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의 목적은 성인전환기의 중증뇌병변장애인 청년들이 경험하는 자립 의미를 자립 주체인 장애청년 당사자 관점에서 이해하고 탐색하는 데 있다. 본 논문의 연구 문제는 “중증뇌병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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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2019
학위논문(박사) --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 가톨릭사회복지학 전공 , 2019. 8
2019
한국어
261.8 판사항(23)
서울
ⅹⅳ, 265 p. : 삽화 ; 26 cm
지도교수: 강선경
부록: 1. 연구대상자 동의서 -- 2. 연구대상자를 위한 설명서 -- 3. 개별면담 진행을 위한 질문지
참고문헌: p.232-251
I804:11029-00000006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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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성인전환기의 중증뇌병변장애인 청년들이 경험하는 자립 의미를 자립 주체인 장애청년 당사자 관점에서 이해하고 탐색하는 데 있다. 본 논문의 연구 문제는 “중증뇌병변장애인 청년이 경험한 자립 의미는 무엇인가?”이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생활경험 배경이 있고, 성인이 된 후 자립하여 현재 자립생활을 하고 있는 21세부터 24세 사이의 9명의 중증뇌병변장애인 청년들이 선정되었다. 연구참여자 중 7명은 주거자립하여 전환주거(체험홈) 생활을 하고 있었고, 자립 기간은 1개월에서 1년 10개월 사이였고, 참여자 2명은 경제자립을 통한 주거자립을 준비하며, 아직 시설생활 중이었다. 자료수집은 2019년 2월부터 3월까지였다. 자료는 사진과 개별면담 수행을 통해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Wang과 Burris(1997)의 포토보이스 연구분석방법과 Braun과 Clarke(2006)의 주제 분석방법에 따라 선택, 맥락화, 범주화 순으로 분석되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포토보이스 주제분석을 실시한 결과, 103개의 개념을 구성하였고, 개념군 중 유사하거나 공통적인 것들을 결집하여 하위범주화 하였고, 32개의 하위주제 중 유사하거나 공통적인 것들을 재결집하는 정교화 작업을 통해 상위차원의 자립과 연결되는 8개의 주제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상위주제는 【과거의 아픔과 그리움을 안고 어른으로 홀로서기】, 【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선택한 진로(進路)】, 【일과 돈으로 나만의 행복 찾기】, 【독립된 주거 공간에서 진정한 어른 되어가기】, 【건강하고 싶지만, 건강하지 못한 인생】, 【평범한 일상의 시간 향유하기】, 【그리운 것은 지지적 환경에서의 온전한 사랑】, 【혼자서 걸어가는 공존하는 삶의 굴레】로 확인되었다.
연구참여자들은 모두 15년 이상의 장애인거주시설 생활경험이 있었지만, 여전히 이들에게 가족은 시설에 입소하던 어린 시절에 멈추어 버린 《잊을 수 없는 조각들》로 슬픔과 상처가 되어 남아 있었고, 동시에 가족은 자립의 홀로서기를 《일어설 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 헸다. 연구참여자들은 사회에서 다양한 관계로 맺은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며, 자신의 장애와 주어진 현실, 과거의 상처들이 《불편한 질실》이 되어 결혼하여 자신의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해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갖고 있었다. 연구참여자들은 가족에 대한 【과거의 아픔과 그리움을 안고 어른으로 홀로서기】하고 있었다.
연구참여자들은 여느 20대 청년들처럼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 대한 고민을 주로 하였고, 일찍이 진로를 경제적 자립과 취업으로 방향 잡은 경우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었다. 장애가 있는 연구참여자들의 미래는 불투명했고, 《지독하게 막막한 현실》이었다. 연구참여자들의 노력만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엔 막막했지만, 【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선택한 진로(進路)】를 통해 주어진 환경 안에서 자신의 삶에 순응하며 자립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며 나아가고 있었다.
연구참여자들은 고등학교 과정과 전공과에서 직업훈련을 통해 배운 것들을 일자리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온전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 소소한 일일지라도 자신이 배운 그대로 《꾸밈없이 최선을 다하여》 일하였고, 고용 및 소득과 관련하여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 임금을 받고 있었지만 《그들만이 사는 세상》에 있었기에 현실에 만족하며 행복할 수 있었다. 연구참여자마다 일하는 목적은 달랐지만, 일을 통해 자립생활을 유지하고자 했고, 장애가 있음에도 일할 수 있음에 자부심과 행복을 느끼며 【일과 돈으로 나만의 행복 찾기】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연구참여자들에게 주거(집)은 《나와 타인을 구분해 주는 공간》이었다. 거주시설에서 생활이 길었던 만큼 주거자립 이후에도 이들 생활 곳곳에는 시설생활에서 비롯한 《세월이 남긴 흔적》이 남아 있었다. 참여자들은 자립 이후 자신에게 주어진 넓은 공간에서 심리적 허전함과 공허함을 느끼고, 이들에게 고향과 같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 곳》인 시설을 그리워하게 된다. 주거자립을 한 참여자들은 한결같이 《설렘과 외로움》의 교차한다. 연구참여자들에게 자립이란 【독립된 주거 공간에서 진정한 어른 되어가기】였다.
