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언어폭력 상처경험과 회복탄력성에 관한 연구 : 부목회자를 중심으로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359905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언어폭력 상처경험과 회복탄력성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먼저 부목회자가 언어폭력 상처경험으로 고통을 겪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탐색하면서 부목회자들이 상처를 회복탄력성으로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기를 기대하였다 또한 교회 내 언어폭력에 의해서 고통 받고 있는 부목회자들에게 목회상담적 돌봄을 실천하고자 연구가 진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부목회자들과의 면담과정에 대해서 질적 분석을 하였고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살아있는 현상을 탐색하였다. 아울러 Capps가 제시하고 있는 재구조화적 접근의 틀을 활용하여 개인의 회복을 위한 재성찰의 구성 원리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 원리를 목회적 현상을 탐색하거나 현상을 해석하고 그에 대한 돌봄을 제공함에 있어 방법론으로 사용하고자 했다. 이에 본 연구의 세 가지 연구 문제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연구결과로서 부목회자가 언어폭력으로 인해 발생된 심리적 상처의 유형은 무엇이며 그것이 부목회자의 삶에 있어서 나타나는 영향에 대한 것이다. 부목회자들이 생각하는 언어폭력의 특징들은 크게 다섯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것은 마음에 입은 상처였고 반추였으며 또한 모멸감과 모욕감을 주는 것이었다. 또한 언어폭력은 수치심을 유발하였는데 그것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거나 그들의 말 한 마디를 통해 모든 것들을 깔아뭉개는 것들이었다. 언어폭력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비언어적 폭력에 대한 생각이었다. 부목회자들이 언어폭력으로 경험한 상처의 유형으로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것은 무시와 인격적 모독 그리고 비난이었다.
      부목회자가 언어폭력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분은 심리적인 영향과 신앙적인 영향들에 대한 것이다. 부목회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언어폭력의 경험으로 심각한 심리적 피해를 입게 되었다. 우선 그러한 상처경험으로 이전까지 가지고 있지 않던 부정적 측면들이 고정관념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이것은 향후 부목회자들의 삶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주었다.
      언어폭력으로 인해 발생된 신앙적 영향은 다음과 같다. 우선 긍정적인 영향은 언어폭력으로 상처경험이 많지만 그래도 성도들에 대한 목회적 돌봄을 멈추지 않고 끝까지 성도들을 향한 목양을 계속해 나가는 자세로 나타났다. 부정적인 영향으로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불신이었다.
      다음으로는 교회 내 언어폭력으로 인한 상처가 목회사역에 직접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결과이다. 우선 부목회자들이 언어폭력 상처 경험을 통해 사역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사역에 대한 무능감과 무기력감이었다. 또한 이러한 영향은 부목회자들의 영적인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게 되어 신앙관에 심각한 타격을 주기도 하였다. 이것은 부목회자로서 정체성의 혼란함까지 연계되어 존재 자체를 흔드는 심각성까지 야기될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에 대한 부분이다. 먼저는 언어폭력 상처경험에서 회복되어지는 부목회자의 회복탄력성과 성격요인과의 상호연관성에 대한 논의들이다. 우선 부목회자들의 회복탄력성의 요인들로는 긍정적으로 일어서고자 하는 낙관적 긍정성이었다. 또한 자아확장력의 강화인데 힘들과 어려운 상황을 타인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탄력성이었다. 또 다른 요인은 감정통제력인데 그것은 역경의 상황에서 긍정적인 대안으로 자신의 고통을 분산시키는 좋은 방법이 되었다. 또 다른 요인은 부목회자의 영적 탄력성이다. 그중 하나는 종말론적 신앙관의 강화였으며 고통과 고난의 자리에 하나님의 동참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용서와 화해까지도 가능하게 하는 것이었다.
      또한 언어폭력 상처경험을 극복하기 위한 회복탄력성의 심리학적 요소와 목회상담학 방법론의 연관성에 대하여 논의해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긍정적인 사고로의 전환이다. 이것은 고난과 고통의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의미부여로 이어졌다. 또한 회복탄력성의 영적 요소는 하나님의 위로와 함께 하심에 대한 신뢰였다.
