방안에 관한 연구 : 지상파중심 활성화 정책에서 유료방송 및 제작사 지원 중심으로, 성동규, 중앙대학교 석사논문, , 2022

    213. SG워너비 'Timeless'-'라라라'-'내사람'-'살다가', 멜론 24Hits 차트 역주행 성공…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도 점령, 이창규, 탑스타뉴스, , 2021

    214. 유튜브 이용자들의 밈(meme)확산활동에 관한 연구 : 뮤직비디 오 패러디 제작 및 공유에 대한 지속적인 행동 의도를 중심으로, 정보라, 고려대학교 석사논문, , 2013

    215. 유튜브 댓글이 차트 역주행 인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비디터(VIDITOR)의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을 중심으로, 박성배,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22권 제1호, 한국콘텐츠학회, , 2021

    216. 융합 미디어 환경에서의 대중 변화, 진보평론 제28호, 뉴 래디컬 리뷰, 조진안 외, 음악저작물 표절 기준에 관한 고찰 :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조동원, 한국콘텐츠학회논 문지 제14권 제3호, 한국콘텐츠학회, 2014,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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