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초록 김수영과 하이데거의 접점 내지 영향 관계에 대한 의견은 일반적으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우에는 둘의 영향 관계에 대해 비교적 부정적인 입장을 취한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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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5
학위논문 (박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 협동과정 비교문학전공 , 2015. 2
2015
한국어
김수영 ; 하이데거 ; 알레테이아로서의 존재 진리 ; ‘시적 진리’ ; 존재의 근본개념들 ; 존재로서의 신·죽음·자연·언어·고향·사랑
809 판사항(22)
서울
Heideggers dichterische wahrheit in den dichterischen werken von Kim, Su-Young
vii, 285 p. : 삽화 ; 2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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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김수영과 하이데거의 접점 내지 영향 관계에 대한 의견은 일반적으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우에는 둘의 영향 관계에 대해 비교적 부정적인 입장을 취한다. 두 번째는 기본적으로 김수영과 하이데거의 영향 관계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비교적 오래 지속되었다고 보는 입장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김수영의 하이데거에 대한 이해가 상당한 수준에 올라와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이러한 세 가지 견해를 바탕으로 김수영 시에 나타난 하이데거의 ‘시적 진리’를 중심으로 김수영과 하이데거의 영향 관계를 살펴본 결과, 이 두 사람의 영향 관계는, 김수영과 하이데거의 생존과 저작 또는 저술 활동 사이에 시·공간적인 간격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 때문에 두 사람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각자 동시대의 시 짓는 사유가로서, 사유하는 시인으로서 고뇌하고 투쟁한 흔적을 통해 존재론적인 친화력이라는 이름으로 충분히 증명될 수 있다.
하이데거는 ‘보다 나은’ 인간이 ‘더욱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서 근대화와 더불어 본격적으로 은폐되고 왜곡되기 시작한 인간의 본성 내지 본질이 회복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2500여 년 동안 은폐되었던 서구의 형이상학 역시 비은폐되면서 본래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시종일관 주장한다. 그러면서 존재 진리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고, 존재 진리를 규명하기 위한 일종의 이정표로서 존재를 다음과 같이 명제화한다:
1) 존재는 가장 공허한 것이면서 동시에 충일(充溢)한 것이다.
2) 존재는 가장 공통적인 것이면서 동시에 유일무이한 것이다.
3) 존재는 가장 많이 사용되어 닳아빠진 것이면서 동시에 근원이다.
4) 존재는 가장 많이 말해지는 것이면서 동시에 묵언이다.
5) 존재는 가장 망각된 것이면서 동시에 상기이다.
6) 존재는 가장 강요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해방이다.
하이데거는 자신의 존재 진리 명제를 독일 시인 횔덜린과 트라클, 그리고 릴케의 시를 분석하면서 구체화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존재 진리를 ‘시적 진리’로서 정립하고 신과 죽음, 자연, 언어, 고향, 그리고 사랑의 문제를 시적 진리 정립을 위한 존재 대상으로 삼는다. 하이데거에게 있어서 ‘시적 진리’의 정립이란 「예술작품의 근원」에서 말하는 예술이 ‘스스로를 작품 속으로 정립하는 진리’이다. 하이데거는 예술을 ‘진리가 생성되어 일어나는 하나의 행위’로 보고 모든 예술이 존재자로서의 존재자 ‘진리의 도래를 일어나게 하는 것’으로서 그 본질에 있어서 시 짓기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이러한 예술의 시 짓는 본질에 의해 예술이 존재자의 한가운데에서 열린 곳을 열어젖히게 됨으로써 은폐되었던 모든 것이 본래적으로 비은폐된다고 본다. 이것이 바로 하이데거 ‘시적 진리’의 핵심이다.
본 논문의 제2장에서는 서구 형이상학의 역사 전체를 ‘존재 망각’의 역사로 규정하는 하이데거 철학의 사유 단초가 조명된다. 하이데거는 ‘존재 망각’의 사실 자체를 일깨우고, ‘존재 망각’의 이유를 밝힌다. 그리고 존재의 은폐 사실을 천명함으로써 알레테이아(αλήϑεια)로서의 존재 진리를 규명하기 위해 고대 존재론에서부터 은폐되기 시작한 존재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존재에 대한 물음에서 찾고 있는 것은, 비록 처음에는 전혀 파악 불가능한 것이기는 해도,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것도 아니다.’라고 하면서 존재 물음 규명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아울러 존재 물음 해명을 위한 사전 작업과 준비 작업, 그리고 정리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에 본장에서는 존재 진리 개념과 존재자 본질 개념, 은폐와 비은폐의 관계, 그리고 비은폐로서의 존재 진리 개념을 재정립한다.
