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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중국인·일본인 간 친소관계 맥락에 따른 자기개념 및 행동판단 가변성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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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658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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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이 집단주의 또는 관계주의를 드러내는 특정한 관계적 맥락이 존재한다는 기존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삼국의 친소관계 맥락에 따른 자기개념 및 행동판단의 가변성을 비교문화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동아시아 삼국의 관계적 집단주의의 특성을 비교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친소관계 맥락의 교류규범이 동아시아 삼국에 동일하게 작동하는지, 아니면 한국인에게만 고유하게 나타나는 특성인지 탐색하고자 한다. 연구 1에서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소관계 맥락에 따른 자기개념 가변성의 차이를 비교분석하였다. 연구 1의 총 참여자는 201명(한국인 73명, 중국인 63명, 일본인 67명)이었고, 10문항 성격5요인 척도를 활용하여 일반적 맥락, 아버지, 어머니, 친한 동성 및 이성친구, 모르는 사람 맥락에서의 표현되는 자기 성격을 측정한 원자료를 자기개념 가변성 지수로 변환하여 삼국의 참여자 간 비교분석하였다. 그 결과, 자기개념 가변성은 한국인과 중국인이 일본인보다 높았다. 국가 및 친소관계에 따른 자기개념 가변성의 상호작용효과를 검증한 결과 유의미한 상호작용효과가 나타났다. 친밀한 관계에서 국가 간 자기개념 가변성은 중국인이 한국인, 일본인보다 높았고, 소원한 관계에서 자기개념 가변성은 한국인과 중국인이 일본인보다 높았다. 마지막으로 국가 간 친소관계 자기개념 가변성의 차이는 한국인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 중국인이었으며, 일본인이 가장 낮았다. 이를 통해 한국인은 친소관계 간 자기개념의 가변성의 차이가 가장 극명하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연구 2는 친소관계 맥락에 따른 자기개념의 가변성이 교류규범의 영향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친소관계를 조작한 뒤, 교류규범과 개인적 이익, 교류규범과 내집단적 규칙, 교류규범과 공공규범이 상충하는 상황에서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참여자 간 어떠한 규범을 따르는 행동을 할 것인지, 그 행동의도의 근거를 탐색하는 비교문화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2도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총 참여자는 404명(한국인 146명, 중국인 132명, 일본인 126명)이었다. 연구 결과, 전반적으로 삼국의 참여자들은 친밀한 관계조건에서 다른 규범(개인적 이익, 내집단 규칙, 공공 규범)보다 교류규범에 의한 행동판단을 하였고, 소원한 관계 조건에서는 교류규범보다 개인적 이익, 내집단 규칙, 공공규범적 행동판단을 하였다. 그러나 친소관계조건에 따른 행동판단의 유의미한 차이는 한국인이 유일하였다. 종합적으로 한국인들은 중국인, 일본인에 비하여 친소관계 맥락에 따라 자기개념와 행동판단에 주요한 영향을 받음을 확인하였다. 이를 중심으로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 후속 연구를 위한 논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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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이 집단주의 또는 관계주의를 드러내는 특정한 관계적 맥락이 존재한다는 기존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삼국의 친소관계 맥락에 따른 자기개념 ...

