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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우울과 양육태도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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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55217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 유아교육전공 , 2014. 8

    • 발행연도

      2014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372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The Impact of Mothers’ Depression and Parenting Styles on Children’s Self-Control

    • 형태사항

      ⅴ, 50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연하
      경희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참고문헌: p. 31-36

    • 소장기관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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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어머니의 우울과 양육태도가 유아의 자기조절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대상은 경기도 U 시 소재한 유치원, 경기도 A시 유치원 그리고 G시 유치원과 어린이집 4곳의 만5세 유아 220명과 그들의 어머니들을 선정하였다. 어머니의 우울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용한 척도는 이영호와 송종영(1991)에 의해 번안된 한국판 BDI(Beck Depression Inventory, (Beck, 1967))우울척도를 사용하였다. 어머니의 양육태도를 측정하기 위한 척도는 Schaefer(1959)의 MBRI(Maternal Behavior Research Instrument)를 이원영(1983)이 번안한 것을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측정을 위해 척도는 Kendall과 Wilcox(1979)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self-control)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자기조절능력 평정표(SCRS: Self-Control Rating Scale)로써 최지현(2000)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자료 분석은 SPSS 1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주요 연구변인들의 일반적 경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였다.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 유아의 자기조절능력간의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유아의 가족특성과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을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위계적 다중회귀분석(hierarchi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의 가족특성,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의 일반적 경향을 살펴보면, 양육태도는 어머니들이 자녀에게 애정적 양육태도를 가장 많이 보이고, 자율적이고 통제적인 태도를 많이 보이는 편이나 거부적 양육태도는 많이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의 일반적 경향을 살펴보면, 자기조절능력은(최소값1, 최대값5)은 평균 2.94(SD=.38)로 나타났다. 하위 요인별로는 통제력은 평균 2.89(SD=.35)로 나타났고, 충동성은 평균 1.99(SD=.49)로 나타났다. 이는 충동성에 비해 통제력의 평균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우울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과 유의미한 부적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머니의 우울증상이 심할수록 유아들 자기조절능력은 낮아지는 부정적인 관계가 있음을 예측할 수 있다. 어머니의 우울은 자기조절능력 하위 요인인 통제력과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충동성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어머니의 우울증상이 심할수록 유아의 통제력은 낮아지고, 충동성은 높아지는 부정적인 관계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머니의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간의 관련성을 살펴보면, 어머니의 애정적 양육태도는 유아의 자기조절능력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 거부적 양육태도는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자율적 양육태도와 통제적 양육태도는 유아의 자기조절능력과 유의한 상관관계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유아의 가족특성,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 유아의 조절능력을 예측하는가를 살펴 본 결과 어머니가 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은 낮아지고, 어머니가 거부적 양육태도를 많이 보일수록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어머니의 우울과 거부적 양육태도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예측 변인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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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어머니의 우울과 양육태도가 유아의 자기조절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대상은 경기도 U 시 소재한 유치원, 경기도 A시 유치원 그리고 G시 유...