제3장에서는 하이데거의 ‘시적 진리’ 개념을 규명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하이데거의 ‘시적 진리’와 철학적 진리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시적 진리’는 알레테이아로서 시 짓기의 본질과 철학의 본질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다. 하이데거에게 있어서 ‘시 짓기’와 ‘철학’은 서로 다르면서도 동일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위대한 철학은 동등한 자격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진리로서 자리를 잡고, ‘시적 진리’ 역시 마찬가지이다. 철학의 본질이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될 때, 그 철학은 본질적으로 형이상학이고 진리이다. 이러한 진리에 대한 본질적인 활동이 바로 시 짓기이고 시 짓기를 통해 시적 진리가 작품 속에 스스로를 정립하는 것이다. 하이데거의 ‘시적 진리’는 ‘세계와 대지의 투쟁’ 관계에서 보다 생동감 있게 구체화된다.
제4장에서는 김수영의 「시여 침을 뱉어라」와 「반시론」이 각각 하이데거의 ‘세계의 개진’과 ‘대지의 은폐’ 개념을 바탕으로 해석된다. 또한 ‘세계의 개진과 대지의 은폐 간 투쟁’ 관계가 김수영의 시 「풀」 분석에 반영됨으로써 김수영과 하이데거 시론의 접점이 발견된다. ‘실제로’ 김수영의 시대 인식과 시인론, 그리고 시적 진리 관련 부분은 하이데거에게 많은 부분을 빚지고 있다. 김수영의 시적 진리 논의를 위한 점검 작업에서는 김수영에게 있어서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이 투쟁 관계에 놓여 있고 김수영과 하이데거의 모더니즘에 대한 비판이 ‘시적 진리’를 향한 도상에서 불가피한 작업임을 밝힌다.
제5장에서는 존재에 대한 하이데거의 근본 명제로부터 뽑아낼 수 있는 존재의 근본개념들을 중심으로 김수영 시에 나타난 하이데거의 ‘시적 진리’ 분석 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시 해석 작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김수영의 하이데거에 대한 관심이고, 하이데거의 존재 사유와 김수영 시 짓기의 존재론적인 친화력이다. 하이데거는 존재 관련 근본 명제들을 독일 시인들의 시 분석을 통해 구체화하고 김수영 역시 하이데거의 존재 개념을 자신의 시작품 속에 ‘시적 진리’로서 비은폐한다.
첫째, ‘신’과 관계 맺음에 있어서 존재자로서의 인간은 ‘신’을 도래하는 신으로서 ‘가장 공허한 것이면서 동시에 충일(充溢)한’ 존재임을 비은폐한다.
둘째, 죽음이라는 존재 진리에 대해, 존재자로서의 인간은 시간성으로부터 벗어나 죽음을 미리 달려가 봄으로써 죽음이 ‘가장 공통적인 것이면서 동시에 유일무이한’ 존재임을 비은폐한다.
셋째, 자연은 특히 ‘세계의 개진과 대지의 은폐 간 투쟁’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공간, 즉 퓌시스로서 스스로 피어나고 지는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어 닳아빠진 것이면서 동시에 근원’으로서의 존재임이 비은폐된다.
넷째, ‘존재의 집’으로서의 언어 내지 ‘탁월한’ 언어는 시인의 시 짓는 작업과 동시에 진리가 스스로를 작품 속에 정립함으로써 ‘가장 많이 말해지는 것이면서 동시에 묵언’의 존재로서 비은폐된다.
다섯 째, 인간이 고향을 떠남과 동시에 고향은 인간에게 고향을 점점 더 망각하게 한다. 그리고 여행의 끝에 이르러서는 ‘회상’의 메커니즘을 작동시킴으로써 고향을 가장 상기하게 하는 방식으로 고향의 존재 진리를 비은폐한다.
