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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원전『子平三命通變淵源』연구 = A study on <Japyeongsammyungtongbyeonyeonwon>, the original text of Myeon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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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09992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東方文化大學院大學校, 2019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9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188.5 판사항(6)

    • DDC

      133.3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xii, 153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金萬泰
      참고문헌: p. 145-153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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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서대승(徐大升)의 주요 저술로 알려진 『자평삼명통변연원』에 관한 연구이다. 서대승의 생몰 시기와 행적에 대해서는 전해져 오는 문헌상의 기록이 없어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서대승의 행적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서자평(徐子平)과 관련된 기록에서 서대승이 자주 등장하고 있어 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그의 행적을 유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법(자평)명리학에서 서대승의 영향과 『자평삼명통변연원』의 가치를 찾아볼 수 있다.
    명(命)을 알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이 다양한 이론과 방법을 동원하여 인간의 운명을 추론하고자하는 하나의 통합적인 계통을 만들었는데 이를 지명체계(知命體系)라고 한다. 지명체계의 관점 변화는 천명(天命)에서 지명(知命)으로 전환되는데 이는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즉, 하늘의 뜻을 살피는 것을 중시하던 인식이 인간중심의 자질과 태도, 가치를 중시하는 인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은 명리학에서도 고법사주(古法四柱)에서 신법사주(新法四柱)로의 일대 전환을 가져오게 되었다. 고법사주와 신법사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주체관점(主體觀點)의 차이이다. 생년위주의 고법사주에서 일간(日干)을 중심으로 한 신법사주로의 전환은 사람의 명(命)에서‘조상․가문․문벌’등 하늘과 집단을 중시하던 지명체계에서‘개인의 타고난 품기․자질․능력’등 인간과 개인을 중시하는 지명체계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자평삼명통변연원』은 『자평연원(子平淵源)』, 『통변연원(通辯淵源)』, 『삼명연원(三命淵源)』, 『서자평삼명통변연원(徐子平三命通變淵源)』, ‘연해지서(淵海之書)’, 『서자평(徐子平)』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책제목과 달리 저술자는 서자평이 아니라 서대승이다. 서자평 등으로부터 삼명술(三命術)을 전수하여 남송 말에 활동했던 인물로 알려진 서대승이 지은 2권의 책이다.
    『자평삼명통변연원』에 나타난 주요 사상들은 음양오행(陰陽五行) 사상, 삼원(三元) 사상, 중화(中和) 사상 등으로 상권에 나타난 서대승(徐大升)의 서문, 천간통변도(天干通變圖), 지지조화도(地支造化圖), 기법(起法), 천덕(天德), 월덕(月德), 정인시가(定寅時歌), 십악대패일(十惡大敗日), 정진론(定眞論), 희기편(喜忌篇), 계선편(繼善篇), 간명입식(看命入式)과 하권의 십팔격국(十八格局), 전지옹(錢芝翁)의 발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기본 바탕을 이루고 있다. 『자평삼명통변연원』에 함축된 명리 인식과 그 특징을 정리해보면 日干과 月令 위주(格局․用神 중시), 官星(특히 正官)과 財星의 중시, 日主의 身旺 중시(財官을 감당), 建祿․印綬․刑沖破害에 관심과 身殺의 병용 등으로 유형화할 수 있다.
    서자평 이후 신법사주의 전개과정에서 『자평삼명통변연원』이 가지는 중요한 가치와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서자평이 활동하던 시기인 10C 중반과 서대승이 활동한 1253년은 시간상으로 길게는 300여년의 차이가 있어 자평명리의 전수과정에서 간격이 생길 수밖에 없다. 서자평이 죽은 이후 충허자와 도홍이 은밀히 자평의 진전을 얻었다고 하지만 전해진 것이 없어 그 내용을 확인할 수도 없다. 따라서 서자평이 자신의 저작인 『명통부(明通賦)』에서 일간위주의 신법사주를 정립하였다면 이를 이어받아 『자평삼명통변연원』을 저술하여 전파한 사람은 서대승이라 할 수 있다.
    둘째, 서대승은 서자평의 일간(日干) 중심의 명리인식을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 근거는 『자평삼명통변연원』에 나오는 <희기편(喜忌篇)>과 <계선편(繼善篇)> 등을 살펴보면 서자평이 직접 저술한 『명통부』와 그 내용이 비슷하며 단지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고친 것이다.
    셋째, 『자평삼명통변연원』은 가탁과 위작이 많은 술수류의 서적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저술시기와 저자가 명확하며, 서문과 발문에서 저술 배경과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또한 삼대 명리서라 인정받고 있는 『연해자평(淵海子平)』의 모태가 되었으며, 현재에도 통용되어지고 있는 신법사주의 일간위주 간명방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넷째, 중국에서 실전된 『자평삼명통변연원』의 판본을 우리나라의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판본으로 중국에서도 2011년 삼명당에서 책으로 간행하였다. 이는 2009년 유국충이 남송시기 요중(寥中)에 의해 발행된 『오행정기(五行精記)』의 존재를 한국에서 확인하고 복원한 것과 같은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명리학에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시대정신을 포함하고 있다. 고유 풍습에 나타난 혼례시 사주단자의 교환, 중요한 행사의 택일에 나타난 풍습 등에서 자신의 운명을 알고, 바르게 처신하고자 하는 의식이 분명 존재하였으며, 천명에 따라 살아가고, 하늘의 뜻에 따라 실천하고자 노력하였다. 진인사연후대천명(盡人事然後待天命)이라 하여 인간으로서 도리를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는 천명사상을 중시하였으며 자신의 삶을 가꾸어가고자 노력하였다. 이는 명리학의 사상에서 유래되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 민족의 기층의식 속에는 명리학의 사상이 용해되어 매우 중요한 생활양식으로 자리 잡아 왔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앞으로의 명리에 대한 연구는 현재의 문헌에 관한 다양한 측면에서 과학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가령 지금까지 명리에 관한 사료에서 연구가 미진한 서자평과 진희이의 관계 연구, 『낙록자부(珞琭子賦)』를 주석한 왕정광(王廷光)․이동(李同)․석담영(釋曇塋)․서자평(徐子平)의 주석본의 차이, 『오행정기』에 인용된 문헌들의 연구, 명리학과 성리학과의 비교 연구 등과 같은 과학적인 연구 방법과 새로운 연구 주제가 발굴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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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서대승(徐大升)의 주요 저술로 알려진 『자평삼명통변연원』에 관한 연구이다. 서대승의 생몰 시기와 행적에 대해서는 전해져 오는 문헌상의 기록이 없어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

