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 자기효능감, 소진, 사회적 지지가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상관성 횡단면 조사연구이다. 연구도구는 학업스트레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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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 한서대학교, 2016
학위논문(석사) -- 한서대학교 대학원 , 치위생학과 치위생학전공 , 2016
2016
한국어
515.18 판사항(6)
617.601 판사항(23)
충청남도
70장 ; 30 cm
지도교수: 장종화
권말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장 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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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본 연구는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 자기효능감, 소진, 사회적 지지가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상관성 횡단면 조사연구이다. 연구도구는 학업스트레스, 자...
본 연구는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 자기효능감, 소진, 사회적 지지가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상관성 횡단면 조사연구이다.
연구도구는 학업스트레스, 자기효능감, 소진, 사회적지지 및 대학생활적응을 사용 하였다. 대학생활 적응 질문지(Student to College Questionnair; SACQ)는 Baker와 Sirky(1984)가 개발하여 현진원(1992)이 번안하고 강효주(2009)가 재구성하여 제작한 것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2015년 9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전국의 치위생(학)과가 개설된 대학에서 층화추출방법으로 383명을 선정하여 자가 보고식 방법으로 조사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1.0을 사용하였으며, 연구대상자의 고려 사항으로 공용생명윤리위원회에서 심의를 받았다(IRB No : P01-201511-22-003).
1. 치위생(학)과 학생의 일반적 특성에서 연령은 20세 이하가 51.1%, 21세 이상이 47.6%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385명 중 여자가 96.3%, 364명으로 남자 2.40%, 9명 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학년별로는 3학년이 28.6%로 가장 많았고, 1학년(24.3%.), 2학년(28.3%), 4학년(17.5%) 순으로 나타났다. 주거형태를 보면 자택주거가 41.5%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 순서로는 기타 30.7%, 자취 26.5%순으로 나타났다. 학제는 4년제가 52.1%, 3년제가 46.6%로 나타났다. 전공 선택 이유에서는 졸업 후 취업률이 높아서가 44.2%로 가장 높았으며, 부모님 혹은 선생님의 권유(23.5%), 성적에 맞추어서(15.1%), 적성에 맞을 것 같아서(13.8%)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성적에서는 B가 59.3%로 가장 높았으며, C(25.9%), A(10.8%), D(2.6%)의 순으로 나타났다. 2. 일반적 특성에 따른 대학생활적응의 평균비교에서 연령, 학년, 주거형태, 전공 선택 이유, 평균 성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대학생활적응의 네 가지 하위요인 중 대학환경적응과 사회적응에서 일반적 특성 항목과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는 것이 많았으며, 대학환경적응요인에서는 연령(P=0.003), 학년(P<0.001), 주거형태(P=0.002), 평균성적(P=0.024)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 사회적응 요인에서는 학년(P=0.038), 전공선택이유(P=0.016), 평균성적(P=0.021)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대학환경적응의 경우 1학년 학생이 5.4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적응에서는 4학년 학생이 6.64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대학환경, 사회적응, 학업적응 하위요인에서 평균 성적이 B인 학생이 대학생활에 더 잘 적응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성적이 C인 학생이 대학생활적응을 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학업 스트레스의 평균 비교에서는 첫 번째 하위요인인 부모님과 교수님의 질책과 꾸중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전공선택이유, 평균 성적 항목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부모님 혹은 선생님의 권유로 전공을 선택한 학생이 2.69점으로 학업 스트레스가 가장 많았으며, 적성에 맞을 것 같아서 전공을 선택한 학생이 2.19점으로 학업 스트레스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성적에서는 성적이 높을 수 록 학업 스트레스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 번째 하위요인과 세 번째 하위요인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 성적과 관련된 학업스트레스에서 학년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1학년이 3.52점으로 스트레스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4학년 3.21, 2학년 3.18, 3학년 3.09점의 순으로 나타났다. 4. 치위생(학)과 학생의 대학생활 적응, 학업스트레스, 자기 효능감, 소진 및 사회적지지 사이의 상관성 분석 결과 대학생활 적응, 학업 스트레스, 자기 효능감, 소진, 사회적 지지는 서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성을 가지고 있었다(P<0.01). 대학생활적응과 학업스트레스, 소진 사이에서는 음의 상관성이 나타났으며, 대학생활적응과 자기효능감, 사회적지지 사이에서는 양의 상관성이 나타냈다. 5.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일반적 특성과 학업스트레스, 자기 효능감, 소진, 사회적 지지가 대학 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회귀 모델의 model Ⅱ에서 소진(β=0.138), 자기효능감(β=-0.382), 사회적지지(β=0.232)는 대학생활적응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model Ⅲ에서는 학업스트레스의 하위요인 중 과제, 수업과 관련하여 스스로 느끼는 스트레스(β=-0.229)가 대학생활적응에 유의한 수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사회 심리적 요인인 학업 스트레스, 자기 효능감, 소진, 사회적 지지는 대학생활 적응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높이기 위하여, 학업스트레스와 소진을 줄이고,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를 높일 수 있는 대학 생활 적응 모형을 구축하고 이에 필요한 중재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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