연구참여자들의 장애를 지닌 몸은 자신들의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았고, 나이가 들수록 신체상황이 안 좋아지며, 점점 《몸과 마음의 나이》는 차이가 났다. 참여자들은 자신에게 운동이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혼자서 아무런 동기없이 운동하기는 쉽지 않았고 이들은 《자극이 필요할 때》였다. 또한, 참여자 대부분 사회에서 소외되고 격리된 채 시설생활하였던 자신들의 공허한 마음을 동물에게 과잉 감정이입하며 《애정 찾아 삼만리》하며, 언어는 통하지 않았으나 동물과 교감하며 공허한 마음을 채우려 노력했다. 시시때때로 감수성 풍부한 《감성주의자》도 되었다. 연구참여자들은 장애 때문에 자신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특별한 노력은 하지 않았고 【건강하고 싶지만, 건강하지 못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다.
연구참여자들은 오랜 기간 치료 명목으로 참여하던 활동을 일상 속 여가를 통해《작은 일과 큰일의 경계선》에서 취미로 즐기고 있었고, 《아마추어 미술가》 수준의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기도 하였다. 참여자 성향에 따라 컴퓨터 게임 같은 《흔하디흔한 누구나의 취미》를 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취미를 즐기며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시대에 유행하는 것들을 따라 하며《요즘 감성으로 살아보기》도 했다. 연구참여자들에게도 문화와 여가는 누구나 누리는 【평범한 일상의 시간 향유하기】였다. 장애로 할 수 없는 건 없었다. 이들도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이 누리는 문화와 여가에 동일하게 참여하고 있었다.
연구참여자들에게 탈시설 후 거주시설에서 함께 생활하던 선생님과 친구들은 그리움의 존재였고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나의 첫사랑》이었다. 지역사회 속 참여자들의 《일상이 머무는 시선》은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알린다. 종교생활을 통해 《믿음으로 이어진 타래》의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평생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말이나 기억이 있듯이, 참여자들에게도 《마음에 살아있는 시간들》이 있었고, 그 중심에는 거주시설에서의 추억이 있었다. 참여자들에게 【그리운 것은 지지적 환경에서의 온전한 사랑】이었다.
연구참여자들이 주거자립 후 가장 큰 행복은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싶을 때 먹는 것이었고, 그것은 《누구나 자연히 누리는 것들》이었다. 참여자들은 오랜 거주시설 생활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독특하게 보이는 《오직 나만의 능력》이 있기도 했다. 장애로 이동이 불편한 참여자들에게 도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사막에 내리는 소낙비》처럼 매우 반가운 존재였고, 이들이 사회적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지역사회에 온전히 적응하며 살아가기에 세상은 너무 냉정했고, 참여자들에게 《인생은 결국 홀로 사는 것》이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환경을 인정하고, 주변의 도움을 종종 받으며 살아가고자 하지만, 결국 《돌봄 받는 삶》을 살게 된다. 참여자들이 일상은 【혼자서 걸어가는 공존하는 삶의 굴레】였다.
포토보이스 주제분석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중증뇌병변장애인 청년의 자립 의미는 “평범한 일상의 삶”이었다. 연구참여자들에게 자립은 누구나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었다. 일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잠자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 만나는 평범한 일상을 사는 것이었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결정하고, 그 결정대로 행동하는 자유가 있는 삶이었다. 이러한 연구참여자들의 “평범한 삶”은 대주제 『우리는 빛을 향해 자란다』로 귀결된다. 빛을 향해 자라는 나무에게 건강한 뿌리와 든든한 나무기둥, 그리고 수많은 잎사귀와 꽃과 열매들이 함께 하듯이 연구참여자들의 일상에도 자립생활을 유지하고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주제”와 같은 원동력이 되는 요인들이 있었다. 연구참여자들은 각각 성장하는 속도와 자립생활 속 영향받는 요인들이 상이하였지만, 모든 식물이 빛을 향해 자라나듯, 연구참여자들도 “자립생활을 통해 주어진 평범한 삶 속에서 진정한 어른이 되고자 하는 성장기”를 나아가고 있었다.
