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는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으며, 문화유산에 대한 활용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불교문화유산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문화유산으로, 삼국시대 전래...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현대 사회는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으며, 문화유산에 대한 활용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불교문화유산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문화유산으로, 삼국시대 전래...
현대 사회는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으며, 문화유산에 대한 활용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불교문화유산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문화유산으로, 삼국시대 전래된 이래 오늘날까지 우리의 문화와 사상, 정치와 경제,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불교문화유산의 범주로는 불상과 탑・석등・불화와 같은 유형의 문화유산과 불교음악・승무・범패와 같은 무형의 문화유산을 나눌 수 있다. 또 대장경판・경전・문서 등과 같은 기록 문화유산과 승려・신도의 수도생활과 수행활동, 사찰음식 등의 민속문화유산으로 나눌 수 있다.
호남을 대표하는 무등산에도 증심사, 원효사, 규봉사, 만연사 등의 천년 역사의 사찰을 포함하여 많은 불교문화유산이 존재한다. 그러나 현재 이를 활용한 축제,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찾아보기 어렵다.
이 글에서는 무등산 사찰의 현황과 특징, 사찰의 기능과 역할, 문화유산의 현황과 가치를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무등산 불교문화유산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해 검토하였다.
무등산에는 현재 증심사, 원효사, 규봉사, 만연사 등의 전통사찰이 있다. 그러나 과거에는 이들 사찰 외에도 많은 사찰이 존재하였고, 지금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사료를 통해 사찰의 변화 추이를 살펴봄으로써, 사찰의 역사와 과거의 흔적을 통해 이를 활용할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하였다.
사찰은 승려와 신도가 함께하는 신앙의 공간이지만 단순히 종교적 집합 장소로만 사용된 것은 아니었다. 무등산의 사찰은 지역과 지역을 잇는 길목에 자리하면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고, 산짐승과 도적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기도 하였다. 학문적 교류의 장소이자 교육의 장소였으며, 자기 수양을 위한 공간이었다.
이와 같은 오랜 역사의 무등산 사찰을 포함하여 무등산에 있는 불교문화유산은 세 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신라하대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중국과 오가는 해상교통의 중심지로, 신라하대 선종구산문과 연관된 사찰들이 많은 점이다. 둘째는 고려시대 창건된 사찰과 문화유산의 경우 풍수비보의 사상과 연계되었다는 점이다. 셋째 조선시대 임진왜란 등의 전쟁으로 인해 많은 수의 사찰과 문화재가 없어졌다는 점이다. 현재 남아있는 조선시대 문화유산 중 조선전기의 사찰이나 문화재가 거의 없고 석조문화재만이 남아 있는 점은 상당한 부분 아쉬운 점이 있다.
이렇게 남아있는 무등산의 불교문화유산은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콘텐츠로의 활용이 필요하다. 첫째 사찰 순례길로서의 활용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길’을 활용한 콘텐츠가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 무등산 역시 둘레길 등이 조성하여 관광 등의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 「유산기」등의 자료를 통한 무등산 사찰 순례길의 개발은 관광 자원의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으며, 순례길의 사찰과 연계한 단기 템플스테이와 같은 프로그램의 운영은 지친 현대인들에게 좋은 활력소를 제공할 것이다.
둘째 남도의 맛과 사찰의 음식이 결합하는 무등산만의 독창적인 사찰음식문화의 개발이다. 사찰 음식은 궁중음식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외부인에게 맛의 고장으로 인식된다. 남도의 맛깔스런 맛에 대한 기대는 외부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이다. 천년역사의 사찰음식과 남도의 맛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사찰 음식 문화가 필요하다.
셋째 축제로서의 활용이다. 불교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명찰을 끼고 있는 지역은 사찰과 연계하여 다양한 축제를 열고 있다. 오대산 월정사의 경우 강원도와 평창군과 연계하여 클린, 청정, 치유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무등산도 천년 고찰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라는 좋은 소재가 있어, 이를 활용한 포럼, 콘텐츠, 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것과 어둠을 몰아내고 지혜의 불을 밝히는 연등과 그 의미를 같이할 수 있는, 빛고을 이미지를 활용한 빛 축제로의 발전은 충분한 성공 가능성이 있다.
