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서사무가, 구비설화, 문헌설화, 고소설 등 한국고전서사를 대상으로 하여 개별 작품 속에 산재(散在)해 있는 돌봄의 양상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한국고전서사의 문학사적,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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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2023
학위논문(박사) --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 국어국문학과 고전문학 , 2023. 2
2023
한국어
경상남도
A Study on the Aspect and Meaning of Care in Korean Classical Narratives
186 p. : 삽화 ; 30 cm
경상국립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서유석
I804:48003-0000000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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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서사무가, 구비설화, 문헌설화, 고소설 등 한국고전서사를 대상으로 하여 개별 작품 속에 산재(散在)해 있는 돌봄의 양상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한국고전서사의 문학사적, 사회적 의미를 밝히고자 하였다.
돌봄은 일반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살핌’이라는 의미를 가진 것으로 여겨지며 주로 대상의 안녕을 위해 수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돌봄은 흔히 아프거나, 어리거나, 늙거나 하는 특정한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행위로 인식되고는 한다. 하지만 이 연구는 돌봄이 살아있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것이며, 지금까지 돌봄을 주로 수행하기만 했던 여성 역시 돌봄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금까지 돌봄의 의무와 책임은 주로 여성에게 주어져 왔다. 그리고 이러한 돌봄 주체의 편향성에 그간 많은 비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연구에서는 돌봄의 의무와 책임에 대한 편향성보다는 돌봄이 여성에 의해 수행되었을 때의 구체적 양상을 살피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여성의 돌봄 양상 기저에 여성의 주체성이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기존의 논의와 같이 여성의 돌봄을 가부장제의 강요에 의해 수행된 것으로만 보는 시각에 따르면 여성의 주체성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이 연구에서 살핀 한국고전서사 속 여성 인물들은 외부에 의해 강요된 행위로서 돌봄을 수행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돌봄의 윤리를 체현하는 윤리적 주체로 존재하고 있었다.
한편 돌봄은 돌봄 주체가 타인에게 수행하는 행위로 인식되기 때문에 자기희생적인 행위로 폄하되기도 한다. 돌봄의 어두운 측면이라 여겨지기도 하는 이러한 인식은 돌봄 주체가 타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 돌보아야 한다는 ‘자기돌봄’의 요구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 돌봄 주체의 자기돌봄은 모든 돌봄에 선행되어야 할 돌봄의 양상이자 특성이다. 이 연구에서는 자기돌봄이 선행될 때 타인을 향한 돌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모두를 돌보는 돌봄 사회로의 이행이 가능해짐을 밝혔다.
Ⅱ장에서는 그동안 돌봄과 유사한 것으로 다루어져 왔던 여타의 개념들과 이 논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돌봄’의 개념이 어떤 지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함으로써 그 구체적인 특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아울러 돌봄의 형태를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돌봄과 사회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돌봄으로 구분하여 차별점을 확인하였다.
돌봄의 가장 중심적인 요소이자 특성은 ‘자기돌봄’이다. 자기돌봄은 모든 돌봄에 전제되어야 하는 인식이자 행위이다. ‘돌봄’이라는 행위의 방향성은 주로 밖으로 향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렇기 때문에 돌보는 자는 돌봄의 행위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많다. 이 연구에서는 자기돌봄과 서구에서 논하는 자기 배려, 동양의 자기 수양을 비교하여 자기돌봄을 정의하고자 한다. 특히 자기돌봄이 주체로서의 여성을 논의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가족 돌봄은 어머니(혹은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의 돌봄과 자식의 부모 돌봄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어머니의 돌봄은 일반적으로 ‘모성’이라 불린다. 모성이 가부장제에 의해 여성을 억압하는 이데올로기로 작용한다는 논의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바탕으로 가부장제에 의해 강요되는 모성과 가부장제의 의도에 휘둘리지 않는 ‘여성이 경험하는 모성’을 구분하였다. 또한 ‘여성이 경험하는 모성’을 돌봄이라 칭하고 그 구체적인 특성을 밝혔다.
한편 자식의 부모 돌봄은 효(孝)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효 역시 이념으로 존재하는데 고전서사들에서 나타나는 모습을 분석하여 그 다양한 존재 양상을 확인하였다. 어머니의 돌봄이든, 자식의 부모 돌봄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돌보는 자와 돌봄을 받는 자가 이루는 ‘관계성’이며 돌봄은 그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라는 점을 중심으로 이념적 성격을 가지는 모성이나 효와는 다른 돌봄의 개념을 구체화하였다.
