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paper, I analyze the Sang-su[象數] theory, I-Ching analisis methology, Geombeop[占法] and core I-Ching thought presented by I-Ching’s Sangsu, Ui-ri[義理], and Jeomseo[占筮]. I-Ching of Sim, Dae-yun[沈大允] is based on the I-C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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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東方文化大學院大學校, 2018
학위논문(박사)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 未來豫測學科 周易哲學專攻 , 2018
2018
한국어
141.2 판사항(6)
181.11 판사항(23)
서울
x, 187 p. : 삽화 ; 26 cm
지도교수: 崔廷準
참고문헌: p. 18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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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paper, I analyze the Sang-su[象數] theory, I-Ching analisis methology, Geombeop[占法] and core I-Ching thought presented by I-Ching’s Sangsu, Ui-ri[義理], and Jeomseo[占筮]. I-Ching of Sim, Dae-yun[沈大允] is based on the I-Ching ...
In this paper, I analyze the Sang-su[象數] theory, I-Ching analisis methology, Geombeop[占法] and core I-Ching thought presented by I-Ching’s Sangsu, Ui-ri[義理], and Jeomseo[占筮]. I-Ching of Sim, Dae-yun[沈大允] is based on the I-Ching structure of Seon-hucheon[先後天], Saeng-bun-hap[生分合], and Hye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形氣生成] based on Ki- Ontology theory[氣本體論], and it is the rationale for ontology, psychology, ethics.
Chapter 2, Section 1 analyzes Hye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theory[形氣生成論], a key term of Sim, Dae-yun I-Ching. Hye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theory is divided into Taegeuk[太極]→Eum-yang[陰陽]→Sasang[四象], and it is the theory that all things are created. It is discussed through Seonhucheon[先後天]’s composition. Taegeuk is defined as Yang and not Li[理] or Eum-yang[陰陽], but creation and moving. Yangki[陽氣] is in a more dominant position than Eumki[陰氣] and is defined as ‘View of Yang superior Eum-yang[陽優位的 陰陽觀]’. In Yangui[兩儀], Yang[陽] is always present Ki[氣] through ‘View of Yang superior Eumyang’, and Eum[陰] is classified by birth and death Ki. At this time, Yang leads Ki, and Eum leads Hyong[形] to create Hyong-Ki[形氣], and further to distinguish human good and evil from an empirical level. In Sasang, Hye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is completed, Kisu-Hyongri[氣數形理], which is the basic structure of I-Ching, is equipped and human recognizes Su-Hyong[數形] based on Ki-Ri[氣理]. The process of Hy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is divided into Seonhucheon, the key to all changes. Seon-hucheon is a category that recognizes the Hy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process as time and space. Hye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theory is a theoretical basis for understanding I, Ching and the study of Confucian classics ontology, humanism and conservatism. I consistently apply Hye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theory and Seon-hucheon theory to this paper.
Chapter 2, Section 2, examines the dual meaning of Ha-Rak[河洛] and the Su-Hwa Sambyeon theory[水火三變論]. Section 3 examines Seonhucheon-Gyobyeon theory[先後天交變說] and Sun-yeok theory[順逆論] of Seonhucheon-Palgwae[先後天八卦], and confirms the extensibility of Hye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and Seonhucheon heory.
Chapter 3 reviews I-Ching analisis methology. Dokyeok-sipbeop[讀易十法] is a theory that has been systemized from the viewpoint of fusion of Sang-su[象數] and Uiri[義理]. Gyesajeon[繫辭傳], Danjeon[彖傳], Seolggaejeon[說卦傳] and Jwajeon[左傳] and Chinese Han Sang-su theory[象數論] of spring and autumn warring states period, and were also partially influenced by Jeong, I-cheon[程伊川] and Ju, Hui[朱熹]. Dokyeoksipbeop has been reconstructed into 10 categories of In-sa[人事] based on these theories and is an interpreted and developed interpretation system in terms of ethical reasoning, Uiri meaning, and spatio - temporal change action.