      마지막 세 번째는 언어폭력 상처경험의 회복에 대한 목회상담학 방법론의 실천적 성찰과 목회자와 하나님, 그리고 용서와 화해에 대한 신학적 입장에 대한 재구성에 관한 논의이다. 우선 부목회자들은 먼저 자기주도력을 가져야 하며, 부정적 감정을 분산시켜 다른것에 집중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내면의 가시를 드러냄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구하는 지혜로움이다. 또한 자신의 삶에 새로운 이름을 재명명함으로서 얻어지는 새로운 변화이며 마지막으로 갈등 상황에서 자세를 낮추고 겸손함으로 다가가 갈등을 조정하는 내려놓기의 방법으로 제시하였다.
      다음으로 상처 입은 부목회자에 대한 신학적 재 정의를 시도하였다. 그것은 세 가지 관점에서 ‘어눌한 단순 노동자’와 ‘고지식한 머슴’그리고 ‘어릿광대’로 재정의 되었다. 부목회자들에게 새롭게 재인식된 하나님은 다음과 같다. 고통 가운데 함께 계시는 하나님, 고통가운데 보내신 하나님,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이었다. 이와 같이 목회자는 이해할 수 없는 모순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삶의 자리를 새롭게 해석하고 하나님에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부목회자가 자기 자신과 교회와 성도들과의 관계의 회복을 위해 궁극적으로 필요한 것은 용서와 화해이다. 용서와 화해를 위해 시도해야 될 몇 가지 요인들을 살펴보면 용서는 교량을 연결하는 작업이고 그 작업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긍정적 용서가 필요하다. 이것은 자신과 교회 공동체가 하나가 되는 작업이며 하나님과 대적자와의 관계의 회복을 요구한다. 또한 부목회자는 고통의 자리에 보내심을 받은 사명자로서 화해의 교량 건설자로 파송되어진다. 이러한 깨어진 다리를 연결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은총과 회복이 필요하다.
      번역하기

      언어폭력 상처경험과 회복탄력성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먼저 부목회자가 언어폭력 상처경험으로 고통을 겪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탐색하면서 부목회자들이 상처를 회복탄력성...

      언어폭력 상처경험과 회복탄력성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먼저 부목회자가 언어폭력 상처경험으로 고통을 겪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탐색하면서 부목회자들이 상처를 회복탄력성으로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기를 기대하였다 또한 교회 내 언어폭력에 의해서 고통 받고 있는 부목회자들에게 목회상담적 돌봄을 실천하고자 연구가 진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부목회자들과의 면담과정에 대해서 질적 분석을 하였고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살아있는 현상을 탐색하였다. 아울러 Capps가 제시하고 있는 재구조화적 접근의 틀을 활용하여 개인의 회복을 위한 재성찰의 구성 원리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 원리를 목회적 현상을 탐색하거나 현상을 해석하고 그에 대한 돌봄을 제공함에 있어 방법론으로 사용하고자 했다. 이에 본 연구의 세 가지 연구 문제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연구결과로서 부목회자가 언어폭력으로 인해 발생된 심리적 상처의 유형은 무엇이며 그것이 부목회자의 삶에 있어서 나타나는 영향에 대한 것이다. 부목회자들이 생각하는 언어폭력의 특징들은 크게 다섯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것은 마음에 입은 상처였고 반추였으며 또한 모멸감과 모욕감을 주는 것이었다. 또한 언어폭력은 수치심을 유발하였는데 그것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거나 그들의 말 한 마디를 통해 모든 것들을 깔아뭉개는 것들이었다. 언어폭력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비언어적 폭력에 대한 생각이었다. 부목회자들이 언어폭력으로 경험한 상처의 유형으로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것은 무시와 인격적 모독 그리고 비난이었다.
      부목회자가 언어폭력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분은 심리적인 영향과 신앙적인 영향들에 대한 것이다. 부목회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언어폭력의 경험으로 심각한 심리적 피해를 입게 되었다. 우선 그러한 상처경험으로 이전까지 가지고 있지 않던 부정적 측면들이 고정관념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이것은 향후 부목회자들의 삶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주었다.
