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thesis is a comparative study of the contents of Mayixiangfa(『麻衣相法』) and Liuzhuangxiangfa(『柳莊相法』) for the eyes, which are the most important parts of the face,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oriental thoughts pre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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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2022
학위논문(박사)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 미래예측학과 인상학전공 , 2022. 2
2022
한국어
서울
xiii, 181 p. ; 26 cm
지도교수: 최정준, 천인호
I804:11101-200000609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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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hesis is a comparative study of the contents of Mayixiangfa(『麻衣相法』) and Liuzhuangxiangfa(『柳莊相法』) for the eyes, which are the most important parts of the face,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oriental thoughts presen...
This thesis is a comparative study of the contents of Mayixiangfa(『麻衣相法』) and Liuzhuangxiangfa(『柳莊相法』) for the eyes, which are the most important parts of the face,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oriental thoughts presented as a theoretical background are the basis for logical development in both classics. There is a difference of about 500 years between Mayixiangfa and Liuzhuangxiangfa. The author of Mayixiangfa, Chentuan(陳摶), is a person who renounced his post and devoted himself to his studies. Yuanzhongche(袁忠徹), the editor of Liuzhuangxiangfa, and his father, were favored by the Ming(明) Dynasty Emperor Yongle(永樂) and are active participants in reality. Mayixiangfa summarizes the contents after explaining a specific part. Liuzhuangxiangfa also has some summary like this, but it is significantly less compared to Mayixiangfa. A special feature of Liuzhuangxiangfa is that it has expanded the subject of client to adult men, children, and women. In addition to this, it is trying to differentiate it from Mayixiangfa by rating it. If the introduction to physiognomy is Mayixiangfa, the applied or practical book is Liuzhuangxiangfa.
In both classics, there is no mention of the names and functions of each part of the eye. In this regard, research results of later physiognomy were utilized. What is special about the importance of the eyes is that in Mayixiangfa, the weight of the eyes is considered as 50% of the face. Liuzhuangxiangfa also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yes.
The description of the eyes of “Shiergongweifa(「十二宮位法」)” is almost identical to the contents of the two classical books. Regarding “Jianchaguan(「監察官」)”, in Mayixiangfa, the horizontal length of good eyes is presented as 3.3 centimeters. It is noteworthy that the specific length was mentioned. The description of eyes in Liuzhuangxiangfa is very specific. The contents of the two books on “Hedu(「河瀆」)” are slightly different. Mayixiangfa focuses on the static shape of the eyes. In contrast, Liuzhuangxiangfa focuses more on the dynamic shape of the eyes. In other words, Liuzhuangxiangfa says that the good or bad of the eyes should be judged by looking at the static and dynamic aspects of the eyes at the same time. The description of the eye related to the “Woxingliuyao(「五星六曜」)” is almost identical to the contents of the two classical books. There is an explanation of Mayixiangfa related to “Xuetang(「學堂」)”, but there is almost no mention of it in Liuzhuangxiangfa.
In Mayixiangfa, wealth, prosperity, good luck, etc. are described for each of the 39 shapes of eyes. The explanation of this appearance by analogy is applied as it is in Liuzhuangxiangfa. However, its use is very limited. This change had a great influence on later classical books. In Gongduxiangfa(『公篤相法』), the human form is expressed directly so that the people can easily understand it. Judging from this, Liuzhuangxiangfa seems to have served as a bridge between the early and modern classics. Regarding the shape of the eye and the mental, it is briefly mentioned here and there in Mayixiangfa when the eye is needed to explain other parts of the human body. On the other hand, in Liuzhuangxiangfa, in the appearances of men and women, the noble image, the poor image, and the image to be worn are explained by grade.
As a result of the comparison, what they have in common is that both classics view humans as a microcosm. The similarity is that there is a slight change in the degree of use of analogy. In other words, there is an intention to escape from the ambiguity and mysticism of the physiognomical explanation by analogy. The difference is that the target of client is expanding from adult men to children and women, and they are trying to grade themselves out of the noble and lowly level. This paradigm shift shown in Liuzhuangxiangfa is judged to have had a great influence on the later classics as well.