Chapter 4 analyzes the Jeomhyojibeop[占爻之法] of Sim, Dae-Yun. Jeomhyojibeop was created to solve the Hyonandong[爻難動] problem and the criticism of Jwajeon[左傳]’s disagreement between Ganjipal[艮之八] and Ju, Hui-Jeombeop[朱熹占法]. Jeomhyojibeop is a formula based on Su-ri[數理] of 4, 6, 9 Suri has a close relationship with Hyeong-Ki’s generation and formation theory. Sim, Dae-yun emphasized the organic relationship of Sang-su, Uiri and Jeomseo, the basic categories of I-Ching. Sang-su is the theoretical basis of Uiri and Jeomseo. The purpose of Jeomseo is Chwirili-Pihae[趣利避害]. If you know only the results of Gil-Hyung[吉凶] based on Jeomseo[占筮]’s Ki-su[氣數], it is only fortune-teller, and you should know the reason for the hypothesis based on Hyong-ri[形理] and claim that you can do Chwirili[趣利] through Si-Jung’s Do[時中之道].
Chapter 5 examines Ri[利] centered thought of I-Ching. The reason why Sim, Dae-yoon’s thought is considered to be in Ri[利] is because the whole context of I-Ching and Gyeonghak[經學] is ultimately pointed out to the ‘pursuit of human Ri[利]’, ‘realization of Gong-Ri[公利]’. There are two ways to pursue Ri[利]. The first is I-Ching’s Jeomseo[占筮], the second is Gyeonghak[經學]’s Chung-Seo[忠恕] and Jung-Yong[中庸]. The purpose of practicing these two is to get ‘Bok-Ri[福利]’. On the surface, Chung-Seo and Jung-Yong are ethical methods, and Jeomseo is a realistic method. However, the emphasis is on Si-Jung[時中] of interests, emphasis on discipline, and above all, the purpose of the two methods lies in the realization of human universal Bok-Ri[福利].
본 논문에서는 周易의 기본범주인 象數·義理·占筮를 토대로 周易象義占法에서 제시한 象數論, 周易 解釋方法論, 占法 및 핵심 易學思想을 살펴본다. 심대윤의 易學은 氣 本體論에 입각한 ...
본 논문에서는 周易의 기본범주인 象數·義理·占筮를 토대로 周易象義占法에서 제시한 象數論, 周易 解釋方法論, 占法 및 핵심 易學思想을 살펴본다. 심대윤의 易學은 氣 本體論에 입각한 形氣生成의 ‘先後天’, ‘生分合’, ‘縱橫’의 易學的 구조를 기반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存在論, 心性論, 倫理論, 認識論 등의 이론적 근거가 된다.
2장 1절에서는 沈大允 易學의 지반이자 핵심용어인 ‘形氣生成論’의 개념과 생성과정을 분석한다. 形氣生成論은 太極→陰陽→四象의 분화과정을 거쳐 만물이 생성된다는 이론으로 先後天 구도에서 논의된다. 本體로서의 太極은 理나 陰陽이 아닌 生·動하는 陽氣로 규정되며, 陰氣보다 우위적 위계로서 ‘陽優位的 陰陽觀’이라 정의된다. 兩儀에서는 陽?과 陰?의 象數的 차별성을 논리화시킨 ‘陰陽主客論’을 통해 陰陽을 常存之氣와 生滅之氣로 구분한다. 이때 陽은 氣를 주관하고, 陰은 形을 주관하여 形氣를 생성하는 양대 축으로 작용하고, 나아가 人性의 善惡을 경험적 가치론의 차원에서 구분하는 근거가 된다. 四象에서는 만물을 구성하는 形氣生成이 완료되어 氣數形理라는 周易의 기본구조가 갖춰지며, 數形을 근거로 氣理을 인식하는 단계가 된다. 形氣生成은 ‘모든 변화의 관건’인 先後天으로 통합 구분되고, 先天→後天→先後天은 각 단계의 생성과정을 시공간적 縱橫 차원에서 이해하는 인식범주가 된다. 形氣生成論은 심대윤의 易學과 經學에 바탕 한 존재론, 인성론, 수양론, 인식론 등의 통합적 이해를 확보하기 위한 이론근거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필자는 形氣生成論과 先後天論의 개념과 방법 및 논리를 본고에 일관되게 적용한다.
