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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Compassion)과 조직 내 무례행위가 긍정심리자본을 통해 조직침묵에 미치는 영향 :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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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조직 내 무례행위와 공감, 그리고 긍정심리자본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이들이 조직침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이 보유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그들이 지니고 있는 긍정심리자본과 조직에서 발생하게 되는 침묵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나타내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1년 이상 재직 경력이 있는 직장인 31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조직 내에서 경험하게 되는 무례행위는 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낙관주의를 제외한 자기효능감, 희망, 복원력 등의 긍정심리자본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직 내에서 경험하게 되는 타인으로부터의 공감(Compassion)은 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긍정심리자본에 긍정적 영향을 끼쳐 각 요소들을 더욱 강화시키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또, 긍정심리자본은 조직에서 나타날 수 있는 체념적 침묵을 낮추거나 완화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낙관주의를 제외한 자기효능감, 희망, 복원력 등의 긍정심리자본 역시 조직에서 발생하게 되는 방어적 침묵을 낮추거나 완화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어서 조직 구성원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을수록 그들이 지니고 있는 긍정심리자본을 더욱 강화해 조직침묵을 전체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공감과 무례함이 긍정심리자본을 통하여 조직침묵에 미치는 영향과 커뮤니케이션의 조절효과를 최초로 실증했다는데 이론적 시사점이 있다. 게다가 본 연구는 조직 내에서 공감을 경험한 조직 구성원들이 긍정심리자본을 형성하여 무례함이 감소된 조직문화 형성과 구성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직침묵을 낮추는 실천적 시사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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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조직 내 무례행위와 공감, 그리고 긍정심리자본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이들이 조직침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이 보유한 커뮤니케이션 능...

    이 연구는 조직 내 무례행위와 공감, 그리고 긍정심리자본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이들이 조직침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이 보유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그들이 지니고 있는 긍정심리자본과 조직에서 발생하게 되는 침묵 사이에서 조절효과를 나타내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1년 이상 재직 경력이 있는 직장인 31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조직 내에서 경험하게 되는 무례행위는 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낙관주의를 제외한 자기효능감, 희망, 복원력 등의 긍정심리자본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직 내에서 경험하게 되는 타인으로부터의 공감(Compassion)은 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긍정심리자본에 긍정적 영향을 끼쳐 각 요소들을 더욱 강화시키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또, 긍정심리자본은 조직에서 나타날 수 있는 체념적 침묵을 낮추거나 완화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낙관주의를 제외한 자기효능감, 희망, 복원력 등의 긍정심리자본 역시 조직에서 발생하게 되는 방어적 침묵을 낮추거나 완화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어서 조직 구성원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을수록 그들이 지니고 있는 긍정심리자본을 더욱 강화해 조직침묵을 전체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공감과 무례함이 긍정심리자본을 통하여 조직침묵에 미치는 영향과 커뮤니케이션의 조절효과를 최초로 실증했다는데 이론적 시사점이 있다. 게다가 본 연구는 조직 내에서 공감을 경험한 조직 구성원들이 긍정심리자본을 형성하여 무례함이 감소된 조직문화 형성과 구성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직침묵을 낮추는 실천적 시사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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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placeincivility, compassion,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norganizations, and examined the effects of these on organizationalsilence. In addition, we tried to verify whether the communicationcompetence of organizational members has a moderating effectbetween their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organizationalsilence that occurs in the organization. For this purpose, 312questionnaires were survey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follows. First, the workplace incivility experienced in the organizationnegatively affect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uch as self - efficacy, hope, and resilience except for the optimism that themembers have. On the other hand, compassion from other people experienced in the organization has been proved to strengtheneach factor by positively affecting the positive psychologicalcapital of the members. In addition,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has been shown to lower or mitigate the acquiescent silence thatcan occur in the organization,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such as self-efficacy, hope, and resilience except optimism canalso lower or mitigate the defensive silence that occurs in theorganization. Lastly, the higher the communication competence ofth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the stronger the positivepsychological capital they possessed, the lower the organizationalsilence as a whole. This study suggests that compassion and workplace incivility arethe first to demonstrate the effects of positive psychologicalcapital on organizational silence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communication competence. In addition, this study suggests thatorganizational members who experienced compassion within theorganization not only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positiveculture of psychological capital, but also show practical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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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placeincivility, compassion,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norganizations, and examined the effects of these on organizationalsilence. In addition, we tried to verify whether the communicationcomp...