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조선시대(朝鮮時代) 왕(王)들에 대한 명리학(命理學)적 연구 = A Mingliological Study of Kings in the Era of Choseon Dynasty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6818877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명리학(命理學)은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학문으로, 태어난 연월일시(年月日時)의 정보를 분석하여 성품, 행동양식, 인생의 흐름 등을 예측하는 학문이다. 본 연구는 왕들의 사주(四柱)를 해석하고 조선 왕들의 업적과 역사적 사건들을 연결시켜 조선 왕들의 성품과 업적을 탐구하였다. 연구 자료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태실(胎室)의 기록을 활용하였다.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는 왕들의 업적과 생활 상황 등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어 통치 기간 동안 발생한 주요 역사적 사건들과 업적을 확인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었으며, 왕들의 태(胎)를 묻은 태실은 왕들의 출생 정보의 기록이 담고 있어 왕들의 태어난 시간(時間)과 생년월일(生年月日)을 확인하는 자료로 활용되었다.
    왕들의 사주(四柱) 분석 방법은 일주(日柱)를 중심으로 원국(原局)의 십성(十星)을 확인하여 왕들의 성향, 기질, 삶의 방향성, 운명 등을 연구하였다. 왕들의 생애를 대운(大運)으로 나누어 해당 시기에 왕들에게 발생 가능한 사건을 예측하고, 실제로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찾아 서술하였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음양오행(陰陽五行)을 활용하여 왕들의 건강을 예측하였으며 한의학(韓醫學)에서 연구한 왕들의 건강과 사인(死因)을 비교하여 설명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27명의 왕들을 삶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격국(格局)으로 분류하였다. 이를 통해 각 격국(格局)에 속한 왕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여 격국(格局)이 갖는 사주(四柱) 해석의 유용성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편관격(偏官格)의 왕은 태종(太宗), 세조(世祖), 현종(顯宗)이다. 그들은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연산군(燕山君)은 정관격(正官格)이다. 그는 왕도 정치의 기준을 갖고 있었지만 원칙과 이념집단의 갈등으로 혼란을 겪었으며, 정치적인 안정과 왕권 강화를 추구하는 특징을 보여주었다. 재성격(財星格)에 속한 왕은 세종(世宗), 단종(端宗), 선조(宣祖), 순종(純宗)이다. 그들은 현실적이고 실용성을 중시하며 추진력이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일간(日干)이 약하면 능력을 발휘하기 어려워 업적이 다양하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식신격(食神格)에 속하는 왕은 예종(睿宗), 인종(仁宗), 순조(純祖)이다. 이 왕들은 재위 기간이 짧고 왕권이 약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상관격(傷官格)의 왕은 정종(正宗), 문종(文宗), 광해군(光海君), 효종(孝宗), 경종(景宗)이다. 이 왕들은 새로운 방법과 접근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특징을 보였으며, 그로 인해 왕권이 약화되는 결과를 가져온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성격(印星格)에 속하는 왕은 성종(成宗), 인조(仁祖), 헌종(憲宗), 철종(哲宗), 고종(高宗)이다. 인성격(印星格)의 왕들은 안정성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정세가 안정적인 경우에는 업적을 남겼지만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과 추진력이 부족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건록월겁격(建祿月劫格)에 속한 왕은 태조(太祖), 중종(中宗), 숙종(肅宗), 영조(英祖), 정조(正祖)이다. 이들은 강한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강한 권력을 위해 잔인한 모습도 함께 나타났다. 양인격(陽刃格)은 탈재(奪財)가 가장 심한 격국(格局)으로, 명종(明宗)은 주변 정세에 많이 휘둘리는 성향을 보였다. 이 연구 결과 격국(格局)에 따른 왕들의 공통점과 특징이 확인되며 격국(格局)의 효용성도 확인이 되었다.
    본 연구는 왕들의 사주(四柱)와 그들의 삶을 매칭 하여 연구함으로써 명리학(命理學)과 역사학(歷史學)의 접목을 시도한 융합연구이며 명리학(命理學)을 통한 왕들의 삶과 조선시대 역사에 대한 연구이기도 하다. 또한, 명리학(命理學)을 대중이 친숙하게 여기는 역사나 정치와 결합하여 명리(命理)에 대한 이해와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명리학(命理學)의 가치와 응용 가능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할 것이다.
    번역하기

    명리학(命理學)은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학문으로, 태어난 연월일시(年月日時)의 정보를 분석하여 성품, 행동양식, 인생의 흐름 등을 예측하는 학문이다. 본 연구는 왕들의 사주(四柱)...