여섯 째, 사랑이 존재인 이유는 그것이 지배 또는 소유의 대상이 아니라 내맡겨짐으로써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인간은 ‘가장 강요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해방’의 존재 진리를 비은폐한다.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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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이데거와 신, 신상희, 철학과 현실사, , 2007
5. 김수영 다시읽기, 김승희, 프레스 21, , 2000
6. 김수영을 위하여, 강신주, 천년의상상, , 2012
7. 살아있는 김수영, 임홍배, 김명인, 창비, , 2012
8. : 『근본개념들』, Heidegger, Martin, 길, 박찬국 설민 옮김. 길, , 2012
9. : 『신동엽전집』, 신동엽, 창작과 비평사, , 1997
10. 김수영 신화의 이면, 강웅식, 청동거울,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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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이데거와 신, 신상희, 철학과 현실사,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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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김수영을 위하여, 강신주, 천년의상상,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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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근본개념들』, Heidegger, Martin, 길, 박찬국 설민 옮김. 길,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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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김수영 시론 ‘시여, 침을 뱉어라’ 연구」, 『어문연구』 제63집, 245-270면, 곽효환, 어문연구학회, , 2010
138. : 「언어의 본질 장소에 대한 하이데거의 해명」, 『철학연구』 제89집, 69-97면, 신상희, 철학연구회, , 2010
139. : 「형이상학의 극복」, 『강연과 논문』, 이기상 신상희 박찬국 옮김, 89-126면, 하이데거, 이학사, , 2008
140. : 「김수영 시에 나타난 신적인 것의 의미」, 『우리어문연구』 제47권,401-423면, 전병준, 한국문학회,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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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번역과 김수영의 문학」, 김명인 임홍배 편, 『살아 있는 김수영』, 337-362면, 박지영, 창비, , 2005
144. : 「타자 긍정을 통해 ‘사랑’에 이르는 도정」, 『작가 연구』 제5호, 214-227면, 유성호, 새미, , 1998
145. : 「형이상학의 존재-신-론적 구성틀」, 『동일성과 차이』, 신상희 옮김, 34-69면, 하이데거, 민음사, , 2000
146. : 「‘번역체험’이 김수영 시론에 미친 영향」, 『한국학연구』 제38집, 459-490면, 조연정,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 2011
147. : 「김수영 시론에 있어서 전위성의 성격과 기원」, 『어문론총』 제60호,293-300면, 박현수, 한국문학언어학회,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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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 『진리의 본질에 관하여: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와 테아이테토스』, 이기상옮김, 하이데거, 까치, , 2004
151. : 「언어의 근원: 헤르더와 하이데거의 차이」, 『하이데거 연구』 제9집, 138-172면, 정은해, 한국하이데거학회,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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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 「말과 언어-기초존재론적인 이해의 지평에서」, 『하이데거 연구』 제3집,74-99면, 신상희, 한국하이데거학회, ,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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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 「김수영 문학 연구사 30년, 그 흐름의 향방과 의미」, 『작가연구』 제5호,238-255면, 강웅식, 새미, , 1998
157. : 「김수영의 시적 변증법과 전통의 뿌리」, 김승희 편, 『김수영 다시 읽기』,59-90면, 최동호, 프레스 21, , 2000