이상의 본 연구에서 확인된 연구 결과는 장애청년 당사자들이 생각하는 자립에 대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장애청년 자립에 대한 사회적 차원의 시각을 확장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먼저, 중증뇌병변장애인 청년들이 촬영한 사진과 면담을 활용한 포토보이스 연구방법으로 자립 주체인 당사자들이 직접 경험한 자립의 본질적 의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장애청년들이 자신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독립된 사회구성원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복지 차원의 지원서비스 구축 및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국내 장애인복지 연구에서 탈시설한 장애청년을 대상으로 하여, 탈시설 이후의 이들의 생활을 살펴본 연구는 매우 부족한 데 반하여, 평생을 가정이 아닌 집단거주시설에서 생활하고, 성인이 되어 지역사회로 전환하게 된 장애인에게 자립의 의미가 무엇인지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장애인복지 분야의 이론적 확장과 동시에 실천적 지식을 재고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사료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를 통해 확인된 장애청년의 성장가능한 역량을 통해 사회인식의 지평이 확장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청년이 주체적인 사회구성원으로 당사자 중심의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사회통합에도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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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뇌병변장애인의 심리사회적 특성 연구: 장애영역별 비교”, 이달엽, 『지체 중복장애연구』, 59(1): 1-27,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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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정하선.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제도의 분석 및 개선방안”, 이종복, 박선하, 『복지행정논총』, 18(2): 57-90, , 2008
84. “지적장애인의 그룹홈 생활이 자립생활에 미치는 영향요인”, 황석웅, 대구가톨 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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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성인발달장애 자녀의 평생교육에 대한 어머니의 인식 과 기대”, 손성화, 이연재, 강영심,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5(3): 225-249, , 2016
93.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양육부담과 지원욕 구에 관한 연구, 박주홍, 이경림, 『지적장애연구』, 15(2): 349-373,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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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장애인의 자립생활 패러다임과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실천전략”, 양숙미, 『인 문사회연구』, 4: 89-108, , 2001
96. “장애인의 자립생활 패러다임과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실천전략”, 양희택, 『인 문사회연구』, 4: 89-108, , 2005
97. “청년노숙 경로에 관한 연구: 노숙진입과 노숙생활을 중심으로.”, 김소영, 서 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6
98. “활동보조서비스 만족도가 장애인 사회참여에 미치는 영향연구”, 박인영, 백석 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2
99. 생활시설 장애인의 자립생활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기초 환경 탐색, 최영광,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0
100.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손경숙, 『임상사회사업연구』, 8(1): 31-59, , 2011
101. “중증장애인 재활시설에서의 독립생활 서비스를 위한 지침탐 색”, 김원경, 정대영, 『직업재활연구』, 4, ,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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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중증뇌성마비장애인의 자립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이상록, 대 구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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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서정아. “지적장애 청소년의 사회적 관계에 관한 포토 보이스 연구”, 허일권, 김민아, 정상미, 『사회복지연구』, 48(2): 5-33, , 2017
110. 지체장애인의 고학력화가 직업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과 대안 탐색, 윤상은, 이달엽,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54(4): 47-69, , 2011