    명리학(命理學)은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학문으로, 태어난 연월일시(年月日時)의 정보를 분석하여 성품, 행동양식, 인생의 흐름 등을 예측하는 학문이다. 본 연구는 왕들의 사주(四柱)를 해석하고 조선 왕들의 업적과 역사적 사건들을 연결시켜 조선 왕들의 성품과 업적을 탐구하였다. 연구 자료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태실(胎室)의 기록을 활용하였다.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는 왕들의 업적과 생활 상황 등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어 통치 기간 동안 발생한 주요 역사적 사건들과 업적을 확인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었으며, 왕들의 태(胎)를 묻은 태실은 왕들의 출생 정보의 기록이 담고 있어 왕들의 태어난 시간(時間)과 생년월일(生年月日)을 확인하는 자료로 활용되었다.
    왕들의 사주(四柱) 분석 방법은 일주(日柱)를 중심으로 원국(原局)의 십성(十星)을 확인하여 왕들의 성향, 기질, 삶의 방향성, 운명 등을 연구하였다. 왕들의 생애를 대운(大運)으로 나누어 해당 시기에 왕들에게 발생 가능한 사건을 예측하고, 실제로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찾아 서술하였다. 또한, 이 연구에서는 음양오행(陰陽五行)을 활용하여 왕들의 건강을 예측하였으며 한의학(韓醫學)에서 연구한 왕들의 건강과 사인(死因)을 비교하여 설명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27명의 왕들을 삶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격국(格局)으로 분류하였다. 이를 통해 각 격국(格局)에 속한 왕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여 격국(格局)이 갖는 사주(四柱) 해석의 유용성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편관격(偏官格)의 왕은 태종(太宗), 세조(世祖), 현종(顯宗)이다. 그들은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연산군(燕山君)은 정관격(正官格)이다. 그는 왕도 정치의 기준을 갖고 있었지만 원칙과 이념집단의 갈등으로 혼란을 겪었으며, 정치적인 안정과 왕권 강화를 추구하는 특징을 보여주었다. 재성격(財星格)에 속한 왕은 세종(世宗), 단종(端宗), 선조(宣祖), 순종(純宗)이다. 그들은 현실적이고 실용성을 중시하며 추진력이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일간(日干)이 약하면 능력을 발휘하기 어려워 업적이 다양하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식신격(食神格)에 속하는 왕은 예종(睿宗), 인종(仁宗), 순조(純祖)이다. 이 왕들은 재위 기간이 짧고 왕권이 약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상관격(傷官格)의 왕은 정종(正宗), 문종(文宗), 광해군(光海君), 효종(孝宗), 경종(景宗)이다. 이 왕들은 새로운 방법과 접근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특징을 보였으며, 그로 인해 왕권이 약화되는 결과를 가져온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성격(印星格)에 속하는 왕은 성종(成宗), 인조(仁祖), 헌종(憲宗), 철종(哲宗), 고종(高宗)이다. 인성격(印星格)의 왕들은 안정성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정세가 안정적인 경우에는 업적을 남겼지만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과 추진력이 부족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건록월겁격(建祿月劫格)에 속한 왕은 태조(太祖), 중종(中宗), 숙종(肅宗), 영조(英祖), 정조(正祖)이다. 이들은 강한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강한 권력을 위해 잔인한 모습도 함께 나타났다. 양인격(陽刃格)은 탈재(奪財)가 가장 심한 격국(格局)으로, 명종(明宗)은 주변 정세에 많이 휘둘리는 성향을 보였다. 이 연구 결과 격국(格局)에 따른 왕들의 공통점과 특징이 확인되며 격국(格局)의 효용성도 확인이 되었다.
    본 연구는 왕들의 사주(四柱)와 그들의 삶을 매칭 하여 연구함으로써 명리학(命理學)과 역사학(歷史學)의 접목을 시도한 융합연구이며 명리학(命理學)을 통한 왕들의 삶과 조선시대 역사에 대한 연구이기도 하다. 또한, 명리학(命理學)을 대중이 친숙하게 여기는 역사나 정치와 결합하여 명리(命理)에 대한 이해와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명리학(命理學)의 가치와 응용 가능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할 것이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Mingliological (命理學) is a discipline aimed at understanding human life by analyzing the information of one's birth date and time (年月日時). It predicts personality traits, behavioral patterns, and the overall course of one's life. This research examines the interpretations of the Four Pillars of Destiny (四柱) for kings and explores the personalities and achievements of Joseon Dynasty kings by connecting them with historical events. The research material utilized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朝鮮王朝實錄), the Diaries of the Royal Secretariat (承政院日記), and records from the Tae Sil (胎室).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and the Diaries of the Royal Secretariat comprehensively document the kings' achievements and living situations, making them crucial sources for confirming major historical events and accomplishments during their reigns. The Tae Sil records the kings' birth information, providing data to verify their birth time (時間) and date of birth (生年月日).