무등산 불교문화유산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문화자원이다. 현재 광주가 지닌 지역의 정체성에 새로운 문화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이자 통로로 무등산의 불교문화유산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In modern society, interest in culture is increasing, and the scope of use of cultural heritage is expanding. Buddhist cultural heritage is a cultural heritage that has formed the basis of our culture for a long time, and has had a great influence on ...
In modern society, interest in culture is increasing, and the scope of use of cultural heritage is expanding. Buddhist cultural heritage is a cultural heritage that has formed the basis of our culture for a long time, and has had a great influence on our culture, ideology, politics, economy, and society since it was introduced during the Three Kingdoms period.
In the category of Buddhist cultural heritage, there are tangible cultural heritages such as Buddha statues, pagodas, stone lanterns, and Buddhist paintings, an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s such as Buddhist music, monk dances, and bum-pae(梵唄). In addition, it can be divided into recorded cultural heritages such as the Tripitaka Koreana(大藏經), scriptures, and documents, and folk cultural heritages such as monks and Believers religious life and activities, and temple food.
Mudeungsan, which represents Honam, has thousands of temples and many Buddhist cultural heritages such as Jeungsimsa, Wonhyosa, Gyubongsa, and Manyeonsa.
However, currently, it is difficult to find activities such as festivals and content production using this.
In this article, the present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Mudeungsan temples, the functions and roles of the temples, and the status and value of cultural heritage were examined, and based on this, various ways to utilize Mudeungsan Buddhist cultural heritage were reviewed.
There are currently traditional temples such as Jeungsimsa, Wonhyosa, Gyubongsa, and Manyeonsa in Mudeungsan.
However, in the past, there were many temples besides these temples, and traces of them can still be found. By examining the trend of changes in the temple through historical records, the basic foundation for utilizing this through history and traces of the past was laid.
The temple is a place of faith where monks and believers live together, but it was not simply used as a religious gathering place. It was a place for academic exchange, a place for education, and a space for self-discipline.
The Buddhist cultural heritage in Mudeungsan, including Mudeungsan Temple, has three characteristics.
First, the Honam region was the center of maritime transportation to and from China, centering on the southwest coast of the late Silla period, and there are many temples related to 9 sects Zen Buddhism(禪宗九山門) of the Silla period.
Second, in the case of temples and cultural heritages founded in the Goryeo Dynasty, they were linked to the idea of Pungsu geography.
Third, a large number of temples and cultural properties were lost due to wars such as the Imjin War during the Joseon Dynasty.
Among the remaining cultural heritages of the Joseon Dynasty, there are few temples or cultural properties from the early Joseon period, and only stone cultural properties remain, which is quite regrettable.
The remaining Buddhist cultural heritage of Mudeungsan needs to be utilized as content that can enhance the value of the region and revitalize the region.
First, it is used as a temple pilgrimage route. Currently, in Korea, various contents using'gil' are being developed. Mudeungsan was also created by Dulle-gil and used as a resource for tourism.
In addition, the development of the Mudeungsan temple pilgrimage route through data such as “Yusangi(遊山記)” can pursue diversity of tourist resources, and the operation of programs such as short-term temple stays in connection with the temples on the pilgrimage route provides a good vitality for the exhausted modern people. something to do.
The second is the development of Mudeungsan's unique temple food culture in which the taste of Namdo and the food of the temple are combined. The food of the temple is the food that represents Korea along with the food of the palace.
Gwangju and Jeollanam-do are perceived by outsiders as a place of taste. Expectations for the delicious taste of Namdo are the basic ideas that outsiders have about the region.
There is a need for a new temple food culture that can contain both the temple food of the millennium history and the taste of Namdo.
Third, it is used as a festival. Various festivals using Buddhist cultural heritage are held, and the area with famous temples is holding various festivals in connection with the temple. In the case of Woljeongsa Temple in Odaesan, the image of clean, pure and healing is emphasized in connection with Gangwon-do and Pyeongchang-gun
Mudeungsan has a thousand-year old temple and a UNESCO World Geopark, so we can plan various cultural events such as forums, contents, and festivals.
In addition, the light festival, which uses the image of a lotus lantern that burns oneself to light the world, drives out the darkness, and illuminates the light of wisdom, has sufficient potential for success.
