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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시대의 ‘물’ 문제에 관한 동양학적 접근 : 동의보감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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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872957

    • 저자
    • 발행사항

      공주 : 공주대학교 대학원, 201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공주대학교 대학원 , 동양학과 , 2018. 8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충청남도

    • 기타서명

      (An) Oriental Approach in the "Water“ Problem of the Well-Being Era ; On the Perspective of Donguibogam(東醫寶鑑)

    • 형태사항

      v, 275 p ; 26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정종호
      참고문헌 : p. 263-271

    • UCI식별코드

      I804:44004-000000028274

    • 소장기관
      • 국립공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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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우리에게 식습관은 수명연장과 질병치유의 기본적인 요소가 된다.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극도로 높이는 대표적인 방법은 우리의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알 알카리성 체질로 바꾸는 것이다. 이때 ‘물’은 신체의 각 부분 체질균형과 세정작용 등의 작용으로 ‘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다. 따라서 우리는 예방차원에서 생활에 접목되는 가장 기초적인 ‘물’을 순수 차원에서 보는 시각을 탈피하여 ‘물’이 가지고 있는 기능성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우리는 음양세계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질병이 발병하였을 경우에는 반드시 그에 대한 치료방법이 있을 수밖에 없다. 다만 그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현대의학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한의학이나 민의학 또는 민간요법에 의한 대체의학 등에 나타난 병리나 치료체계를 수용해야 하며, 실증적 관점에서 이에 대한 연구와 신약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 판단된다. 이를 위해 조선 광해군 2년에 완성된 『동의보감』「탕액편」<수부>에 나타난 ‘물’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도래되었다 할 것이다.

    ‘물’은 인체의 모든 기관들이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하는 가장 근본적인 물질이다. 체중의 약 70%에 해당되는 ‘물’에 의해 그 대표성을 인정할 수 있다. 또한 유기체의 70∼90%를 ‘물’이 차지하고 있다. 한편 지상 표면의 약 71%는 기체ㆍ액체ㆍ고체의 형태로 변화되는 ‘물’이 차지하고 있다.
    또한 지구 자체도 전리층에 의해 극성을 띠고 있으며, 수소결합에 의한 극성을 띠고 있는 것도 ‘물’이다. 이는 음전하를 띤 지구와 양전하를 띤 전리층 사이의 공간에는 전압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 전압의 차이는 지구와 전리층의 에너지양에 따라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물’에 의존하는 지상의 생물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의 몸의 균형을 이루게 하는 ‘물’에 대하여 『동의보감』에 나타난 ‘물’의 종류와 그 치료효능을 살펴봄으로써, ‘웰빙’에 따른 기초적인 기능성 ‘물’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보려고 한다.

    현대의 과학과 지성은 그 동안 의도적으로 배척해 왔던 영적ㆍ정신적 영역에 대한 가치판단의 기준을 달리하여 다시 검토하고 이를 끌어들이고 있다
    최근 홀로그램의 이론이 인간의 의식과 물리적 현상이나 자연과학적 현상과의 연계성을 밝혀 의학 분야에서의 대체의학을 통해 일상생활에 접목한 기회를 만들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성적인 의식수준을 한 단계 높여 주고 있다. 또한 생명들이 기억을 공유하는 ‘형태형성장(形態形成場)’ 이론에서는 단순히 뇌는 기억을 해독하는 역할을 할 뿐, 기억은 뇌 전체를 둘러싼 ‘장(場)’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각 생물의 동일한 종(種)마다 그들만의 기억에 접속하여 공명을 통해 세대가 바뀌어도 각각의 유전자에 입력되어 그 기억의 파장을 되살려 알게 된다.

    우리의 질병은 대표적으로 세균ㆍ바이러스 감염과 인체 각 부위의 유전자 변형에 의해 비롯된다. 만성질환은 우리 인체 각 기관들의 자율성 조절기능이 미약하게 작동하거나 혹은 작동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심지어 유전자 변형에 의한 불치병과 각종 사고로 인한 외상으로 인체의 각 조직이나 기관이 파괴되어 난치병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전자기력에 의한 ‘토션장’이나 홀로그램적 전자기장에 약성의 정보를 잠자고 있는 유전자에게 자극을 주어 휴면상태에서 각성상태로 돌려놓으면 우리 몸의 자율성에 의해 만성질환은 저절로 치료될 수 있다.