사회공동체의 돌봄은 돌봄 주체의 영역에 따라 이웃 공동체의 돌봄과 국가 공동체의 돌봄으로 나누었다. 이웃 공동체의 돌봄은 가정에서 이루어지던 가족 돌봄의 원리가 공적 영역으로 확장된 것으로 보았고, 국가 공동체의 돌봄은 개인이 미처 수행하지 못한 영역의 돌봄까지 수행하는 것임을 논하였다.
Ⅲ장에서는 개별적인 고전서사 작품에서 형상화되고 있는 돌봄의 양상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한국고전서사의 돌봄 행위 자체에 주목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연구에서 살피고자 한 돌봄은 가부장제 사회에서 차단되고 은폐되어왔던 여성 주체의 주체성을 표출할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전략으로서의 돌봄이다. 특히 제도나 이념과 같은 타의에 의해 강제되지 않는 돌봄, 그리고 주체적이고 관계 지향적인 돌봄에 주목하였다. 돌봄의 이러한 특성들을 이념과 구조의 강요로 해석할 수 있는 돌봄 양상과 대조함으로써 주체적이고 관계 지향적인 돌봄의 특성을 보다 명료하게 도출하였다. 또한 이러한 돌봄이 가정을 넘어 사회, 그리고 국가로까지 퍼져나가는 양상을 사회공동체 돌봄의 양상에서 확인하였다.
Ⅳ장에서는 한국고전서사에 나타나는 돌봄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논의하였다. 특히 돌봄이 지니는 의미를 문학사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한국고전서사를 ‘돌봄’이라는 개념으로 독해할 때 작품을 읽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은 문학사적으로 큰 의의를 지닌다. 오랜 시간 동안 심청의 서사는 효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이야기로 읽혀왔지만 돌봄의 관점으로 보면 오히려 이념화된 효에 저항하는 주체적 여성 심청의 이야기로 읽을 수 있는 것이 그 예이다.
한국고전서사에서 이러한 새로운 관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근래에 그 가치가 강조되고 있는 돌봄이 과거 사회에서도 매우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따라서 ‘돌봄’으로 읽었을 때 고전서사에 숨겨진 평등과 공생 등의 가치를 찾아낼 수 있고, 그 고전서사를 인류 보편적 가치가 생동하고 있는 서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돌봄은 그동안 가려져 왔던 여성의 주체성을 드러내는 방법일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회에서 가려지고 소외되는 존재들을 인지하고 그들의 주체성을 회복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다.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돌봄의 특성과 주체성을 인지하는 자기돌봄의 특성은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 모두에게도 똑같이 반영되어야 하며, 반영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문제적으로 다루어져야 하고, 사회에 존재하는 그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돌봄에 기반을 둔 돌봄의 확산이기 때문이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reviewed Korean classical narratives, including shamanistic epics, oral and written folktales, and classical novels, to analyze aspects of the care in each target literary work and to identify the significance of Korean classical narratives...
This study reviewed Korean classical narratives, including shamanistic epics, oral and written folktales, and classical novels, to analyze aspects of the care in each target literary work and to identify the significance of Korean classical narratives in terms of 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and society.
Care generally refers to an action of looking after someone or something with attention and affection, which is mainly performed to ensure the well-being of the recipient of care. Care is thus frequently regarded as a necessary action for people in specific conditions, such as the sick, young, or old. However, this study argues that care is a necessary action for all living people and that women, who tend to only care for other people, should also receive care.
Historically, the responsibilities and duties of care have been primarily assigned to women. This bias in the assignment of care-giving responsibilities has been the subject of significant criticism. However, this study focuses on specific aspects of care performed by women in Korean classical narratives rather than examining such bias. The analysis verified that the subjectivity of women was manifested in the essential aspects of the care they performed in these literary works. Under the view that care actions of women are performed only by patriarchal pressure, there is no subjectivity of women in the care process. However, the female characters in the Korean classical narratives analyzed in this study appeared as ethical agents who independently practiced the ethics of care instead of perform care under external compulsion.
As care is recognized as an action performed for other people, it tends to be disparaged as a self-sacrificial action. This perception, which emphasizes the negative aspects of care, can be alleviated by fulfillment of a requirement of self-care, such that the main care agents should look after both other people and themselves. The self-care of main care agents is both an aspect and a characteristic of care that should be performed before care for other people. This study argues that people can care for other people only when they conduct self-care in advance, and that the self-care of the main care agents will lead to the establishment of a care society where all the members of society care for each other.
Chapter 2 indicates a difference between the concepts of actions considered similar to care and the concept of care defined in this study, describing specific characteristics of the latter concept of care, and divides types of care into care performed by households and care performed by social communities to examine the distinct characteristics of these care types.