The Buddhist cultural heritage of Mudeungsan is our precious cultural heritage and a cultural resource that can revitalize the region.
There should be a plan to use the Buddhist cultural heritage of Mudeungsan as an opportunity and channel to secure a new cultural identity in the current regional identity of Gwangju.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무등산, 박선홍, 광주문화재단, , 2013
2. 석탑 연구, 백제계, 천득염, 전남대학교 출판부, , 2000
3. 홈페이지(www, 담양군청, damyang.go.kr),
4. 光州의 佛蹟, 천득염, 박준규, 광주직할시 향토문화개발협의회, , 1990
5. 불화의 비밀, 자현, 조계종출판사, , 2017
6. 화순누정기행, 김신중, 화순문화원, , 2012
7. 불교 길라잡이, 곽철환, 시공사, , 1997
8. 편, 화순의 고승, 강동원, 도서출판 민, , 1994
9. 무등산: 유래, 전설, 박선홍, 경관, , 1976
10. 국역 무등산 유산기, 김대현, 광주시립민속박물관, , 2010
1. 무등산, 박선홍, 광주문화재단, , 2013
2. 석탑 연구, 백제계, 천득염, 전남대학교 출판부, , 2000
3. 홈페이지(www, 담양군청, damyang.go.kr),
4. 光州의 佛蹟, 천득염, 박준규, 광주직할시 향토문화개발협의회, , 1990
5. 불화의 비밀, 자현, 조계종출판사, , 2017
6. 화순누정기행, 김신중, 화순문화원, , 2012
7. 불교 길라잡이, 곽철환, 시공사, , 1997
8. 편, 화순의 고승, 강동원, 도서출판 민, , 1994
9. 무등산: 유래, 전설, 박선홍, 경관, , 1976
10. 국역 무등산 유산기, 김대현, 광주시립민속박물관, , 2010
11. 「무등산 유산기 연구」, 김순영, 전남대학교 석사논문, , 2013
12. 누정-담양의 누정 기행, 김신중, 담양문화원, , 2008
13. 역주 삼국사기 4 주석편(하), 정구복,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 2012
14. 「조선시대 무등산 유람 연구」, 김지희, 조선대학교 석사논문, , 2016
15. 「무등산 내셔널트러스트운동」, 신현숙, 전남대학교 석사논문, , 2018
16. 호남의 불교문화와 불교유적, 윤덕향, 백산서당, , 1998
17. 석등, 무명의 바다를 밝히는 등대, 흥선, ㈜눌와, , 2011
18. 「문화유산의 이해」(KOWC 이러닝 강좌, 김병인, http://www.kocw.net/),
19. 교감역주 역대고승비문 : 고려편 4, 이지관, 가산불교문화연구원출판부, , 2000
20. 「현대 한국 불교문화의 대중화 연구」, 정해성, 중앙승가대학교 대학원 박사논문, , 2010
21. 「조선후기 전북지역 불교문화재 연구」, 최윤숙, 한서대학교 박사논문, , 2015
22. 「무등산의 전설연구」, 한국민속학 41, 나경수, 한국민속학회, , 2005
23. 「호남지역 불교의 특색」, 역사와 사회 5, 이희재, 국제문화학회, , 1991
24. 「지역정체성과 상징정치」, 경제와사회 30, 정근식, 비판사회학회, , 1996
25. 「무등산 서봉사의 시문 고찰」, 어문논총 19, 권수용,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 구소, , 2008
26. 「호남불교의 역사와 사상 Ⅰ」, 향토문화 14, 이계표, 향토문화개발협의회, , 1995
27. 「호남불교의 역사와 사상 Ⅱ」, 향토문화 15, 이계표, 향토문화개발협의회, , 1996
28. 「호남불교의 역사와 사상 Ⅲ」, 향토문화 16, 이계표, 향토문화개발협의회, , 1997
29. 「고려시대 사원의 교통기능」, 역사학연구 13, 김병인, 호남사학회, , 2015
30. 「무등산 사찰제영시 연구」, 한민족어문학 62, 임준성, 한민족어문학회, , 2012
31. 「현공 윤주일과 호남불교」, 호남문화연구 48, 이중표, 호남학연구원, , 2010
32. 「불교축제의 현황과 발전 방안」, 불교학보 70, 고상현,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 구원, , 2015
