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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命理學의 神煞適用에 대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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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664476

    • 저자
    • 발행사항

      공주 : 공주대학교 대학원, 2015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공주대학교 대학원 , 동양학과 , 2015. 2

    • 발행연도

      2015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충청남도

    • 기타서명

      (A) Study on the application of myungrihak to shensha

    • 형태사항

      ii, 78 p.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송석준
      참고문헌: p. 72-73
      서지적 각주 수록

    • 소장기관
      • 국립공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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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論文은 ‘命理學의 神煞適用에 대한 硏究’이다. 神煞은 명리학을 공부하거나 실제 철학관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神煞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누구나 아는 用語이다. 그렇지만 神煞이 어떻게 적용이 되며 과연 神煞은 실제 感命에 적용을 해야 하는가는 많은 논란이 있는 분야이다. 잡다하게 많은 神煞에 대하여 혹자는 적용함을 주장하며, 혹자는 부정적이다. 그리고 神煞을 적용하면서도 과연 神煞은 절대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최근에 발간되는 명리학 서적에 神煞에 대하여 빠짐없이 기재되어 있으나 口傳과 古典으로 내려온 학문이 구체적으로 설명된 것은 한 부분도 없는 실정이다. 古法四柱는 年支를 위주로 감명하다 보니 神煞을 많이 적용하였는데 신법사주에서는 일간을 위주로 간명을 하다 보니 神煞의 적용과 마찰이 되었다. 년지 위주에서 일간 위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사용했던 오성술에서 비롯된 각종 神煞을 배제하지 못하고 현대에서도 근거도 없이 고법사주와 같이 사용하다보니 이제까지 이와 같이 내려오게 되었다. 아부태산의 저서를 번역한 申六泉 先生은 그의 저서에서 “古來 命理學의 神煞중 현재는 백 팔십여종이 있다. 책에는 백칠십 팔개가 실려 있지만 어느 神煞은 重要視하고 다른 것은 輕視하여도 좋은가에 대하여 命理學의 이치에 뜻을 가진 학자들에겐 크게 방황하게 한다. 神煞은 그 수가 많고 빠짐없이 기록한다면 어느 사주 명식에도 열 개 정도가 된다. 신살은 그 사람을 나타내는 사람 나름의 특징이 없고 간명하는데 번잡화 될 뿐만 아니라 마침내 누구도 같고 그 인물상 까지도 알 수 없는 과오를 범한다.” 라고 하였고 『淵海子平』과 『三命通會』는 神煞을 적용하였으나『命理約言』과 『滴天髓闡微』에서는 神煞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으니 현대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도 왕왕 혼란을 금치 못하는 학문이다. 고법명리학은 년주에 三元이 모두 존재하였으니 당연히 年柱를 위주로 하여 각종 神煞을 대입하여 감명하였을 것이나 신법사주는 日干이 己身이 되고 年柱를 根이라 하여 조상을 보고 月柱를 苗라 하여 부모형제를 보고 日主를 花라 하여 夫妻의 吉凶을 보고 時柱를 實이 되어 子孫宮이니 자식의 榮辱과 만년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根苗花實로 이루어진 사주는 일간이 기준이니 神煞을 붙혀 간명하기 어려운 것이다. 혹 十二神煞정도는 일주를 중심으로 十二運星과 같으니 적용을 한다고 하여도 무리는 없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여타 神煞 즉 기격 이국과 일체의 신살을 보고 황당하게 취용하는 것과 桃花, 咸池만 보고 美色이 있고 주목을 받는다는 둥 음천 하다고 논하는 둥 사주에 地煞과 驛馬만 보고 역마살이 있어 東奔西走 분주하다고 일반적으로 논하는 것은 사주를 고착화시키는 결과를 저지르고 마는 것이다. 사주 본래의 生剋制化와 强弱旺衰를 살펴 용신을 정하고 中和되도록 간명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니 너무 神煞에만 매달리는 것은 삼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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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論文은 ‘命理學의 神煞適用에 대한 硏究’이다. 神煞은 명리학을 공부하거나 실제 철학관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神煞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누구나 아는 用語이다. 그렇지만 神煞이 ...

