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이 발생하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데, 사상자를 중증도에 따른 분류와 응급처치과정을 거쳐 사상자의 우선순위에 따라 적합한 병원에 빠르게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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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4
학위논문 (석사) --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 과학수사학과 , 2014. 8
2014
한국어
364628.92 판사항(22)
대구
34, i, 5 p. : 삽화, 도표 ; 26 cm
지도교수: 채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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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재난이 발생하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데, 사상자를 중증도에 따른 분류와 응급처치과정을 거쳐 사상자의 우선순위에 따라 적합한 병원에 빠르게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
재난이 발생하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데, 사상자를 중증도에 따른 분류와 응급처치과정을 거쳐 사상자의 우선순위에 따라 적합한 병원에 빠르게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이전에 발생한 재난의 사례를 통해 다수사상자에 대한 중증도 분류 문제점을 조사하고 중증도 분류에 관한 인식과 전문교육의 필요성에 관한 설문을 119소방대원과 유관기관으로서 재난 발생시 활동하게 되는 서울시 재난의료지원단(seoul disaster medical assistant team, S-DMAT)을 중심으로 조사하였다. 사례 결과, 대구지하철화재사고와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모두 다수사상자에 대한 중증도 분류가 적절히 시행되지 않았으며, 재난상황에서의 다수사상자 중증도 분류 방법에 대한 인식도 조사에서는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중증도 분류법을 알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재난현장에서는 중증도 분류가 잘 시행되지 않는다고 응답하여 큰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중증도 분류법을 잘 모르거나 전문교육 및 훈련을 받지 않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제 재난발생시 신속히 중증도 분류를 시행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다수사상자처리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모의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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