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청년들이 경험하게 되는 취업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과 그 관계에서 자기자비의 조절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및 경기도, 강원도 지역의 20∼35세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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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용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 2017
학위논문(석사) -- 용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 , 상담심리학과 위기관리전공 , 2017
2017
한국어
186 판사항(6)
616.89 판사항(23)
서울
iv, 76 p. ; 30 cm
지도교수: 육성필
권말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p. 4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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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는 청년들이 경험하게 되는 취업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과 그 관계에서 자기자비의 조절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및 경기도, 강원도 지역의 20∼35세 청...
본 연구는 청년들이 경험하게 되는 취업스트레스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과 그 관계에서 자기자비의 조절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및 경기도, 강원도 지역의 20∼35세 청년들 300명을 대상으로취업스트레스 척도, 자살생각척도(SSI), 한국판 자기자비 척도(K-SCS)를 사용하여자료를 얻었다. 수집된 자료는 PASW Statistics 18을 이용하여 기술통계분석,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학적 변인에 따른 주요 변인의 차이가 나타났다. 취업스트레스와 자살생각은 남성에 비해 여성이 높았으며, 자기자비는 여성에 비해 남성이 높았다.
둘째, 취업스트레스와 자기자비, 자기자비와 자살생각은 부적 상관이 있었으며,취업스트레스와 자살생각은 정적 상관을 보여주었다.
셋째, 취업스트레스와 자살생각과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기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기자비의 조절효과가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학문적, 임상적 시사점과 함께 후속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