Self-care is the most crucial element and characteristic of care. In other words, this perception or behavior is a prerequisite for care actions. Care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directed outwards. Therefore, care-givers are often excluded from the act of care. This study defined self-care through a comparison of the Western concept of self-care and the Eastern concept of self-discipline. In particular, this study shows that self-care can serve as a tool for discussing the subjectivity of women performing care.
To this end, this study examined care for a family by classifying this type of care into care by a mother or a person who performs a role of a mother and care by children toward their parents. Care by a mother is generally called motherhood. This study adopted a critical approach to claims that motherhood serves as an ideology to suppress women under the patriarchal system. Responding to this critical stance, motherhood is classified as motherhood compelled by a patriarchal system versus the motherhood that women experience spontaneously without compulsion by a patriarchal system. It also defines the motherhood that women experience in care and describes specific characteristics of care.
Care by children toward their parents is called 'Hyo(孝)' in East Asia. Hyo, like motherhood, existed as an ideology. In this study, the appearance of 'Hyo' in the Korean classical narratives was analyzed. As a result, various aspects of existence were confirmed, not ideological 'Hyo'. The most important thing in both mother's care and care by children toward their parents i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are-giver and the care-receiver. Care is an act that takes place in a relationship. Therefore, the concept of 'care' is different from 'motherhood' having an ideological character and 'Hyo' having an ideological character.
Furthermore, it classifies care performed by social communities into care by neighboring communities and by national communities according to the domain to which the main care agent belongs. In particular, care by neighboring communities was considered to have expanded the principle of family care, and care by national communities as an action of performing care actions that cannot be performed by individuals.
In Chapter 3, this study investigates aspects of the care depicted in each Korean classical narrative. Instead of focusing on the care actions described in Korean classical narratives, it analyzes care as a strategy for expressing the subjectivity of female, which was controlled and concealed in patriarchal society. Moreover, it intensively examines the care that was not compelled by external influences, such as systems and ideologies, but which was oriented toward subjectivity and a personal relationship. It compares the aforementioned characteristics of care with aspects of care compelled by systems and ideologies to clearly show the characteristics of care oriented toward subjectivity and a personal relationship. In addition, the analysis of aspects of care performed by social communities confirmed the spread of care oriented toward subjectivity and a relationship with society and even the nation beyond the boundary of the household.
In Chapter 4, the meaning of care described in Korean classical narratives is discussed. Specifically, the meaning of care is investigated from the perspectives of 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and society. It has significance for 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by presenting a new perspective for reading Korean classical narratives by analyzing them through the concept of care. For example, for a long time, "Shimcheongjeon" has been read by readers as a story that reinforces Hyo(孝) ideology. However, from the perspective of care, it can be read as the story of a subjective woman, Sim Cheong who resists ideological 'Hyo'. However, when these narratives are examined from the perspective of care, this work can be regarded as the story of Sim Cheong, a subjective female character who independently resists 'Hyo'.
This new approach to analyzing Korean classical narratives based on the concept of care provides supporting evidence that care, whose value has recently been emphasized, was also regarded as a highly valuable action in the past. Therefore, an analysis of Korean classical narratives from the perspective of care can help uncover hidden values, such as equality and symbiosis, in these literary works and highlight the status of these works as expressing universal values cherished by the people.