    The analysis method of the kings' Four Pillars of Destiny primarily focuses on the Day Pillar (日柱) and examines the Ten Celestial Stems (十星) of the Original Structure (原局) to study the kings' inclinations, temperament, life direction, and destiny. The kings' lifespans are divided into major luck periods (大運), predicting possible events during those periods and describing historically significant events that actually occurred. Additionally, this research utilizes the principles of Yin and Yang and the Five Elements (陰陽五行) to predict the kings' health. It compares the findings with traditional Korean medicine (韓醫學) research on the kings' health and causes of death (死因) to provide explanations.
    In this study, 27 kings were classified into different character patterns (格局, geokguk) that represent the direction of their lives. Through this classification, the research analyzed the commonalities and differences among kings belonging to each character pattern, confirming the usefulness of Four Pillars of Destiny analysis.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Punggwan (偏官格) character pattern, Taizong (太宗), Sejo (世祖), and Hyeonjong (顯宗). They shared a common characteristic of striving to strengthen royal authority. Jeonggwan (正官格) character pattern, Yeonsan-gun (燕山君). He had a sense of political standards but experienced confusion due to conflicts between principles and ideological factions. He pursued political stability and the enhancement of royal authority. Jaeseong (財星格) character pattern, Sejong (世宗), Danjong (端宗), Seonjo (宣祖), and Sunjo (純宗). They were practical and emphasized pragmatism, displaying strong drive. However, it was observed that their achievements varied when the Day Stem (日干) was weak, making it difficult for them to exert their capabilities. Siksin (食神格) character pattern, Yejong (睿宗), Injong (仁宗), and Sunjo (純祖). These kings had short reigns and weak royal authority as common characteristics. Sanggwan (傷官格) character pattern, Jeongjong (正宗), Munjong (文宗), Gwanghaegun (光海君), Hyojong (孝宗), and Gyeongjong (景宗). They exhibited the characteristic of solving problems through new methods and approaches, leading to a weakening of royal authority. Inseong (印星格) character pattern, Seongjong (成宗), Injo (仁祖), Heonjong (憲宗), Cheoljong (哲宗), and Gojong (高宗). Kings in this pattern sought stability, but they lacked coping abilities and drive in crisis situations, resulting in insufficient achievements. Geonrok-wol-geop (建祿月劫格) character pattern: Taejo (太祖), Jungjong (中宗), Sukjong (肅宗), Yeongjo (英祖), and Jeongjo (正祖). They shared the characteristic of striving for strong royal authority and exhibited a ruthless side in pursuit of power. Yangin (陽刃格) character pattern, Myeongjong (明宗). He showed a tendency to be heavily influenced by external circumstances. These research findings confirmed the commonalities and characteristics of kings based on their character patterns (格局), demonstrating the utility of character pattern analysis.
    This study represents a fusion research endeavor that combines Mingliologica (命理學) and historiography (歷史學) by correlating the Four Pillars of Destiny (四柱) with the lives of kings. It aims to explore the lives of the kings and the history of the Joseon Dynasty through the integration of Mingli Xue and historiography. Furthermore, by incorporating Mingli Xue into popular history and politics, this research seeks to enhance understanding of Mingli (命理) and raise public interest, while promoting the value and applicability of Mingliological.
    번역하기

