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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과 자율성의 상관관계 : 사주명리의 상생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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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초록]

    운명과 자율성의 상관관계
    - 사주명리의 상생을 중심으로 -

    김 정 아

    본 논문의 목적은 ‘운명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밝히는 연구이다.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누구에게나 부여되는 명命은 보유하고 있는 특성이 있으며 행로를 예상할 수 있는 정보가 나타나 있다. 그러나 명의 정보가 발생한 근원적인 원인을 알고 운명을 분석하고자 하는 과정에는 상반된 관점이 있다. 하나는 ‘운명은 필연적으로 결정되어진 것이다’라는 견해와 다른 하나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특성은 후천적인 자유의지로 변화가 가능하다’고 보는 견해이다. 본 논문은 후자의 관점에 서 있다.
    본 논문은 ‘후천적 변화’의 중심에 ‘일간의 자율성’이 있다는 가설에서 출발하여, 명리학이 상생하는 두 가지 동태를 비교 고찰하는 방식으로 논지 구성이 이루어졌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명리이론의 최종 합일점인 ‘조화’를 이루거나 그렇지 못한 두 형태를 띤 명조들과 연계하는 방식을 선택하였다.
    명리학적 ‘운명과 자율성’의 논의를 위한 방법은 특히 생극제화의 준거로 태과와 불급의 균형을 조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명리학적 ‘중화’는 사주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요건을 찾아내는 기본요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사주의 주체인 ‘일간’의 ‘성격’이 행동을 주관하는 것으로, 발생의 동기인 ‘자율성’의 주체는 개인의 마음이 움직여야 비로소 행동으로 실천된다. 운명은 주로 성격에서 기인하기 쉽다.
    본문에서 주로 논의된 ‘상생의 조화’는 인성과 식상이 품은 의미가 바름을 얻었는가의 판별기준이다. ‘자율성’은 설령 중화되지 않은 명이라도 그것에 그치지 않고 변화의 요소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론상의 용신뿐만이 아닌, 명의 주인 된 자로서 자율성을 확보한다면 그것으로 용신을 대체할 수 있다.
    한편, 용신은 극복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이는 순응할 수도 있는 생극제화의 실천적 활용으로 연결되어 현실적 방법론의 단초를 제시함과 동시, 자율성의 범주를 더욱 확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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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운명과 자율성의 상관관계 - 사주명리의 상생을 중심으로 - 김 정 아 본 논문의 목적은 ‘운명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밝히는 연구이다.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누구에게...

    [국문초록]

    운명과 자율성의 상관관계
    - 사주명리의 상생을 중심으로 -

    김 정 아

    본 논문의 목적은 ‘운명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밝히는 연구이다.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누구에게나 부여되는 명命은 보유하고 있는 특성이 있으며 행로를 예상할 수 있는 정보가 나타나 있다. 그러나 명의 정보가 발생한 근원적인 원인을 알고 운명을 분석하고자 하는 과정에는 상반된 관점이 있다. 하나는 ‘운명은 필연적으로 결정되어진 것이다’라는 견해와 다른 하나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특성은 후천적인 자유의지로 변화가 가능하다’고 보는 견해이다. 본 논문은 후자의 관점에 서 있다.
    본 논문은 ‘후천적 변화’의 중심에 ‘일간의 자율성’이 있다는 가설에서 출발하여, 명리학이 상생하는 두 가지 동태를 비교 고찰하는 방식으로 논지 구성이 이루어졌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명리이론의 최종 합일점인 ‘조화’를 이루거나 그렇지 못한 두 형태를 띤 명조들과 연계하는 방식을 선택하였다.
    명리학적 ‘운명과 자율성’의 논의를 위한 방법은 특히 생극제화의 준거로 태과와 불급의 균형을 조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명리학적 ‘중화’는 사주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요건을 찾아내는 기본요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사주의 주체인 ‘일간’의 ‘성격’이 행동을 주관하는 것으로, 발생의 동기인 ‘자율성’의 주체는 개인의 마음이 움직여야 비로소 행동으로 실천된다. 운명은 주로 성격에서 기인하기 쉽다.
    본문에서 주로 논의된 ‘상생의 조화’는 인성과 식상이 품은 의미가 바름을 얻었는가의 판별기준이다. ‘자율성’은 설령 중화되지 않은 명이라도 그것에 그치지 않고 변화의 요소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론상의 용신뿐만이 아닌, 명의 주인 된 자로서 자율성을 확보한다면 그것으로 용신을 대체할 수 있다.
    한편, 용신은 극복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이는 순응할 수도 있는 생극제화의 실천적 활용으로 연결되어 현실적 방법론의 단초를 제시함과 동시, 자율성의 범주를 더욱 확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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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bstract