33. 「제봉의 <유서석록>서술특성」, 인문학연구 46, 탁현숙,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 원, , 2013
34. 「광주의 문화정체성과 문화정책」, 사회연구 3, 고영진, 한국사회조사연구소, , 2002
35. 「전남의 누정과 그 연구 동향」, 국학연구론총, 김신중, 택민국학연구원, , 2011
36. 「20세기 무등산 유산기 연구」, 한국언어문학 46, 김대현, 한국언어문학회, , 2001
37. 「고려후기의 무등산신앙과 광주」, 동아연구 38, 변동명, 서강대학교 동아연구 소, , 2000
38. 「전남지역 불교문화유산의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 선현정, 전남대학교 석사논문, , 2020
39. 「고려시대의 수원승도에 대한 고찰」, 숭실사학2, 李想瑄, 숭실사학회, , 1984
40. 「東國輿地誌를 통해 본 유형원의 ‘東史’인식」, 한지영, 경희대학교 석사논문, , 2012
41. 「무등산의 스토리자원과 문화콘텐츠 개발 방안 연구」, 이용식, 전남대학교 박사 논문, , 2016
42. 「담양 용천사와 간행 불서의 연구」, 서지학연구 75, 남권희, 한국서지학회, , 2018
43. 「신라말, 고려시기의 화순 쌍봉사」, 역사학연구 37, 변동명, 호남사학회, , 2009
44. 「사찰음식 대중화 방안 연구」, 동아시아불교문화 22, 배영희, 동아시아불교문 화학회, , 2015
45. 「불교문화원형 활용 방향에 대한 연구」, 불교학보 52, 이재수, 동국대학교 불 교문화연구원, , 2009
46. 「나도규의 무등산 유산기와 지역의식」, 역사와 담론65, 김덕진, 호서사학회, , 2013
47. 「광주 증심사 석조보살입상에 대한 고찰」, 문화사학 21, 성춘경, 한국문화사학 회, , 2004
48. 「무등산 숭사의 전통과 현대적 계승」, 남도민속연구 24, 서해숙, 남도민속학 회, , 2012
49. 「불교문화원형, 어떻게 발굴할 것인가」, 정토학연구 12, 이재수, 한국정토학회, , 2009
50. 「호남 유산기의 자료적 특징과 의의」, 국학연구론총 13, 김순영, 택민국학연구 원, , 2014
51. 「문화다양성시대 불교문화콘텐츠의 역할」, 불교학보 47, 이재수,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 2007
52. 「전남지방 현존 석탑의 현황 분석-지정문화재를 중심으로-」, 정진아, 목포대학교 석사논문, , 2007
53. 「조선 초 군소종파 소속의 자복사찰 실태」, 국학연구 28, 윤기엽, 한국국학진 흥원, , 2015
54. 「무등산 시가문학의 형성에 대한 연구」, 전통문화연구 6, 김성기, 조선대학교 전통문화연구소, , 1999
55. 「전남지방 누정 조사보고(2)-나주, 화순지역-」, 호남학 15, 김동수, 호남학연 구원, , 1985
56. 「고려시대 자복사의 성립과 존재 양상」, 민족문화론총 49, 한기문,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2011
57. 「무등산 불교미술의 신앙적 양상과 교류」, 역사학연구 45, 이경화, 호남사학회, , 2012
58. 「조선시대의 호남불교 연구의 성과와 전망」, 불교학보 59, 정병삼, 동국대불교 문화연구원, , 2011
59. 「화순 운주사의 ‘사명(寺名)’ 변화와 그 함의」, 호남학 57, 김병인, 호남학연구 원, , 2015
60. 「조선조 문인의 무등산 유람과 시적 형상화」, 동방한문학 46, 박명희, 동방한 문학회, , 2011
61. 「호남 상징으로서 의향론의 전개와 추이」, 한국사상과 문화, 조상현, 한국사상 문화학회, , 2009
62. 「한국 사찰음식의 문화유산 가치와 전승 과제」, 비교민속학 69, 배영동, 비교 민속학회, , 2019
63. 「한문학 유산 속에 기려진 무등산의 표상」, 한국한문학연구 21, 정 민, 한국 한문학회, , 1998
64. 「불교 문화유산의 세계 문화 콘텐츠화 전략 연구」, 불교학보 50, 윤기엽, 동국 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 2008
65. 「쌍계루 제영시의 문화사적 의의」, 호남학(구, 화남문화연구) 60, 최원종, 전남 대학교 호남학연구원, , 2016