    Mingliological (命理學) is a discipline aimed at understanding human life by analyzing the information of one's birth date and time (年月日時). It predicts personality traits, behavioral patterns, and the overall course of one's life. This rese...

    Mingliological (命理學) is a discipline aimed at understanding human life by analyzing the information of one's birth date and time (年月日時). It predicts personality traits, behavioral patterns, and the overall course of one's life. This research examines the interpretations of the Four Pillars of Destiny (四柱) for kings and explores the personalities and achievements of Joseon Dynasty kings by connecting them with historical events. The research material utilized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朝鮮王朝實錄), the Diaries of the Royal Secretariat (承政院日記), and records from the Tae Sil (胎室).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and the Diaries of the Royal Secretariat comprehensively document the kings' achievements and living situations, making them crucial sources for confirming major historical events and accomplishments during their reigns. The Tae Sil records the kings' birth information, providing data to verify their birth time (時間) and date of birth (生年月日).
    The analysis method of the kings' Four Pillars of Destiny primarily focuses on the Day Pillar (日柱) and examines the Ten Celestial Stems (十星) of the Original Structure (原局) to study the kings' inclinations, temperament, life direction, and destiny. The kings' lifespans are divided into major luck periods (大運), predicting possible events during those periods and describing historically significant events that actually occurred. Additionally, this research utilizes the principles of Yin and Yang and the Five Elements (陰陽五行) to predict the kings' health. It compares the findings with traditional Korean medicine (韓醫學) research on the kings' health and causes of death (死因) to provide explanations.
    In this study, 27 kings were classified into different character patterns (格局, geokguk) that represent the direction of their lives. Through this classification, the research analyzed the commonalities and differences among kings belonging to each character pattern, confirming the usefulness of Four Pillars of Destiny analysis.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Punggwan (偏官格) character pattern, Taizong (太宗), Sejo (世祖), and Hyeonjong (顯宗). They shared a common characteristic of striving to strengthen royal authority. Jeonggwan (正官格) character pattern, Yeonsan-gun (燕山君). He had a sense of political standards but experienced confusion due to conflicts between principles and ideological factions. He pursued political stability and the enhancement of royal authority. Jaeseong (財星格) character pattern, Sejong (世宗), Danjong (端宗), Seonjo (宣祖), and Sunjo (純宗). They were practical and emphasized pragmatism, displaying strong drive. However, it was observed that their achievements varied when the Day Stem (日干) was weak, making it difficult for them to exert their capabilities. Siksin (食神格) character pattern, Yejong (睿宗), Injong (仁宗), and Sunjo (純祖). These kings had short reigns and weak royal authority as common characteristics. Sanggwan (傷官格) character pattern, Jeongjong (正宗), Munjong (文宗), Gwanghaegun (光海君), Hyojong (孝宗), and Gyeongjong (景宗). They exhibited the characteristic of solving problems through new methods and approaches, leading to a weakening of royal authority. Inseong (印星格) character pattern, Seongjong (成宗), Injo (仁祖), Heonjong (憲宗), Cheoljong (哲宗), and Gojong (高宗). Kings in this pattern sought stability, but they lacked coping abilities and drive in crisis situations, resulting in insufficient achievements. Geonrok-wol-geop (建祿月劫格) character pattern: Taejo (太祖), Jungjong (中宗), Sukjong (肅宗), Yeongjo (英祖), and Jeongjo (正祖). They shared the characteristic of striving for strong royal authority and exhibited a ruthless side in pursuit of power. Yangin (陽刃格) character pattern, Myeongjong (明宗). He showed a tendency to be heavily influenced by external circumstances. These research findings confirmed the commonalities and characteristics of kings based on their character patterns (格局), demonstrating the utility of character pattern analysis.
    This study represents a fusion research endeavor that combines Mingliologica (命理學) and historiography (歷史學) by correlating the Four Pillars of Destiny (四柱) with the lives of kings. It aims to explore the lives of the kings and the history of the Joseon Dynasty through the integration of Mingli Xue and historiography. Furthermore, by incorporating Mingli Xue into popular history and politics, this research seeks to enhance understanding of Mingli (命理) and raise public interest, while promoting the value and applicability of Mingliological.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 장 서 론 1
    • 제 1 절 연구의 필요성 1
    • 제 2 절 연구의 목적과 의의 3
    • 제 3 절 연구대상과 방법 5
    • 제 4 절 연구의 구성 7
    • 제 1 장 서 론 1
    • 제 1 절 연구의 필요성 1
    • 제 2 절 연구의 목적과 의의 3
    • 제 3 절 연구대상과 방법 5
    • 제 4 절 연구의 구성 7
    • 제 2 장 사주 분석의 이론과 원리 12
    • 제 1 절 일주(日柱) 12
    • 제 1 항 음양오행(陰陽五行) 12
    • 제 2 항 일주론(日柱論) 27
    • 제 2 절 격국(格局)과 용신(用神) 33
    • 제 1 항 격국(格局) 34
    • 제 2 항 용신(用神) 50
    • 제 3 장 관성격(官星格) 53
    • 제 1 절 편관격(偏官格) 53
    • 제 2 절 정관격(正官格)) 73
    • 제 4 장 재성격(財星格) 78
    • 제 5 장 식상격(食傷格) 102
    • 제 1 절 식신격(食神格) 102
    • 제 2 절 상관격(傷官格) 116
    • 제 6 장 인성격(印星格) 143
    • 제 7 장 비겁격(比劫格) 173
    • 제 1 절 건록월겁격(建祿月劫格) 173
    • 제 2 절 양인격(陽刃格) 206
    • 제 8 장 결론 212
    • 참고문헌 221
    • Abstract 230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사, 한국사편찬위원회, 한길사, , 2004