    한편 기후변화의 부작용은 우리의 ‘웰빙’에 대하여 많은 문제를 발생시킨다. 그 중 가장 핵심적인 사항 중 하나는 건강에 미치는 해악이다. 또한 인류의 생존에 어떤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 반론의 여지가 없다.
    지구 온난화는 북극과 남극의 ‘빙붕’ 해체와 함께 고산지대의 만년설을 해빙시켜 해수면 상승을 초래하며 용해되어 있던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방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태풍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거대해지며 그 위력까지 증가되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들이 되돌려 받는다.
    따라서 그리 멀지 않은 시간 내에 유럽을 시베리아와 같은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에 따르는 피해를 최소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의 ‘웰빙’에 따른 불안한 요소를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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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식습관은 수명연장과 질병치유의 기본적인 요소가 된다.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극도로 높이는 대표적인 방법은 우리의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알 알카리성 ...

    우리에게 식습관은 수명연장과 질병치유의 기본적인 요소가 된다.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극도로 높이는 대표적인 방법은 우리의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알 알카리성 체질로 바꾸는 것이다. 이때 ‘물’은 신체의 각 부분 체질균형과 세정작용 등의 작용으로 ‘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다. 따라서 우리는 예방차원에서 생활에 접목되는 가장 기초적인 ‘물’을 순수 차원에서 보는 시각을 탈피하여 ‘물’이 가지고 있는 기능성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우리는 음양세계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질병이 발병하였을 경우에는 반드시 그에 대한 치료방법이 있을 수밖에 없다. 다만 그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현대의학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한의학이나 민의학 또는 민간요법에 의한 대체의학 등에 나타난 병리나 치료체계를 수용해야 하며, 실증적 관점에서 이에 대한 연구와 신약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 판단된다. 이를 위해 조선 광해군 2년에 완성된 『동의보감』「탕액편」<수부>에 나타난 ‘물’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도래되었다 할 것이다.

    ‘물’은 인체의 모든 기관들이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하는 가장 근본적인 물질이다. 체중의 약 70%에 해당되는 ‘물’에 의해 그 대표성을 인정할 수 있다. 또한 유기체의 70∼90%를 ‘물’이 차지하고 있다. 한편 지상 표면의 약 71%는 기체ㆍ액체ㆍ고체의 형태로 변화되는 ‘물’이 차지하고 있다.
    또한 지구 자체도 전리층에 의해 극성을 띠고 있으며, 수소결합에 의한 극성을 띠고 있는 것도 ‘물’이다. 이는 음전하를 띤 지구와 양전하를 띤 전리층 사이의 공간에는 전압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 전압의 차이는 지구와 전리층의 에너지양에 따라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물’에 의존하는 지상의 생물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의 몸의 균형을 이루게 하는 ‘물’에 대하여 『동의보감』에 나타난 ‘물’의 종류와 그 치료효능을 살펴봄으로써, ‘웰빙’에 따른 기초적인 기능성 ‘물’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보려고 한다.

    현대의 과학과 지성은 그 동안 의도적으로 배척해 왔던 영적ㆍ정신적 영역에 대한 가치판단의 기준을 달리하여 다시 검토하고 이를 끌어들이고 있다
    최근 홀로그램의 이론이 인간의 의식과 물리적 현상이나 자연과학적 현상과의 연계성을 밝혀 의학 분야에서의 대체의학을 통해 일상생활에 접목한 기회를 만들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성적인 의식수준을 한 단계 높여 주고 있다. 또한 생명들이 기억을 공유하는 ‘형태형성장(形態形成場)’ 이론에서는 단순히 뇌는 기억을 해독하는 역할을 할 뿐, 기억은 뇌 전체를 둘러싼 ‘장(場)’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각 생물의 동일한 종(種)마다 그들만의 기억에 접속하여 공명을 통해 세대가 바뀌어도 각각의 유전자에 입력되어 그 기억의 파장을 되살려 알게 된다.

    우리의 질병은 대표적으로 세균ㆍ바이러스 감염과 인체 각 부위의 유전자 변형에 의해 비롯된다. 만성질환은 우리 인체 각 기관들의 자율성 조절기능이 미약하게 작동하거나 혹은 작동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심지어 유전자 변형에 의한 불치병과 각종 사고로 인한 외상으로 인체의 각 조직이나 기관이 파괴되어 난치병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전자기력에 의한 ‘토션장’이나 홀로그램적 전자기장에 약성의 정보를 잠자고 있는 유전자에게 자극을 주어 휴면상태에서 각성상태로 돌려놓으면 우리 몸의 자율성에 의해 만성질환은 저절로 치료될 수 있다.