    본 연구는 서대승(徐大升)의 주요 저술로 알려진 『자평삼명통변연원』에 관한 연구이다. 서대승의 생몰 시기와 행적에 대해서는 전해져 오는 문헌상의 기록이 없어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서대승의 행적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서자평(徐子平)과 관련된 기록에서 서대승이 자주 등장하고 있어 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그의 행적을 유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법(자평)명리학에서 서대승의 영향과 『자평삼명통변연원』의 가치를 찾아볼 수 있다.
    명(命)을 알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이 다양한 이론과 방법을 동원하여 인간의 운명을 추론하고자하는 하나의 통합적인 계통을 만들었는데 이를 지명체계(知命體系)라고 한다. 지명체계의 관점 변화는 천명(天命)에서 지명(知命)으로 전환되는데 이는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즉, 하늘의 뜻을 살피는 것을 중시하던 인식이 인간중심의 자질과 태도, 가치를 중시하는 인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은 명리학에서도 고법사주(古法四柱)에서 신법사주(新法四柱)로의 일대 전환을 가져오게 되었다. 고법사주와 신법사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주체관점(主體觀點)의 차이이다. 생년위주의 고법사주에서 일간(日干)을 중심으로 한 신법사주로의 전환은 사람의 명(命)에서‘조상․가문․문벌’등 하늘과 집단을 중시하던 지명체계에서‘개인의 타고난 품기․자질․능력’등 인간과 개인을 중시하는 지명체계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자평삼명통변연원』은 『자평연원(子平淵源)』, 『통변연원(通辯淵源)』, 『삼명연원(三命淵源)』, 『서자평삼명통변연원(徐子平三命通變淵源)』, ‘연해지서(淵海之書)’, 『서자평(徐子平)』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책제목과 달리 저술자는 서자평이 아니라 서대승이다. 서자평 등으로부터 삼명술(三命術)을 전수하여 남송 말에 활동했던 인물로 알려진 서대승이 지은 2권의 책이다.
    『자평삼명통변연원』에 나타난 주요 사상들은 음양오행(陰陽五行) 사상, 삼원(三元) 사상, 중화(中和) 사상 등으로 상권에 나타난 서대승(徐大升)의 서문, 천간통변도(天干通變圖), 지지조화도(地支造化圖), 기법(起法), 천덕(天德), 월덕(月德), 정인시가(定寅時歌), 십악대패일(十惡大敗日), 정진론(定眞論), 희기편(喜忌篇), 계선편(繼善篇), 간명입식(看命入式)과 하권의 십팔격국(十八格局), 전지옹(錢芝翁)의 발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기본 바탕을 이루고 있다. 『자평삼명통변연원』에 함축된 명리 인식과 그 특징을 정리해보면 日干과 月令 위주(格局․用神 중시), 官星(특히 正官)과 財星의 중시, 日主의 身旺 중시(財官을 감당), 建祿․印綬․刑沖破害에 관심과 身殺의 병용 등으로 유형화할 수 있다.
    서자평 이후 신법사주의 전개과정에서 『자평삼명통변연원』이 가지는 중요한 가치와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서자평이 활동하던 시기인 10C 중반과 서대승이 활동한 1253년은 시간상으로 길게는 300여년의 차이가 있어 자평명리의 전수과정에서 간격이 생길 수밖에 없다. 서자평이 죽은 이후 충허자와 도홍이 은밀히 자평의 진전을 얻었다고 하지만 전해진 것이 없어 그 내용을 확인할 수도 없다. 따라서 서자평이 자신의 저작인 『명통부(明通賦)』에서 일간위주의 신법사주를 정립하였다면 이를 이어받아 『자평삼명통변연원』을 저술하여 전파한 사람은 서대승이라 할 수 있다.
    둘째, 서대승은 서자평의 일간(日干) 중심의 명리인식을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 근거는 『자평삼명통변연원』에 나오는 <희기편(喜忌篇)>과 <계선편(繼善篇)> 등을 살펴보면 서자평이 직접 저술한 『명통부』와 그 내용이 비슷하며 단지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고친 것이다.