    2. 淵海子平, 오청식, 이허중 역, 대유학당, , 2008

    3. 동의보감, 허 준, 동의보감출판사, , 2005

    4. 명리요강, 박재완, 역문관, , 1974

    5. 인생의 운, 조규문, 알에이치코리아, , 2015

    6. 承政院日記(, 국사편찬위원회, 承政院日記(URL:http://sjw.history.go.kr),

    7. 사주와 인생, 홍년표, 선문대학출판문, , 2010

    8. 상담학 사전, 김춘경, 학지사, , 2016

    9. 한국의 야담, 홍석연, 문지사, , 2014

    10. 朝鮮王朝實錄, 국사편찬위원회, 朝鮮王朝實錄(URL:http://sillok.history.go.kr),

    1. 한국사, 한국사편찬위원회, 한길사, , 2004

    2. 淵海子平, 오청식, 이허중 역, 대유학당, , 2008

    3. 동의보감, 허 준, 동의보감출판사, , 2005

    4. 명리요강, 박재완, 역문관, , 1974

    5. 인생의 운, 조규문, 알에이치코리아, , 2015

    6. 承政院日記(, 국사편찬위원회, 承政院日記(URL:http://sjw.history.go.kr),

    7. 사주와 인생, 홍년표, 선문대학출판문, , 2010

    8. 상담학 사전, 김춘경, 학지사, , 2016

    9. 한국의 야담, 홍석연, 문지사, , 2014

    10. 朝鮮王朝實錄, 국사편찬위원회, 朝鮮王朝實錄(URL:http://sillok.history.go.kr),

    11. 사주 심리학 1, 박주현, 삼명, , 2017

    12. 조선왕조실록, 김찬곤, 사계절, , 2017

    13. 조선왕조실록, 김택영, 타임기획, , 2005

    14. 근세조선사연구, 천관우, 일조각, , 1979

    15. 경기도 태봉태실, 김종헌, 심현용, 경기도 문화유산과, , 2021

    16. 조선왕실의 태실, 김희태, 휴엔스토리, , 2021

    17. 조선왕조실록 1~6, 이성무, 살림, , 2021

    18. 직업세계의 이해, 정병식, 대왕사, , 2004

    19. 조선왕 독살사건2, 이덕일, 서울:다산북스, , 2009

    20. 조선왕조군선연구, 김재근, 일조각, , 1980

    21. 노컷 조선왕조실록, 김 남, 어젠다, , 2012

    22. 명리진로 학습코칭, 노선희, 김기승, 다산글방, , 2019

    23. 사주명리학 이야기, 조용헌, 생각의 나무, , 2002

    24. 삶, 동양의 과학 Ⅰ, 김철화, 이강진, 좋은땅, , 2017

    25. 성보명리학 일주론, 안종선, 비앤비북스, , 2017

    26. 음양오행설의 연구, 김홍경, 신지서원, , 1993

    27. 음양오행설의 이해, 김 기, 도서출판 사철, , 2016

    28. 500년 조선왕조 비사, 이강래, 문지사, , 2019

    29. 공역,직역 자평진전, 김미석, 박영창, 심효첨, 범진, , 2018

    30. 신의 한수 일주분석, 안태옥, 좋은땅, , 2015

    31. 오행의 새로운 이해, 이동철, 법인문화사, , 2000

    32. 정사 조선왕조 야사, 이강래, 문지사, , 2018

    33. 조선왕 시크릿 파일, 박영규, 옥당북스, , 2018

    34. 조선왕조 500년 야사, 한국문화연구회편, 늘푸른소나무, , 2012

    35. 편저,삼명통회 적요, 김정안, 만민영, 문원북, , 2016

    36. 한국 사주명리 연구, 김만태, 민속원, , 2011

    37.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URL:http://e-kyujanggak.snu.ac.kr),