111. 특성화고 졸업자의 취업결정요인 및 노동시장 정착가능성에 관한 연구, 강순희, 『노동정책연구』, 13(3): 91-123,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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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지적장애인의 거주시설 퇴소 후 자립생활경험과정에 관한 질적연구”, 전양희, 세종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2
114. [NPO전시안내] 화음(畵音); 사진, 목소리를 그려내다_포토 보이스 프로젝트, 서울시 NPO 지원센터, . http://www.snpo.kr/bbs/board.php?bo_table=bbs_center&wr_id=333, , 2016
115. “알코올중독자의 삶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포토보이스를 활용하여-”, 이솔지, 부산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4
116. “정신요양시설에 거주하는 정신장애인의 삶에 관한 포 토보이스 연구”, 안희철, 박경미, 김민아,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44(3): 120-149, , 2016
117.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양육과 성장 경험에 관 한 포토보이스 연구, 김미옥, 정민아, 김경희, 『한국가족복지학』, 54: 263-296, , 2016
118. “노화에 대한 인식과 자기묘사: 질적 연구방법 포토보이스를 활용하여”, 장승희, 이원지, 『글로벌사회복지연구』, 3(2): 25-46, , 2013
119. “포토보이스를 활용한 지적장애인의 성인초기 삶의 경 험에 관한 연구”, 허일권, 김민아, 정상미, 『한국장애인복지학』, 36: 5-31, , 2017
120. 장애인 자립생활모델에 대한 탐색적 고찰 - 사회 적 배제 관점을 중심으로, 이익섭, 최정아, 이동영, 『한국사회정책』, 14(1): 48-81, , 2007
121. “국제장애인권리조약의 의의와 한계: 장애인의 사회적 배제를 중심으로”, 최정아, 이익섭, 『한국사회복지조사연구』, 13: 1-27, , 2005
122. “중증 뇌병변장애 아동의 건강 의료 실태 및 지원요구에 대한 부모 인식”, 최복천, 김유리, 『지체 중복 건강장애연구』, 58(3): 111-136, , 2015
123. 『자립생활기반구축을 위한 외국사례 및 정책연 구를 통한 선진모델 구축』, 심재진, 이동석, 서정희, 유동철, 국가위원회, , 2012
124. “미국 재활법(Rehabilitation Act)에 관한 소고 –장애인 자립생활을 중심 으로”, 이소영, 『미국헌법학회』, 16(2): 233-260,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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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발달장애인 부모가 인지하는 지역사 회자립생활과 주거지원에 관한 연구”, 김미영, 강태안, 채성헌, 박형빈, 권영지, 『한국지역사회복지학』, 61: 103-129, , 2017
127. “뇌성마비 아동 어미니에 대한 사회적 지지의 수준 및 특성, 우울과의 관계”, 박은영, 『특수교육학연구』, 53(4): 59-81, , 2019
128.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인 대상 탈시설과 자립생활에 대한 인식 및 욕구조사”, 전지수, 김윤태, 『유아특수교육연구』, 16(2): 161-174, , 2016
129.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에 대한 비판적 고찰: 사회적 모델 관점을 중심 으로”, 이동석, 『한국장애인복지학』, 18: 127-145, , 2012
130. “지적장애자녀의 학교 졸업 이후 성인기 자립생활 지원에 대한 학부모 인식”, 김영준, 박재국, 『지적장애연구』, 16(3): 229-255, , 2014
131. “장애 대학생의 취업준비도 특성: 비장애 대학 생 집단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김원호, 신재현, 이기정, 김동일, 『상담학연구』, 12(3): 915-929, , 2011
132.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발달장애인의 삶: 포토보이스와 마인드맵을 활용 하여”, 김태건, 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18
133. “메타분석을 활용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 한 연구”, 남연희, 『복지행정논총』, 18(2): 179-198, , 2008
134. “장애인의 자립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보조서비스 관련 요인에 관 한 연구”, 이용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8
135.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자가평가지표 개발과 평 가결과-국립재활원을 중심으로”, 박경혜, 윤정아, 김미경, 국은주, 『재활복지』, 9(1): 141-166, , 2006
136. “학교사회복지사들이 표현하는 “일과 나”: 포토보이스 (Photovoice)방법론 적용”, 라미영, 이재희, 방실,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23: 257-280, , 2012
137. “지체장애인의 신체기능과 활동보조서비스 이용이 지각된 자립 에 미치는 영향”, 이익섭, 김민아, 『한국사회복지행정학』, 9(2): 53-83, , 2007
138. “대학생의 직업윤리 인식에 대한 탐색적 연구: 포토보이스 (photovoice)를 활용하여”, 오현주, 안윤정,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17(11): 473-502, , 2017
139. “시설을 나와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까지 장애인이 경험한 탈 시설에 관한 연구”, 김경미, 김민철, 『한국장애인복지학』, 36: 33-60, , 2017
140. “정신지체 아동 및 뇌성마비 아동의 건강관련 삶의 질에 미치 는 영향 요인 탐색”, 이병희, 고주연,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49(2): 105-126, , 2010
141. “한국과 일본의 자립생활제도 비교 분석을 통한 한국적 자립생활 정착 방안 연구”, 정종화, 『국가인권위원회연구용역보고서』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 , 2012