      본 연구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이 집단주의 또는 관계주의를 드러내는 특정한 관계적 맥락이 존재한다는 기존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삼국의 친소관계 맥락에 따른 자기개념 및 행동판단의 가변성을 비교문화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동아시아 삼국의 관계적 집단주의의 특성을 비교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친소관계 맥락의 교류규범이 동아시아 삼국에 동일하게 작동하는지, 아니면 한국인에게만 고유하게 나타나는 특성인지 탐색하고자 한다. 연구 1에서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소관계 맥락에 따른 자기개념 가변성의 차이를 비교분석하였다. 연구 1의 총 참여자는 201명(한국인 73명, 중국인 63명, 일본인 67명)이었고, 10문항 성격5요인 척도를 활용하여 일반적 맥락, 아버지, 어머니, 친한 동성 및 이성친구, 모르는 사람 맥락에서의 표현되는 자기 성격을 측정한 원자료를 자기개념 가변성 지수로 변환하여 삼국의 참여자 간 비교분석하였다. 그 결과, 자기개념 가변성은 한국인과 중국인이 일본인보다 높았다. 국가 및 친소관계에 따른 자기개념 가변성의 상호작용효과를 검증한 결과 유의미한 상호작용효과가 나타났다. 친밀한 관계에서 국가 간 자기개념 가변성은 중국인이 한국인, 일본인보다 높았고, 소원한 관계에서 자기개념 가변성은 한국인과 중국인이 일본인보다 높았다. 마지막으로 국가 간 친소관계 자기개념 가변성의 차이는 한국인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 중국인이었으며, 일본인이 가장 낮았다. 이를 통해 한국인은 친소관계 간 자기개념의 가변성의 차이가 가장 극명하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연구 2는 친소관계 맥락에 따른 자기개념의 가변성이 교류규범의 영향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친소관계를 조작한 뒤, 교류규범과 개인적 이익, 교류규범과 내집단적 규칙, 교류규범과 공공규범이 상충하는 상황에서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참여자 간 어떠한 규범을 따르는 행동을 할 것인지, 그 행동의도의 근거를 탐색하는 비교문화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2도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총 참여자는 404명(한국인 146명, 중국인 132명, 일본인 126명)이었다. 연구 결과, 전반적으로 삼국의 참여자들은 친밀한 관계조건에서 다른 규범(개인적 이익, 내집단 규칙, 공공 규범)보다 교류규범에 의한 행동판단을 하였고, 소원한 관계 조건에서는 교류규범보다 개인적 이익, 내집단 규칙, 공공규범적 행동판단을 하였다. 그러나 친소관계조건에 따른 행동판단의 유의미한 차이는 한국인이 유일하였다. 종합적으로 한국인들은 중국인, 일본인에 비하여 친소관계 맥락에 따라 자기개념와 행동판단에 주요한 영향을 받음을 확인하였다. 이를 중심으로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 후속 연구를 위한 논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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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Based on the previous study, it has been proved that the particular relational contexts exist within collectivism or relationalism among three East Asian people: Koreans, Chinese, and Japanese. In this regard, this study aims to compare the features of the relational collectivism of three East Asians by indicating cross-cultural study for the variability of self-concepts and behavioral judgments in accordance with the degree of relational closeness. And, to explore whether similar norms of relational context occur among three East Asian people or it is the innate feature of Koreans.
      In Study 1, three East Asian’s variability of self-concept in the relational closeness was analyzed and compared. Participants were undergraduate students and the total number of participants was 201 (73 Koreans, 63 Chinese, 67 Japanese). They were measured for their general traits and traits in the interpersonal contexts (with father, mother, close friends, and strangers). 10 items of Big-5 scale were used and was converted them into index of self-concept variability among the contexts. As a result, self-concept variability across contexts was higher for Koreans and Chinese than for Japanese and interaction of cultures and degree of closeness was significant. Self-concept variability across close relationships showed that Chinese was higher than Korean and Japanese. And, self-concept variability across distant relationships showed that Korean and Chinese were higher than Japanese. However, the deviation of self-concept variability between degree of closeness was significant only for Koreans. Through this, it was verified that Korean participants have higher self-concept variability across the degree of closeness than Chinese and Japanese.
      In Study 2, in order to verify whether interpersonal morality(義利, Urie) is affected by the variability of self-concept in relational closeness context, a cross-cultural study was conducted. For this, two conditions (closeness vs. non-closeness) were manipulated in three different interpersonal morality dilemma scenarios: individual-interest, ingroup rules, and community order. Participants were Korean, Chinese and Japanese undergraduate students. The total number of participants were 404 (146 Koreans, 132 Chinese and 126 Japanese). As a result, participants in the three countries judged based on interpersonal morality rather than other norms (individual-interest, ingroup rules, community order) in closeness conditions. On the non-closeness conditions, behavioral judgments were made by the individual-interest, ingroup rules, community order. However, only Koreans participants mad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ir judgment based on the degree of closeness. Overall, it was verified that Koreans were influenced mainly by self-concept and judgments on the closeness and non-closeness relationship compared to Chinese and Japanese. Based on this, discussions were held on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e research and for subsequen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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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d on the previous study, it has been proved that the particular relational contexts exist within collectivism or relationalism among three East Asian people: Koreans, Chinese, and Japanese. In this regard, this study aims to compare the features o...