    한편 기후변화의 부작용은 우리의 ‘웰빙’에 대하여 많은 문제를 발생시킨다. 그 중 가장 핵심적인 사항 중 하나는 건강에 미치는 해악이다. 또한 인류의 생존에 어떤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 반론의 여지가 없다.
    지구 온난화는 북극과 남극의 ‘빙붕’ 해체와 함께 고산지대의 만년설을 해빙시켜 해수면 상승을 초래하며 용해되어 있던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방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태풍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거대해지며 그 위력까지 증가되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들이 되돌려 받는다.
    따라서 그리 멀지 않은 시간 내에 유럽을 시베리아와 같은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에 따르는 피해를 최소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의 ‘웰빙’에 따른 불안한 요소를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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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Our eating habits are a fundamental element of life extension and disease healing or cure. A typical way to maximize the natural healing power of the human body is to strengthen our body's immune system, and to transform it into an alkaline constitution. The effects of ‘water’ is significant to the balance of physical constitution and cleansing actions for each part of the body. It is, therefore, imperative to pay more attention to the functionality of water by breaking away from perceiving the basics of water only as a fundamental element.

    We live in the world of Yin Yang, and there is always a way to treat disease when one occurs, but we’re just not aware of how to treat it. The modern medical science should, therefore, at a macro perspective, accept the pathology or treatment system from oriental medicine, civil medicine, folk medicine or alternative medicine, and should be spurred further in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ew medicines. Also, we need to now focus on the ‘water’ in 『Donguibogam』「Tangaekpyeon」<Subu> which were completed in the 2nd year of Joseon Gwanghaegun Dynasty.

    ‘Water’ is the most fundamental resource that acts as a mediator for all the organs of the human body to maintain balance. Water comprises about 70% of body weight. Water also accounts for 70∼90% of organisms. On the other hand, 70% of the ground surface is occupied by water, which changes between its gas, liquid and solid forms.

    The Earth is polarized by the ionosphere while ‘water’ is polarized by hydrogen bonding. This means that there is a voltage difference between the negatively charged Earth and the positively charged ionosphere. This voltage difference is evenly distributed according to the amount of energy in the Earth and ionosphere, and it has a profound effect on water-dependent organisms. By looking at 'water' in 『Donguibogam』 and its treatment efficiency based on ‘well-being’ age, this paper pursues to open up the possibility of functional ‘water’ that balances our body.

    Modern science and intellects are starting to draw back the spiritual and psychological realms that have been intentionally excluded in the past. Recently, the Theory of Holograms has revealed the connection between human consciousness and physical phenomenon or natural scientific phenomenon, which not only has created opportunities to connect with everyday life through alternative medicine but also elevated our spiritual consciousness level. In addition, in the ‘morphogenesis’ theory it is hypothesized that memories are shared by living creatures, that the brain merely plays the role of deciphering memories, and that memories are stored in the ‘field’ surrounding the entire brain. Because each creature has ‘morphological growth’, by connecting to their own memories of the same species, they will recall the waves of the same memory even if generations change through resonance.

    Diseases are typically caused by bacterial/viral infections and genetic alterations in the human body. Chronic illness occurs when the autonomic regulation function of each human body is weak or does not work. Even incurable diseases caused by genetic modification and trauma from accidents could destroy the tissues or organs of the human body and cause incurable diseases. In this case, if the weak gene is stimulated to return to the awakening state from the dormant state by torsion or holographic electromagnetic field, then the chronic disease could be treated naturally.

    On the other hand, the side effects of climate change cause many problems for our ‘well-being’. One of the most important of these is the harm to health. There is no objection to the fact that climate change will have some lethal consequences for the survival of mankind. Global warming, with the disintegration of the ice shelf of the Arctic and the Antarctic, has thawed the ice caps of the Alpine region, causing a rise in sea levels and releasing dissolved carbon dioxide in large quantities. As a result, typhoons are getting bigger and stronger over time and the damage they cause is ultimately returned onto us. So in the not-too-distant future, Europe could experience Siberian-like conditions. By providing a way to minimize the damage caused by global warming, we can control the concerning elements of ‘well-being’.

    * A thesis submitted to the committee of Graduate School, KongJu Natioal University in partial fulfillment of the requirements for the degree of Oriental Studies Conferred in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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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r eating habits are a fundamental element of life extension and disease healing or cure. A typical way to maximize the natural healing power of the human body is to strengthen our body's immune system, and to transform it into an alkaline constituti...