66. 「연재 송병선의 호남 지역 명산 인식에 대한 연구」, 어문논총 31, 김순영, 전 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 2017
67. 「19세기 초의 의순의 사상과 호남의 불교학 전통」, 한국사연구 160, 김용태, 한국사연구회, , 2013
68. 「불교 무형문화의 자산과 콘텐츠 가치에 대한 고찰」, 불교학보 55, 구미래, 동 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 2010
69. 「17세기 전기 무등산의 한시 연구-담양 지역 작가와 작품을 대상으로-」, 정지용, 전남대학교 박사논문, , 2009
70. 「전남지방 누정 조사보고(1)-광주, 광산, 담양, 장성지역-」, 호남학 14, 김동수, 호남학연구원, , 1985
71. 「전남지방 누정 조사보고(3)-순천, 승주, 보성, 고흥지역-」, 호남학 16, 김동수, 호남학연구원, , 1986
72. 「일본 사이고쿠 삼십삼소 순례의 현재적 의의와 기능」, 일본문화연구 73, 김용의, 동아시아일본학회, , 2020
73. 「지리산의 불교유산: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 문제」, 남도문화연구 25, 문동규, 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 , 2013
74. 「조선후기 ‘무등산 적벽’ 공간의 문학작품 연구」, 한국시가문화연구 40, 김대현, 한국시가문화학회, , 2017
75. 「불교설화를 통한 산림문화자원의 활성화 방안 연구」, 한국사상과 문학 74, 박환영, 한국사상문화학회, , 2014
76. 「빛고을 관등회의 추이와 현황」, 빛고을 관등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김다빈,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학술대회 자료집, , 2020
77. 「불교문화콘텐츠의 개발과 활용방안-불교TV를 중심으로-」, 불교문화연 구 9-1, 최진구, 동국대학교 불교사회문화연구원, , 2008
78. 「무등산 무돌길의 발굴과 지형적 특성」, 한국지역지리학 회 학술대회 발표집, 강환승, 오종주, 박승필, 한국지역지리학회, , 2012
79. 「전남지방 누정 조사보고(4)-목포시, 무안군, 함평군, 영광군지역-」, 호 남학 17, 김동수, 호남학연구원, , 1987
80. 「‘예향’ 광주의 탄생: 전두환 정부의 ‘새문화정책’과 지역정체성」, 역사 연구 37, 김봉국, 역사학연구소, , 2019
81. 「불교 축제가 현대 사회에 함의하는 문화기호학적 의미와 대중성 고찰」, 선문화연구 6, 표정옥, 한국불교선리연구원, , 2009
82. 「불교 문화를 활용한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성 연구-사찰을 중심으로」, 동아시아불교문화 42, 손희영,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 2020
83. 「무등산 이야기-구술기억으로 읽는 무등산의 영웅, 김덕령 장군의 성장 이야기」, 오늘의 가사문학 7, 표인주, 고요아침, , 2015
84. 「단기간 템플스테이 체험이 일상스트레스 감소에 미치는 영향」, 한국정보전자통신기술학회 논문지 8-1, 백원기, 서용석, 한국정보전자통신기술학회, , 2015
85. 「불교무형문화유산의 문화콘텐츠 개발과 활용 방향에 대한 연구-월정사 탑돌이를 중심으로-」, 불교학보 56, 이재수,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 2010
86. 「불교문화유산의 디지털콘텐츠화 현황과 전략연구-디지털복원과정에서 디지털스토리텔링 역할」, 전자불전 8, 유동환, 동국대학교 전자불전연구소, , 2006
87. 「문화적 의미를 통해 본 ‘광주의 빛’ 연구-빛을 활용한 문화행사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17, 김진아, 정윤정, 한국전시사업융합연구 원, , 2014
88. 「불교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원효대사 소재 콘텐츠 를 중심으로-」,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이재수, 사단법인 학국교수불자연합 회, ,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