158. : 「하이데거의 시 해석을 통해 본 존재언어의 본질」, 『인문학연구』 제42집,71-92면, 최상욱,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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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 「김수영 문학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제29집,445-465면, 김유중,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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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 「시가 아름다운 이유-하이데거 시론을 중심으로」, 『존재론 연구』 제31집,103-132면, 김동규, 한국하이데거학회,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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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상반된 수용의 문제-김수영 시의 양상」, 김승희 편, 『김수영 다시 읽기』,401-431면, 이은정, 프레스21, , 2000
167. : 『회상: 횔덜린의 송가 <회상> 프라이부르크 대학 /42년 강의록』, 신상희 이강희 옮김, 하이데거, 나남 2011, , 1941
168. : 「거주하기의 의미에 대하여」, 한국하이데거학회편, 『하이데거와 근대성』,271-299면, 최상욱, 철학과 현실사, , 1999
169. : 「근대적 주체의 형성과 해체」, 한국하이데거학회편, 『하이데거와 근대성』, 135-172면, 김종욱, 철학과 현실사, , 1999
170. : 「김수영 시의 모더니티 (1)-지식, 권력, 육체의 문제」, 『국어국문학』 제119집, 327-345면, 김유중,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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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 「자본, 노동, 성(性)-‘불온’을 넘어 「반시론」의 반어」, 『상허학보』 제40집,277-337면, 박지영, 상허학회,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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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 「김수영 시에 나타난 ‘죽음’의 문제 연구」, 『인문과학연구(강원대학교)』 제32집, 59-84면, 권지현,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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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 「하이데거 형이상학에 대한 비판과 신적인 것에 대한 사유」, 『하이데거연구』 제9집, 5-29면, 신상희, 한국하이데거학회, , 2004
189. : 「“…인간은 시적으로 거주한다…”」, 『강연과 논문』, 이기상 신상욱 박찬국옮김, 243-268면, 하이데거, 이학사, , 2008
190. : 「하이데거의 니체 읽기: 이해와 오해」, 한국하이데거학회편, 『하이데거와근대성』, 300-333면, 백승영, 철학과 현실사, , 1999
191. : 「하이데거의 근대성 비판에 대한 이해」, 한국하이데거학회편, 『하이데거와 근대성』, 13-48면, 강학순, 철학과 현실사, , 1999
192. : 「박인환과 김수영의 시에 나타난 신의 의미 연구」, 『ComparativeKorean Studies』 제21권 3호, 107-132면, 전병준, 국제비교한국학회,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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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 「생기와 탈존-인간의 본질에 관한 하이데거의 존재역사적 규정-」, 『철학연구』 제34권, 349-365면, 신상희, 철학연구회, ,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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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 「개진과 은폐, 온몸과 반시의 시학-김수영 시론과 시화를 중심으로」, 『문예시학』 제27권, 107-131면, 조규찬, 문예시학회, , 2012
204. : 「시에서의 언어. 게오르크 트라클의 시에 대한 논구」, 『언어로의 도상에서』,신상희 옮김, 55-113면, 하이데거, 나남, , 2012
205. : 「기술문명에 대한 하이데거와 프롬의 사상」, 한국하이데거학회편, 『하이데거와 근대성』, 334-373면, 박찬국, 철학과 현실사, , 1999
206. : 「사방세계 안에 거주함-자연친화적 삶의 방식에 대한 모색」, 『철학과 현상학 연구』 제29집, 61-87면, 신상희, 한국현상학회, , 2006
207. : 「김수영의 모더니티관에 관한 연구: 트릴링과의 영향 관계를 중심으로」,『작가연구』 제5호, 97-128면, 조현일, 새미, , 1998
208. : 「이 사랑을 계속 변주해나갈 수 있을까-김수영의 ‘사랑’에 대한 단상」,『몰락의 에티카』, 513-527면, 신형철, 문학동네, , 2008
209. : 「김수영의 온몸의 시학-‘릴케와 브레히트의 싸움’ 속에서」, 『브레히트와현대연극』 제20권, 53-74면, 임병희, 한국브레히트학회, , 2009