    Our eating habits are a fundamental element of life extension and disease healing or cure. A typical way to maximize the natural healing power of the human body is to strengthen our body's immune system, and to transform it into an alkaline constitution. The effects of ‘water’ is significant to the balance of physical constitution and cleansing actions for each part of the body. It is, therefore, imperative to pay more attention to the functionality of water by breaking away from perceiving the basics of water only as a fundamental element.

    We live in the world of Yin Yang, and there is always a way to treat disease when one occurs, but we’re just not aware of how to treat it. The modern medical science should, therefore, at a macro perspective, accept the pathology or treatment system from oriental medicine, civil medicine, folk medicine or alternative medicine, and should be spurred further in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ew medicines. Also, we need to now focus on the ‘water’ in 『Donguibogam』「Tangaekpyeon」<Subu> which were completed in the 2nd year of Joseon Gwanghaegun Dynasty.

    ‘Water’ is the most fundamental resource that acts as a mediator for all the organs of the human body to maintain balance. Water comprises about 70% of body weight. Water also accounts for 70∼90% of organisms. On the other hand, 70% of the ground surface is occupied by water, which changes between its gas, liquid and solid forms.

    The Earth is polarized by the ionosphere while ‘water’ is polarized by hydrogen bonding. This means that there is a voltage difference between the negatively charged Earth and the positively charged ionosphere. This voltage difference is evenly distributed according to the amount of energy in the Earth and ionosphere, and it has a profound effect on water-dependent organisms. By looking at 'water' in 『Donguibogam』 and its treatment efficiency based on ‘well-being’ age, this paper pursues to open up the possibility of functional ‘water’ that balances our body.

    Modern science and intellects are starting to draw back the spiritual and psychological realms that have been intentionally excluded in the past. Recently, the Theory of Holograms has revealed the connection between human consciousness and physical phenomenon or natural scientific phenomenon, which not only has created opportunities to connect with everyday life through alternative medicine but also elevated our spiritual consciousness level. In addition, in the ‘morphogenesis’ theory it is hypothesized that memories are shared by living creatures, that the brain merely plays the role of deciphering memories, and that memories are stored in the ‘field’ surrounding the entire brain. Because each creature has ‘morphological growth’, by connecting to their own memories of the same species, they will recall the waves of the same memory even if generations change through resonance.

    Diseases are typically caused by bacterial/viral infections and genetic alterations in the human body. Chronic illness occurs when the autonomic regulation function of each human body is weak or does not work. Even incurable diseases caused by genetic modification and trauma from accidents could destroy the tissues or organs of the human body and cause incurable diseases. In this case, if the weak gene is stimulated to return to the awakening state from the dormant state by torsion or holographic electromagnetic field, then the chronic disease could be treated naturally.

    On the other hand, the side effects of climate change cause many problems for our ‘well-being’. One of the most important of these is the harm to health. There is no objection to the fact that climate change will have some lethal consequences for the survival of mankind. Global warming, with the disintegration of the ice shelf of the Arctic and the Antarctic, has thawed the ice caps of the Alpine region, causing a rise in sea levels and releasing dissolved carbon dioxide in large quantities. As a result, typhoons are getting bigger and stronger over time and the damage they cause is ultimately returned onto us. So in the not-too-distant future, Europe could experience Siberian-like conditions. By providing a way to minimize the damage caused by global warming, we can control the concerning elements of ‘well-being’.