    The Correlation between Fate and Autonomy
    - Focusing on the ‘Sang Saeng’ of Saju Myeongri -

    Kim, Jung-A
    Dept. of Culture and Art
    Graduate School
    Seokyeong University



    The objective of this is to reveal that "fate is malleable."
    Myeongri(innate destiny), granted to all those born as human beings, contains information that can predict one's life path according to their attributes. However, there are two conflicting points of view on the processes of perceiving the underlying cause of Myeong's information occurrence and attempting to analyze fate. The first point of view holds that "fate is inevitably fixed." The second point of view posits that "innate characteristics can be changed by acquired free will." This thesis argues for the latter.
    This thesis starts with the hypothesis that "Ilgan autonomy" lies at the center of "acquired change." The thesis is formed in a way that compares and considers the dynamics of ‘Sang Saeng’ in Myeongrihak. This study has chosen to associate the final point of agreement of Myeongri theory that realizes "neutralization" and the two forms of Myeongjo that does not realize "neutralization" to verify the thesis.
    The method for discussing "fate and autonomy" of Myeongrihak was carried out in a way that reconciled the balance between excessiveness or insufficiency, based particularly upon the ‘Saeng Geug Je Hwa’. Myeongrihak neutralization does not deviate significantly from the basic factor of finding the requirements for harmony and balance in Saju. Also, actions are led by the "nature" of "Ilgan," which is the main agent in Saju and the main agent of "autonomy," the motivation for occurrence, is practiced as an action only when the individual's mind is at work. Fate is primarily attributable to one's character.
    The "neutralization of ‘Sang Saeng’" which is mainly discussed in the body of the thesis, is a criterion for discriminating whether the meaning of ‘Inseong’ and ‘Sanggwan’ has gained righteousness. "Autonomy" is that even if Myeong has not been neutralized, it does not cease, and the elements of change can be found. If one secures autonomy not only as a theoretical ‘Yongsin’ but also as the owner of Myeong, it can replace ‘Yongsin’.
    Meanwhile, ‘Yongsin’ does not only emphasize overcoming. This led to the practical use of the ‘Saeng Geug Je Hwa’ that could be adapted and further expanded the scope of autonomy while providing a starting point of realistic methodology.

    Keywords : Fate, Autonomy, Neutralization, ‘Saeng Geug Je Hwa’, ‘Sang Saeng’, Saju Myeon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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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The Correlation between Fate and Autonomy - Focusing on the ‘Sang Saeng’ of Saju Myeongri - Kim, Jung-A Dept. of Culture and Art Graduate School Seokyeong University The objective of this is to reveal that "fate is malleable." Myeong...

