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기분화 수준과 갈등대처행동 그리고 이성관계 만족도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자기분화와 이성관게 만족도의 관계에서 갈등대처행동의 매개효과를 밝히고자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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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학위논문 (석사) --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 상담교육전공 , 2018.8
2018
한국어
371.4 판사항(22)
서울
The effects of differentiation of self and satisfaction of romantic relationship : the mediator of conflict-coping behavior
vii, 78 L. ; 26 cm
지도교수: 손승희
권말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p. 58-67
I804:11043-00000006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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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기분화 수준과 갈등대처행동 그리고 이성관계 만족도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자기분화와 이성관게 만족도의 관계에서 갈등대처행동의 매개효과를 밝히고자 하였다. ...
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기분화 수준과 갈등대처행동 그리고 이성관계 만족도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자기분화와 이성관게 만족도의 관계에서 갈등대처행동의 매개효과를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이성교제 중인 대학생 211명( 남: 91명, 여: 120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고, 측정도구로는 자기분화 척도, 갈등대처행동 척도, 이성관계 만족도 척도를 사용하였다.
그 결과, 자기분화 수준이 높을수록 이성관계 만족도가 높고, 자기분화 수준이 낮을수록 이성관계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분화 수준이 낮으면 이성간 갈등상황에서 역기능적 갈등대처행동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자기분화와 이성관계 만족도 간의 관계에서 갈등대처행동의 매개효과도 검증되었다. 즉, 자기분화 수준이 낮은 경우 이성간의 갈등이 생겼을 때 상대방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만을 요구하는 역기능적인 ‘지배’ 갈등대처방식으로 인해 이성관계 만족도가 낮아지는 결과를 보인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앞으로 이성관계 불만족을 호소하는 대학생 내담자들에게 예방적 개입의 시사점을 제안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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