      언어폭력으로 인해 발생된 신앙적 영향은 다음과 같다. 우선 긍정적인 영향은 언어폭력으로 상처경험이 많지만 그래도 성도들에 대한 목회적 돌봄을 멈추지 않고 끝까지 성도들을 향한 목양을 계속해 나가는 자세로 나타났다. 부정적인 영향으로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불신이었다.
      다음으로는 교회 내 언어폭력으로 인한 상처가 목회사역에 직접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결과이다. 우선 부목회자들이 언어폭력 상처 경험을 통해 사역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사역에 대한 무능감과 무기력감이었다. 또한 이러한 영향은 부목회자들의 영적인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게 되어 신앙관에 심각한 타격을 주기도 하였다. 이것은 부목회자로서 정체성의 혼란함까지 연계되어 존재 자체를 흔드는 심각성까지 야기될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에 대한 부분이다. 먼저는 언어폭력 상처경험에서 회복되어지는 부목회자의 회복탄력성과 성격요인과의 상호연관성에 대한 논의들이다. 우선 부목회자들의 회복탄력성의 요인들로는 긍정적으로 일어서고자 하는 낙관적 긍정성이었다. 또한 자아확장력의 강화인데 힘들과 어려운 상황을 타인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탄력성이었다. 또 다른 요인은 감정통제력인데 그것은 역경의 상황에서 긍정적인 대안으로 자신의 고통을 분산시키는 좋은 방법이 되었다. 또 다른 요인은 부목회자의 영적 탄력성이다. 그중 하나는 종말론적 신앙관의 강화였으며 고통과 고난의 자리에 하나님의 동참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용서와 화해까지도 가능하게 하는 것이었다.
      또한 언어폭력 상처경험을 극복하기 위한 회복탄력성의 심리학적 요소와 목회상담학 방법론의 연관성에 대하여 논의해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긍정적인 사고로의 전환이다. 이것은 고난과 고통의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의미부여로 이어졌다. 또한 회복탄력성의 영적 요소는 하나님의 위로와 함께 하심에 대한 신뢰였다.
      마지막 세 번째는 언어폭력 상처경험의 회복에 대한 목회상담학 방법론의 실천적 성찰과 목회자와 하나님, 그리고 용서와 화해에 대한 신학적 입장에 대한 재구성에 관한 논의이다. 우선 부목회자들은 먼저 자기주도력을 가져야 하며, 부정적 감정을 분산시켜 다른것에 집중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내면의 가시를 드러냄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구하는 지혜로움이다. 또한 자신의 삶에 새로운 이름을 재명명함으로서 얻어지는 새로운 변화이며 마지막으로 갈등 상황에서 자세를 낮추고 겸손함으로 다가가 갈등을 조정하는 내려놓기의 방법으로 제시하였다.
      다음으로 상처 입은 부목회자에 대한 신학적 재 정의를 시도하였다. 그것은 세 가지 관점에서 ‘어눌한 단순 노동자’와 ‘고지식한 머슴’그리고 ‘어릿광대’로 재정의 되었다. 부목회자들에게 새롭게 재인식된 하나님은 다음과 같다. 고통 가운데 함께 계시는 하나님, 고통가운데 보내신 하나님,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이었다. 이와 같이 목회자는 이해할 수 없는 모순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삶의 자리를 새롭게 해석하고 하나님에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부목회자가 자기 자신과 교회와 성도들과의 관계의 회복을 위해 궁극적으로 필요한 것은 용서와 화해이다. 용서와 화해를 위해 시도해야 될 몇 가지 요인들을 살펴보면 용서는 교량을 연결하는 작업이고 그 작업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긍정적 용서가 필요하다. 이것은 자신과 교회 공동체가 하나가 되는 작업이며 하나님과 대적자와의 관계의 회복을 요구한다. 또한 부목회자는 고통의 자리에 보내심을 받은 사명자로서 화해의 교량 건설자로 파송되어진다. 이러한 깨어진 다리를 연결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은총과 회복이 필요하다.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