    Abstract

    The Correlation between Fate and Autonomy
    - Focusing on the ‘Sang Saeng’ of Saju Myeongri -

    Kim, Jung-A
    Dept. of Culture and Art
    Graduate School
    Seokyeong University



    The objective of this is to reveal that "fate is malleable."
    Myeongri(innate destiny), granted to all those born as human beings, contains information that can predict one's life path according to their attributes. However, there are two conflicting points of view on the processes of perceiving the underlying cause of Myeong's information occurrence and attempting to analyze fate. The first point of view holds that "fate is inevitably fixed." The second point of view posits that "innate characteristics can be changed by acquired free will." This thesis argues for the latter.
    This thesis starts with the hypothesis that "Ilgan autonomy" lies at the center of "acquired change." The thesis is formed in a way that compares and considers the dynamics of ‘Sang Saeng’ in Myeongrihak. This study has chosen to associate the final point of agreement of Myeongri theory that realizes "neutralization" and the two forms of Myeongjo that does not realize "neutralization" to verify the thesis.
    The method for discussing "fate and autonomy" of Myeongrihak was carried out in a way that reconciled the balance between excessiveness or insufficiency, based particularly upon the ‘Saeng Geug Je Hwa’. Myeongrihak neutralization does not deviate significantly from the basic factor of finding the requirements for harmony and balance in Saju. Also, actions are led by the "nature" of "Ilgan," which is the main agent in Saju and the main agent of "autonomy," the motivation for occurrence, is practiced as an action only when the individual's mind is at work. Fate is primarily attributable to one's character.
    The "neutralization of ‘Sang Saeng’" which is mainly discussed in the body of the thesis, is a criterion for discriminating whether the meaning of ‘Inseong’ and ‘Sanggwan’ has gained righteousness. "Autonomy" is that even if Myeong has not been neutralized, it does not cease, and the elements of change can be found. If one secures autonomy not only as a theoretical ‘Yongsin’ but also as the owner of Myeong, it can replace ‘Yongsin’.
    Meanwhile, ‘Yongsin’ does not only emphasize overcoming. This led to the practical use of the ‘Saeng Geug Je Hwa’ that could be adapted and further expanded the scope of autonomy while providing a starting point of realistic methodology.

    Keywords : Fate, Autonomy, Neutralization, ‘Saeng Geug Je Hwa’, ‘Sang Saeng’, Saju Myeon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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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Ⅰ. 서 론 1
    • Ⅱ. 명리학 관점의 중화와 자율성 6
    • 목 차
    • Ⅰ. 서 론 1
    • Ⅱ. 명리학 관점의 중화와 자율성 6
    • 1. 명리학의 중화론 6
    • 1) 음양의 중화 7
    • 2) 오행 운동성의 중화 9
    • 3) 명리 용신법의 중화 12
    • 4) 십신의 중화 17
    • 2. 명리학적 관점의 자율성 35
    • Ⅲ. 상생의 원리와 조화의 작용 37
    • 1. 인성의 수용적 상생 38
    • 1) 편인 40
    • 2) 정인 46
    • 2. 식상의 발산적 상생 50
    • 1) 식신 52
    • 2) 상관 56
    • Ⅳ. 상생과 제화의 현상 분석 61
    • 1. 상생의 과다와 제화 62
    • 2. 생의 과다 65
    • 1) 수다목표(水多木漂) 67
    • 2) 목다화식(木多火熄) 71
    • 3) 화다토척(火多土斥) 73
    • 4) 토다금매(土多金埋) 75
    • 5) 금다수탁(金多水濁) 78
    • 3. 설의 과다 81
    • 1) 목다수축(木多水縮) 82
    • 2) 화다목분(火多木焚) 87
    • 3) 토다화식(土多火熄) 90
    • 4) 금다토약(金多土弱) 92
    • 5) 수다금침(水多金沈) 95
    • Ⅴ. 결론 98
    • 참고문헌 102
    • Abstract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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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周易傳義 上, 성백효,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19