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placeincivility, compassion,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norganizations, and examined the effects of these on organizationalsilence. In addition, we tried to verify whether the communicationcompetence of organizational members has a moderating effectbetween their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organizationalsilence that occurs in the organization. For this purpose, 312questionnaires were survey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follows. First, the workplace incivility experienced in the organizationnegatively affect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uch as self - efficacy, hope, and resilience except for the optimism that themembers have. On the other hand, compassion from other people experienced in the organization has been proved to strengtheneach factor by positively affecting the positive psychologicalcapital of the members. In addition,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has been shown to lower or mitigate the acquiescent silence thatcan occur in the organization,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such as self-efficacy, hope, and resilience except optimism canalso lower or mitigate the defensive silence that occurs in theorganization. Lastly, the higher the communication competence ofth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the stronger the positivepsychological capital they possessed, the lower the organizationalsilence as a whole. This study suggests that compassion and workplace incivility arethe first to demonstrate the effects of positive psychologicalcapital on organizational silence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communication competence. In addition, this study suggests thatorganizational members who experienced compassion within theorganization not only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positiveculture of psychological capital, but also show practical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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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 장 서론 1
    • 제 1 절 문제제기 1
    • 제 2 절 연구목적 3
    • 1. 조직침묵 연구에서 긍정심리자본의 필요성 3
    • 2. 긍정심리자본의 선행 요인: 공감과 무례행위 5
    • 제 1 장 서론 1
    • 제 1 절 문제제기 1
    • 제 2 절 연구목적 3
    • 1. 조직침묵 연구에서 긍정심리자본의 필요성 3
    • 2. 긍정심리자본의 선행 요인: 공감과 무례행위 5
    • 3.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긍정심리자본의 구조적 관계 7
    • 제 3 절 논문의 구성 9
    • 제 2 장 이론적 배경 10
    • 제 1 절 조직침묵에 대한 논의 10
    • 1. 조직침묵의 개념 및 특성 10
    • 2. 조직침묵의 유형 및 영향력 13
    • 3. 조직침묵의 선행연구들 16
    • 제 2 절 긍정심리자본에 대한 논의 18
    • 1. 긍정심리자본의 개념 18
    • 2. 긍정심리자본의 구성요소 20
    • 제 3 절 공감(Compassion)에 대한 논의 25
    • 1. 공감의 개념 및 정의 25
    • 2. 조직 내에서 공감의 영향력 26
    • 3. 공감과 긍정심리자본의 관계 28
    • 제 4 절 무례행위에 대한 논의 30
    • 1. 반생산적 과업행동의 개념 30
    • 2. 무례행위의 개념 및 영향력 32
    • 3. 조직 내 무례행위와 긍정심리자본의 관계 34
    • 제 5 절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한 논의 36
    • 1.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정의 36
    • 2.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구성요소 39
    • 3.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영향력 41
    • 제 3 장 연구가설 및 연구모형 43
    • 제 1 절 조직 내 무례행위와 긍정심리자본의 관계 43
    • 제 2 절 공감(Compassion)과 긍정심리자본의 관계 44
    • 제 3 절 긍정심리자본과 조직침묵의 관계 46
    • 제 4 절 긍정심리자본과 조직침묵 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조절 역할 48
    • 제 4 장 연구방법 51
    • 제 1 절 연구대상과 자료수집 51
    • 제 2 절 측정변인의 개념과 조작적 정의 51
    • 1. 조직침묵 51
    • 2. 긍정심리자본 52
    • 3. 공감 53
    • 4. 무례행위 53
    • 5. 커뮤니케이션 능력 54
    • 제 5 장 연구결과 56
    • 제 1 절 연구 응답자의 특성 56
    • 제 2 절 변인들 간의 확인적 요인분석(CFA) 및 연구모형의 적합도 검증 58
    • 제 3 절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와 타당도 검증 61
    • 제 4 절 연구가설 검증 62
    • 1. 조직 내 무례행위와 긍정심리자본과의 관계 검증 62
    • 2. 공감(Compassion)과 긍정심리자본과의 관계 검증 64
    • 3. 긍정심리자본과 체념적 침묵과의 관계 검증 65
    • 4. 긍정심리자본과 방어적 침묵과의 관계 검증 67
    • 5. 긍정심리자본과 체념적 침묵의 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조절효과 검증 69
    • 6. 긍정심리자본과 방어적 침묵의 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조절효과 검증 72
    • 제 6 장 결론 75
    • 제 1 절 연구결과의 요약 75
    • 제 2 절 이론적 시사점 77
    • 제 3 절 실천적 시사점 78
    • 제 4 절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 79
    • 참고문헌 81
    • 부록 101
    • 국문초록 110
    • Abstract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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