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명예퇴직과 청년실업 증가, 창업 교육의 발전 등으로 인해 현재 대한민국은 어느 때보다 창업자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 창업자가 증가한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3732311
수원 : 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학위논문(석사) -- 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 호텔경영학과 , 2015. 2
2015
한국어
경기도
81 ; 26 cm
지도교수: 김경환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격적인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명예퇴직과 청년실업 증가, 창업 교육의 발전 등으로 인해 현재 대한민국은 어느 때보다 창업자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 창업자가 증가한 ...
본격적인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명예퇴직과 청년실업 증가, 창업 교육의 발전 등으로 인해 현재 대한민국은 어느 때보다 창업자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 창업자가 증가한 만큼 관련 학문 또한 발전하고 있고, 창업과 창업자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창업자의 특성 중 심리적 특성은 창업 만족도, 재무적 성과, 비 재무적 성과 등 창업 성과와 관련된 변수로 연구되었다. 반면, 심리적 특성이 창업의 초기단계인 창업유형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은 연구된 적이 없기에 본 연구는 창업유형 선호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의 예비창업자와 관련된 많은 연구가 창업교육 등 외적인 요소에 치중한 것을 극복하고, 예비창업자 본인의 내적인 요소인 심리적 특성을 중심으로 창업 유형의 선호도를 파악하는데 있다. 심리적 특성으로는 전통적으로 연구되어온 통제위치, 위험감수성향, 모호성 인내력, 성취욕구 4가지에 청소년기 일탈성향을 추가하여 사용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문헌연구를 통해 예비창업자의 심리적 특성과 창업유형을 살펴보았고, 이를 토대로 가설을 도출하였다. 연구의 표본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창업자를 상대로 300부의 설문을 회수하였다. 이 중 성실히 응답한 283부를 통계에 사용하였으나 표준편차의 3배가 넘는 이상치 29명의 응답을 다시 한 번 제거하여 최종적으로 254명의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통계에 사용된 데이터를 토대로 측정 도구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검증하였으며, 상관관계를 검증하였다. 또한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가설을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실증 자료를 분석하여 가설검증을 통해 도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예비창업자의 통제위치가 낮을수록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며, 위험감수성향이 낮을수록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며, 모호성 인내력이 낮을수록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고, 성취욕구가 높을수록 독립창업을 선호하고, 청소년기 일탈성향이 높을수록 독립창업을 선호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예비창업자의 심리적 특성에 따라 창업 유형 선호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는 예비창업자는 낮은 통제위치, 위험감수성향, 모호성 인내력을 갖고 있고 독립 창업을 선호하는 예비창업자는 높은 성취욕구와 높은 청소년기 일탈성향을 보였다. 이는 예비창업자로 하여금 본인의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여 본인에게 맞는 창업유형을 선택하는데 있어 참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