    38. 사주학정해 上.中.下, 고해정, 한빛 출판사, , 2017

    39. 논어와 조선왕조실록, 김준태, 눌민, , 2019

    40. 사주명리학 격국특강, 김동완, 동학사, , 2008

    41. 사주심리와 인간경영, 김배성, 창해, , 2006

    42. 조선시대(1392- 연력표, 안영숙, 심경진, 한보식, 송두종, 한국천문학회, 2000, , 1910

    43. 나이스 난강망 해설사, 문해성, 상원문화사, , 2017

    44. 나이스 난강망 해설서, 저자 미상., 맹기옥 번역,, 상원문화사, , 2017

    45. 명리학의 중화론 연구, 서준원, 공주대학 박사논문, , 2013

    46. 조선시대 왕과 신하들, 박성수, 삼영사, , 2009

    47. 카페에서 읽는 조선사, 표학렬, 인물과 사상사, , 2020

    48. 자평진전 의 격국 연구, 김미정, 대구한의대학 박사논문, , 2018

    49. 說文解字주 부수자역해, 염정삼, 서울대학출판부, , 2009

    50. 드림북스 한국고전 37.38, 이묘신, 금성출판사, , 2019

    51.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설민석, 세계사, , 2016

    52. 세종대왕의 학문과 사상, 이숭녕, 아세아문화사, , 1981

    53. 조선시대 왕들의 스포츠, 홍기석, 국민대학교대학원체육학과 석사논문, , 2006

    54.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1~3, 박찬영, 리베르스쿨, , 2021

    55. 仁祖. 孝宗代 政治史 硏究, 이기순, 국학자요원, , 1998

    56. 기상천외한 선왕조실록1~2, 황영택, 김앤정커뮤니케이션, , 2011

    57. 명리학강의Ⅰ,Ⅱ,Ⅲ,Ⅳ,Ⅴ, 고정해, 한빛출판사, , 2009

    58. 주제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송영심, 팜파스, , 2016

    59.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0, 박시백, 휴머니스트, , 2021

    60. 한국 명리학의 역사적 연구, 구중회, 국학자료원, , 2013

    61. 四主學 天干. 地支와 日主論, 방은순, 프로방스, , 2016

    62.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사전, 박시백, 휴머니스트출판, , 2013

    63.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 박시백, 휴머니스트, , 2015

    64. 별자리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김은주, 시대의 창, , 2021

    65. 요동묵시록:효종이 부른노래, 신용우, 작가와 비평, , 2011

    66. 조선왕조실록의 관리와 보관, 신병주, 한국국제교류재단, , 2008

    67. 조선왕조실록인물사료 상 하, 한국고문헌연구회, 한국문화사, , 1994

    68. 조선왕조의 유교정치와 왕권, 이태진,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 1990

    69. 명리학의 중화관에 관한 연구, 조정용, 동의대학 박사논문, , 2018

    70. 소현세자의 사인에 관한 고찰, 김훈,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 2006

    71. 한 권의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박영규, 웅진지식하우스, , 2017

    72. 17, 8세기 韓中關係와 仁祖反正, 한명기, 한국사학보, , 2002

    73. 명리학 십간 해석에 관한 연구, 김인호, , 2005

    74. 조선조 역대 왕의 질병과 사망, 허 정,, 에세이의료한국사, , 1992

    75.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개국), 박시백, 휴머니스트출판, , 2021

    76. 소설보다 재미있는 조선왕조사, 이병권, 평단, , 2008

    77. 조선왕조 법제도에서의 국가관, 이재룡, 사회사상과 문화, , 2004

    78. 주역으로 조선왕조실록을 읽다, 박영규, 씽크스마트, , 2020

    79. 하루에 따라잡는 조선왕조실록, 유한준, 미래타임즈, , 2017

    80. 왕의 일대기로 배우는 조선역사, 역사기록보존회, 유페이퍼, , 2016

    81. 조선조 역대왕의 수명과 그 사인, 홍성봉, 한국인구학회지, , 1991

    82. 왕 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 박현철, 스마트북스, , 2021

    83. 노회찬과 함께 읽는 조선왕조실록, 노회찬, 일빛, , 2004

    8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야담 소설, 김동인, 루나리스, , 2018

    85. 승정원일기의 작성과 사료적 가치, 정만조,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 2001

    86. 조선시대 임금들의 온천욕과 질병, 김훈, 한국의사학회지, , 2001

    87. 조선왕조실록의 의의와 편찬 방식, 박홍갑, 한국국제교류재단, , 2008

    88. 중종대왕의 병상일지에 대한 고찰, 김병조, 대한한의학회지, , 1988

    89. 朝鮮前期 君王의 疾病에 관한 硏究, 김훈, 맹웅재,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 1997

    90. 朝鮮時代 仁祖의 疾病에 관한 考察, 김훈, 한국의사학회지, , 2004

    91. 인조의 질병과 번침술에 대한 연구, 김인숙, 醫史學, , 2004

    92. 정, 영조실록의 음양오행사상 연구, 김미정, 태을명과학연구, , 2016

    93. 조선전기 군주의 질병에 관한 연구, 김훈, 원광대학교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7