이 논문은 얼굴 부위 중 가장 중요한 눈에 대해 『마의상법』과 『유장상법』의 내용을 비교 연구한 것으로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론적 배경으로 제시한 동양 사상들은 두 상서 모두 ...
이 논문은 얼굴 부위 중 가장 중요한 눈에 대해 『마의상법』과 『유장상법』의 내용을 비교 연구한 것으로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론적 배경으로 제시한 동양 사상들은 두 상서 모두 논리전개의 기반이 되고 있다. 『마의상법』과 『유장상법』의 찬술 시기는 약 500년 정도 차이가 난다. 『마의상법』의 편찬자인 진단은 벼슬을 마다하고 학문에 정진한 사람이다. 이에 비해, 『유장상법』의 편찬자인 원충철과 그의 아버지는 명나라 영락황제의 총애를 받은 인물로 적극적인 현실참여파이다. 『마의상법』은 특정 부위를 설명한 후에 그 내용을 요약하고 있다. 『유장상법』도 이런 요약이 조금 있으나 『마의상법』에 비하면 현저히 적다. 『유장상법』에서 특기할 점은 성인 남자, 어린아이, 여자 등으로 간상의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이에 더해 등급을 매겨 『마의상법』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인상학 입문서가 『마의상법』이라면, 응용 혹은 실전서적이 『유장상법』이다.
두 상서 모두 눈의 부위별 명칭과 기능에 관한 언급이 없다. 이에 관해서는 후대 인상학의 연구 성과들을 활용하였다. 눈의 중요성에서 특기할 점은 『마의상법』에서 눈의 비중을 면상의 50%로 본다는 것이다. 『유장상법』 역시 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12궁위법」의 눈에 관한 설명은 두 상서의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감찰관」에 관해서는 『마의상법』에서 좋은 눈의 가로길이를 일촌(一寸)으로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인 길이를 언급한 것으로 특기할 점이다. 『유장상법』의 「감찰관」에 관한 설명은 매우 구체적이다. 「하독」과 관련한 두 서적의 내용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마의상법』은 눈의 정태적인 형상에 치중하고 있다. 이에 비해, 『유장상법』은 눈의 동태적인 형상에 더 집중하고 있다. 즉, 『유장상법』은 눈의 정태적인 모습과 동태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면서 눈의 좋고 나쁨을 판단해야 한다고 한다.
「오성육요」와 관련한 눈의 설명은 두 상서의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학당」과 관련한 『마의상법』의 설명은 있으나, 『유장상법』에서는 이에 관한 언급이 거의 없다.
『마의상법』에서는 눈의 39가지 물형상(物形相) 각각에 대해 부귀, 출세, 길흉 등을 기술하고 있다. 유비추리에 의한 이러한 인상의 설명은 『유장상법』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매우 제한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런 변화는 후대 상서들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공독상법』에서는 인간의 형모를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로 미루어 『유장상법』이 초기 상서들과 근자의 상서들을 연결하는 교량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눈의 형과 신에 관해서는 『마의상법』의 이곳저곳에서 인체의 다른 부위를 설명하는데 눈이 필요할 경우 이를 간단히 언급하고 있다. 이에 비해, 『유장상법』에서는 남녀의 인상에서 고귀한 상, 빈천한 상, 형상을 입힐 상 등을 등급화 하여 설명하고 있다.
비교 결과, 공통점은 두 상서 모두 인간을 소우주로 본다는 것이다. 유사점은 유비추리의 활용 정도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다는 것이다. 즉, 유비추리에 의한 인상학적 설명의 모호성과 신비주의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는 것이다. 차이점은 간상의 대상이 성인 남자에서 어린아이, 여자 등으로 확대되고 있고, 귀하고 천한 정도에서 벗어나 등급화를 꾀하고 있다는 점이다. 『유장상법』에 보이는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후대 고전 상서들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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