    2. 김박사 주역, 김진희, 성남: 도서출판 太乙, , 2016

    3. 현대명리학, 정대붕, 충북: 한울, , 2014

    4. 周易傳義 下, 성백효,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19

    5. 사주심리학1, 박주현, 충남: 삼명, , 2014

    6. 사주심리학2, 박주현, 충남: 삼명, , 2010

    7. 窮通寶鑑一讀, 우석현, 서울: 도서출판 장서원, , 2008

    8. 사주학정해 上, 고해정, 서울: 한빛출판미디어, , 2009

    9. 사주학정해 下, 고해정, 서울: 한빛출판미디어, , 2009

    10. 사주학정해 中, 고해정, 서울: 한빛출판미디어, , 2009

    1. 周易傳義 上, 성백효,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19

    2. 김박사 주역, 김진희, 성남: 도서출판 太乙, , 2016

    3. 현대명리학, 정대붕, 충북: 한울, , 2014

    4. 周易傳義 下, 성백효,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19

    5. 사주심리학1, 박주현, 충남: 삼명, , 2014

    6. 사주심리학2, 박주현, 충남: 삼명, , 2010

    7. 窮通寶鑑一讀, 우석현, 서울: 도서출판 장서원, , 2008

    8. 사주학정해 上, 고해정, 서울: 한빛출판미디어, , 2009

    9. 사주학정해 下, 고해정, 서울: 한빛출판미디어, , 2009

    10. 사주학정해 中, 고해정, 서울: 한빛출판미디어, , 2009

    11. 「命理正宗 硏究」, 송지성,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12. 오청식 역, 淵海子平, 徐大升, 서울: 대유학당, , 2016

    13. 「命理學의 中和論 硏究」, 서준원,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3

    14. 「董仲舒의 陰陽論 硏究」, 전형일, 원광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15. 김연재 역, 명리학의 이해 1, 루즈지(陸致極), 서울: 사회평론, , 2018

    16. 김연재 역, 명리학의 이해 2, 루즈지(陸致極), 서울: 사회평론, , 2018

    17. 十神의 은유체계와 사회적 관계상, 김미정, 공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3

    18. 「십신정격에 따른 가치관 연구」, 김정아, 서경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8

    19. 「劉伯溫 命理思想의 哲學的 照明」, 이시윤, 대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20. 中國 先秦時代의 運命觀에 관한 硏究, 홍유선, 대구한의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20

    21. 「中國 古代 命理學의 淵源과 體系」, 이명재, 동방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8

    22. 「滴天髓闡微의 中和思想 硏究」, 박헌구, 원광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3

    23. 이한이 옮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James Clear), 서울: ㈜비즈니스 북스, , 2019

    24. 「任鐵樵의 命理思想과 從格論 硏究」, 이영환, 동방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0

    25. 「四柱構成原理로 본 人間心理 연구」, 문송희, 공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8

    26. 「六神의 偏重에 의한 性格特性 硏究」, 김종만, 경기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5

    27. 「명리학의 중화적 해석에 관한 연구」, 신기주, 동의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5

    28. 「명리 인성론(印星論)의 현대적 고찰」, 류창숙,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16

    29. 「四柱命理의 宮星과 格局用神論 硏究」, 고재민, 대구한의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6

    30. 「帛書 易傳象數易學에 관한 연구」, 천승민, 동국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8

    31. 서락오 평주, 박영창 역, 子平眞詮評註, 심효첨, 인천: 도서출판 도가, , 2015

    32. 「부부 궁합(宮合)에 관한 명리학적 연구」, 남기동, 東方文化大學院大學校 박사학위논문, , 2020

    33. 「命理學의 淵源과 理論體系에 관한 硏究」, 심규철,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사학위논문, , 2003

    34. 「命理學的 社會觀과 그 限界에 관한 연구」, 김성애,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7

    35. 「한국사주명리학의 활용양상과 인식체계」, 김만태, 안동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0

    36. 「命理學에 적용된 「中」思想에 관한 硏究」, 박상언, 대구한의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37. 「명리학에서의 傷官과 傷官運에 관한 연구」, 박서연, 경기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8

    38. 십신 개념의 연원과 성격_연해자평을 중심으로, 최한주, 원광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5

    39. 「사주의 오행분포가 성격형성에 미치는 영향」, 손연숙, 국제문화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8