    본 論文은 ‘命理學의 神煞適用에 대한 硏究’이다. 神煞은 명리학을 공부하거나 실제 철학관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神煞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누구나 아는 用語이다. 그렇지만 神煞이 어떻게 적용이 되며 과연 神煞은 실제 感命에 적용을 해야 하는가는 많은 논란이 있는 분야이다. 잡다하게 많은 神煞에 대하여 혹자는 적용함을 주장하며, 혹자는 부정적이다. 그리고 神煞을 적용하면서도 과연 神煞은 절대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최근에 발간되는 명리학 서적에 神煞에 대하여 빠짐없이 기재되어 있으나 口傳과 古典으로 내려온 학문이 구체적으로 설명된 것은 한 부분도 없는 실정이다. 古法四柱는 年支를 위주로 감명하다 보니 神煞을 많이 적용하였는데 신법사주에서는 일간을 위주로 간명을 하다 보니 神煞의 적용과 마찰이 되었다. 년지 위주에서 일간 위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사용했던 오성술에서 비롯된 각종 神煞을 배제하지 못하고 현대에서도 근거도 없이 고법사주와 같이 사용하다보니 이제까지 이와 같이 내려오게 되었다. 아부태산의 저서를 번역한 申六泉 先生은 그의 저서에서 “古來 命理學의 神煞중 현재는 백 팔십여종이 있다. 책에는 백칠십 팔개가 실려 있지만 어느 神煞은 重要視하고 다른 것은 輕視하여도 좋은가에 대하여 命理學의 이치에 뜻을 가진 학자들에겐 크게 방황하게 한다. 神煞은 그 수가 많고 빠짐없이 기록한다면 어느 사주 명식에도 열 개 정도가 된다. 신살은 그 사람을 나타내는 사람 나름의 특징이 없고 간명하는데 번잡화 될 뿐만 아니라 마침내 누구도 같고 그 인물상 까지도 알 수 없는 과오를 범한다.” 라고 하였고 『淵海子平』과 『三命通會』는 神煞을 적용하였으나『命理約言』과 『滴天髓闡微』에서는 神煞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으니 현대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도 왕왕 혼란을 금치 못하는 학문이다. 고법명리학은 년주에 三元이 모두 존재하였으니 당연히 年柱를 위주로 하여 각종 神煞을 대입하여 감명하였을 것이나 신법사주는 日干이 己身이 되고 年柱를 根이라 하여 조상을 보고 月柱를 苗라 하여 부모형제를 보고 日主를 花라 하여 夫妻의 吉凶을 보고 時柱를 實이 되어 子孫宮이니 자식의 榮辱과 만년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根苗花實로 이루어진 사주는 일간이 기준이니 神煞을 붙혀 간명하기 어려운 것이다. 혹 十二神煞정도는 일주를 중심으로 十二運星과 같으니 적용을 한다고 하여도 무리는 없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여타 神煞 즉 기격 이국과 일체의 신살을 보고 황당하게 취용하는 것과 桃花, 咸池만 보고 美色이 있고 주목을 받는다는 둥 음천 하다고 논하는 둥 사주에 地煞과 驛馬만 보고 역마살이 있어 東奔西走 분주하다고 일반적으로 논하는 것은 사주를 고착화시키는 결과를 저지르고 마는 것이다. 사주 본래의 生剋制化와 强弱旺衰를 살펴 용신을 정하고 中和되도록 간명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니 너무 神煞에만 매달리는 것은 삼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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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序論
    • 1. 硏究目的 1
    • 2. 硏究의 課題와 內容 4
    • Ⅱ. 神煞의 意味와 導入 背景
    • Ⅰ. 序論
    • 1. 硏究目的 1
    • 2. 硏究의 課題와 內容 4
    • Ⅱ. 神煞의 意味와 導入 背景
    • 1. 神煞의 意味와 種類 5
    • 2. 神煞이 命理學에 導入된 背景 9
    • 1) 占星術과 神煞 11
    • 2) 唐四柱와 神煞 14
    • Ⅲ. 古典命理學的 神煞論
    • 1. 神煞의 肯定論
    • 1)『淵海子平』의 神煞論 20
    • 2)『三命通會』의 神煞論 27
    • 2. 神煞의 否定論
    • 1)『命理約言』의 神煞論 30
    • 2)『滴天髓闡微』의 神煞論 32
    • 3)『子平眞詮』의 神煞論 36
    • Ⅳ. 命理學의 神煞 適用
    • 1. 六親의 神煞適用 41
    • 2. 十二神煞의 種類와 適用 44
    • 3. 宮合과 神煞 52
    • 4. 神煞適用 實態
    • 1) 四柱神煞에 관한 認識實態 61
    • 2) 神煞適用 實態 62
    • Ⅴ. 結論
    • 1. 硏究의 示唆點 67
    • 2. 提言 70
    • ◈ 參考 文獻 72
    • ◈ ABSTRACT 74
    • ◈ 國文 抄錄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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