    본 연구는 어머니의 우울과 양육태도가 유아의 자기조절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대상은 경기도 U 시 소재한 유치원, 경기도 A시 유치원 그리고 G시 유치원과 어린이집 4곳의 만5세 유아 220명과 그들의 어머니들을 선정하였다. 어머니의 우울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용한 척도는 이영호와 송종영(1991)에 의해 번안된 한국판 BDI(Beck Depression Inventory, (Beck, 1967))우울척도를 사용하였다. 어머니의 양육태도를 측정하기 위한 척도는 Schaefer(1959)의 MBRI(Maternal Behavior Research Instrument)를 이원영(1983)이 번안한 것을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측정을 위해 척도는 Kendall과 Wilcox(1979)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self-control)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자기조절능력 평정표(SCRS: Self-Control Rating Scale)로써 최지현(2000)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자료 분석은 SPSS 1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주요 연구변인들의 일반적 경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였다.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 유아의 자기조절능력간의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유아의 가족특성과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을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위계적 다중회귀분석(hierarchi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의 가족특성,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의 일반적 경향을 살펴보면, 양육태도는 어머니들이 자녀에게 애정적 양육태도를 가장 많이 보이고, 자율적이고 통제적인 태도를 많이 보이는 편이나 거부적 양육태도는 많이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의 일반적 경향을 살펴보면, 자기조절능력은(최소값1, 최대값5)은 평균 2.94(SD=.38)로 나타났다. 하위 요인별로는 통제력은 평균 2.89(SD=.35)로 나타났고, 충동성은 평균 1.99(SD=.49)로 나타났다. 이는 충동성에 비해 통제력의 평균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우울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과 유의미한 부적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머니의 우울증상이 심할수록 유아들 자기조절능력은 낮아지는 부정적인 관계가 있음을 예측할 수 있다. 어머니의 우울은 자기조절능력 하위 요인인 통제력과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충동성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어머니의 우울증상이 심할수록 유아의 통제력은 낮아지고, 충동성은 높아지는 부정적인 관계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머니의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간의 관련성을 살펴보면, 어머니의 애정적 양육태도는 유아의 자기조절능력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 거부적 양육태도는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자율적 양육태도와 통제적 양육태도는 유아의 자기조절능력과 유의한 상관관계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유아의 가족특성,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 유아의 조절능력을 예측하는가를 살펴 본 결과 어머니가 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은 낮아지고, 어머니가 거부적 양육태도를 많이 보일수록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어머니의 우울과 거부적 양육태도가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예측 변인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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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impact of mothers’ depression and parenting styles in children’s self-control. Subjects of the study were 220 children of 5 years old from 4 early childhood education programs. The scale used to measure mothers’ depression was the Korean version of the BDI (Beck Depression Inventory, Beck, 1967) adapted by Lee Yeong-ho and Song Jong-yeong (1991). The scale used to measure mothers’ child-rearing behavior was Schaefer’s (1959) MBRI(Maternal Behavior Research Instrument) as adapted by Lee Won-yeong (1983) with modifications. The scale used to measure children’s self-control was the SCRS (Self-Control Rating Scale) developed by Kendall and Wilcox (1979) adapted by Choi Ji-hyeon (2000). The study’s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mothers’ depression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children’s self-control. Mothers’ depression was found to be positively correlated with impulsivity but negatively correlated with control abilities.
    Secon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mothers’ affectionate parenting style and children’s self-control. On the other han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mothers’ rejective parenting style and children’s self-control.
    Thirdly, mothers’ depression and parenting style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children’s self-control. we can predict that as the severity of mothers’ depression symptoms increases or as their parenting style becomes more rejective children’s self-control decr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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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impact of mothers’ depression and parenting styles in children’s self-control. Subjects of the study were 220 children of 5 years old from 4 early childhood education programs. The scale used to measu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impact of mothers’ depression and parenting styles in children’s self-control. Subjects of the study were 220 children of 5 years old from 4 early childhood education programs. The scale used to measure mothers’ depression was the Korean version of the BDI (Beck Depression Inventory, Beck, 1967) adapted by Lee Yeong-ho and Song Jong-yeong (1991). The scale used to measure mothers’ child-rearing behavior was Schaefer’s (1959) MBRI(Maternal Behavior Research Instrument) as adapted by Lee Won-yeong (1983) with modifications. The scale used to measure children’s self-control was the SCRS (Self-Control Rating Scale) developed by Kendall and Wilcox (1979) adapted by Choi Ji-hyeon (2000). The study’s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mothers’ depression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children’s self-control. Mothers’ depression was found to be positively correlated with impulsivity but negatively correlated with control abilities.
    Secon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mothers’ affectionate parenting style and children’s self-control. On the other han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mothers’ rejective parenting style and children’s self-control.
    Thirdly, mothers’ depression and parenting style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children’s self-control. we can predict that as the severity of mothers’ depression symptoms increases or as their parenting style becomes more rejective children’s self-control decr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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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문제 4
    • 3. 용어정리 5
    • 1)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5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문제 4
    • 3. 용어정리 5
    • 1)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5
    • 2) 어머니의 우울 5
    • 3) 어머니의 양육태도 5
    • Ⅱ. 이론적 배경 7
    • 1.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7
    • 2. 어머니 우울과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10
    • 3. 어머니의 양육태도와 자기조절능력 11
    • Ⅲ. 연구방법 및 절차 13
    • 1. 연구대상 13
    • 2. 연구도구 15
    • 1) 우울척도 15
    • 2) 어머니의 양육태도 척도 15
    • 3)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척도 16
    • 3. 연구절차 17
    • 1) 예비조사 17
    • 2) 본 조사 17
    • 4. 자료수집 및 분석 17
    • Ⅳ. 연구결과 및 해석 19
    • 1. 어머니의 우울과 양육태도 및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의 일반적인 경향 19
    • 2. 어머니의 우울 및 양육태도,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간의 관계 21
    • 3.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 22
    • 1) 유아의 통제력에 미치는 영향 23
    • 2) 유아의 충동성에 미치는 영향 25
    • Ⅴ. 결론 및 제언 27
    • 1. 논의 및 결론 27
    • 2. 제언 29
    • 3. 연구의 제한점 30
    • 참고문헌 31
    • 부록 37
    • 부록 1. 어머니의 우울 측정 도구 38
    • 부록 2. 어머니의 양육태도 측정 도구 42
    • 부록 3.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측정도구 46
    • ABSTRACT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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