    셋째, 『자평삼명통변연원』은 가탁과 위작이 많은 술수류의 서적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저술시기와 저자가 명확하며, 서문과 발문에서 저술 배경과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또한 삼대 명리서라 인정받고 있는 『연해자평(淵海子平)』의 모태가 되었으며, 현재에도 통용되어지고 있는 신법사주의 일간위주 간명방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넷째, 중국에서 실전된 『자평삼명통변연원』의 판본을 우리나라의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판본으로 중국에서도 2011년 삼명당에서 책으로 간행하였다. 이는 2009년 유국충이 남송시기 요중(寥中)에 의해 발행된 『오행정기(五行精記)』의 존재를 한국에서 확인하고 복원한 것과 같은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명리학에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시대정신을 포함하고 있다. 고유 풍습에 나타난 혼례시 사주단자의 교환, 중요한 행사의 택일에 나타난 풍습 등에서 자신의 운명을 알고, 바르게 처신하고자 하는 의식이 분명 존재하였으며, 천명에 따라 살아가고, 하늘의 뜻에 따라 실천하고자 노력하였다. 진인사연후대천명(盡人事然後待天命)이라 하여 인간으로서 도리를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는 천명사상을 중시하였으며 자신의 삶을 가꾸어가고자 노력하였다. 이는 명리학의 사상에서 유래되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 민족의 기층의식 속에는 명리학의 사상이 용해되어 매우 중요한 생활양식으로 자리 잡아 왔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앞으로의 명리에 대한 연구는 현재의 문헌에 관한 다양한 측면에서 과학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가령 지금까지 명리에 관한 사료에서 연구가 미진한 서자평과 진희이의 관계 연구, 『낙록자부(珞琭子賦)』를 주석한 왕정광(王廷光)․이동(李同)․석담영(釋曇塋)․서자평(徐子平)의 주석본의 차이, 『오행정기』에 인용된 문헌들의 연구, 명리학과 성리학과의 비교 연구 등과 같은 과학적인 연구 방법과 새로운 연구 주제가 발굴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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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緖 論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선행연구 검토 4
    • 3. 연구의 범위와 방법 5
    • Ⅱ. 四柱 命理學의 淵源과 展開 9
    • Ⅰ. 緖 論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선행연구 검토 4
    • 3. 연구의 범위와 방법 5
    • Ⅱ. 四柱 命理學의 淵源과 展開 9
    • 1. 知命體系의 연원 9
    • 2. 古法四柱의 전개 14
    • 3. 新法四柱의 전개 26
    • Ⅲ. 徐大升과 徐子平의 聯關性 39
    • 1. 서대승과 서자평의 관계 39
    • 2. 서자평의 생애와 사상 42
    • Ⅳ. 󰡔子平三命通變淵源󰡕의 知命體系와 特徵 78
    • 1. 저술 배경 78
    • 2. 주요 내용 83
    • 3. 간명 입식 96
    • 4. 격국 구성 108
    • 5. 명리 인식과 특징 128
    • Ⅴ. 結 論 140
    • 參考文獻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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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정도전 사상연구, 한영우, 서울대출판부, ,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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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정도전 사상연구, 한영우, 서울대출판부, ,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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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역, 孟子集註, 성백효, 한국인문고전연구소,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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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고려시대 ‘子平 四柱學’의 유입」, 역사학보 225, 서금석, 역사학 회,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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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淮南子에서의 墨家 비판과 수용」, 한국철학논집 49, 윤무학, 한국철 학사연구회, , 2016