      Based on the previous study, it has been proved that the particular relational contexts exist within collectivism or relationalism among three East Asian people: Koreans, Chinese, and Japanese. In this regard, this study aims to compare the features of the relational collectivism of three East Asians by indicating cross-cultural study for the variability of self-concepts and behavioral judgments in accordance with the degree of relational closeness. And, to explore whether similar norms of relational context occur among three East Asian people or it is the innate feature of Koreans.
      In Study 1, three East Asian’s variability of self-concept in the relational closeness was analyzed and compared. Participants were undergraduate students and the total number of participants was 201 (73 Koreans, 63 Chinese, 67 Japanese). They were measured for their general traits and traits in the interpersonal contexts (with father, mother, close friends, and strangers). 10 items of Big-5 scale were used and was converted them into index of self-concept variability among the contexts. As a result, self-concept variability across contexts was higher for Koreans and Chinese than for Japanese and interaction of cultures and degree of closeness was significant. Self-concept variability across close relationships showed that Chinese was higher than Korean and Japanese. And, self-concept variability across distant relationships showed that Korean and Chinese were higher than Japanese. However, the deviation of self-concept variability between degree of closeness was significant only for Koreans. Through this, it was verified that Korean participants have higher self-concept variability across the degree of closeness than Chinese and Japanese.
      In Study 2, in order to verify whether interpersonal morality(義利, Urie) is affected by the variability of self-concept in relational closeness context, a cross-cultural study was conducted. For this, two conditions (closeness vs. non-closeness) were manipulated in three different interpersonal morality dilemma scenarios: individual-interest, ingroup rules, and community order. Participants were Korean, Chinese and Japanese undergraduate students. The total number of participants were 404 (146 Koreans, 132 Chinese and 126 Japanese). As a result, participants in the three countries judged based on interpersonal morality rather than other norms (individual-interest, ingroup rules, community order) in closeness conditions. On the non-closeness conditions, behavioral judgments were made by the individual-interest, ingroup rules, community order. However, only Koreans participants mad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ir judgment based on the degree of closeness. Overall, it was verified that Koreans were influenced mainly by self-concept and judgments on the closeness and non-closeness relationship compared to Chinese and Japanese. Based on this, discussions were held on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e research and for subsequen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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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이론적 배경 8
      • 2.1 개인주의-집단주의에서 관계주의 구분하기 8
      • 2.2 개인적 수준에서의 관계적 집단주의: 자기개념의 가변성 논의 12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이론적 배경 8
      • 2.1 개인주의-집단주의에서 관계주의 구분하기 8
      • 2.2 개인적 수준에서의 관계적 집단주의: 자기개념의 가변성 논의 12
      • 2.3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의 자기관과 관계주의 15
      • 3.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36
      • Ⅱ. 연구 1 39
      • 1. 방법 40
      • 1.1 연구 참여자 40
      • 1.2 독립변인의 측정 및 범주화 42
      • 1.3 종속변인의 측정 및 지수산출방법 45
      • 1.4 조사 절차 및 분석 방법 49
      • 2. 결과 50
      • 2.1 사전분석 50
      • 2.2 가설검증 53
      • 3. 논의 60
      • Ⅲ. 연구 2 63
      • 1. 방법 65
      • 1.1 연구참여자 65
      • 1.2 연구 설계 및 시나리오 조작 67
      • 1.3 측정 변인 71
      • 1.4 분석 방법 71
      • 2. 결과 73
      • 2.1 교류규범과 개인적 이익 상충 상황에서 국가 및 친소관계조건에 따른 부탁승낙정도의 평균차이 73
      • 2.2 교류규범과 내집단 규칙 상충 상황에서 국가 및 친소관계조건에 따른 부탁승낙정도의 평균차이 77
      • 2.3 교류규범과 공공 규범 상충 상황에서 국가 및 친소관계조건에 따른 부탁승낙정도의 평균차이 81
      • 3. 논의 85
      • Ⅳ. 종합논의 89
      • 1. 결과해석 89
      • 2.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 94
      • 3.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 97
      • 4. 종합 결론 99
      • 참고문헌 101
      • 부록 112
      • 부록 1.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의 관계 별 친밀 정도에 대한 반복측정 변량분석 결과 112
      • 부록 2.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간 친소관계 내 성격 가변성의 혼합 설계 변량분석 결과 113
      • 부록 3. 연구1 설문지 114
      • 부록 4. 연구2 친밀한 관계 조건 설문지 123
      • 부록 5. 연구2 소원한 관계 조건 시나리오 135
      • 국문초록 138
      • ABSTRACT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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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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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심정대화의 특성, 김경자, 한규석,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14(1), 1-22, , 2000