    40. 「명통부를 통해 본 徐子平의 명리이론 연구」, 나혁진,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20

    41. 「국가고시 5급 출신 공무원의 명리학적 특성 고찰」, 황순덕, 김만태, 영산대학교 동양 문화연구원, , 2020

    42. 「주역에 나타난 귀신 개념 : 변화를 중심으로」, 정영수, 전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3

    43. 「四柱命理學의 格局과 用神에 대한 體用論的 硏究」, 손주생, 경기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20

    44. 「性格特性의 豫測을 위한 四柱命理學에 관한 硏究」, 정국용, 동의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4

    45. 「東醫寶鑑修養論의 醫學的 根據와 方法論 硏究」, 조영숙,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2

    46. 「웹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명리학의 직업이론 연구」, 안상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47. 「進路指導에 있어서 命理學的 補完可能性에 관한 硏究」, 박영창, 공주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1

    48. 「인류문화의 근원이 된 복희의 역易, 역歷 및 하도河圖」, 정연규, 한국외국어대학교 택 민국학연구원, , 2012

    49. 「周易의 陰陽思想 硏究 : 先秦兩漢時期를 中心으로」, 신철순, 원광대학교 박사학위논 문, , 2013

    50. 「명리학의 적천수, 자평진전, 궁통보감 용신론 비교연구」, 박재범, 뇌교육종합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8

    51. 「대기업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원들의 명리학적 특성 연구」, 김나정, 동방문화대학원대 학교 박사학위논문, , 2020

    52. 「四柱理論과 專門職種의 硏究: 食神傷官의 特性을 중심으로」, 이원태, 경기대학교 석사 학위논문, , 2005

    53. 「日干 중심의 用神과 子平眞詮의 格局用神에 관한 연구」, 김준호, 대구한의대학교 박 사학위논문, , 2018

    54. 「命理學의 性格類型分類 硏究 : MBTI類型別 四柱分析을 中心으로」, 손주생, 동방대학원 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0

    55. 「四柱 用神과 삶의 질의 관계에 관한 연구 : 生態體係的 관점에서」, 박숙희, 東義大學校 박사학위논문, , 2015

    56. 「‘생성과 소멸’의 상의성(相依性)을 통한 식물 이미지 표현 연구」, 송채연, 홍익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9

    57. 「命理約言의 현대적 解釋에 관한 硏究 : 格局과 用神을 중심으로」, 박나현, 경기대학 교 석사학위논문, , 2016

    58. 「滴天髓闡微에 나타난 性格分析實例와 用神別 性格에 關한 硏究」, 정하룡, 한국동방학 회 동방논집, , 2010

    59. 「ADHD증상과 어머니의 양육효능감의 관계에서 일상생활기능의 중재효과」, 정수경, 숙명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9

    60. 「四柱命理學 十星의 性格과 에니어그램의 성격심리(性格心理)와의 비교 연구」, 김경희, 동방대학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8

    61. 「오행五行 중의 상승相乘, 상모相侮 이론에 대한 고찰과 약국에서의 응용조기 성」, 조기성, 대한약국학회지, , 2017

    62. 「성과 중을 통해 본 중용中庸의 천인합일 사상 : 주희의 중용장구를 중심 으로」, 박현숙, 충북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1

    63. 「先秦 儒家哲學의 家庭倫理觀 硏究 : ‘家’의 正位와 未來融合倫理의 摸索을 中心 으로」, 유송화,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20

    64. 「한글소리 성명학의 이름해석에 관한 연구 : 선천적⋅후천적 장애를 가진 사 람을 중심으로」, 안기송,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8

    65. 「四季節 變化에 따른 天干과 地支의 特性에 과한 硏究 : 사물의 속성과 변화현 상을 중심으로」, 이주헌, 공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9

    66. 「프랜차이즈기업 종사자의 조직몰입 및 직무스트레스가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 DISC 행동유형과 사주명리학을 중심으로」, 김나위,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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