    62. 「송대 문화형성과 인문학의 발전」, 역사문화연구 35, 강길중, 한국외 국어대학교 역사문화 연구소,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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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麗末 新興士大夫의 新儒學 수용과 그 특징」, 韓國文化 3, 문철영, 서 울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 1982

    72. 「玉照神應眞經註에 대한 硏究」, 경기대학교 국제․문화대학원, 윤정리, 석 사학위논문, , 2005

    73. 「회남자(淮南子)의 음양오행설과 사주명리의 연관성 연구」, 강성인,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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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자평 四柱學’ 연원의 五代說에 대한 再論」, 역사와 경제 95, 서금석, 부산경남사학회,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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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서자평의 명리사상 연구-옥조신응진경을 중심으로」, 중국 학연구 66, 이명재, 중국학연구회, , 2013

    86. 「太極圖說의 太極과 無極에 대한 새로운 解釋」, 유교사상문 화연구 53, 전용주, 한국유교학회,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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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사시(四時)․월령(月令)의 명리학적 수용에 관한 고찰」, 정신 문화연구 37(3), 김만태,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4

    90. 「고려후기 성리학의 도입에 관한 제설의 검토와 김구의 역할」, 역사와 실학 59, 도현철, 역사실학회, , 2016

    91. 「원 간섭기 성리학 수용의 일 단면 - 崔文度를 중심으로」, 한 국중세사 연구 18, 고혜령, 한국중세사학회, , 2005

    92. 「조선후기의 정치사상사 연구-朋黨과 勢道의 논리를 중심으로 」, 사회과학연구 9, 손문호, 서원대학교 미래과학연구원, , 1996

    93. 「회남자(淮南子)의 음양오행 사상과 명리학의 연관성 고찰」, 도교문화연구 40, 강성인, 한국도교문화학회, , 2014

    94. 「서거정의 명리관(命理觀) 연구-오행총괄序와 필원잡기를 중심으로」, 국학연구 22, 김만태, 한국국학진흥원, , 2013

    95. 「易學의 매체와 그 해석의 알레고리-太極圖, 先天圖 및 下落圖 를 중심으로」, 유교사상문화연구 46, 김연재, 한국유교학회, , 2011

    96. 「홍범황극내편에 나타난 채침의 수본론과 그 세계관-송대 상수역학의 사유지평을 중심으로」, 유교사상문화연구 42, 김연재, 한 국유교학회,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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