142. 장애대학생의 자기조절이 진로탐색에 미치는 영향: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이옥인, 유장순, 임양미, 『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 9(1): 125-141, , 2016
143. “탈시설 장애인의 자립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사회 지원체계 요인에 관한 연구”, 전병렬, 이동영, 고광영, 『지역발전연구』, 25(2): 1-29, , 2017
144. “대학생의 시선을 통해 본청년 세대의 불안경험: 포토보이스를 활용한 탐색적 연구”, 임윤서, 『민주주의와 인권』, 18(1): 105-152, , 2018
145. “지적장애 학생이 바라본 특수학교 진로 직업교육의 의미: 포토보이스 방법론 적용”, 정동호, 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18
146. 박은영, 박세영, 노수희. 『뇌병변장애인 지원서비스 현황 분석 및 지원 정책 방향 연구』, 박희찬, 보건복지부, , 2015
147. 사회적 기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에 관한 연구-포토보이스 (Photovoice) 방법론을 적용하여, 이현주,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11(4): 247-272, , 2015
148. “중증뇌병변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경험에 대한 연구 –근거이론 연 구방법 접근-”, 최윤,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16
149. “생활시설에서의 학대피해경험이 장애인의 자아존중감과 퇴소 후 사회참여에 미치는 영향”, 오윤진, 심석순, 최영, 『재활복지』, 14(4):303-328, , 2010
150. “거주시설 장애인의 탈시설 인식 및 지원욕구에 관한 연구 –경상남도 지역사례를 중심으로”, 송정문, 감정기, 최복천, 『비판사회정책』, 37: 7-48, , 2012
151. “지원생활모델(Supported Living model)을 적용한 발달장애인의 자립 –한국 장애인복지에의 함의-”, 정민아, 김미옥, 『한국사회복지학』, 69(1): 255-281, , 2017
152. 『탈시설과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서비스 구축방안: 자립과 상호의존을 융합하는 커뮤니티 케어』, 김용득, 보건사회연구 콜로키움 자료집: 커뮤니티 케어와 보 건복지서비스의 재편, 7-28, , 2018
153. The Middle Passage: From Misery to Meaning in Midlife, 김현철 역 (2018).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James Hollis,, 서울: 더퀘스트, , 1993
154. 장애대학생의 장애정체감과 진로의사결정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장벽의 다중매개효과, 이문정, 박봉길,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53(1): 199-222, , 2014
155. “탈시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지역사회지원체계 모색 –미 국과 호주의 지원생활 경험을 중심으로”, 김미옥, 정민아, 『한국사회복지학』, 70(3): 51-79, , 2018
156. 박지선, 정진 외. 『장애인 탈시설 방안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 시설에서 지역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연구』, 김명연, 문혁, 구나영, 박숙경, 김용진, 국가인 권위원회, , 2017
157. “인권관점에 기초한 사회복지실천 경험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장애인거주시설의 종사자 경험을 중심으로-”, 김경희, 김미옥, 『한국사회복지학』, 63(1): 29-55, , 2011
158. “장애인 탈시설을 위한 지역사회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개선방 안 연구: 자립생활주택 종사자처우를 중심으로”, 현명이, 김현승, 2018 한국사회복지행적학회 춘계학술대회 자료집, , 2018
159. “장애대학생과 비장애대학생의 자립생활이 진로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직업훈련 경험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박재국,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59(4): 21-42, , 2016
160. “정신장애를 가진 노숙 청년의 시설 이용 경험: 탈시설화의 이면(裏面), 생존을 위한 두 체계의 반복 이용을 중심으로”, 김소영, 『사회복지연구』, 48(3): 83-116, , 2017
161. “거주시설 성인 지적장애인의 일상에 관한 연구 –생활시간조사 를 활용한 일상생활활동과 상호작용 분석을 중심으로-”, 김미옥, 김고은, 『한국사회복지학』, 62(1): 317-342, , 2010
162. “활동보조서비스 이용 장애인이 지각한 자기결정권, 활동보조인의 자질 및 역량, 서비스 질이 서비스 효과성에 미치는 영향”, 이채식, 『재활복지』, 16(1): 87-112, , 2016
163. Psychology Applied to Modern Life: Adjustment in the 21st Century, 9th Edition, 김정희, 강혜자, 이상빈, 박세영, 권혁철 역 (2010), 『생활과 심리학』, Dunn, S. D., Lloyd, A. M., Weiten, W., Hammer, Y. E., 시그마프레스, , 2009
164. “중증장애인이 지각하는 활동보조서비스 수준이 자립생활에 미치는 영 향: 서울지역 활동보조서비스 이용 장애인을 중심으로”, 한선덕, 성균관대학교 사회복 지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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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Not Quite Adults: Why 20-Somethings Are Choosing a Slower Path to Adulthood, and Why It’s Good for Everyone, 이경남 역 (2012), 『20대=독립은 끝났다! 새로 쓰는 20대의 사회학』, Ray, B. E., Settersten, R., 서울: 에코의서재, ,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