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북한발 사이버테러 사건은 거의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다수 피해기관에 대해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여 사회적인 혼란과 공포심을 유발하고 있다. 정부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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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2015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 공공보안정책학과 , 2015. 2
2015
한국어
서울
(A) study on cyberterror response framework
v, 69장 : 삽화 ; 26 cm
지도교수: 李相珍
참고문헌: 장 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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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국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북한발 사이버테러 사건은 거의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다수 피해기관에 대해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여 사회적인 혼란과 공포심을 유발하고 있다. 정부는 사이...
국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북한발 사이버테러 사건은 거의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다수 피해기관에 대해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여 사회적인 혼란과 공포심을 유발하고 있다. 정부는 사이버테러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고, 학계에서도 이와 관련된 많은 연구를 발표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실시간 대응과 관련된 연구는 부족한 상황이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발생한 북한발 사이버테러의 특징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현행 조직체계와 대응 절차를 살펴봄으로써 그 한계가 무엇인지 점검해 보았다. 사이버테러의 실시간 대응상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컨트롤 타워를 실효적으로 뒷받침할 시스템적 인프라의 구축이 필요하고, 이를 위하여 사이버테러 발생 시 각 기관별 대응 활동을 통합한 합동 대응조직이 컨트롤타워 산하에 구성이 되어야 한다. 이에 합동 대응조직의 실천적이고 실효적인 실시간 대응을 위해 현장대응팀, 저장매체 분석팀, 악성코드 분석팀, 로그 분석팀으로 분업화된 사이버테러 대응 모델을 제안하였고, 분업화로 인한 분석정보 공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분석정보 공유시스템’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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