    * A thesis submitted to the committee of Graduate School, KongJu Natioal University in partial fulfillment of the requirements for the degree of Oriental Studies Conferred in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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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연구의 목적과 의의 ··············································· 1
    • 2. 연구의 범위와 방법 ··············································· 6
    • Ⅱ. ‘물’ 개념에 대한 동서양적 접근
    • Ⅰ. 서론
    • 1. 연구의 목적과 의의 ··············································· 1
    • 2. 연구의 범위와 방법 ··············································· 6
    • Ⅱ. ‘물’ 개념에 대한 동서양적 접근
    • 1. 서양적 접근 ······················································· 13
    • 1) 물리적 관점 ····················································· 17
    • 2) 화학적 관점 ····················································· 23
    • 3) 지구과학적 관점 ················································ 33
    • 4) 우주과학적 관점 ················································ 42
    • 2. 동양적 접근
    • 1) 동양철학적인 ‘물’ 관념 ·········································· 46
    • 2) 종교문화적인 ‘물’ 관념 ·········································· 65
    • (1) 무속적 관점 ··················································· 69
    • (2) 도가적 관점 ··················································· 72
    • Ⅲ. 동의학적 ‘물’개념과 의미 함축성 ·
    • 1. 『동의보감』의 저술배경과 의의 ································ 79
    • 2.「탕액편」〈수부〉에 나타난 ‘물’ 개념 ····················· 84
    • 1) 자연발생적인 ‘물’ ·············································· 87
    • 2) 인위적인 ‘물’ ·················································· 131
    • 3) 형이상학적인 ‘물’ ············································ 157
    • Ⅳ. 현대과학과 지구환경의 문제점
    • 1. 현대과학의 부작용 ··············································· 181
    • 2. 지구 환경의 문제점
    • 1) 태양흑점 활동과 초신성 폭발······································ 182
    • 2) 대기권 불안정과 지구온난화······································· 190
    • 3) 신종 인플루엔자와 고대 바이러스 출현··························· 202
    • 3. 정상적 생명에 대한 모순점····································· 208
    • Ⅴ. 결 론
    • 1. 종합적 진단 ······················································· 227
    • 2. 정책적 제안 ······················································· 235
    • 【참고문헌】································································ 263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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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 신선당, 송영식, 차력법, 출판부, , 1972

    2. , 예측학, 장태상, 전통문화사, , 2001

    3. 3명, 홍성선, 굴껍질(Oyster Shell)을 원료로 사용한 도자기 개발에 관한 연구, , 2004

    4. 식경, 남상해, 자유문고, , 2002

    5. 연구, 이현수, 기철학, 한국학술정보, , 2012

    6. 관상학, 노승우, 도서출판 도승, , 2010

    7. 회남자, 이석명, (주)사계절 출판사, , 2004

    8. (任昌淳), 임창순, 구암학보(龜巖學報) 제 5호,

    9. 方藥合編, 황도연, 행림출판, , 1977

    10. (玉樞寶經), 김영진, 옥추보경, 민속원, , 1998

    1. , 신선당, 송영식, 차력법, 출판부, , 1972

    2. , 예측학, 장태상, 전통문화사, , 2001

    3. 3명, 홍성선, 굴껍질(Oyster Shell)을 원료로 사용한 도자기 개발에 관한 연구, , 2004

    4. 식경, 남상해, 자유문고, , 2002

    5. 연구, 이현수, 기철학, 한국학술정보, , 2012

    6. 관상학, 노승우, 도서출판 도승, , 2010

    7. 회남자, 이석명, (주)사계절 출판사, , 2004

    8. (任昌淳), 임창순, 구암학보(龜巖學報) 제 5호,

    9. 方藥合編, 황도연, 행림출판, , 1977

    10. (玉樞寶經), 김영진, 옥추보경, 민속원, , 1998

    11. (皇帝宅經), 황제택경, 조인철, 민속원, , 2017

    12. 신약(新藥), 김일훈, 나무출판사, , 1986

    13. 봉우수단기, 권태훈, 韓國丹學會 硏精院, 한국단학회연정원, , 1990

    14. 정신생물학, 박상만, 지식산업사, 지식산업사, , 1992

    15. 한서예문지, 이세열, 자유문고, 자유문고, , 1995

    16. 『동의보감』, 허준의, 김호, 가림, 연구, 일지사, , 2000

    17. 『오행대의』, 김수길, 천문류초, 대유학당, , 2006

    18. 바이러스 쇼크, 최광석, 매일경제신문사, , 2016

    19. 신약본초 후편, 김일훈, 인산동천, , 1998

    20. 『역사상사전』, 김승동, 부산대학교출판부, 부산 : 부산대학교출판부, , 1998

    21. 사회과학방법론, 정종호, 청목출판사, , 2017

    22. 이야기 중국사 1, 김희영, 청아출판사, , 2006

    23. 우주변화의 원리, 한동석, 행림출판사, , 1990

    24. 한국의 불상연구, 황수영, 삼화출판사, , 1972

    25. 공저, 인류의 기원, 이상희, 윤신영, 사이언스북스, , 2015

    26. 한국양생사상연구, 이진수, 한양대학교 출판부, 한양대학출판부, , 1999

    27. 도가의 시문학 연구, 조선조, 손찬식, 서울: 국학자료원, , 1995

    28. 북극곰은 걷고 싶다, 남종영, 한겨레, 한겨레출판,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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