    94. 朝鮮 孝宗代 政局의 變動과 그 性格, 오항영, 태동고전연구, , 1993

    95. 왕실도서관 장서각 디지털 아카이브,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왕실도서관 장서각 디지털 아카이브 (URL:http://yoksa.aks.ac.kr/main.jsp),

    96. 조선왕조 정치체제의 개창과 그 특성, 김운태, 한국행정사학지, , 2001

    97. 命理學 日柱 觀點의 職業에 관한 연구, 김미성, 경기대학교 석사논문, , 2020

    98. 顯宗講書院日記와 顯宗東宮日記 연구, 김은정, 규장각, , 2005

    99. 문헌을 통해 살펴 본 정조의 사상체질, 김달래, 김선형, 사상체질의학회, , 2009

    100. 사주명리학의 궁성과 격국용신론 연구, 고재민, 대구한의대박사논문, , 2016

    101. 상위 1% 청소년을 위한 조선왕조실록1~4, 김흥중, 공감의힘, , 2022

    102. 역사속 과학인물 - 세종 이도(1397~1450년), 박성래, 과학과 기술, , 2000

    103. 풍우란. 편역 김홍경,음양오행설의 연구, 양계초, 신지서원, , 1993

    104. 조선왕조실록 을 통해 본 왕의 위락 활동, 강현민, 우석대학교 박사논문, , 2016

    105. 역사 야감소설집(조선왕조실록&구전야사), 강현식, 부크크, , 2019

    106. 정조대왕 임종시의 병상일지에 대한 고찰, 김병조, 김유성, 강효신, 동서의학, , 1984

    107. 조선왕조실록 보존을 위한 기초 조사연구, 송기중, 서울대학교, , 2005

    108. 조선왕조의 건국과 태조 즉위교서의 성격, 김형수,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 2016

    109. 조선왕조의 정치체제: 절대군주제(absolutism), 이헌창, 경제사학회, , 2017

    110. 조선왕조실록 1(태조-혁명의 대업을 이루다), 이덕일, 다산초당, , 2018

    111. 조선왕조실록에서의 법 담론과 법문화 양상, 송영현, 한국사상문화학회, , 2016

    112. 현대 점복행위에 나타난 음양오행사상 연구, 강순명, 서강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 2006

    113. 조선왕조 경국대전(經國大典)의 헌법적 의미, 김형남, 단국대학교 법학연구소, , 2007

    114. 조선 왕의 모든 것을 담은 기록, 조선왕조실록, 안미란, 개암난무, , 2021

    115. 태조(太祖) 7년(年)(1398) 제1차 왕자 난의 재검토, 한춘순, 조선시대사학회, , 2010

    116. 국사교육에서조선왕조실록 의 활용 실태와 방안, 최현우, 역사교육학회, , 2015

    117. 陰陽五行과 天干地支의 명리적 적용에 관한 연구, 한지연, 대구한의대학교 석사논 문, , 2018

    118. 朝鮮時代 王들의 疾病治療를 通해 본 醫學의 變遷, 김정선, 서울대학교 박사논문, , 2005

    119. 조선 顯宗의 질병과 예송논쟁의 관계에 대한 연구, 이상원, 차웅석, 한국의사학회 지, , 2011

    120. 조선시대 왕의 이중적 재현 – 인조대를 중심으로, 손애리, 한국학연구, , 2012

    121. 조선 문종 단종대 및 세조대 승정원의 정치적 지위, 이동희, 전북대학교 인문학연 구소, , 1993

    122.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사주명리의 반체제적 성향, 김만태,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 구원, , 2016

    123. 디지털 시대에 다시 살아나는 조선왕조실록의 가치, 신명호, 한국국제교류재단, , 2008

    124.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세종의 리더로서의 소통능력, 오채원, 경희대학교 석사논 문, , 2012

    125. 命理理論의 立體的 考察 - 陰陽 五行 天干을 중심으로, 이강진, 경기대학교 박사 논문, , 2021

    126. 조선왕조실록 분석을 위한 인물중심의 데이터 시각화, 노선, 중앙대학교 석사논문, , 2014

    127.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한양의 비보풍수에 관한 연구, 김현욱, 한국전통조경학회, , 2002