Care is a way to reveal the subjectivity of women that has been hidden. Care helps people who are alienated from society, regardless of age or gender, recognize and recover their identity. Care has the characteristic of being done in a relationship. In addition, self-care has the characteristic of allowing people to perceive subjectivity. This should be equally reflected in all members of society. And that has to be reflected. If this process is not natural, it should be addressed as a problem. The spread of care based on self-care makes it possible to recognize and solve these problems. When care is not performed naturally, such failure should be seen as a significant problem. In addition, the spread of care based on self-care can encourage people to recognize and resolve issues in the failure of performing and receiving care as reflecting the aforementioned characteristics of care.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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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축사에 나타난 시간관 고찰 – 비형랑사 지귀사 처용가를 중심으로-, 동아시아고대학 16, 김영수, 동아시아고대학회, , 2007
141. 17세기 고소설에 나타난 여성 인물의 유랑과 축출, 그리고 귀환의 서사 , 고전문학연구 38, 최기숙, 한국고전문학회, , 2010
142. 에코페미니즘과 고전문학 연구의 접점 찾기-궤호설을 중심으로, 한 국고전여성문학연구 44, 김경미, 한국고전여성문학회, , 2022
143. 자기서사의 관점에서 바라본 조술생본 원천강본풀이의 서사적 특징과 의미, 고전과 해석 34, 정제호,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 2021
144. 돌봄을 통해 본 복지국가 유형화 연구 : 돌봄의 제도와 문화를 중심으 로, 한국가족복지학 36, 윤승희,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 2012
145. 여성 윤리 주체의 자기 체현 기술 – 자기 배려주체와 성담론을 중심으 로-, 한국여성철학 29, 김분선, 한국여성철학회, , 2018
146. 원천강본풀이의 문화콘텐츠화 요인 분석 - 구복여행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 동양고전연구 77, 정제호, 동양고전학회, , 2019
147. 구비문학에 나타난 부녀관계의 원형-집 나가는 딸 유형의 설화를 중 심으로-, 구비문학연구 28, 신동흔, 한국구비문학회, , 2009
148. 공포와 혐오, 환대의 가능성으로 읽어보는 유랑민 서사-변강쇠가를 중심으로, 우리문학연구 60, 서유석, 우리문학회, , 2018
149. 신사임당의 서화작품 발문으로 살펴 본 조선 사대부들의 담론 및 한계 점 연구, 동서철학연구 86, 유정은,, 한국동서철학회, , 2017
150. 현대인의 거부감 완화를 위한 춘향전 다시 읽기 -인정투쟁과 돌봄윤 리의 서사로-, 인문학연구 62, 박재인,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2021
151. 유교문화 속의 여성의 자아-수용성(Receptivity)과 감응성(Responsive ness)을 중심으로-, 유교문화연구 1-15, 강혜경,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 소, , 2009
152. 천연두신 무가에 나타난 젠더의 관계 양상과 의미-동해안 손님굿 무 가를 중심으로-, 고전과 해석 30, 권선경,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 2020
153. 애정 전기소설사 초기의 서사적 성격 : 대동운부군옥에 실린 수이전 일문을 중심으로, 고소설연구 25, 이정원, 한국고소설학회, , 2008
154. 의례적 계승인가, 사회적 구휼인가?-조선 후기 입후(立後)와 입양(入養) 에 대한 다산의 논의-, 다산학 16, 박종천, 다산학술문화재단, , 2010
155. 조선후기 아버지의 자녀양육과정을 통해 본 돌봄 담론 분석: 한문 학 사료를 중심으로, 교육사상연구 34-3, 김은주, 김정미, 한국교육사상연구회, , 2020
156. 여성 수난 서사의 신화적 원형과 서사문학적 수용 딸/아내/어머니 되 기 과정을 중심으로, 구비문학연구 63, 김지혜, 한국구비문학회, , 2021
157. 致富談 귀향을 읽어내는 다른 시선 – 경영형부농의 허구성과 소농사 회론을 중심으로 - , 동아시아고대학 63, 서유석, 동아시아고대학회, , 2021
158. 노화의 공포와 공생 지향의 상상력 -구비설화 고려장이 없어진 유래(43 6-11유형)를 중심으로-, 여성문학연구 29, 최기숙, 한국여성문학학회, , 2013
159. 조선 전기 收養 侍養 자녀의 입양 형태 – 16세기 分財記에 나타난 입양 형태의 변화를 중심으로, 고문서연구 27, 박경, 한국고문서학회, , 2005
160. 보살핌 윤리로 본 바리 신화 연구 -전라도 전승본의 구약 거부와 언 니 옷 입기 모티프를 중심으로-, 온지논총 63, 강성숙, 온지학회, , 2020
161. 이해룡전(李海龍傳)에 나타난 인물의 형상 - 영웅의 일생 재고(이데 올로기적 영웅의 삶과 임무), 고전문학연구 12, 김창현, 한국고전문학회, , 1997
162. 조선 유학의 가족 서사를 통한 관계적 자아의 정교화: 송덕봉의 서 간문에 나타난 부부서사를 중심으로, 한국여성철학 25, 김세서리아, 한국여성철학 회, , 2016
163. 율곡의 선비행장(先妣行狀)에 대한 여성주의 독해-사임당의 보살 핌 행위와 여성주의 보살핌의 윤리를 중심으로-, 율곡학연구 30, 김세서리아, (사) 율곡연구원(구 사단법인 율곡학회), , 2015
164. 진정한 우정과 타자와의 소통을 향한 설화문학적 상상력 - 문헌 구 비(口碑)설화에 나타난 친구 사귐과 보살핌윤리의 담론을 중심으로-, 국문학연구 37, 이인경, 국문학회, ,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