      4. 『한국인의 심리학』, 최상진, 서울: 학지사, , 2011

      5. 사회심리학의 이해(제4판), 한규석, 서울:학지사, , 2017

      6. 김영란법, 김영란에게 묻다, 이범준, 김영란, 서울: 도서출판 풀빛, , 2017

      7.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류재윤, 서울: 센추리원, , 2014

      8. 유가사상의 사회철학적 재조명, 이승환, 서울: 고려대학교 출판부, , 1998

      9. 공과 사의 갈등상황에서의 판단, 한규석, 양관승, 한국심리학회 학술대회 자료 집, 1999(1), 62-64,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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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인 심리학, 최상진, 서울: 중앙대학교출판부, , 2000

      2. 한일비교성격론, 요시유키, 이누미야, 일본연구, 11, 103-125, , 2003

      3. 심정대화의 특성, 김경자, 한규석,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14(1), 1-22, , 2000

      4. 『한국인의 심리학』, 최상진, 서울: 학지사, , 2011

      5. 사회심리학의 이해(제4판), 한규석, 서울:학지사, , 2017

      6. 김영란법, 김영란에게 묻다, 이범준, 김영란, 서울: 도서출판 풀빛, , 2017

      7.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류재윤, 서울: 센추리원, , 2014

      8. 유가사상의 사회철학적 재조명, 이승환, 서울: 고려대학교 출판부, , 1998

      9. 공과 사의 갈등상황에서의 판단, 한규석, 양관승, 한국심리학회 학술대회 자료 집, 1999(1), 62-64, , 1999

      10. 한국인과 일본인의'우리'의식 비교, 최상진, 한국심리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19 93(1), 229-244, , 1993

      11. 우리성 관계에서는 상처받기도 쉽다!, 배재창, 한규석,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 성격, 30(4), 51-80, , 2016

      12. 개별성-관계성 척도의 제작과 타당화 연구, 김동직, 한성열,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12(1), 71-93, , 1998

      13. 집합주의-개인주의 성향에 따른 분배규범의 선호차이, 고재홍,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15(3), 1-16, , 2001

      14. 한국인의 ‘문화문법’과 사회관계: 정의와 의리사이, 정수복, 한국사회학회 심포 지움 논문집, 9, 3-22, , 2017

      15. 서열적 교류의 사회심리: 공손성과 서열관계 스트레스, 한규석, 문찬기, 한국심 리학회지: 사회및성격, 27(4), 1-28,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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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옥정, 김은경한국 남녀 대학생 집단에서 자아해석이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김현미, 방희정, 소유경, 한국심리학회지: 여성, 11(4), 437-458, , 2006

      32. 한국인의 가치구조와 행동판단에서의 이중성: 대학생, 성인 및 탈북자를 중심으로, 송관재, 정태연, 한국심리학회지: 문화및사회문제, 12(3), 49-68, , 2006

      33. '우리성'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측정도구의 개발 및 적용 :공기업 구 성원을 대상으로, 양하이데,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3

      34. 한국인의 나의식-우리의식과 개별성-관계성, 심리사회적 성숙도 및 대 인관계문제와의 관계, 조윤경, 한국심리학회지: 상담및심리치료 15(1), 91-109, , 2003

      35. 거절이유에 따른 부담도 및 거절전략의 한일대조: 거절상대와의 상 하․ 친소관계에 주목하여, 이현정, 동북아 문화연구, 30, 361-376, , 2012

      36. 한국인의 대인관계에서 기본도덕으로서의 의리분석: 한국인에게 진정한 친구는 의리있는 친구인가, 김미희, 최상진, 김기범, 한국심리학회: 사회문제, 8(1), 79-1 01, , 2002

      37. 박동건개인주의‧집단주의와 조직공정성에 대한 인식이 조직 내 구성 원의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 김경민,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17(4), 395 -413, , 2011

      38. 비현실적 낙관성(unrealisti c optimism) 경향에 있어서의 비교 문화 연구: 상호독립적-상호협조적 자기관과 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누미야, 한성열, 요시유키, 최일호, 윤덕환, 서동효,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13(1), 183-201,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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