심대윤의 陽優位的 관념은 漢代 董仲舒에 의해 먼저 제기됐으나, 그의 논의는 가치론 측면에 치중된 반면, 심대윤은 만물의 생성차원에서 논의된 점이 차별된다. 또한 太極을 陽氣로 정초시킨 것은 전통적 太極·兩儀의 위계와 이질적인 것으로 논리적 보편성의 문제가 제기되며, 자칫 太極이 兩儀에 포섭되는 논리적 한계로도 지적된다. 2장 2절에서는 河洛의 二重的 의미와 水火三變論을 검토하고, 3절에서는 先後天八卦의 先後天交變說과 順逆說을 검토하여 形氣生成과 先後天 이론의 확장성을 확인한다.
3장에서는 周易 解釋方法論을 검토한다. ?讀易十法?은 象數와 義理를 기반으로 체계화된 것이다. ?繫辭傳?, ?彖傳?, ?說卦傳?과 左傳 및 漢代 象數論에 이론적 근거를 두고 있으며, 程伊川과 朱熹에게도 일부 영향을 받았다. ?讀易十法?은 10가지 人事 범주로 구성되었으며, 윤리적 처세, 의리적 의미, 시공간적 변화작용 등의 관점에서 변용 발전된 해석체계이다.
4장에서는 ?占爻之法?을 분석한다. ?占爻之法?은 左傳의 ‘艮之八’과 朱熹 占法과의 불일치에 대한 비판의식 및 爻難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창안된 것이다. ?占爻之法?은 4, 6, 9의 數理에 근거한 계산식이라는 점이 특징이며, 數理는 形氣生成論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심대윤은 周易의 범주인 象數·義理·占筮의 유기적 관계를 중시했는데, 象數는 義理와 占筮의 이론근거이며, 氣數·形理를 매개로 통합구조를 형성한다. 심대윤은 占筮의 목적은 趣利避害이며, 만약 氣數로서 吉凶의 결과만을 알면 일개 術士에 불과하고, 形理로서 길흉의 이유를 알아야만 時中의 權道를 실천해 비로소 趣利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5장에서는 ‘利’ 중심의 사상을 점검한다. 심대윤 사상의 종지가 ‘利’ 한 글자에 있다고 평가되는 이유는 易學과 經學의 전체맥락이 궁극적으로 지목하는 바가 ‘인간의 利 추구’, 즉 ‘公利의 실현’에 있기 때문이다. 심대윤은 두 가지 利 추구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는 易學의 占筮를 통해 현실의 이해관계를 탐구하고 時中의 權道를 실천하여 趣利避害해야 함을 주장하였고, 둘째는 經學의 忠恕와 中庸을 통해 私利를 지양하고 公利를 실천해야 함을 주장했으며, 이를 통한 궁극적 가치의 실현은 ‘福利’이다. 표면적으로 忠恕와 中庸은 윤리적 방법이고, 占筮는 현실적 처세의 방법이지만 모두 이해관계에서의 時中을 중시하고, 修養을 강조한다는 공통분모가 있으며, 무엇보다 두 방법의 목적은 인간의 福利 실현에 있다.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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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大山周易講義, 金碩鎭,, 한길사,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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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沈大允哲學硏究」, 김재화, 서울대 博士學位論文, , 2018
5. 「밀 공리주의」, 김영정, 정원규, 哲學思想 별책 第2卷, 第9號, 서울대학교 哲學思 想硏究所, , 2003
6. 「董仲舒의 陰陽論硏究」, 田亨一,, 圓光大博士學位論文, , 2013
7. 「白雲沈大允詩經學硏究」, 김정은, 高麗大碩士學位論文, , 2007
8. 「朱子의 人心道心說硏究」, 전현희, 서울대 博士學位論文, , 2009
9. 편저, 中國歷代人名事典, 임종욱, 이회, , 2010
10. 「沈大允의 中庸 개념 연구」, 김재화, 哲學思想 第31號, 서울대학교 哲學思想硏究所,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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