    128. 承政院日記 의 醫案을 통해 살펴본 孝宗의 질병과 사인, 강도현, 경희대학교 석 사논문, , 2010

    129. 명리학에서 월지중심의 간명법과 격국운용에 관한 연구, 정대붕, 공주대학 박사논 문, , 2013

    130. 명리학의 적천수, 자평진전, 궁통보감 용신론 비교 연구, 박재범, 국제뇌교육종합대 학 박사논문, , 2018

    131. 일간 중심의 용신과 자평진전 의 격국 용신에 관한 연구, 김준호, 대구한의대학 박사논문, , 2018

    132. 朝鮮時代 哲宗의 疾病에 관한 고찰- 日省錄을 중심으로 -, 김훈, 이해웅, 한국의 사학회지, , 2012

    133. 조선시대(朝鮮時代) 인조(仁祖)의 질병(疾病)에 관한 고찰, 김훈, 대한한의학원전학 회지, , 2005

    134. 조선시대(朝鮮時代) 철종(哲宗)의 질병(疾病)에 관한 고찰, 이해웅, 김훈, 한국의사 학회지, , 2012

    135. 조선왕조 관료의 관계와 관직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고찰, 김운태, 서울대학교 한 국행정연구소, , 1995

    136. 조선전기(朝鮮前期) 군왕(君王)의 질병(疾病)에 관한 연구, 맹웅재, 김동, 대한원전 의사학회지, , 1997

    137.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조선중기제왕들의 질병과 사인연구, 윤한용, 윤창열, 한국 의사학회, , 2001

    138. 승정원일기의 의안(醫案)을 통해 살펴본 효종의 질병과 사인, 나향미, 송재민, 고대원, 강도현, 차웅석,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2014

    139. 조선시대 고종의 질병에 관한 고찰 : 조선왕조실록을 중심으로, 이해웅, 김훈, 한국의사학회, , 2011

    140. 조선시대 왕의 인상학으로 보는 성격 이미지 분석에 관한 연구, 안현정, 양찬희, 한국휴먼이미지디자인, , 2019

    141. 조선시대(朝鮮時代) 효종(孝宗)의 질병 및 사인(死因)에 관한 고찰, 김훈, 한국의사 학회지, , 2004

    142.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통해 본 왕의 위락활동 유형과 변천, 강현민, 신상섭, 한서정, 마일초, 김현욱, 한국전통조경학회, , 2018

    143. 조선 仁祖의 질병기록에 대한 고찰 – 승정원일기 기록을 중심으로 -, 강도현, 김남일, 김혁규, 차웅석, 한국의사학회지, , 2012

    144. 김 훈,朝鮮時代 高宗의 疾病에 관한 고찰- 朝鮮王朝實錄을 중심으로 -, 이해웅, 한국의사학회지, , 2013

    145. 조선왕조정치체제에 있어서 국왕의 지위와 정무기구의 권력관계 변천, 김운태, 서 울대학교 한국행정연구소, , 1980

    146. 정조의 사망원인에 대한 연구 (조선왕조신록과 승전원일기를 중심으 로), 김선형, 김달래, 대한한의학회, , 2009

    147. 화병(火病)의 기원에 관한 고찰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 錄)을 중심으로, 현경철, 김종우, 황의완,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 1999

    148. 승정원일기 의 자료적 가치에 관한 연구 : 조선왕조실록 과 비교를 중 심으로, 신병주, 서울대학교, , 2001

    149. 조선시대(朝鮮時代) 현종(顯宗), 숙종(肅宗), 경종(景宗), 영조(英祖)의 질병(疾病)과 치료, 김훈, 이해웅,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 2006

    150. 조선시대(朝鮮時代) 순종(純宗)의 질병(疾病)에 관한 고찰 – 조선왕조실 록(朝鮮王朝實錄), 김훈, 이해웅, 한국의사학회지, , 2013

    151. 한국의 독창적인 행정 가치에 관한 고찰 -15세기 중국 명조 영향권 의 조선왕조를 중심으로, 김종수, 한인희, 한중사회과학연구, , 2016

    152.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 나타난 조선중기제왕(朝鮮中期帝王) 들의 질병(疾病)과 사인연구, 윤창렬, 윤한룡, 한국의사학회지, , 2001

    153. 조선시대(朝鮮時代) 고종(高宗)의 질병(疾病)에 관한 고찰 -조선왕조 실록(朝鮮王朝實錄)을 중심으로, 김훈, 이해웅, 한국의사학회지, , 2011

    154. 강나루 윤화정 고우신,조선 역대 왕의 피부병에 대한 고찰 -조 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중심으로, 변석미, 탁명림,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 2010

    155. 태종 이방원(이방원)은 유난히 쇼맨십이 강했던 인물 :조선왕조실록 CD-ROM을 타고 들어간 5백년 조선여행, 김용삼, 조선일보사, , 1997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