210. : 「기술시대와 사랑의 윤리학-후설, 하이데거, 프롬의 사랑론을 중심으로」,『철학연구』 제66권, 158-161면, 박인철, 철학연구회, , 2004
211. : 「근대적 휴머니즘에서 탈-근대적 휴머니즘으로」, 한국하이데거학회편,『하이데거와 근대성』, 439-489면, 여종현, 철학과 현실사, , 1999
212. : 「“머무는 것은, 그러나 시인이 건립한다”-하이데거의 횔덜린 시 해석」,『카프카연구』 제21집, 351-371면, 김길웅, 한국카프카학회, , 2009
213. : 「책, 은폐와 개진의 변증법-김수영 시의 ‘책’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돈암어문학』 제21집, 77-104면, 김지녀, 돈암어문학회, , 2008
214. : 「‘우리-내-존재 (In-dem-Uri-sein)’라는 철학적 전회: 박종홍과 하이데거」,『민족문화연구』 제50집, 183-226면, 김항,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 2009
215. : 「자유의 이행으로서의 김수영 시론-「시여, 침을 뱉어라」를 중심으로-」,『어문학』 통권 제75호, 388-392면, 조달곤, 한국어문학회, , 2002
216. : 「릴케의 중기 시작품에 보이는 사랑의 관념-소유하지 않는 사랑-」, 『뷔히너와 현대문학』 제17권, 135-159면, 이정순, 한국뷔히너학회, , 2001
217. : 「포이에시스적 자연이해와 근대성 극복-하이데거 자연해석을 중심으로」,『하이데거 연구』 제4집, 173-204면, 신승환, 한국하이데거학회, , 1999
218. : 「김수영 시에 나타난 내면의식 연구-“위대의 소재”와 사랑의 발견」, 『현대문학이론연구』 제22호, 34-60면, 강연호, 현대문학이론학회, , 2004
219. : 「김수영 시 「병풍」에 관한 의문(2)-하이데거 존재 사유에의 접근성을 중심으로」, 『시안』, 제41권, 136-150면, 김유중, 시안사, , 2008
220. : 「김수영과 4 19: 사랑을 만드는 기술-「사랑의 변주곡」을 다시 음미하며」,『당대비평』 통권 제10호, 395-416면, 유중하, 생각의 나무, , 2000
221. : 「하이데거의 아리스토텔레스-해석」, 하이데거,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한현상학적 해석』, 김재철 역, 131-181면, 김재철, 누멘, , 2010
222. : 「기술 시대의 자연에 대한 하이데거의 숙고-대지의 위험과 대지의 구원」,『철학과 현상학 연구』 제14집, 213-237면, 신상희, 한국현상학회, , 1999
223. : 「기술 시대의 자연에 대한 하이데거의 숙고-대지의 위엄과 대지의 구원-」,『철학과 현상학 연구』 제14집, 213-237면, 신상희, 한국현상학회, , 1999
224. : 「마르틴 하이데거의 『이정표』 사유는 하나의 길을 걸어가는 도정」, 하이데거,『이정표 1』, 신상희 옮김, 13-33면, 신상희, 한길사, , 2005
225. : 「하이데거 존재 사유의 구조적 내용에 대한 고찰-트라클 해석과 유비적으로-」, 『하이데거 연구』 제12집, 171-198면, 최상욱, 한국하이데거학회, , 2005
226. : 「김수영 시 「병풍」에 관한 의문(1)-‘병풍의 주인 육칠옹해사六七翁海士’는누구인가?」, 『시안』 제40권, 218-233면, 김유중, 시안사, , 2008
227. : 「‘시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김수영의 시론 「시여, 침을 뱉어라」를 중심으로-」, 『국제어문』 제47집, 12-22면, 김행숙, 국제어문학회, , 2009
228. : 「‘대지의 말없는 부름’에 귀기울이기-하이데거의 『예술작품의 근원』에 대하여」, 『카프카연구』 제30집, 253-281면, 임홍배, 한국카프카학회, , 2013
229. : 「현대문화적 삶의 위기와 전향-하이데거의 거주의 철학에 대한 숙고를바탕으로-」, 『하이데거 연구』 제20집, 181-212면, 조형국, 한국하이데거학회, , 2009
230. : 「도시의 시적 모더니티: 김수영의 시적산문정신과 서울-보들레르와의 비교를 경유하여」, 『서강인문논총』 제26집, 57-100면, 정의진, 서강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2009
231. : 「서구철학사상의 유입과 그 평가: 일제하부터 년대까지-독일 철학의유입과 수용 전개(1900-1960)」, 『철학사상』 제5권, 107-133면, 백종현, 서울대학교철학사상연구소 1995, , 1950
232. : 「‘프로조디, 템포, 억양’을 통한 새로운 리듬 논의의 확대-김수영의 「사랑의 변주곡」을 중심으로」, 『국제어문』 제52집, 231-259면, 장석원, 국제어문학회, , 2011
233. : 「하이데거-마법사에 대한 소문-소문대로 말하는 몇 개의 에끄리뛰르-『존재와 시간』-『동일성의 차이』」, 『예술가』 제12호, 280-333면, 박찬일, 글나무, , 2013
234. : 「김수영의 후기 작품에 나타난 ‘사유의 전환’과 그 의미-‘힘으로서의 시의 존재’와 관련하여-」, 『한국현대문학연구』 제23집, 483-525면, 서준섭, 한국현대문학회, , 2007
235. : 「초기 하이데거의 불안 개념에 대한 비판적 고찰-하이데거의 불안 분석은얼마나 사태 자체를 드러내는가-」, 『가톨릭신학과사상』 제62호, 143-177면, 박찬국, 신학과 사상학회, , 2008
236. : 「초기 하이데거의 철학을 결단주의나 주의주의로 보는 해석에 대한 비판적고찰-본래적인 실존의 구체적인 모습을 찾아서」, 『철학사상』 제3집, 165-199면, 박찬국,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 2008
237. : 「현대에 있어서 고향상실의 극복과 하이데거의 존재 물음-하이데거의 교수취임강연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를 중심으로-」, 『하이데거 연구』 제1집,79-124면, 박찬국, 한국하이데거학회, ,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